투자의 시작과 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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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옥션

스팩은 안정성이 높으며, 고수익을 추구해 볼만한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팩은 우선 각 증권사 별로 발행을 하며, 공모청약 형태로 투자자를 모집한 이후 주식시장에 상장이 됩니다. 이때 상장 공모가는 주로 2천원이며, 주식 시장에 상장 이후 2천원 미만 가격 선에서 스팩을 매수하게 되면 원금보장을 옵션처럼 받을 수 가 있습니다.

필자가 말하는 원금보장 옵션의 이유는 스팩은 상장 후 M&A를 계속 추진하지만, 투자의 시작과 끝 합병 실패 후 만기 시에 만기상환을 1주당 주식공모가격에 반환처리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즉, 공모가 이하선 가격에서 스팩을 매수하셨다면, M&A실패하고 만기 상환 시에 원금보장도 되고, 연 1~2%의 분배금(이자)또한 청산시점에 회수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원금+a를 획득할 수 있는 안정성 기반은 확보한 셈 입니다.

그렇다면 스팩의 수익성은 어떨까요? 스팩이 만기 3년 이내에 우수기업과 합병성공 시 큰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데요. 실제 사례로 투자의 시작과 끝 미래에셋 스팩은 한국콜마 합병 후 주가수익 900% 발생을 했었습니다. 스팩과 합병을 하려는 회사는 복잡한 상장 조건과 비용이 많이 드는 IPO방식보다는 투자의 시작과 끝 손쉽게 상장사와 합병을 통하여 우회상장을 하기 때문에 스팩을 선호하게 되고, 스팩 투자자들은 합병에 따른 즉, M&A호재로 인한 주가 수익 상승분을 얻을 수 있으니 서로 WIN-WIN하는 전략이 됩니다.

둘째, M&A합병 후 주가 상승 시 차익실현도 있겠지만, 사전 합병기대감으로 주식 상승 시 스팩을 매도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주식처럼 실시간 가격 변동으로 시세차익도 가능합니다.

셋째, 안전성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만기 시에 1주당 공모가격으로 회수는 물론 연 1%~2%의 3년치 분배금을 얻을 수 있고, 2천원 미만 선에서 스팩 매입한 차익까지도 추구할 수가 있습니다.

스펙의 성공사례를 살펴볼까요? 2010년 7월~2013년 10월까지 1기 스팩 총 22개 중 10개의 스팩이 합병에 성공했습니다.

이중 선데이토즈(하나그린스팩)의 성공사례를 좀 더 살펴 볼까요?

2013년 5월30일에 합병을 발표하였고, 5월31일~7월25일까지 거래정지 후 변경 재상장 가격은 6,010원이였으며, 2014년 10월 13일엔 장중 최고가인 23,600원까지 올랐었습니다. 공모가격 투자의 시작과 끝 2천원짜리가 말이죠~ 2천원 공모청약자든, 공모가 매수자의 경우 10배 수익률 실현을 할 수 있었던 경우 입니다.

2기 스팩의 동향은 어떨까요? 2013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총 55여 개 스팩이 상장했고, 현재까지 합병완료는 7건, 합병추진은 9건인 상황입니다. 2기뿐만 아니라 한국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스팩들이 3기, 4기, 5기 계속 나올 것 이기 때문에 계속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투자처입니다.

끝으로 실제 스팩을 매매 할 때는 투자자 본인이 HTS를 통해서 직접 매입 or 스팩펀드 가입 등이 있습니다.

이때 스팩을 본인이 직접 HTS로 매수하거나 증권사 유선거래를 통해서도 가능한데요. 즉, 주식거래방식과 수수료 체계로 진행이 됩니다. 그밖에 실제 거래를 할 때, 일반 주식처럼 많은 거래량과 급등락을 하진 않습니다.

스팩의 거래량은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하루 평균 거래량이 2만주 정도 수준입니다. 스팩을 좋은 가격으로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 시간은 대략 1주일 이상 선으로 생각하시면서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 유안타증권 이준호 과장.

야나두, 300억 원 투자 유치…기업가치 6천억 원 인정받아

운동, 교육 중심 메타버스 기업 야나두가 큐캐피탈파트너스로부터 6천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3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야나두는 현재 새로운 투자사들과 추가로 진행중인 200억 원대의 투자 유치를 끝으로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를 마무리하고 내년 하반기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야나두 김정수 공동대표는 “투자시장이 냉각기에 접어든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상장을 준비하기 위한 충분한 자금이 마련되었다”며, “이번에 투자받은 자금과 야나두 자체 자금을 합쳐 운동과 교육 중심의 메타버스 플랫폼 1위로 올라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정수 대표는 “유캔두, 야핏 사이클, 야핏 라이더, 야나두 잉글리시, 야나두 클래스, 야나두 스쿨, 야나두 키즈 등 그동안 투자한 야나두의 전 사업 영역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이미 올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매출을 상회하는 600억 원의 매출을 거뒀다”고 덧붙였다.

야나두는 교육시장에서 쌓은 동기부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야핏 사이클’을 론칭하며 홈트레이닝 시장에 진출했다.

야핏 사이클은 가상 세계에서 게임하듯 운동하고 돈도 모을 수 있는 신개념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서비스로 각광받으면서, 올 1분기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확고한 킬러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하반기에는 가민의 고사양 인도어 사이클 트레이너인 탁스(Tacx)와 야나두의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서비스인 야핏 앱을 연동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출시하고, 가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야핏 앱의 해외 진출도 본격 추진한다.

야나두는 야핏 사이클의 안착을 바탕으로 향후 운동과 교육 중심 메타버스 기업으로의 변모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1400억 원대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개발에 500억 원을 투자한다.

2020년 초 기술력, 자금력을 갖춘 카카오키즈와 야나두의 결합으로 주목받은 통합법인은 같은 해 6월 야나두로 사명을 변경하고 종합 교육 플랫폼으로의 탈바꿈을 선언했다. 이후, 40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다.

1) 문자열 인덱싱 및 슬라이싱

파이썬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 비해 문자열을 매우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먼저 'hello world'라는 문자열에 대해 총 몇 글자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코드를 실행하면 11이라는 값이 반환되는데, 이는 ‘hello world’라는 문자열이 총 11개의 글자로 구성돼 있다는 의미입니다(참고로 len 함수는 length의 줄임말입니다). 그런데 왜 10자가 아니라 11자일까요? 그것은 'hello'와 'world'라는 단어 사이에 있는 공백도 하나의 문자로 투자의 시작과 끝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hello world'라는 문자열 중에서 'hello'라는 글자만 구하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파이썬에서는 ‘슬라이싱(slice)’이라는 기능을 투자의 시작과 끝 제공하는데, 다음과 같이 가져오고 싶은 문자열의 범위를 지정하면 됩니다. 참고로 slice라는 영어 단어는 ‘자르다’, ‘일부’, ‘한 조각’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위 코드를 보면 [0:5]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 ]는 슬라이싱할 범위를 지정할 때 사용하는 기호이며, 0은 시작 위치를, 5는 끝 위치를 의미합니다. 시작과 끝을 구분하기 위해 그 사이에 콜론(:)을 사용 합니다.

참고로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달리 범위가 1부터 시작하는 투자의 시작과 끝 것이 아니라 0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위 예제에서 시작 값이 1이 아니라 0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그림 2.9는 'hello world'라는 문자열의 각 글자 사이에 인덱스를 붙여본 것입니다.

그림 2.9 문자열 인덱싱 예

파이썬 문자열의 슬라이싱을 조금 더 응용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mystring이라는 변수를 통해 'world'만 가져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코드의 문제점은 맨 마지막 글자의 위치를 세기가 참으로 귀찮다는 것입니다. 다행히도 파이썬의 슬라이싱에서는 시작값 또는 끝값을 생략하면 알아서 해당 문자열의 시작과 끝을 의미합니다. 즉,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hello를 구하는 코드도 시작값을 생략해서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파이썬의 문자열 인덱싱에서 인덱스 값으로 양수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림 2.10에서처럼 음수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인덱스 값이 음수인 경우에는 문자열의 뒤쪽부터 역순으로 글자를 셉니다.

투자의 시작과 끝

박효진 세종텔레콤 본부장 (출처=세종텔레콤)

[팍스넷뉴스 원재연 기자] 가상자산·주식 등 많은 재테크 방법들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투자의 시작과 끝 대상은 여전히 '부동산'이다.

부동산 투자의 가장 큰 걸림돌은 재테크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소액으로 재테크를 하려는 사회 초년생이나 아직까지 자본을 넉넉하게 모으지 못한 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딱히 없다.

세종텔레콤의 부동산 간편 투자 플랫폼 '비브릭(BBRIC)'은 부동산에 '조각투자'의 개념을 도입한 서비스다. 건물을 여러개 증권으로 쪼개 1만원부터 투자할 수 있도록 해 일반인들도 소액부터 부동산 투자에 접근할 수 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실물자산의 토큰화, 증권형토큰공개(STO, Security Token Offeing) 방식이다.

박효진 세종텔레콤 본부장(사진)은 "북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투자 앱 '로빈후드'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소수점투자, 조각투자가 MZ 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드가 되고 있다"며 "소액 부동산 투자는 이제 되돌릴 수 없는 미래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브릭의 첫 상장 건물은 부산에 위치한 비브릭 공모 상장 1호 '초량MDM' 타워다. 비브릭은 이 빌딩을 토큰화해 수익증권을 만들어 판매하고, 투자자에게 빌딩 운영 수익을 돌려준다.

'초량MDM' 타워는 부산에 위치한 14층 규모의 랜드마크 건물이다. 임차인의 83%가 삼성그룹 계열사로 구성돼 있어 공실률이 낮으며, 부산항 북항재개발 현장에 인접해 있어 재개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매방식은 기존 MTS에서 주식을 구입하는 방식과 유사해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기존 주식투자와 크게 다를 점이 없다.

비브릭 1호 공모 상장 건물 '초량MDM타워' (출처=세종텔레콤)

부동산을 공모로 구입해 수익화하는 방식은 기존의 부동산펀드(REF)와 유사하다. 비브릭이 이와 다른 점은 간소화된 과정이다. 기존 부동산펀드는 판매사, 수탁사 등 약 94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의사결정 과정도 까다로워진다. 자산운용사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펀드 취급을 꺼리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다소 절차가 간소화된 사모펀드의 경우, 라임사태와 같이 유사시 대규모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다. 반면 비브릭은 펀드 판매와 운영관리를 투자의 시작과 끝 블록체인으로 자동화해 다양한 중간 주체를 제외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로 투명성을 확보해 안정성을 높였다.

국내에서 부동산 STO를 가장 먼저 시작한 '카사코리아'투자의 시작과 끝 와도 차이가 있다. 카사코리아의 상품은 자산유동화증권(ABS)으로 투자자들의 투자금만으로 운용된다. 반면 비브릭은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수리를 받아 예탁결제원에 집합투자업자로 등록됐다. 이 덕에 투자자들의 투자금뿐만이 아니라 대출이 가능해 레버리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박 본부장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부산은행과 함께 투자자 예탁금 및 거래 감시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주요 거래 기록은 블록체인 상 분산원장 기록과 동시에 예탁결제원에 기록돼 투자 자금 관리와 보안성 모두 보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1년 '부산 블록체인 특구' 규제샌드박스 사업으로 정식으로 허가받은 만큼 매매방식과 사업규모도 정부 기준을 준수한다. 가격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주식과 같은 다자간 상대 매매 방식으로 매매가 이뤄지며, 투자자 1인당 하루 매매회전율(매매빈도)도 제한하고 있다.

비브릭이 기존의 복잡한 증권 거래 방식을 단순화하고 일반 투자자들에게 부동산 조각 투자의 문을 열었지만, STO에 대한 규제의 부재가 빠른 사업 진행에 다소 걸림돌이 됐다. STO를 기존 자본시장법의 잣대로 평가하면 기존의 법규를 지키기 어려운 부분들 또한 있었기 때문이다.

박 본부장은 "정부 투자의 시작과 끝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소통 문제로 인한 애로사항이 다소 있었다"며 "사업 업무 수행에 필요한 각 유관 기관들이 이미 특례 통과한 사업에 대해 인식이 없어 법규를 재검토해야 하는 문제로 시간이 많이 지체됐다"고 사업진행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사회적 파장이 예상되거나 부처 간 합의가 잘 안 되는 규제샌드박스 과제는 부처들이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이견 조율과 의사소통이 원활히 된다면 지역특구법에 의한 규제자유특구사업 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STO가 허용된다면 일반 개인 역시 부동산 같은 고가 자산을 소액으로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어 부의 편중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비브릭은 이번 사업을 마친 후 향후 부동산 외의 실물자산 STO도 공개할 예정이다. 박 본부장은 "투자가치는 높지만 그동안 개인들의 직접 투자가 어려웠던 자산들, 가령 예술품이라던지 선박, 항공기와 같은 분야로 응용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비브릭 플랫폼이 좋은 선례를 만든다면 향후 다양한 사업군으로 확대될 수 있을 전망"이라 설명했다.

비브릭의 이번 공모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비브릭 앱에서 부산은행 계좌를 연결해야 하며 앱내에서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규모는 1700만좌이며, 10브릭(1만원)부터 거래 가능하다. 일반 투자의 시작과 끝 투자자는 2000만원, 소득적격투자자는 4000만원까지 참여 가능하다.

부동산 경매 시작하기 - 부린이 필독!

누구나 언제나 생각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어디서부터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는 게 '부동산 투자'일 것입니다.

시작과 끝을 정할 수 없는, 항상 변화하는 투자 포인트, 새로운 규제 등 매 순간 정보의 흐름을 읽는 게 '부동산 투자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다양한 부동산 투자

부동산 경매, 아파트 갭 투자, 분양권 투자, 재개발 재건축 투자, 상업시설 투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가 가능합니다.

필자는 이 글을 읽고 있는 분이 부린이라면 다양한 투자 방법 중에서 망설임 없이 '부동산 경매'를 추천드립니다.

부동산 경매가 결코 쉬워서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투자 마인드, 시세조사, 입찰, 등기, 명도, 내부 인테리어, 임대차 계약, 물건 매도 등 부동산 투자의 기본이 모두 담겨있는 '종합 선물세트'이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앞으로 부동산 경매 관련 글을 자세하게 연재할 계획입니다.

부린이 분들이 부동산 경매를 이해하실 수 있도록 입찰에서 명도까지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은 부동산 경매에 대하여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부동산 경매? 법원 경매?

국가기관인 법원이 주체가 되어 채무자의 채무를 변제하기 위하여 부동산을 처분, 그 대금을 채권자에게 배분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부동산 경매

채무자 소유의 부동산을 압류하고, 매각이라는 절차를 통해 그 매각대금을 채권자에게 귀속시키는 '강제경매'가 있으며, 채권자가 담보권을 행사하여 물건을 매각하여 그 매각대금을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회수하는 목적을 가진 '임의경매'가 있습니다.

임의경매와 강제경매를 좀 더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임의경매 (저당, 근저당, 담보가등기)

한 가지 예로 은행에서 금융상품을 이용할 때 부동산 담보가 필요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채무자는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게 되면서 채권자인 은행에게 임의적으로 처분할 수 있는 권리를 주게 되는 것이죠. 이 권리로 진행되는 경매가 '임의경매'입니다.

부동산 경매

내가 원하지 않아도 위임된 권자의 권리로 내 부동산을 임의로 경매 신청하는 것을 임의경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강제경매 (압류, 가압류, 경매개시 결정)

간단하게 금융거래에서 내가 가진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지 않았으나 금융거래의 불이행으로 채무자의 부동산을 '압류'하여 진행되는 경매가 '강제경매'입니다.

법원 경매

쉽게 카드대금이나 개인신용대출 등에서 연체가 발생되면 채권자는 채무자 소유의 부동산을 강제로 경매 신청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를 '강제경매'로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고 채권자에게 부동산의 권리를 위임한 적이 없지만, 채권자들이 해당 부동산을 압류 신청 후 강제로 경매 신청하는 것이 '강제경매'입니다.

부동산 경매 물건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부동산 경매 물건은 다양한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료로 경매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 대법원 경매정보 사이트부터, 유료결제로 운영되는 ○ ○옥션 등 다양한 사이트가 존재합니다.

부동산 경매 사이트

무료를 사용할지 유료를 사용할지는 본인의 선택에 있습니다. 남들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물건을 검색하고 싶다면 유료를 사용하면 되고, 기본적인 정보만 있어도 입찰이 가능하다면 무료를 사용하셔도 투자의 시작과 끝 무방합니다.

간단하게 무료 경매 사이트와 유료 경매 사이트를 몇 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부동산 경매 무료사이트

단점 : 부동산 경매물건에 대하여 기본적인 정보만 제공.

대법원 경매정보 사이트

네이버 경매 정보사이트

다음 경매 정보사이트

위 무료 사이트만 사용해도 경매를 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물건에 대한 감정평가서와 지도, 사진 등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경매를 공부하면서 처음부터 유료 사이트를 결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행 일정도 정하지 않았는데 가방부터 준비할 필요는 없겠죠?'

부동산 경매 유료사이트

장점 : 부동산 경매물건에 대하여 여러 가지 정보와 다양한 기능을 제공.

굿옥션

스피드옥션

지지옥션

위에 말씀드린 경매 사이트 외에도 다양한 유료 사이트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뭐가 좋다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직접 가입하시고 한 번씩 둘러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사이트 홍보글 아닙니다)

사이트 별로 제공하는 기능도 다르고, 물건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 구성도 다르니 본인에게 편한 사이트로 가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부동산 경매가 무엇인지, 부동산 경매 물건은 어떻게 확인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부동산 경매를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부동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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