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의 구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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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마당의 13그루 정자목

주식, 캔들 이해하기 ( ˘ ³˘)?

이번 포스팅은 주식에 있어 '캔들'의 이해와 일봉(하루)캔들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캔들이란 주식 매매에 있어서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본이 되는 근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하루 동안의 주가가 움직인 가격대를 바탕을 기준으로 전일 종가(마감가격)대비 해당일의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의 가격으로

하나의(일봉) 캔들이 만들어 집니다.

주봉은 한주 5거래일 기준, 월봉은 한달 거래일 기준, 분단위의 캔들 또한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가격으로 만들어 집니다.

>> 시가 : 당일 주가가 시작한 가격

>> 고가 : 당일 주가의 가장 높았던 장중 가격

>> 저가 : 당일 주가의 가장 낮았던 장중 가격

>> 종가 : 당일 주가가 마감된 가격

# 어떤 종목이든지 상기 4가지 가격은 반드시 존재 한답니다. ^^

증권사의 HTS(Home Trading System) 중 '키움증권'의 HTS를 기준으로 설명드려 봅니다.

키움HTS '키움증권 일봉' 차트

상기 이미지는 키움증권 오늘(`18.11.12) 일봉 차트 입니다.

↑ ↓ 화살표로 표기된 하나하나의 캔들이 하루의 거래량과 시.고.저.종 가가 기록된 '일봉' 입니다.

오늘 캔들은 진행 캔들의 구성 중 이므로 어제 일봉(오른쪽 기준 왼쪽으로 두번째)의 캔들을 분봉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

HTS 캔들의 기본 색상은 상승과 하락은 빨간색과 파란색이 일반 적입니다.

제가 세팅한 캔들은 하락에 초록 채움과 상승 빨간색에 채우기 없음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눈에 들어오시나요? 시가보다 종가가 높으면 '양봉'(빨간색 캔들) , 시가보다 종가가 낮으면 '음봉'(파란색 캔들) 으로 표현합니다.

증시 거래(매매)시간은 2016년 7월31일 이전과 이후로 바뀌었습니다. 실효성에 관해선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7월 31일

이전의 정규 시간은 09:00 ~ 15:00 이였습니다. 7월 31일 이후로는 매매거래의시간이 글로벌 경쟁력 제고, 투자자들의 편의

제공 등의 이유로 30분 연장되어 8월1일부터는 09:00분 개장 15:30분 마감으로 현재까지 캔들의 구성 진행 되고 있습니다.

▶ 60분봉 차트의 7개 캔들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가 일봉상 하나의 캔들로 보여지게 됩니다.

시가 와 종가가 캔들의 몸통을 만들고 장중 고가는 윗꼬리를 저가는 아래꼬리를 만들게 됩니다.

30분봉, 10분봉, 5분봉. 캔들의 수가 늘어나는 만큼 캔들의 가격을 형성한 정보가 디테일하겠죠^^

반대로 일봉과 주봉은 해당 종목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종가' 기준으로 캔들의 색상이 변하는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ㄴ 전일 종가 기준으로 분명히 '양봉' 임에도 차트상 '음봉'의 파란색 캔들이 발생하는 경우를 확인 해보겠습니다.

일명 '속임수 음봉' 이라고도 불리는 캔들입니다.

>> 의도 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가끔씩 보여지는 캔들이며 기술적 분석의 기본인 캔들 이란 말처럼 의미가 너무 많아 보여만 드립니다. ㅎㅎㅎ

전일 종가보다 높게 시가를 형성하고 종가가 전일 종가대비 상승된 가격에 종가가 확정되면 캔들의 일봉상 정보는 분명히 '빨간' 양봉의

전일대비 상승%의 정보가 나오지만 차트상에서 하락을 나타내는 파란색 '음봉'으로 표기 된답니다.

어떻게 캔들 이라는 녀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의미를 갖고 있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시나요?

일봉상은 하나의 캔들이지만 매매 거래시간(6시간30분)기준으로 5분차트로 보는 일봉을 만들기 위한 캔들의 수는 78개가 만들어 집니다.

(09:00~15:30분 ㅡ> 6시간 30분 ㅡ> 30분 차트상 13개 캔들 ㅡ> 10분 차트상 39개 캔들 ㅡ> 5분 차트상 78개의 캔들)

투자유형에 따라 자신의 포트구성에따라 5분 차트로 매매를 하신다면 하루78개의 캔들이 만들어지는 과정 중 지지하고 돌리는 가격(자리)과

저항(매물)으로 밀리는 가격(자리) 등 기술적 분석과 보조지표의 활용을 통한 매매도 가능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선 상기 이미지의 스파이더맨 거미줄 같은 '이동평균선' 과 '투자성향 과 나만의 포트 구성' 등에 관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캔들의 구성

프로필 이미지

KNDA 대한천연디자인협회

  • 플라스터 플라워 Level1
  • 플라스터 플라워 Level2
  • 플라스터 플라워 Level1
  • 플라스터 플라워 Level2

교육과정

캔들 제작 기반에 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한 교육이 체계적으로 진행됩니다.

  • 교재의 상세한 설명과 구성, 다양한 캔들작품들의 디테일 컷
  • 캔들의 종류, 캔들디자인에 대한 이해
  • 소이(컨테이너, 필라), 비즈, 파라핀, 젤 왁스 등 캔들제작에 필요한 모든 왁스의 프로세스
  • 캔들제작에 필요한 소모성 재료와 제작도구의 사용법.

캔들스퀘어Level1 교육 이수 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캔들제작에 대한 탄탄한 기초이론에 더블어 응용가능한 다양한 디자인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가양성 교육, 외부출강, 방과 후 학습교사, 개별취미반운영 또는

관련이론을 응용하여 자신만의 디자인캔들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캔들 디자이너입니다.

Candle Gallery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66, 하눌빌딩 101호

101, Hanul Building, 66, Gwangdeokseo-ro, Danwon-gu, Ansan-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사업자 번호 201-02-79540 대표자 최현정

TEL . 031 • 485 • 0480 ㅣ 031 • 365 • 3973

Fax . 031 • 485 • 0481

Bank . 우리은행 1005-601-347612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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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의 구성

자! 오늘부터 주식공부도 시작하려고합니다. HTS를 만들어노면 모해요 쓸줄을 모르는데 ㅋㅋ 그쵸? 그래서 오늘부터 주식 스터디할겁니다.

본 포스팅은 의 정리 및 독후감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챕터 1. 캔들은 화장발이다. 속으면 안된다.

2. 캔들의 시종가에 이런 비밀이 있다.

3. 상한가 위꼬리에 대한 고찰

4. 하한가 아래꼬리와 캔들 속 숨은 키포인트

5. 캔들아~ 분봉 종가선 차트의 내조를 받아라

- 캔들은 시가, 종가, 저가, 고가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 상한가가 오전에 치는게 좋을까요? 오후에 치는게 좋을까요?, 답은 오후입니다. 비교적 매수세가 강한 오전 중에 세력이 물량을 던져버리게 되면, 주가를 상승시킬 주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주가는 힘없이 밀리게 됩니다. 이렇게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매물대에서 매수 가담했던 투자자나 저점 매수했던 투자자들 역시 수익실현이나 손절 등으로 매도세에 가담하게 되어 주가가 더 하락하기 때문에 오전이 상투가 되는 것입니다.

2. 캔들의 시종가에 이런 비밀이 있다.

- 캔들의 시가는 자잘한 변수에 의해서 조금은 왜곡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플러스가 중요한게 아니라 캔들의 구성 흐름이 중요합니다.

- 캔들에서 시가라는 의미는 하루 중에 가장 많은 체결이 일어난 곳일 수 있고, 매수 심리나 매도 심리가 어느 한쪽으로 쏠린 상황일 수도 있는 곳입니다.

- 시가 지지 여부는 아침 시작할 때의 심리가 그대로 이어져 있는가? 라는 질문만 파악해도 충분하다.

- 상한가의 종가 자리는 많은 거래량을 수반한 자리이다.

- 상한가의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상한가에서 매도하는 물량을 받아내야 하는데 세력 중의 누군가가 그 물량을 다 받았기 때문에 상한가의 종가는 대량 거래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자리이다.

- 상한가의 종가를 지키고 익일 아침에 매수 흐름이 있을 때 물량을 다 팔아버린다.

3. 상한가 위꼬리에 대한 고찰

- 4개의 포인트로만 만들어지는 캔들로는 세부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없다. 거래량에 따라서 단타로 갈지, 스윙으로갈지 결정해야한다.

- 매매를 할때에는 불분명한 느낌으로 해서는 안된다. 그 종목이 관심 종목인 명백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어느 자리에서 왜 매수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을 가져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매매 후에 복기를 해야하고 원인을 파악하여 발전이 있어야 한다.

- 오른쪽의 그림은 주식 가격 상승의 강한 복선이다.(둘다 상한가 위꼬리)

- 이처럼 캔들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은 세력의 마음을 읽어내는 강력한 스킬이다.

- 캔들에 마우스를 올려보아야 한다. (거래가 터진 상한가의 위꼬리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고점의 위꼬리인지 살피라는 의미)

4. 하한가의 아래꼬리와 캔들 속 숨은 키포인트

- 캔들 속 하한가의 아래꼬리나 하한가성 아래꼬리는 많은 투자자들을 손절시켰나? 하는 심리적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 매집 구간에서 많은 흔들기와 하한가의 공포를 조장하는데, 이때 투자자들은 손절하거나 수익시 매도하게 되는데 나중에는 보고 싶지도 않은 종목이 되게 된다. 세력은 이런 심리를 이용하여 물량을 성공적으로 매집하게 된다.

- 즉, 훌륭한 매집이라는 것은 일반 투자자가 떨어져 나갈 수 밖에 없는 구간이 있어야한다. (일반 투자자가 떨어져 나간 구간이 있는지 살펴보는게 중요하다.) 아래는 그 구간을 캔들의 구성 찾아내는 스킬이다.

- 음봉의 공포 : 음봉의 심리 상태는 대부분 매도 심리가 깔려있기 때문에, 그 음봉을 이용한 매수를 의심해야 한다.

- 라운드 피겨(주가가 5천원 1만원, 1만5천원 단위로 끊어져서 부딪히는 현상) : 이때 저항선을 돌파할때는 단번에 돌파하기 보다는 그곳의 매물대를 몇 차례 돌파를 시도하다가 돌파하게 된다.

- 이러한 원리는 라운드 피겨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매도하고자 했던 저항대(이동편균선이나 기타 보조 지표들)도 역시 같은 원리이다. 그 이유는 저항대 역시도 많은 매물이 나오는 자리기 때문에 많은 체결이 일어난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저항이 지지로 바뀐다는 말의 근거값이 이와 같은 종가선 차트의 원리와 같은 것이다.

- 라운드 피겨는 매수 매도가 몰리는 구간이다.

- 이처럼 어떤 의미에서든지 많은 거래가 일어나는 곳은 캔들 속에 보이지 않는 가이드 라인이 되어 보이지 않는 지표가 있다. 이동평균선, 저항선, 매물대, 상한가의 종가, 긴 위꼬리 등이 모두 포함된다.

- 이를 확인하기 위해 캔들의 색상을 비우자

5. 캔들아~ 분봉 종가선 차트의 내조를 받아라

- 종가선 차트는 다른 표현으로 틱라인 차트라고 불리기도 한다.

- 분봉 차트와 차이점이라면 움직임을 봉으로 표현한 것이 아니라 선으로 표현한 것이다. 점들을 이어놓았기 때문에 좀더 기민하고 예리하게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 주문 체결 1건을 하나의 점으로 나타내면 1틱

- 주문체결 3건을 하나의 점으로 나타내면 3틱 (시간과 무관)

- 0.5분을 하나의 틱으로 나타내도 됨. (시간적 연속성)

- 시간은 좋은 캔들을 구별하기 위한 필수 요소이다.

- 상승하면서 물량을 받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도 고려되어야 한다.

- 좋은 양봉은 추가 상승할 여력이 있는 캔들이어야 한다.

- 그 양봉은 고점에서 세력이 많은 물량을 매도해서는 안될 것이며, 내일 비싸게 팔기 위해서 종가만 수직각으로 상승시켜 마감한 캔들이어서도 안될 것이다.

- 충분한 매집이 있는 양봉이어야 오래간다.

- 좋은 양봉은 물량을 뺏고 싶어서 안달 난 캔들이 좋은 양봉이다.

- 물량을 뻇고 싶은 곳에서 물량을 뺏는 것이 중요하다.

- 음봉의 종가선 차트는 어떨까?

- 세력이 물량을 처분할 때 물량을 떄리기만하면 누가 받아줄까?

- 고가권에서는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면서 주가가 크게 요동을 치면 그것은 팔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은 물량을 팔아 치울 때 어쩔 수 없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보유 중인 투자자를 매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유도를 하여야 하며 대기 매수세가 이 종목에 진입하기 싫은 상황을 만들어서 매도하는 사람들의 물량을 모두 걷어들이고 매수세 유입을 막아 매집으로 활용했다면 그것은 좋은 음봉입니다.

캔들의 구성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국내 호텔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사우나와 스파가 포함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올해 사우나를 리모델링 했다. 울산 동해안의 강동 몽돌 해변과 마주한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의 사우나는 지상 4층에 위치하여 파노라마 오션뷰를 선사한다. 특히 울산 호텔 사우나 중 최초로 나노젠 샤워기 필터를 사용하여 실제 온천수에 준하는 수준의 수질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

사우나, 스파 혜택 제공하는 호텔 패키지 10선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8월 26일까지 이용 가능한 ‘몽돌비치에서 빛이나는 솔로’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나 홀로 호캉스하며 힐링 할 수 있는 콘셉트로 △슈페리어 객실 1박 △웰컴 드링크 1잔 △캔와인 1개 △조식 1인 △피트니스와 사우나까지 포함된 상품이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은 ‘도심 속에서 만나는 해외 휴양지’라는 콘셉트로 트로피컬 프라이빗 스파가 포함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특별한 노천 사우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한눈에 보이는 남산뷰를 통해 도심 속 여유로운 힐링 경험이 가능하다. 낮과 밤에 따라 색다른 남산뷰 오픈 스파를 즐길 수 있다.

‘트로피컬 스파’ 패키지는 두 가지 옵션 중 선택 가능하다. 연인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상품을 찾는다면 △스탠다드 객실 1박 △트로피컬 프라이빗 노천탕 3시간 이용권 △샴페인 △과일 플래터가 포함된 구성을, 친구 또는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인 상품을 찾는다면 △커넥팅 스탠다드 2개 객실 1박 △트로피컬 프라이빗 노천탕 3시간 이용권이 포함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스파와 다이닝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된 ‘릴렉스 더 프렌치 웨이(Relax the French Way)’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우나, 스파 혜택 제공하는 호텔 패키지 10선

프랑스 최상의 정통 스파 브랜드 비올로직 호쉐쉬(Biologique Recherche) 제품을 사용하는 ‘소피텔 스파 by 보떼비알’은 프랑스 본사로부터 테크닉을 전수받은 전문 테라피스트가 선사하는 2인 트리트먼트 프로그램(60분)에 몸을 맡겨 묵은 피로를 풀 수 있다.

경기도 화성의 롤링힐스 호텔은 풍성한 자연에 둘러싸인 호텔에서 호캉스와 스파로 힐링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롤링 스파 패키지'를 운영한다.

사우나, 스파 혜택 제공하는 호텔 패키지 10선

해당 패키지는 스탠더드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내 ‘더 스파’ 프로그램 1회(60분)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스파 프로그램의 경우, 1인 혹은 2인 옵션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몸, 얼굴 또는 헤어관리 중 한 가지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조식 뷔페와 풍성한 숲을 바라볼 수 있는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이용 혜택도 포함되어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은 12월 31일까지 슈페리어를 제외한 전 객실 상품에 사우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사우나, 스파 혜택 제공하는 호텔 패키지 10선

AC 사우나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며 투숙객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적외선 방출기로 구성되어 신체 세포 효율을 증진 및 신체의 신경시스템을 활성화할 수 있다. 한편, 사우나 & 피트니스는 멤버쉽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탐모라 찜질방’ 리오프닝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신화월드 서머셋’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장권 1매당 1매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사우나, 스파 혜택 제공하는 호텔 패키지 10선

‘탐모라 찜질방’은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황토방, 향긋한 편백나무방, 해독에 좋은 참숯방 등 3개의 찜질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은 휴식 공간, 안락한 소파에서 개인 모니터로 방송을 볼 수 있는 미디어룸,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도 마련됐다.

플라자 호텔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릴렉스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우나, 스파 혜택 제공하는 호텔 패키지 10선

해당 패키지는 △플라자 스위트 1박 △스파클링 와인 1병 △클럽 라운지 2인 이용권 △더벨 스파 트리트먼트(1인 120분 또는 2인 60분) △피트니스클럽 혜택이 포함된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는 지친 몸과 마음에 활기를 가득 채워 줄 ‘스테이 웰, 럭셔리(Stay Well, Luxury)’ 객실 패키지를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다채로운 송도국제도시의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고층 클럽 객실에 투숙하며 쉐라톤 피트니스의 모든 업장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우나, 스파 혜택 제공하는 호텔 패키지 10선

올해 5월 새롭게 리노베이션한 쉐라톤 클럽은 센트럴파크뷰의 피트니스, 실내 수영장,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호텔 6층에 위치한다. 더불어, 몸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 배출, 혈액순환에에 도움을 주는 △‘힐링 스파 트리트먼트’를 투숙 기간동안 즐길 수 있으며 △피스트 뷔페 레스토랑 조식 2인 △클럽 라운지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한국식 사우나가 포함된 ‘리디스커버 서울’ 패키지를 운영 중이다. 해당 패키지 3박 이상 연속 투숙 시 △사우나 성인 2인 △피트니스 클럽 및 골프존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시그니처 향 캔들을 추가로 제공한다.

사우나, 스파 혜택 제공하는 호텔 패키지 10선

한편, 국내 호텔 사우나 중 시설이나 서비스면에서 최고라고 손꼽히는 포시즌스 클럽 서울의 는 유료로 이용 가능하다. 냉탕, 열탕, 온탕, 건식 및 습식 사우나, 수면실 등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온도와 크기의 사우나와 탕을 구비하고 있으며 보다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인용 샤워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릴렉싱 겟어웨이 투 브이스파(Relaxing Getaway to V Spa)’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주니어 스위트 또는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 1박과 △ ‘브이스파(V Spa)’ 2인 이용권 △아리아 뷔페 조식 △클럽 라운지의 칵테일 아워 △사우나 혜택까지 포함되어 있다.

한편, ‘브이스파(V Spa)는 스위스 뷰티 브랜드 발몽(Valmont)의 프리미엄 안티 에이징 케어를 선보인다. 50분 동안 브이스파만의 특별한 전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프트 & 스무스 바디 케어 (Soft & Smooth Body Care) 또는 V 터치 바디 케어(V Touch Body Care) 중 선택할 수 있다. 스파 이용권은 투숙 기간 내 사용하거나 체크인 날짜로부터 1개월 이내에 사전 예약 후 사용할 수 있다.

캔들의 구성

[녹색시선] 설계자가 말하는 광화문 광장을 즐기는 법


_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

다행히도 지난 3년 반의 설계 이야기들이 8월 6일 실제 공간으로 펼쳐진다. 여러 절차와 과정, 그리고 촉박했던 일정 때문에 실현하지 못한 당선작에 대한 아쉬움이 많다. 전문가들이 더 궁금해 할 것 같은 설계과정의 이야기들은 뒤로 남겨두겠다. 이번 논설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8월 6일 다시 돌아오는 새로운 ‘광화문 광장을 즐기는 법‘을 제안한다. 각각의 해시태그(hashtag)는 마치 나의 인스타그램(design_joje) 계정에 올리듯 마음대로 구성하였다.

세종대로 23길과 광장이 만나는 지점에 열리마당이 있다. 이곳에 13주의 정자목(은행나무, 느릅나무, 팽나무, 칠엽수)을 심었다. 그 중 8주가 팽나무다. 우영우변호사에 나오는 소덕동의 팽나무처럼 마을을 지킬 만큼 크고 아름답지는 않지만, 시공하는 과정에 팽나무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다. 수목들을 찾으러 여러 지역을 다녔는데, 그 중 함안에서 팽나무 옹이사이에 숨어 있는 청개구리 3마리를 발견했다. 팽나무와 함께 데려오자는 재미난 대화 속에서 청개구리가 서울에서 살고 싶을지 물어보자는 농장주인의 말이 기억에 남아있다. 어렸을 적 읽었던 ‘시골쥐와 도시쥐‘의 동화 같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8그루 팽나무들 중에 청개구리가 살았던 나무의 옹이를 찾아보는 것도 광화문만의 재미일 듯하다.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로고가 한글분수의 형태와 닮았다는 사실이 사람들에게 흥미로울 수 있다. 혹시나 오해할까봐 남기는데, 오징어 게임이 방영하기에 앞서 분수 디자인을 끝냈다. 우리는 천, 지, 인을 상징하는 동그라미, 네모, 그리고 세모의 모양을 합쳐 한글분수를 디자인 했다. 이 세 개의 도형을 따라 225개의 노즐을 설치하여, 28자의 한글을 분수로 표현하였다. 광장레벨에서 글자모양을 느끼기 어려다면, 주변 건물로 올라가 보자. 글자형태로 프로그래밍 된 분수를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분수 앞 스타벅스 2층 창가자리가 베스트 스팟이다. 나는 가끔 공사 감리를 하다 쉴 때면 그 자리에 앉아 발칙한 상상을 하곤 했다. ‘새로운 광화문 광장이 오징어게임 만큼이나 유명해지기를. 하하하’


스타벅스 2층에서 바라본 한글분수

영국 삽화가인 마르틴 핸드포드(Martin Handford)가 만든 ‘월리를 찾아라‘에서 영감을 얻어, 한글 낱자들을 광장에 숨겨두었다. 모든 한글 낱자를 찾으려면 폭원 60m, 길이 600m의 광장 곳곳을 찾아다녀야 한다. 단순히 공간이나 시설물 모양에 맞춰 숨겨둔 낱자도 있지만, 어떤 낱자들은 함께 배치되어 초성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포장에 ㅈ, o, ㅅ을 새겼는데, 세종대왕의 업적과 관련하여 유추해보면 쉽게 맞출 수 있다. 또한 낱자 배치 속에 설계자의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는 것도 재미있다. 한 예로, 문화쉼터에는 ㅕ,ㅑ가 새겨진 기다란 석재 테이블이 있다. 여당과 야당의 대표들이 함께 앉아 간단한 음료를 즐기며 화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두 낱자를 배치했다. 혹시나 그렇게 된다면,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으니 꼭 나를 불러주기 바란다.

뭐니 뭐니 해도 아이들에겐 물놀이공간이 최고다. 광장에는 9가지의 물 풍경이 있는데 그 중에 명랑분수, 한글분수, 터널분수, 바닥우물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물놀이 공간이다. 공간마다 물을 연출하는 방식이 달라,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특히 터널분수는 77개의 물줄기가 광화문 방향으로 일정한 아치형 통로를 만든다. 물줄기 사이를 오가며 동서남북방향으로 뛰어 놀기 좋다. 또한 터널분수 끝에 한글 분수가 있어 더운 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장소이다. 사계정원 초입에 있는 바닥우물은 화강석 깎아 지형을 만들었다. 그리고 마치 땅에서 용천수가 올라오듯이 13개의 캔들 노즐을 설치했다. 화강석 지형에 쪼그리고 앉아 발을 담구고 놀기 좋다. 앞으로 소셜미디어에 올라올 어린이들의 익살스러운 물놀이 짤이 기대된다.


터널분수 뒤로 보이는 광화문

역시 남는 건 사진뿐이다. 광화문에 왔다면 사진한번 남기고 가야하지 않겠는가? 취향에 따라 다양한 뷰 스팟을 찾을 수 있다. ‘나 광화문 왔다‘ 뷰는 이순신장군상, 세종대왕상, 그리고 광화문을 배경을 찍으면 뒤에 있는 경복궁과 백악산을 함께 담을 수 있다. 동측 도로를 따라 나무를 심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열린 경관을 유지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담기위해 비워두었다. 이런 뷰들은 과거에도 있었다. 그렇다면 새로운 광장의 느낌을 앵글에 담아보자.

2. 시간과 계절에 상관없이 광화문을 배경으로 한 터널분수 사진은 최고의 포토 존이다. 늦은 저녁 터널분수 서측으로는 바닥에 은하수 조명이 연출되고, 동측의 해치마당 램프에는 미디어 월에 영상이 연출된다. 다이나믹한 빛을 담기에 최고의 장소이다.

3. 역사물길에 놓아진 통석에 앉아서 광화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자. 혹시 괜찮다면 신발을 벗고 3cm정도 깊이로 흐르는 물길에 발을 담가보자. 친구의 얼굴을 마주하고, 한명은 발을 쭉 뻗어도 좋을듯하다. 물길 뒤에 심겨진 푸른 수목들이 멋진 배경이 될 것이다.

4. 시간의 정원 유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자. 변경된 광화문 광장의 가장 의미 있는 사건 중에 하나가 과거 육조거리의 터를 명확하게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 사헌부터의 문지 주춧돌과 우물, 그리고 배수로의 유구를 캔들의 구성 노출 전시하였다. 시간의 정원 동측의 화강석 스탠드에 서서 찍으면 유구의 흔적이 더욱 잘나온다

5. 고풍스러운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보호각 하부에서 광화문 광장으로 줌을 사용하여 사진을 찍어보자. 아이폰을 이용한다면 3배줌이 재격이다. 검은돌의 벽천위로 소나무와 진달래가 식재된다. 소나무의 줄기 사이로 보이는 광화문은 꽤 고풍스럽다.

8. 개인적으로 2002년 길거리 월드컵 응원을 하면서 사진을 남기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데, 앞으로 광장에서 펼쳐질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를 사진에 담아보자. 작은 공연을 위해 광장 내에 공용 전기를 5개소 설치하였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설치하여 작은 공연들이 동시에 많이 열릴 수 있다.


소나무 뒤로 보이는 백악산과 광화문


당선안의 바닥 패턴

서측도로가 사라지면서 장담컨대 광장은 일상의 공간으로 바뀔 것이다. 이는 광장과 도시가 만나는 엣지를 따라 서로 다른 조막숲들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수종의 수목들의 식재간격과 배식방식을 달리하여 광장에는 크게 5개의 숲이 있다.

2. 열린마당의 숲은 광장 내에서 가장 큰 수목들로 널찍한 간격들로 식재하였다. 터널분수, 소셜스탠드, 한글분수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어 지하고가 높고 주변으로 열린 느낌으로 배식했다. 이동식 테이블과 의자에 앉아, 광장의 풍경과 사람들을 관찰하기 좋다.

3. 세종문화회관앞에는 참나무 6형제 중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졸참나무, 굴참나무를 심었다. 도심안에 참나무를 심는다고 반대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설계자의 의도를 끝까지 지켜낸 내용 중에 하나다. 목제데크 위에 기다란 화강석 테이블에서 간단한 음료를 마시며 수다 떨기 좋은 장소이다. 또한 세종문화회관의 공연시간을 기다리며 잠시 앉아가기 좋다.

4. 세종로 공원에 위치한 사계정원은 다양한 수종의 다층구조로 식재된 숲이다. 광장보다 0.6m정도 낮게 위치하고, 높은 밀도의 식재되어 주변과 단절된 느낌을 가진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도시의 빌딩 풍경으로부터 조금이나마 벗어 날수 있다. 또한 사계절 다양한 꽃과 열매, 단풍을 즐길 수 있다.

5. 광장 가장 북측에 위치한 소나무 숲은 광화문과 함께 고풍스러운 풍경을 연출하기 위해 조성된 숲이다. 12~14m에 이르는 소나무가 11주와 하부에는 진달래를 심었다. 보호각 하부에 있는 유구시설과 함께 육조거리의 옛 풍경을 상상하며 쉬기에 좋은 장소다.


열린마당의 13그루 정자목

CA 조경설계사무소가 준비한 공간이 하나 더 있다. 광화문광장 서측에 렌조 피아노(renzo piano)가 설계한 KT EAST 사옥이 있다. 8월 캔들의 구성 6일 광화문 광장 개장에 맞춰, KT와 종로구청이 건물주변으로 새로운 유형의 도시숲을 오픈한다. 바람정원, 하늘정원, 배롱나무 숲길, 버드나무 숲길로 명명되는데 이름처럼 평범하지는 않다. 광장과 전혀 다른 스케일과 밀도를 느낄 수 있는 숲이다. 산책을 하면서 나뭇잎에 여러 대의 뺨따귀를 맞을지 모른다.

방문한다면, 숲 언덕위에 높여진 작은 플랫폼에서 바람이 불때까지 잠시 앉아 쉬기를 추천한다. 골바람이 자주 불어오는데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윈드 웨이브(Wind Wave)의 풍경과 소리가 캔들의 구성 무척 아름답다.


KT Social forest, 윈드웨이브

오늘도 광화문 광장과 KT EAST 타워의 공사현장을 다녀와 지난 금요일에 보냈어야 할 논설을 이제야 쓰고 있다. 주말도 없이 현장을 오가고 있다. 나뿐만 아니라 CA의 직원들 모두 캔들의 구성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솔직히 나는 번 아웃 직전이다. 프로답지 못하게 갑자기 이런 말을 꺼내는 것은 개장 전에 우리의 노력을 위로받고 싶어서다. 개장이후 냉철하게 평가될 이야기들 앞에서 이런 과정들은 핑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8월 6일 새롭게 조성되는 광화문 광장을 꼭 가보길 권한다. 그리고 당신이 느낀 새로운 광화문 광장에 대해 이야기 해주기 바란다. 설계안을 실현하기 위해 흥분하고, 격앙되고, 실망하고, 자조하던 마음들을 내려놓고 겸허한 마음으로 그 이야기를 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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