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계획 및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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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본사 전경.(사진=카카오맵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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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수
    • 승인 2022.07.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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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경영 실천 기조 강화, 지속가능 성장에 박차

      - ESG 기본 정책 및 중장기 목표 수립, 내부거래 관련 심의·감독 역할 수행
      - 사외이사 3명 · 사내이사 1명으로 구성

      LX하우시스가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련 최고 심의 거래 계획 및 전략 기구인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LX하우시스는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위원회로 ESG위원회를 설립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3명, 사내이사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차후 위원회 결의로 선임될 예정이다.
      신설된 ESG위원회는 LX하우시스의 ESG경영 관련 최고 심의기구로 ▲환경/안전 ▲사회공헌 ▲고객가치 ▲주주가치 ▲지배구조 등 ESG경영 관련 각 분야의 기본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목표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ESG위원회는 경영 투명성 제고 목적에서 내부거래 관련 심의 및 감독 역할도 수행한다. 상법상 회사의 최대주주 및 거래 계획 및 전략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법령상 사익편취 규제 대상 거래, 법령상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하는 내부거래 관련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LX하우시스는 향후 ESG위원회를 반기 1회 개최할 예정이며, 필요에 따라 수시 거래 계획 및 전략 개최를 통해 ESG경영 활동 성과를 점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내 ESG위원회 관련 지원조직을 설치해 위원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LX하우시스는 지난 2012년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한 이래 11년 연속 보고서를 펴내오고 있으며,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평가에서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6년 연속으로 통합 A등급을 획득하는 등 ESG 경영을 통한 지속 성장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ESG위원회 신설을 통해 회사의 ESG경영 실천 기조를 더욱 강화하고, 우리 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가기 위한 환경∙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 계획 및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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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민수 기자
        • 승인 2022.07.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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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하우시스 본사 전경.(사진=카카오맵 캡쳐)

          LX하우시스 본사 전경.(사진=카카오맵 캡쳐)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LX하우시스는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위원회로 'ESG(거래 계획 및 전략 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설립하기로 결의했다고 29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3명, 사내이사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차후 위원회 결의로 선임될 예정이다.

          신설된 ESG위원회는 LX하우시스의 ESG경영 관련 최고 심의기구로 △환경/안전 △사회공헌 △고객가치 △주주가치 △지배구조 등 ESG경영 관련 각 분야의 기본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목표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ESG위원회는 경영 투명성 제고 목적에서 내부거래 관련 심의 및 감독 역할도 수행한다. 상법상 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법령상 사익편취 규제 대상 거래, 법령상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하는 내부거래 관련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LX하우시스는 향후 ESG위원회를 거래 계획 및 전략 반기 1회 개최할 예정이며, 필요에 따라 수시 개최를 통해 ESG경영 활동 성과를 점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내 ESG위원회 관련 지원조직을 설치해 위원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ESG위원회 신설을 통해 회사의 ESG경영 실천 기조를 더욱 강화하고, 우리 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가기 위한 환경∙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임팩트 김병주 기자] 금융감독원이 최근 불거진 거액의 해외송금 관련해 금감원 검사 및 은행 자체점검 결과 등을 기초로 ‘이상 외화송금’ 업체가 추가로 확인되는 경우, 관련내용을 검찰 및 관세청에 통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은행 자체점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추가 검사도 실시할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내용과 함께 최근 불거진 우리은행‧신한은행 내 이상 외환송금 사건과 관련한 중간 검사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우선 금감원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2개 은행(우리‧신한)에서 확인한 이상 외환송금 거래 규모(잠정)는 총 4조1000억원 수준이다. 이는 기존 각 은행에서 보고한 거래규모(2조5000억원)보다 1조6000억원 많은 수치다.

          금감원은 지난 6월 말,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으로부터 거액의 이상 외화송금 거래 사실을 보고받고 즉시 현장검사 착수했다.

          그 결과, 우리은행에서는 지난 2021년5월부터 한달여간 5개 지점에서 931회에 걸쳐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이상 외화송금이 취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신한은행 역시 지난 2021년 2월부터 지난 7월 새 11개 지점에서 1238회에 걸쳐 총 2조5000억원 규모의 이상 외화가 송금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 외환감독국·일반은행검사국·자금세탁방지실이 연계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라며 “검사휴지기가 끝나는 오는 8월 첫째주 이후 검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금감원은 이러한 은행 내 이상 외환송금 사례가 또 있었는지 들여다보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모든 은행을 대상으로 자체점검을 진행할 것을 통보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오는 7월 말까지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금융감독원. 사진. 구혜정 기자.

          한편, 금감원은 거래 계획 및 전략 이번 검사 및 은행 자체점검 결과 등을 기초로 ‘이상 외화송금’ 업체가 추가로 확인될 경우, 관련내용을 검찰 및 관세청에 통보해 수사 등에 참고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 은행 자체점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추가 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검사 결과 외환업무 취급 및 자금세탁방지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은행에 대해서는 사실관계 등을 기초로 관련 법규 및 절차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이상 외화송금거래를 보다 실효성 있게 모니터링하고 억제할 수 있도록 감독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필요시 관계부처·기관과 함께 관련 제도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퀘스트=김보민 기자】 SK하이닉스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뼈대 역할을 할 전략 프레임워크 '프리즘(PRISM)'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중장기 로드맵 'SV2030'에서 한 단계 나아가, 지배구조·공급망 관리 등 주요 목표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SK하이닉스는 "지속가능성이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면서, ESG 지표를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파악하는 이해관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에 당사는 ESG 전략과 계획 및 실행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프레임워크(틀)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프리즘은 회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다섯 개의 글자(P·R·I·S·M)로 압축한 약어다.

          첫 글자인 'P(Pursue)'는 DBL 경영을 근간으로 더 밝은 미래를 추구하는 뜻을 포함한다.

          DBL 경영이란, 경제적 가치와 이윤만 추구하는 거래 계획 및 전략 것에서 벗어나, 모든 경영 활동에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증대시키자는 SK의 경영 원칙이다.

          'R(Restore)'은 환경을 복원해 지구를 지키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미로, SK하이닉스가 친환경 기업으로서 발돋움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I(Innovate)'는 미래를 생각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기술적 혁신으로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행보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S(Synchronize)'는 파트너들과 힘을 합쳐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마지막 글자인 'M(Motivate)'은 구성원이 다양성에 기반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동기 부여하겠다는 뜻이다.

          여성 리더를 발탁하고,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구성원에게 다양한 기회를 주기 위해 기업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SK하이닉스는 위 다섯 가지 가치에 부합하는 ESG 활동과, 각 활동을 통해 2030년까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구체화했다.

          먼저 'P'와 관련해서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030년까지 거래 계획 및 전략 누적 1조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ESG의 한 축인 지배구조의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성별 및 국적 다양성 비율을 30%로 늘리고,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통합재해율을 10% 저감하고 대사증후군을 10% 저감할 방침이다.

          대사증후군은 심장질환과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건강 문제를 발생시키는 위험요소(고혈압·고혈당·고중성지방 거래 계획 및 전략 혈증 등)를 보유하는 것을 뜻하는 말로, 구성원들의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R'의 주요 목표에는 SK하이닉스가 추구하는 친환경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직·간접 탄소배출량을 2020년 수준으로 유지하고, 재생에너지 사용률 33%를 달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물 관리를 위해 수자원 누적 절감 6억톤 달성과 ZWTL 골드 등급 중에서도 99%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ZWTL은 미국 최초 안전규격 인증기관 UL이 폐기물 총 중량에서 재활용이 불가능한 부분을 빼고 재활용률을 수치화해 등급을 부여하는 것이다. 골드 등급의 재활용률은 95~99%이다.

          'I'는 이러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달성하기 위해 공정을 개선하는 목표들로 구성됐다.

          SK하이닉스는 공정에서 사용되는 공정가스 거래 계획 및 전략 배출량을 40% 줄여 나가고, 스크러버 처리 효율 95% 달성과 HBM(고대역폭 메모리) 제품 에너지 효율 거래 계획 및 전략 2배 달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S'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공급망 관리 분야에서 새롭게 개편한 목표들이 주를 이뤘다.

          모든 신규 협력사를 대상으로 행동규범을 준수한다는 서약을 받고 있고, 1차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환경·안전·윤리·인권 영역에서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게 ESG 온라인 자기평가를 지원하고 있다.

          고위험 협력사로 분류될 경우 중점 관리를 위해 2년 주기로 ESG 현장평가를 진행하고, 그 외 협력사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기술협력 투자 금액 누적 3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M'에는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여성 임원 비율을 3배 증가, 여성 팀장 비율을 10%로 만든다는 계획이 담겼다. 구성원 역량 개발을 위해 연 200시간 이상 자기개발 교육 환경 및 제도도 만들 예정이다.

          ESG전략담당의 ESG추진팀 신관익 TL은 "프리즘은 SK하이닉스가 ESG 경영을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해 나갈지 이해관계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만든 프레임워크"라며 "각 영역별 계획을 더욱 체계적으로 실행해 이해관계자들과 더 원활한 소통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의 글로벌 암호화폐(가상화폐,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가 UAE 두바이서 임시 가상자산 거래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후오비는 향후 추가로 라이선스를 확보해 두바이 시장 범위를 확대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후오비는 두바이 가상자산 규제청(VARA)에서 임시 가상자산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이번 라이선스 획득으로 후오비는 두바이 당국의 규제에 따라 가상자산 사업을 진행한다.

          후오비는 임시 라이선스를 획득한만큼 기본적인 암호화폐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신규 고객에 대한 거래 계획 및 전략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두바이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 참여한다.

          후오비는 향후 VARA와 협의를 지속해 개인투자자들이 거래 계획 및 전략 참여할 수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을 위한 라이선스 승인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후오비 관계자는 "두바이 정부는 미래 디지털 경제의 글로벌 허브를 구축하고 금융 혁신의 최전선에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는 거래 계획 및 전략 두바이의 잠재력과 미래 기회에 대해서 낙관적"이라며 "우리는 VARA와 그 외 당국과 협력해 두바이에 추가 투자를 진행해 가상 자산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오비는 중국 정부의 규제로 국내 사업 진행이 어려워지자 해외로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후오비는 5월 남미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비텍스를 인수하며 라틴아메리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비텍스는 2014년 설립된 남미 지역 거래 계획 및 전략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로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에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뉴질랜드 기업사무소(New Zealand Companies Office)에 등록절차을 마무리하며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도 사업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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