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형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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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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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HTS가 나왔을 때 단색으로 단순한 차트가 글지고 주문창이 하나있는 형태였는데 점차 발전하여 지금은 엄청난 자효와 깨끗한 칼라 화면 등 무척이나 많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좋은 HTS가 있는데 의외로 사람들 HTS를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HTS를 활용해서 자신에게 맞는 HTS환경을 만들어 보는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기본 사용방법은 도움말이나 증권사 등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므로 생략합니다.

초보탈출용 활용법으로 작성합니다.

한개의 화면에 여러개의 차트를 만들려면 윗 부분에 (전)이라고 조그만 박스를 누르면 (추)로 바뀌에 되고 원하는 차트를 불러오면 계속 추가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봉차트, 종가선차트,매물대차트,그물망차트,지그재그차트 등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현재의 진행 상황을 한 눈에 알아보기 편합니다. 전부 우상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차트의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시대에 따라서 사용하고 유행하는 차트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보조지표에서 추세지표입니다.

현재의 주가 움직임이 추세적인지 비추세적인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빨간점을 찍은 지표들이 많이 활용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각 지표에 대한 기본 학습은 기술적 분석의 필수 학습 코스입니다.

차트상의 각 지표를 눌러보면 간단한 설명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주가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변화가 큰 부분과 적은 부분 또는 고점과 저점을 형성하는 형태를 판단하여 만들어집니다.

사용하기 까다로운 지표들이지만 BWI지표 한 개 정도 원리 학습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모멘텀 지표에는 차트를 늘여야 될 정도로 많은 지표들이 있습니다. 역시 이중에서도 자신과 잘 맞는 한개 또는 두개 정도의 지표만 사용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지표의 신호는 주가와 잘 맞아 떨어집니다. 하지만 각 지표의 신호는 같게 또는 다르게 나오기 떄문에 성격이 다른 두 개의 지표를 동시에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일반적인 지표로 이용되는 이격도, RSI,스토케스틱 등이 여기에 모여있습니다.

추세의 힘과 위치를 측정하는 지표들입니다.

시장강도지표는 주가와 거래량을 비교하여 현재 장세를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OBV 또는 심리도가 자주 이용되고 있습니다. 한 두개 정도 학습하시면 차트 분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가 또는 지수를 이용한 보조지표들 입니다.

가격지표는 캔들 위에 자동으로 표시되게 됩니다. 포스트에서는 설명을 위해서 아래로 내려 놓았습니다.

지표를 클릭한 상태에서 아래쪽 날자선 부근에 내려놓으면 분리됩니다.

가격지표는 주가를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반대 신호가 나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차트가 너무 복잡하지 않게 잘 꾸며주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볼린저밴드, 이동평균선, 정도 올려놓으면 주가의 움직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세밀하게 관찰하고자 한다면 엔빌로프밴드나 MAC를 추가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차트가 복잡해지면 오히려 방해되니까 적당하게 올려주시면 됩니다.

상승거래량 하락거래량을 기본 거래량으로 지표로 사용됩니다. 하락일은 파란색으로 상승일은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보기에 좋습니다.

여러가지 분석법이 많지만 위의 4가지 정도의 지표에 대한 이해를 하면 분석에 도움이 됩니다

선물옵션 지표입니다. 선물옵션을 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포스트가 심심하고 재미없어야 당여하니까 설명은 없습니다. ^^

혹시나 지금까지 나열되고 있는 지표들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 없이 선물옵션 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선물옵션은 시각을 다투고 지표와 투자감각이 이미 한단계 올라선 분들만 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적분석 혹은 차트를 100% 신뢰 할 수는 없지만 차트를 보지 않고 투자를 한다는 것은 등대를 보지 않고 배를 운행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참고로 바닥권에서 매집중인 종목중 상한가 잘나오는 세력매집 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세력연구소 검색후 가보시면 상한가 잘나온 차트자료가 있는데요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따라서 100%신뢰는 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의 정보를 알고 투자를 하여야 바람에 몸을 맡긴 표류하는 배가 아니라 목적지를 찾아서 향해하는 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기술적분석으로 투자를 하는데 중요한 포인트를 픽업하는 능력이 보다 낮은 손실 그리고 보다 높은 차트형태 이익을 가질 수 있는 한 비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트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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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과 트레이더들이 찾고 있는 정보와 그들의 기술 수준에 따라 그들이 이용하는 네 개의 주요한 차트의 종류가 있습니다. 차트 종류는 이렇습니다 : 라인 차트, 바 차트, 캔들스틱 차트 그리고 포인트 & 피겨 차트(P&F 도표, 점수도표)입니다.

네 종류의 차트 중 가장 기본적인 차트는 주어진 기간 동안의 종가만을 표현하는 라인 차트입니다. 이 라인은 시간 프레임에서의 종가의 연결로 형성됩니다. 라인 차트는 고가, 저가 그리고 시가와 같은 각각의 점에서의 거래 범위의 시각 정보를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종가는 종종 코인 데이터의 가격 중에 고가와 저가에 비교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됩니다. 그리고 이는 라인 차트에서 종가만이 사용되는 이유이죠.

그림 11 — 라인 차트

바 차트 (Bar Chart)

바 차트(bar chart)는 라인 차트의 각 데이터 지점에서 몇 개의 중요 정보를 추가한 확장입니다. 이 차트는 각 데이터 지점을 표현하는 수직선의 연속으로 만들어집니다. 이 수직선은 거래 기간 동안의 고가와 저가, 그리고 종가까지 표현을 합니다.

종가와 시가는 수직선에서 짧은 평행선으로 표시됩니다. 바 차트에서 시가는 수직 막대의 왼편에 평행선으로 차트형태 그려집니다. 반대로 종가는 오른편에 평행선으로 표시되죠. 일반적으로 왼쪽 평행선 (시가)가 오른쪽 평행선(종가) 보다 낮다면 막대는 검은색(파란색)이 될 것이고 이는 코인이 상승 구간에 있고 가치가 상승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막대가 빨간색이라면 이는 그 기간동안 코인의 가치가 하락하였다는 것을 의미하죠. 이 경우에는 오른쪽 평행선(종가)이 왼쪽 평행선(시가)보다 낮습니다.

그림 12 — 바 차트

캔들스틱 차트 (Candlestick Chart)

캔들스틱 차트(candlestick chart)는 바 차트와 비슷하지만 시각적으로 구성되는 방법이 다릅니다. 바 차트와 비슷하게 캔들스틱 또한 그 기간의 거래 범위를 보여주는 수직 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직 선의 넓은 막대에서 오는 정보의 차이는 시가와 종가의 차이를 표현합니다.

그리고 바 차트와 같이 캔들스틱은 거래 기간 동안의 사건을 설명하기 위해 색을 중요하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캔들스틱 색 설정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다른 사이트들이 다른 표준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차트 사이트에서의 캔들스틱 설정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가격이 오르고 떨어지는 날에 따라서 두 가지의 색이 설정됩니다.

가격이 상승하고 종가가 거래 시가보다 높을 때 캔들스틱은 보통 하얀색이나 투명색으로 표현됩니다. 만약 그 기간동안 가격이 하락한다면 캔들스틱은 사이트에 따라 보통 빨간색이나 검은색으로 표현될 것입니다. 만약 가격이 전날의 종가보다 높지만 당일의 시가보다 낮다면 캔들스틱은 검은색이나 상승일을 표시하는 색으로 채워질 것 입니다.

그림 13 — 캔들스틱 차트

포인트 앤 피겨 차트 (Point and Figure Chart)

포인트 앤 피겨 차트(point and figure chart)는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오래 전 초기의 기술 트레이더들이 사용하던 차트입니다. 이 형태의 차트는 가격 변동을 반영하지만 각 지점에서의 시간과 거래량을 표시하지는 않죠.

포인트 앤 피겨 차트는 코인에서 트레이더가 가격 추세를 보는 관점을 왜곡할 수 있는 노이즈(noise)나 사소한 가격 변동을 제거합니다. 또한 이 차트의 형태는 차트 분석에서 시간의 왜곡(skewness)을 중화시킵니다. (더 읽어보려면, Point And Figure Charting을 보세요.)

그림 14 — 포인트 앤 피겨 차트

포인트 앤 피겨 차트를 처음 보았을 때, 여러분은 일련의 X와 O를 보았을 것입니다. X는 상승 가격 추세를 표시하고 O는 하강 가격 추세를 표시합니다. 또한 차트에는 숫자들과 문자들이 있는데, 이는 투자자에게 달과 날짜의 개념을 보여줍니다.

차트의 각 상자들은 가격 척도를 표현하는데, 이는 코인의 가격에 따라 조정됩니다. 코인의 차트형태 가격이 높을 수록 각 상자가 표시하는 가격이 높아지죠. 대부분의 차트에서는 가격이 20달러에서 100달러 사이라면 한 상자는 1달러 혹은 코인의 1 포인트를 표현합니다.

포인트 앤 피겨 차트의 다른 중요 지점은 반전 기준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3으로 설정되지만, 차티스트의 재량에 따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반전 기준은 가격 추세에서 새로운 추세를 형성하기 위해 가격이 고가에서 저가로 얼마나 떨어져야 하는지 결정합니다.

다시 말하면, X의 열에서 O의 열로 얼마나 많은 가격이 이동하는지 말이죠 (혹은 반대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가격 추세가 한 추세에서 다른 추세로 이동하면 추세 변화를 나타냅니다.

차트는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본적인 측면입니다. 여러분들이 차트에 무엇이 보여지고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지 확실히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이제 차트가 어떻게 생성되는 지에 대해 감을 잡았으니, 다른 형태의 차트 패턴으로 넘어가 봅시다.

시티즌 커뮤니티

WinForms윈폼 spread 차트종류들을 디버그한이후 프로그램 안에서 바꿀수있도록 코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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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클릭

spread 차트종류들을 디버그한이후 프로그램 안에서 바꿀수있도록 코딩하고 싶은데 내부 소스를 검색해봐도 잘 나오지가 않네요

spread chart design 종류를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상에서 바꿀수있는 내부소스가 궁금합니다

1 답변

WinForms윈폼 Re: spread 차트종류들을 디버그한이후 프로그램 안에서 바꿀수있도록 코딩하고 차트형태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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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CK써니

별도의 코딩 없이, 삽입된 차트를 우클릭한 후 '차트 유형 변경' 메뉴를 선택하여 차트 종류를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하기 이미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그레이프시티(GrapeCity)는 개발자를 위하여 ComponentOne(컴포넌트원), 차트형태 Spread(스프레드), ActiveReports(액티브리포츠), SpreadJS(스프레드JS), Wijmo(위즈모)와 같은 엑셀 스프레드시트 리포팅 그리드와 차트 등 다양한 종류의 .NET JavaScript(자바스크립트) 컴포넌트 툴을 생산하고있는 개발툴 전문 회사 입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주식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4가지 차트 패턴

주식 투자에는 상승 확률이 높은 차트 패턴이 있습니다. 차트 패턴 매매법은 차트가 반복되는 특정 형태의 패턴을 만들거나 유지할 때 매매하는 주식투자법입니다.

주가 차트는 단순히 보면 수많은 캔들로 어지럽고 불규칙한 형태를 만드는 것 같지만 조금 멀리 떨어져서 보면 규칙적인 배열에 따라 차트가 패턴화 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주식 투자의 전설이자 피라미딩 매매기법으로 유명한 제시 리버모어는 '시장은 늘 반복일 뿐, 그래서 항상 멀리서 봐야 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그는 직접 수기로 차트를 그려가면서 가격의 움직임을 살폈습니다. 트렌드가 역전(반전)되는 지점을 차트형태 기막히게 잘 잡았고, 그 지점을 Pivotal Point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주식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4가지 차트 패턴은 시리즈 형태의 컬럼을 작성할 생각이며, 오늘은 그 첫번째로 페넌트 패턴(Pennant Pattern)은 무엇이고, 상승 확률 높은 주식 차트 패턴이란 무엇이며 어떤 것인지에 차트형태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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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CONTENTS] -

주식 차트 패턴 매매법 개요

차트 패턴(Chart Pattern)이란, 주식 시장의 역사에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큰 상승 종목의 대부분은 유사한 형태의 차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에서 착안해 주식 매매 기법으로 발전한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추가]
주식 초보자인 주린이 분들이라면 이 글을 보기 전에 기초편인 캔들 봉의 의미와 만들어지는 형태, 그리고 윗꼬리와 아래꼬리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고 해석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관한 내용의 글을 먼저 보고 읽는게 더 좋습니다.

[주식투자/주식 초보 가이드] - 캔들 차트 보는 법 - 주식 봉 차트 기본 가이드 [기초편]

증권사 수수료 비교 & 랭킹 순위, 주식 거래 수수료 가장 싼 증권 회사는 어디? (17개 증권사 비교)

국내 17개 증권사 수수료 비교를 통해 주식 거래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증권사는 어디이고 가장 비싼 증권사는 어디인지 자세하고도 구체적으로 비교를 해봤습니다. 증권사 수수료 비교 기준은

실제 수 많은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오랜 연구와 실전 투자 경험 과정 속에서 보다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이라 가볍게 봐서는 당연히 않됩니다. 경험많은 주식 트레이더들은 왜 특정 차트 패턴 형태를 차트형태 만들면 보다 상승 확률이 더 높은지를 수 많은 경험을 통해 이해를 하게 된 측면도 없지 않습니다.

Tennessee Coal & Iron Cup and Handle Chart Pattern

위 예시 차트는 윌리엄 오닐이 쓴 책 에 소개한 대표적인 컵앤핸들 차트패턴 입니다. 차트 발행 연도를 보면 지금으로 부터 약 120년이 지난 1898년 미국 Tennessee Coal & Iron 이란 회사의 주식 차트까지 구해 차트 패턴을 연구하고 찾았습니다.

특히 윌리엄 오닐이 위대한 점은 차트 패턴 연구를 위해 미국 주식시장 역사 전체를 통틀어 확보할수 있는 모든 주식 차트는 구했다고 합니다. 이를테면 주식 차트를 빅데이터화 한 다음 그 속에서 공통분모인 컵핸들 패턴을 찾아낸 것입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차트 모양만 가지고 성급하게 매수를 하는 투자 방식은 당연히 아닙니다. 먼저 차트패턴을 확인한 다음 그 다음으로는 기업의 재무구조와 같은 펀더맨털에 대한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하고 나서야 관심종목으로 편입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주식 차트 패턴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차분히 시간을 투자해 공부를 해 볼만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주식 차트 분석] 컵 앤 핸들 패턴 분석을 이용한 성장주 투자 핵심매매기법

성장주 발굴에 효과가 뛰어난 주식 차트형태 차트 패턴을 손꼽으라면 윌리엄 오닐의 컵앤핸들 패턴 (Cup and Handle)을 언급할 겁니다. 영어다 보니 국내에서는 컵 앤 핸들, 컵 위드 핸들 또는 그냥 컵 차트 패

차트 패턴의 개념과 2가지 대분류

차트 패턴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구체적으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주식 가격 차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차트 패턴은 크게 2가지로 형태 타입으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 트렌드 지속형 차트 패턴 (Trend Continuation Pattern)
  • 트렌드 반전형 차트 패턴 (Trend Reversal Pattern)

트렌드 지속형 차트 패턴 (Trend Continuation Pattern) 이라함은 주가가 상승이나 하락 방향으로 추세가 한번 형성된 주식은 계속해서 하락 또는 상승의 그 방향으로 지속해 나아가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 걸 뜻합니다.

트렌드 반전형 차트 패턴 (Trend Reversal Pattern)은 주가가 상승 또는 하락을 한 방향으로 계속 이어가던 와중에 특정한 차트 패턴을 만들면서 방향이 반전되어 추세가 역으로 형성되는 차트 패턴을 뜻합니다.

좀 더 쉽게 말하자면 트렌드 지속형 패턴은 현재 주식의 상승을 하고 있다면 추세적으로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 트렌드 반전형 차트패턴은 주가의 상승 또는 하락이 멈추고 그 반대 방향으로 주가의 추세가 반전할 확률이 높은 차트 패턴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형태의 주식 차트 패턴은 주식 시장에 참여하는 경험많은 투자자 대부분은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다시말해 특정한 차트 패턴을 만든 경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매수 혹은 매도라는 집단적 학습된 의사결정의 결과로 특정 구간에서 급등이 자주 발생하고 쉽사리 꺽이지 않고 상승을 지속해 나가는 원리와 같습니다.

인사이드 데이 주식 차트 패턴, 유명 여성 트레이더 린다 라스케 주식기법 소개

이번 포스팅 주제는 인사이드 데이 차트 패턴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매매기법은 미국의 유명 여성 트레이더 린다 브랫포드 라쉬케가 즐겨 사용한 차트패턴입니다. 비교적 구조 파악이 쉽고 간

트렌드 지속형 차트패턴 4가지 종류

트렌드 지속형 차트 패턴 4가지

이번에는 상승하는 주식은 계속해서 상승하려고 하는 속성을 지닌 트렌드 지속형 차트 패턴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렌드 지속형 차트 패턴의 대표적인 4가지로는 페넌트, 플래그(깃발형), 웨지(쒜기형), 다이아몬드 포메이션 이렇게 4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페넌트 패턴 (Pennant Pattern)
  • 깃발형 패턴 (Flag Pattern)
  • 쒜기형 패턴 (Wedge Pattern)
  • 다이아몬드 포메이션 (Diamond Formation)

특히 위 4가지 차트 패턴은 트렌드 지속형 패턴으로 실제 출현 빈도수가 매우 높은, 그래서 반드시 기억해 둬야 할 차트 패턴 입니다.

주식의 단계별 상승 By Mark Minervini - in stage 2 Uptrend

보통 이 4가지 패턴이 주로 나타나는 때는 먼저 1차 급상승 (위 차트에서 Base1 참고) 이후 일정한 시간 동안 매물을 소화하는 조정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치게 됩니다.

그런 다음 Base1의 최고가를 벗어날 무렵 또는 벗어난 다음 해당 패턴을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마디로 이전 박스를 뚫었으니 상승을 지속해 나간다고 하는 의미에서 트렌드 지속형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Base1, Base2, Base3 하는 식으로 구간 구간 박스권 조정을 거치면서 주가는 상승하게 됩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은 바로 이해를 하실텐데, 위 차트를 보면 컵핸들 패턴(Base1, Base4)이나 페넌트 패턴(Base2, Base3)을 만들고 더 높은 가격대로 강하게 상승함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트렌드 지속형 차트 패턴은 주로 강하게 급상승하는 종목들에서 자주 관찰되는 차트 패턴이므로 강조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100% 성공 확률을 보장하는 차트 패턴은 아닙니다. 이런 차트를 했다 하더라도 주식 시장 지수가 크게 하락하는 날 보다는 상승하는 날 더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백퍼센트 확률로 상승하는 종목은 없습니다. 그래서 분할매수로 접근해야 하는 주요 이유가 됩니다.

[주식차트 보는 법] 승률 높은 시장 주도주 찾는 방법 (Follow the Leaders)

주식 투자는 확률 게임입니다. 백 퍼센트 상승과 하락을 그 누구도 쉽사리 점칠 수 없다는 말입니다. 확률 게임에서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 조건과 상황을 보다 긍정적 상황을 하

페넌트 차트 패턴 (Pennant Chart Pattern) 소개

페넌트 차트 패턴 소개

페넌트 패턴과 깃발형 차트패턴은 사실상 생긴 형태가 조금 비슷해 쉽게 헷갈릴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페넌트 패턴의 경우는 주가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밀집된 형태로 좁아지는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는 반면, 깃발형은 대체로 폭이 좁아지더라도 수평에 가깝게 유지되는 형태로 엄밀하게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맨 위 4개 패턴 이미지 참조)

물론 실제 차트에선 어떤 패턴이든 간에 여기에 소개한 모양 처럼 완벽한 대칭 구조의 모양을 하지는 않습니다. 엇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패넌트 인지 깃발형인지 정도만 파악하면 됩니다.

주식 분할매수 원리 및 실전 분할매수 기법 소개 [주식 초보가 차트형태 꼭 알아야 할 주식 매매 기법]!

왜 주식 투자는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해야 하는지 그 이유와 주식 분할매수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봅니다. 초보 주식 투자자들은 리스크 관리에 대한 개념이 아직 없기 때문에 한 종목에 모든

페넌트 패턴 특징 (지지와 저항)

페넌트 패턴 지지와 저항

패넌트 차트는 단기 급상승한 종목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차트에서 대부분 테마나 이슈로 급등을 하는 가파른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들 대부분이 이런 페넌트 차트 형태를 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패넌트 패턴은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저점과 고점을 이어서 선을 그어보면 2개의 추세선이 대각으로 수렴하듯 오그라 들면서 만나는 형태를 하게 됩니다.

이를테면 저가와 고가 라인을 이은 지지와 저항 라인이 대각선 형태로 수렴하면서 폭이 좀좀 좁아지는 모습을 하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페넌트 패턴의 주요 특징

  • 급등 후 쉬어가는 구간이므로 조정 기간이 대부분 1~3주 이내로 짧다.
  • 조정 기간이 3주 이상인 경우 하락으로 반전할 확률이 더 크다.
  • 평균 주가 상승률은 상승장 일 때 평균 25%, 하락장일 때 평균 21% 상승
  • 느슨한 패턴 보다 오밀조밀한 패턴이 더 성공 확률이 높다.
  • 페넌트 패턴은 깃발형 패턴보다 상승률이 더 높고 신뢰도가 조금 더 높다

위 데이터는 토마스 불코스키가 쓴 [차트 대백과 사전]에 나오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실제 500여 개의 페넌트 패턴을 조사해 통계로 수치화한 그는 트레이더이자 데이터 사이언스입니다.
* Data 출처: [Wiley Trading] Thomas N. Bulkowski - Encyclopedia of Chart Patterns (2005, Wiley)

페넌트 패턴의 정확한 매수 시점

기본적으로는 패턴을 완성하는 과정은 좌측에서 우측으로 변동성 자체가 적어지는 지점에서 거래량도 당연히 줄어야 합니다. 고가와 저가를 이은 저항라인을 이탈할 조짐이 보일 경우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차트형태 것이 좋습니다.

페넌트 패턴의 경우 평균 상승률은 상승장에서 약 25% 상승을 하는 반면 하락장에서는 21% 정도 상승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어디까지나 평균이 그렇다는 것이지 모든 종목을 매수하면 무조건 상승한다는 믿음은 버리길 바랍니다.

페넌트 형이나 깃발형 패턴의 경우 공히 저항 라인을 이탈을 확인한 뒤 매수하는 방법이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대각선(저항선)을 돌파할 때 매수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직전 고가를 완전히 넘어설 때 매수를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대각선 저항라인 돌파 후 직전 고점까지 거리가 멀다면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하는 전략도 나쁘지 않습니다. 경험해 본분들 알겠지만 급등 시 순식간에 20% 이상 치고 올라가는 경우도 많지만, 그만큼 병동성이 크기 때문에 핸들링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깃발위 위쪽으로 향하는 조정의 페넌트형 패턴

참고로, 페넌트형 패턴 중에는 위 이미지 처럼 주가가 위로 상향식 고점을 높이며 조정을 거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코스키에 따르면 깃발이 위쪽으로 향하는 상향 조정 패턴형의 경우에는 상승률이 17%로 일반 하향 조정 보다는 더 작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첫 상승 후 하락 조정은 기울기가 아래로 향하는 일반적인 방식의 조정 패턴이 성공 확률이 더 높다는 말입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 홀리그레일 주식 단타매매 기법 소개 (홀리그레일 3분 봉 차트패턴 매매법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이동평균선 역배열 상태에 접어든 지가 올해 1월 5일 정도군요. 상승 추세는 확실히 꺾인 데다, 이런저런 국제적 시장 이슈가 불안을 더 키우는 것 같습니다. 코스닥 코스

차트 패턴 실전 차트 예시

모든 주식 차트의 패턴은 본인의 트레이딩 스타일에 맞춰 변형해서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데이트레이딩 매매를 하는 경우와 스윙 트레이딩을 주력으로 매매를 하는 투자자는 같은 차트 패턴을 가지고도 다른 시간 타임 프레임 안에서 또 다르게 적용을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한전기술

예로든 한전기술이나 아래 다날 차트를 보면 이런 트렌드 지속형 차트 패턴은 매우 흔하게 자주 나타나는 패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좀 더 디테일하게 따지자면 불 플래그냐 또는 트라이앵글 패턴이냐 하는 식으로 관점에 따라서는 미묘합니다. 그보다는 한마디로 상승하는 차트의 모습은 대개가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걸 세부적으로 놔눠 놨을 뿐이지.

다날

조정 구간에서 거래량 또한 줄어드는 모습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보면, 긴 박스권 조정을 길게 마치고 난 다음 이제 새로운 가격대로 나아갈 때 자주 형성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좀 들지 싶습니다.

공모주 청약 방법의 모든 것, 따상 종목 고르는 방법(최근 공모주 10종목 상승률 분석)

공모주 청약 방법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가장 핵심적인 주식 청약 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핵심 요령과 방법에 관한 노하우도 따로 정리 해 보았다. 글 후반부에는 올 연초부터 공모

예컨대 위는 미국 ETF인 QQQQ (60분) 차트입니다. 당연히 50분, 10분, 30분 차트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매매, 투자 스타일에 맞게 적용을 시키는 연구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 차트 이미지는 실제 미국의 유명 트레이더인 Trader Stewie가 자신의 매매 내역을 공개한 차트 중 하나로, 스윙 트레이딩 관점에서 어떻게 차트 패턴을 활용해 수익을 내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단타든 스윙 또는 중장기 매매라 하더라도 차트 패턴을 알고 있어야 보다 정확한 시점을 확률 높게 콕 찝어낼수가 있게 됩니다. 3분, 5분, 10분 차트에서도 패턴은 만들어 진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실제 매매에 임할 때는 차트의 시간 타임 프레임 (3분, 5분, 10분, 30분, 60분 차트)을 똑 같이 모든 종목에 동일하게 적용시는 것이 아니라, 종목의 성격과 특성, 흐름에 맞게 맞춰 볼줄 아는 유연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런 상승 트렌드 지속 패턴은 주식투자를 조금 해 보신 분들이야 너무 익숙한 차트일 테고.. 아무튼.

타임 프레임을 분, 일, 주, 월간 차트로 바꿔가며 둘러보더라도 어디서나 흔하게 포착됨을 또 알 수 있습니다.

자 예제가 충분치는 않았지만, HTS에서 직접 둘러보시면 찾아보고 또 그 차이점을 확인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초고를 너무 엉망쓴 탓에 지금 다시 절반까지 리라이팅을 거쳤습니다. 너무 일관성 없게 글이 흐르고 만듯 싶지만 아무쪼록 양해바라면서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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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차트 보는 법 | 주식 공부 | 주식 매매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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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차트는 메시지를 정하는 데서 시작한다

내가 쓴 글은 아니지만, 컨설팅 회사에서 맨날 이야기하는 , 가서 보시길. 이 주제로 예전에 글을 쓰겠다고 했다가 안 쓴 적이 있다. [ ]을 쓴 바 있는데, 사실 그 후속편은 문장 다음으로 chart를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 쓰겠다고 했었다.

나도 나중에는 귀찮아서 나보다 훨씬 잘 그리는 주니어들이 있을 때는 맡기게 되었는데, 기본적으로 몇 가지 원칙만 준수하면 차트는 좋아진다. 그래서, 그 몇 가지 원칙을 어긴 장표들을 바탕으로 뭐가 잘못되었는지 알려주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 잘못된 장표들을 빨간펜질 하기에 그 장표들을 오픈하기가 좀 뭐해서그냥 안 쓰고 넘어갔다.

Wall Street Journal에서 나온 Info Graphics 책은 사서 보지는 않았는데, 차트를 그리는 원칙들이 아주 잘 소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차트를 잘 그리고 싶으신 분들은 그 책을 참고하면 될 것이다.현업을 하면서 아주 높은 수준으로 차트를 그릴 필요는 없으니, 가장 흔히 하는 실수 한 가지만 잡으면 대부분 현업 생활 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대부분 차트를 제대로 그리지 못하는 이유는 데이타에서 바로 차트를 그리기 때문이다. 이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게 누락되어 있는데 바로 ‘메시지’다. 데이타로 부터 먼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매출 관련 숫자들을 통해서 -> ‘매출의 급격한 신장’이라는 걸 메시지로 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소리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출 데이타로 부터 그냥 챠트 생성 아이콘을 누르고, 그 결과는 처참하다.

차트를 그릴 때 다음과 순서로 그리면 된다.

1. data(각 해의 매출 자료)로 부터 먼저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A사는 최근 5년간 매출이 두 배로 늘었음)를 뽑아라.

2. 그 다음에 그 메시지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차트 형태를 골라라.

이 경우 차트 형태는 당신이 고민하지 않아도 다 정해져 있다. 경향을 보여주려면 Bar Chart나 Line을 쓰도록 정해져 있고, 비중이나 점유율 등을 표현할 때는 Pie Chart나 waterfall을 쓰도록 이미 약속으로 다 정해져 있다. 상관 관계를 표현하고 싶으면 간단한 변수일 때는 횡으로 된 bar chart를 양 방향으로 그리면 되고, 다루는 data가 크면 scatter chart(점찍기)를 쓰면 된다. 이건 다 정해져 있으니, 그다지 어렵지 않다.

5년간 매출이 두 배로 늘었다는 경향을 보여주려 한다면, 겨우 5개로 구분된 경향이므로 Bar Chart를 그리고, 위에서 추세선을 그리고 추세선 위에 타원형으로 CARG XX%라고 쓰거나 첫해 매출과 마지막 해 매출에 연장선을 그어서 화살표를 그 사이에 두고 200%라고 쓰면 끝이다. 제품 또는 사업부별 추이를 구분해주고 싶으면 Bar Chart를 제품별 또는 사업부별 색깔로 쪼개서 보여주면 된다.

문제는 data를 죽 긁고 excel에서 바로 chart generating 단추를 누른다는 데 있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그 데이터를 통해서 당신이 A와 B를 비교하는 것으로 어떤 추세를 보여주려고 쓰는 것인지, 비중을 보여주려는지 알지 못한다. 메시지를 정해주는 것은 당신의 몫이고, 그 메시지만 정하고 나면 규칙에 의해 적합한 차트 양식이 다 이미 약속되어 있다.

3. 차트 그릴 때 엑셀 쓰지 말고, 파워포인트에서 그려라.

엑셀 차트 안 예쁘고, 파워포인트의 chart generator가 주변 서식과 조화가 잘 되고 나중에 수정하기도 쉽다. 엑셀에서 그리는 차트는 혼자 볼 때만 중간중간에 데이타 다룰 때 중간 결과가 궁금해서 돌려볼 때나 쓰고, 다른 사람이랑 커뮤니케이션하는 자료 만들 때는 파워포인트에서 그리길.

물론 think cell을 쓰면 시간이 단축되어서 더 편하다. 어차피, 차트 새로 그릴 필요 없이 컨설팅 회사의 정량적 차트 템플릿이 돌아다니니까 거기서 필요한 차트 형태 골라서 숫자만 바꿔서 쓰길. 결론은 전달하려는 메시지만 정확하면 뒤는 기계적인 거라 별 거 없다.

참고로 컨설턴트들은 think cell 이라고 하는 파워포인트의 플러그인을 사용하는데, 이놈이 참 똑똑해서 (물론 값이 비싸다.) 어지간하면 ㅍㅍㅅㅅ의 글에서 나오는 원칙이 준수되도록 그려주거나 손쉽게 수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간격을 1/2이 default로 되어 있고, 색깔도 계조에 따르도록 설정되어 있으며, Line도 점선이 안 쓰이도록 기본 설정이 되어 있다. 하지만 이놈도 메시지를 뽑아서 적당한 차트 형태를 골라줄 수는 없다.

waterfall 차트는 100%를 쪼개어 나가는 방식이 있고, 쌓아서 100%가 되는 stack형이 있다. 이 둘 중에 메시지에 따라서 그 형태를 선정하면 된다. 메시지가 100%를 차지하는 각 구성요소가 차지하는 점유율로 쪼개어 낸다면 waterfall이 적합하다.

(ex : 제조원가 100원은 60원의 재료비와 30원의 노무비 10원의 경비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재료비를 줄이고자 합니다.)

결과로서 100%가 된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라면 stack형이 낫다.

(ex : 지난 달에 60원의 재료비와 30원의 노무비, 10원의 경비가 지출되어 총 제조원가는 100원이 되었습니다.)

이때 메시지와 차트가 안 맞으면 매우 매우 불편해지는데, 대충 차트 그려본 사람들은 어디서 삑사리가 났는지 대충 보면 안다.

For Example

차트11

첨부한 차트에서 붉은 색으로 표시한 Head Message와 밑에 있는 차트는 서로 맞지 않고 잘못되었다. 그 이유는? (실제로 전의 회사에서 빨간색 글자로 틀린 곳을 표시해 주는 친절을 베풀지 않고, 누군가 이 차트를 보여주면서 ‘이 장표에는 잘못된 점이 있다.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했고, 나는 30초 만에 정답을 맞췄다.)

메시지는 Flexibility “와” Control이라고 써서 마치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을 해놓고, 밑에 차트에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게 된다는 차트를 그려놨다. 즉 trade off가 발생하므로 양자를 동시에 개선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최적점을 구하는 문제가 된다.

따라서, 차트를 바꾸던지 헤드 메시지를 바꿔야 하는데, 차트형태 나라면 헤드 메시지를 바꿔서 “당사에 요구되는 유연성과 조달 안정성을 고려하여 relationship 형태 중에 최적점을 구하고자 하며… 어쩌고 저쩌고’라고 고칠 것이다.

필자 Lee J. H.

경제학을 전공하였으나, 용접이 더 친근한 전직 오퍼레이션 컨설턴트. 다방면에 관심은 있으나, 그걸 바탕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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