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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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영웅문 [0191] 증거금률별 대상종목

증거금징수율(증거금률) 뜻 알아볼까요?

요즘 주식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 주식 관련 용어들에 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증거금률(증거금징수율)이 무엇을 뜻하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증거금이란?

주식거래를 함에 있어 투자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보유금액보다 약 2.5배에서 2.8배의 많은 금액의 주문이 가능합니다. 이를 증거금 제도 라고 합니다. 주식 계좌 안에 주식을 실제로 거래할 수 있는 현금을 예수금이라고 하고, 매수하려는 주식의 총액보다 자금이 적을 때 증권사에서 증거금 징수율에 따라 원하는 주식을 매수할 수 있도록 빌려주는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식 예수금이란? (d+1, d+2예수금, 마이너스) 알아보기

주식거래를 하다 보면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기본적으로 알고 계셔야 할 주식 예수금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주식 예수금 d+1, d+2, 마이너스를 정확히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자신이 꾸준히 지켜봐 오던 주식이 있습니다. 근데 이 종목이 오늘 갑자기 오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꼭 사야 됩니다. 하지만 매수하기에는 돈이 모자라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남들에게 좀 빌릴까? 아니면 대출을 받아볼까? 마이터스 통장을 이용해볼까?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증거금입니다.

증거금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증거금률에 의해 일정 비율의 금액을 미리 빌리는 보증금입니다. 증거금 중 기본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증 40'은 증거금률 40%에 해당합니다. 이 말인즉슨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금의 2.5배까지 사용할 수 있어 원하는 주식을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증거금징수율(증거금률)이란?

증거금으로 주식을 매수할 경우 자신이 보유해야 할 현금비중을 말합니다. 증거금률을 잘 못 이해하고 사용할 경우 미수금이 발생하여 반대매매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거금률, 즉 현금 비중을 100%로 설정한 경우에는 미수가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게 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위의 증거금 부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증거금률을 50%로 설정했다고 가정했을 경우 현재 보유하고 있는 예수금이 1,000만 원일 경우 2배인 2,000만 원어치의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했듯이 이 증거금은 증권사에서 빌린 금액으로 갚아야 하는 돈입니다.

증거금은 언제까지 갚아야 하나요?

증거금을 통해 주식을 거래한 경우 거래일로부터 2일 이후에 나머지 부족금액을 증권사에 반드시 납부해야 합니다. 이때 발생한 부족한 금액은 통상 미수금이라고 말하고, 정해진 기일 안에 갚지 못할 경우에는 강제 청산이 됩니다. 이 강제 청산을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증거금을 통한 거래를 할 경우 왜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식을 시작하시는 주린이 분들 같은 경우에는 미수거래가 되지 않게 증거금 100% 설정을 우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거금 100% 설정 방법

증거금 100% 설정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자신이 이용하는 증권사 어플을 통해 설정하면 되는데요. 증권사 어플에서 검색창에 '증거금'이란 단어를 검색하세요. 메뉴 중에 증거금 100%라는 메뉴가 보이실 거예요. 해당 메뉴로 들어가셔서 '증거금 100% 설정 적용'을 하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증거금징수율(증거금률) 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유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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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주식을 하다보면 ‘증거금률’ 이라는 단어 볼 수 있습니다. 종목에 대한 정보에서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어떤 종목은 20% 또 어떤 종목은 30%, 40% 각각 다르게 표시되어 있는데요.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을 100만원 어치 매수하는데 10만원만 있으면 가능함 (10%)’

‘주식을 100만원 어치 매수하는데 20만원만 있으면 가능함(20%)’

‘주식을 100만원 어치 매수하는데 50만원만 있으면 가능함(50%)’

케이엠더블유_증거금률

케이엠더블유 증거금률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는데요. 100만원의 10%만 있어도 매수가 가능하면 증거금률이 10%가 되는 것 입니다. 즉, 90%는 ‘대출, 레버리지’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금액을 조금 작게 설명해 드렸는데요. 100만원만 있으면 1000만원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는 의미고, 1000만원이 있으면 1억 주식을 매수할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직장인 입장에서 1000만원 정도 열심히 일하면 모을 수 있는 금액이죠. 그런데 1억은 모으기 까지 오랜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1000만원 가지고 1억의 주식을 살 수 있다니, 좋다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요. 투자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갔을 경우 지랫대 효과로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지만, 반대로 흘러가는 경우라면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10% 증거금률로 주식 매수를 하면 10%만 떨어져도 ‘반대매매‘ 발생하게 됩니다. 즉, 강제로 주식매도 절차를 밞게 됩니다.

레버리지 유혹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큰 위험성을 가져가면 그에따른 이익 또는 불이익도 크다는 의미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이익만 보고 하이리스크 전략을 사용하죠. 시나리오가 반대로 흘러갔을 경우 어떻게 해야될지 생각을 하고 그런 선택을 할까요? 투자의 대가들도 레버리지 유혹을 참지못하고 사용해서 ‘아웃’ 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는 주린이는 절대로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레버리지는 무엇인가?
레버리지(leverage)의 레버(lever)는 지렛대라는 말이므로, 레버리지는 지렛대효과 또는 지레효과 정도로 번역하면 될 듯하다.

무거운 물체를 움직일 때 지레를 사용하면 적은 힘으로 움직일 수 있고, 같은 힘이라면 보다 무거운 물체를 움직일 수 있다. 이러한 개념을 금융에서는 '빚을 지레로 이용하는 자산 증식'을 일컫는 말로 쓴다.

예컨데, 자기자본 100만원으로 투자하여 50% 수익을 낸 경우와, 10만원을 빚내어 보태 총 110만원을 만들어 투자 하여 50% 수익이 난 경우를 생각해 보자.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자기자본 100만원으로 투자해서 50% 수익이 났다면 수익 금액은 50만원이 되고, 빚낸 돈을 합쳐 110만원을 투자해서 50%의 수익이 났다면 수익 금액은 55만원이 된다. 곧, 빚을 내어 보탠 돈으로 인하여 5만원의 수익이 더 생긴 것이다. 이와 같이 빚으로 수익을 늘리는 것을 '레버리지를 이용한다'고 하고, 그러한 수익증가 효과를 레버리지 효과라 한다.

레버리지 비율은 무슨 뜻인가?
레버리지 비율은 빚을 내어 합친 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을 말한다.
곧, " 레버리지 비율 = (빚을 내어 보탠) 총투자금액 / 자기자본" 으로 계산한다.

위의 예에서는, 빚을 내어 합친 총투자금액이 110만원이고 자기자본이 100만원이므로 레버리지 비율은 110만원 ÷ 100만원 = 1.1 배가 된다.

그러므로 자기자본에 비해 빚 낸 돈이 커질수록 레버리지 비율은 커지게 된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다는 것은 투자가 성공적이라면 그 만큼 투자 수익도 커지게 됨을 뜻하고, 투자가 실패라면 그 만큼 손실도 커짐을 뜻한다.

위의 예에서, 50%의 손실이 났다고 가정을 하면, 자기자본 100만원을 투자했을 때는 50만원 손실이 나지만, 빚을 내어 110만원을 투자했을 때는 55만원의 손실이 나게 된다.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한가?
한 마디로 말하자면, 투자가 성공할 때는 그 만큼 더 유리한 것이고, 투자가 실패할 때는 그 만큼 더 불리한 것이므로, 유리하다 또는 불리하다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 없다.

세상을 온톤 뒤덮다시피 하고 있는 파생상품들 가운데 일반적인 금, 은, 옥수수, 콩 등과 같은 상품선물의 증거금율이, 비록 수시로 바뀌기는 하지만, 대체로 5% 전후이다. 증거금율이 5%라는 말은 총투자금액 가운데 자기자본이 5%라는 말이니까, 레버리지로는 20배가 된다.

예컨데, 증거금율 5% (레버리지 20배)로 금을 매수 하여 금값이 5% 상승하면, 자기자본의 100% 수익을 얻게 되고, 반대로 금값이 5% 떨어지면 자기자본의 100%를 몽땅 잃게 된다.

따라서, 레버리지를 이용할 때는 투자 대상의 가격변동 속성을 감안하여야 하고, 나아가 총위험노출비율에 따른 자금관리를 그 바탕으로 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 순간에 자기자본을 모두 잃을 수 있다.

파생상품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거래되는 것으로는 포렉스(Forex), CFDs 그리고 거래소 상장 선물 등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포렉스와 CFDs는 총투자금액 가운데 증거금을 제외한 금액을 브로커로부터 빚을 내어 레버리지를 형성하고 이자를 내게 된다. 거래소 상장 선물은 총거래금액 가운데 일정한 증거금만으로 거래 하므로 실제적으로 빚을 얻는 것은 아니면서 레버리지 거래를 하게 된다.


레버리지와 복리관계
레버리지를 높여 높은 위험에 노출되는 것 보다는 조금 낮은 레버리지로 복리개념에 기초하여 투자하는 것이 보다 안전할 수 있을 것이다.

현물과는 달리 레버리지를 적용하는 파생상품에서는 증거금의 10%가 오락가락하는 것은 예사라 할 수 있다. 그러한 10%를 복리개념으로 보면 결코 작은 수치가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아니다. 아래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10% 수익으로 50회를 돌면 최초 원금의 100배가 넘어 간다.

물론, 실제 투자에서는 승율과 같은 여러가지 요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아래 표와 같이 되지는 않지만 복리개념에 기초해서 욕심을 줄이고 느긋한 투자를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은가 싶다.

언젠가 금융투자로 큰 돈을 번 사람의 회고록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사람은 주식에만 투자를 했고, "10%의 수익이 나면 이유를 가리지 않고 청산"하는 원칙을 세우고 철저히 실천했다고 한다. 그 책에 복리개념이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도 그러한 개념을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래는 각 %별로 회전 수에 따른 수익 증가를 보여주는 표이다.
예컨데, 10% 수익으로 50 회전을 하면 최초 원금의 100배가 넘어 가고, 20%의 수익으로 27회를 회전하면 최초 원금의 100배를 넘어간다.

주식 증거금100% 종목은 초보라면 걸러야하는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이유!

증거금이란, 거래당사자인 투자자가 주식을 매매할 때 전체 대금 중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증권사에 꼭 보증(증거)해줘야 하는 돈 을 말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0191] 증거금률별 대상종목

증거금률은 종목마다 20~100%까지 천차만별인데요.

우리나라 주식거래는 매매한 날을 포함해서 3영업일 후에 모든 결제가 완료되는 시스템 입니다.

하여 본인의 주식계좌에 예수금이 부족하더라도 증권사는 증거금률에 따라 미수금 이라는 제도를 통해 매수를 할 수 있게끔 도와줄 수 있는데요.

그래서 내가 증거금률이 20%인 삼성전자를 100만 원어치 매수한다치면 매매 당일에는 계좌에 100만원 중 20%인 20만원만 있어도 매수가 되고, 나머지 금액인 80만원은 2일 후인 3영업일 안에 채워놓거나 주식을 매도하여 변제하면 되는거죠.

행여 3영업일 안에 부족한 돈( 미수금 )을 입금해놓지 않게 되면 4영업일 째 되는 날 오전 동시호가 때 내 의사와는 무관하게 증권사가 강제적으로 내 주식을 처분해버리는 반대매매가 이루어지니 미수금 사용은 반드시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0398]계좌증거금률 변경 등록

만약 나는 미수금 사용을 하고 싶지 않다 할 경우 엔 ' [0398]계좌증거금률 변경 등록'에서 현금 100% 로 변경.

다만, 현금 100% 계좌일지라도 수수료 등으로 소액의 미수금은 발생할 수 있으니 매매시 유의바랍니다.

(2) 증거금률

증거금률은 종목명 이름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면 해당 종목에 대한 증거금률이 나오게 되는데, 증권사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3) 증거금 100% 종목

증거금률은 증권사마다 기준이 달라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누가봐도 위험한 종목은 증거금 100%로 되어 있습니다.

증거금 100% 종목은 당연히 현금 100%로만 매매가 가능 한데. 이는 증권사 입장에서 회사가 위험해지면 회수를 못 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미수&신용 거래를 막아놓은 것이죠.

하여 ①부채가 많거나 재무제표가 안 좋은 부실 회사들이 대부분. 그래서 증거금100% 종목을 매매 할 경우엔 꼭!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치 우리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신용도를 보는 것처럼요.

그 외로는 ②주가가 급등하여 투자경고 or 투자주의 or 단기과열을 받게 되면 증거금 100%로 변경 하게 되는데요.

단기과열은 주가가 일주일 기준으로 45%이상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상승했을 때 발동하는데, 이 때 '조회공시 요구'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이에 회사측에서 특별한 답변을 내놓지 않는다면 시장에서는 투매가 나올 수 있으니 일단 조회공시라는 것이 나온다면 시간외에서라도 물량을 조금 덜어내는 편이 좋습니다.

증거금 100% 종목은 Only 현금으로만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회전율이 빨라 주가의 변동성이 굉장히 큰 편.

그래서 미수&신용이 가능한 종목들은 연속적인 상승이 나오는 반면에 증거금 100%종목은 주가가 급등한다 하더라도 이후 시세를 반납하는 급락 패턴 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빠른 대응은 필수!

그리고 미수&신용이 되지 않기때문에 세력들이 대량으로 매집하는데 한계가 있어 자금 유입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덧붙이면 개인보다 큰 돈으로 매수, 매도를 하는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대형주를 선호하는 이유 로 대형주가 안전하다는 것도 있지만 이들도 레버리지 효과를 보기 위해 신용이나 미수를 쓰고 있기 때문에 증거금 100% 종목보단 증거금률이 낮은 대형주를 선호하는 거랍니다.

오늘은 증거금에 대해 배워보았는데요 ^^

가장 현명한 투자자는 증거금률에 따른 미수금을 사용하는 주식투자보다는 본인의 예수금 한도내에서 투자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하신 주식초보시라면 웬만하면 종목명 앞에 '증' '환' '관'이 붙어있는 종목은 거르시길.

미수거래 총정리- 증거금률, 미수금, 반대매매, 이자, 장점, 단점, 레버리지

미수거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 이상의 금액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일종의 외상거래입니다 .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예를들어 30% 의 증거금률에 300 만원이 있다고 가정하면 미수거래로 1,000 만원어치 주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이때 증거금률이란 미수활용 매수금액 대비 투자자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현금의 비율을 뜻합니다. 증거금률이 25%라면 가진돈의 4배 금액의 주식을 미수거래로 매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증거금률은 각 주식 종목마다 , 회원에 따라 다르게 설정되어있습니다 . 투자유의종목도 미수거래를 사용할 수 있게 하면 안되겠죠? 또 증권사입장에서 믿을만한 고객인 경우 증거금률을 유리하게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증권사마다 미수금 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있고 HTS, MTS에서 더 자세한 확인 가능합니다.

월요일에 미수거래로 주식을 매수했으면 수요일까지 매도하거나 해당 금액을 갚아야 합니다 .

하지만 이틀 뒤인 결제일까지 돈을 갚지 않으면 증권사는 마냥 기다릴수가 없죠 ?

그래서 미수금 발생시 증권사는 그냥 그 주식을 다음날 시장가에 팔아버립니다 .

(전일 종가에 하한가로 동시호가 반대매매를 하기 때문에 반드시 하한가는 아니지만 하한가로 팔릴 수도 있습니다.)

이를 반대매매라 부르는 것입니다 .

증권회사가 미수금을 회수하기 위해 투자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반대매매라 합니다 .

반대매매는 미수금액을 발생시킨 주식의 매도로 미수금 회수가 불가능하다면 동일종목 , 가장 최근에 매입한 주식 , 종목코드가 빠른 종목 순으로 매도가 이루어집니다 . 만약 이러한 반대매매 이후에도 미수금이 남아있다면 투자자에게는 이자가 부과되며 경우에 따라 채무불이행자가 될 수 있습니다 .

또한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이 경우 동결계좌로 지정되어 한달간 미수거래를 할 수 없게 됩니다 .

미수거래를 한 후 이틀 후까지 ( 월요일에 미수거래 했을 경우 수요일까지 ) 미수금을 갚거나 주식을 매도하지 않으면 동결계좌로 지정됩니다 .

우리 눈에는 당일 주식거래로 현금이 바로 입금된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2영업일 이후에 현금이 들어오게 됩니다. 즉 편의상 바로 현금이 이동하는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결계좌로 지정되지 않기 위해서는 미수거래가 발생한 당일 주식을 매도하거나, D+2일에 빌린돈을 입금해놓아야 합니다.

즉 월요일에 증거금률 25%, 100만원으로 400만원어치 주식을 구매했다면 월요일에 주식을 매도해야 2영업일 뒤인 수요일(상환기한)까지 현금이 들어오게 됩니다. 만약 화요일에 주식을 매도한다고 하더라도 입금되는건 목요일이기에 상환기한을 넘겨 미수금이 발생하고 동결계좌로 지정됩니다.(주식이 없으므로 반대매매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요일에 매도를 못했는데 미수금 발생이나 동결계좌 지정을 피하고 싶다면 수요일까지 현금을 증권계좌에 빌린만큼 예치시켜놓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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