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손절매매 방법, 기준 , 도대체 어느 가격에서 해야 잘한걸까? [주식 공부]

주식 을 잘하는 고수들은 항상 손절 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식의 정석과 같은 책 '마켓위자드' 에 나오는 인물들 모두 손절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지요. 손절이 중요한 것은 알겠는데 도대체 어디서 손절 을 해야할까요? 오늘은 일반투자자들이 어려워하는 손절에 대해 심도있게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절매매 에 대한 개념 과 해야하는 이유 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물론 주식에 절대적인 완벽한 공식은 없습니다. 투자를 하는 사람마다 각자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남의 기법을 배우기보다는 자신만의 기준을 찾아야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주식 투자에서 돈을 벌고 있는 저의 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손절매매단기매매 에서 반드시 필요한 개념입니다. 손절이라는 것은 당연히 손실 을 보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손절매매를 하는 이유는 자금 회전율 때문입니다. 한번의 매수, 매도로 큰 돈을 버는 것은 가치 투자, 장기투자 입니다. 하지만 빠르게 투자금을 늘려 가는 것은 단기매매를 따라 올 수 없습니다. 위에서 말한 자금 회전율이 비교가 안됩니다. 주식은 복리 로 자금이 늘어 나기 때문에 누적 수익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만약 어떤 종목을 매수 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반등이 안나오고 쭉 빠집니다. 2차 매수를 하고도 더빠집니다. 그래서 반등이 나올 법한 자리까지 내려왔을때 또 삽니다. 그렇게 해서 투자금의 대부분을 그 종목에 매수해서 물려 있다 고 가정해 봅시다. 그럼 내일 오는 좋은 종목, 그 다음날 오는 좋은 종목 다 놓치게 됩니다. 결국 자금이 회전을 멈추어 버리죠. 강제 장기 투자가 됩니다. 대부분 단기 투자자들은 주가가 오른 종목을 매매 하기 때문에 언제 이 가격에 손절매의 중요성 다시 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빠르게 자금을 회전 시키기 위해서 생각과 다르게 하락이 깊으면 손절하고 현금 을 회수하여 더 좋은 종목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손절매매 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그럼 어디에서 해야 될까요? 가장 위에서 언급하였지만 종목 마다 다릅니다. 매매 기준마다 도 다릅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기준으로 매매하면서 본인만의 기준 을 만드셔야 합니다. 일반적인 많이 쓰는 방법 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손절을 잡는 기준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내가 매수 후 종목이 상승하다가 다시 내려오는 경우에는 매수가 근처 에서 손절 처리를 합니다. 한호가 차이 혹은 수수료때문에 손실이 발생하기에 이경우에는 보통 '본절 청산'이라고 부릅니다. 이와 반대로 내가 매수 후 지지 부진하면서 아래로 내려간다면 이때는 보틍 차트에서 의미 있는 지지점 을 찾습니다. 지지와 저항에 대한 내용은 지난 글 (클릭 시 해당 글로 이동) 에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차트상 손절매의 중요성 돌파된 지지선이나 혹은 앞에 보이는 최저점 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또는 오늘의 시가 를 기준으로 잡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가를 돌파하면 매매하고 시가를 이탈하면 손절하는 방식입니다. 또는 매수가 손절매의 중요성 대비 -3%, -5% 이런식으로도 잡습니다. 이렇게 손절을 잡는 기준은 정말 수도 없이 많습니다. 아마 사람마다 다 다를겁니다. 그러니 계속 매매 하면서 본인만의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내가 손절한 후 종목을 다시는 안봐야지 하면 죽어도 실력이 안늘어 납니다. 익절보다는 손절난 종목을 잘 봐야합니다. 손절을 한 후 에 시간이 지난 후 차트를 복기 해보면서 반등이 나왔다면 왜 여기에서 반등이 나왔는지를 찾아봐야합니다. 높은 확률로 앞에 지지점이 있을겁니다. 반등이 안나왔다면 왜 반등이 안나왔는지를 보고 이런 잘못된 매수 타점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주식주어진 정보 들 속에서 자신만의 기준 을 찾아가는 투자입니다. 봐야 하는 기준들이 많아질수록 주식은 어려워집니다. 제 매매 일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준은 정말 간단합니다. 오랜만에 기준 잡기에 아주 좋은 명언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손절매의 중요성

[스나이퍼] 9월 넷째주 전략 & 무료 추천주 리뷰

작성자 : 스나이퍼 작성일 : 09-21 00:13 조회수 : 1504

[ 스나이퍼의 9 월 넷째주 전략 & 무료추천주 리뷰 ]

안녕하세요 밥 TV 회원 여러분 ^^

돈 냄새를 잘 맡는 신규 전문가 스나이퍼입니다 .

시장의 흐름을 타고 복리 효과를 토대로 만드는 눈덩이 계좌 ,

스나이퍼의 $ 스노우볼 손절매의 중요성 프로젝트 $ 를 진행중입니다 .

지난주 시장은 9 월 둘째주와 마찬가지로 수요일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하며

전약후강의 비교적 긍정적인 모습으로 마감했습니다 .

올해 가장 큰 이벤트인 ‘9 월 금리 인상 여부 는 다소 미지근하게 ‘ 동결 로 결정되었는데 뉴욕 증시는 기대했던 결과를 받았지만 애매모호한 옐런 의장의 스탠스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반면에 우리 시장은 금리 결정 이벤트를 전후로 수요일 반등 , 금요일 강세 마감하면서 12 월까지

안도 랠리 가능성의 신호 를 보여주었습니다 .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 대비 신흥국들은 ‘ 금리 동결 ’ 에 비교적 양호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시장의 온기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만큼 밥 TV 회원분들의 계좌도 회복을 넘어

큰 수익이 누적되기를 기원합니다 .

필자가 손절매의 중요성 SMS, 장마감 방송 , 장중 무료방송을 통해 제시했던 추천주 중 상당수의

두자리수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이 나타났으나 금요일 낙폭과대주를 필두로 종목별

급등을 고려한다면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입니다 .

그러나 매주 두자릿수 수익률의 복리 효과를 누리며 계좌를 키우는 전략인 만큼

앞으로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타깝게도 현재 시장에서 가장 강한 섹터인 ‘ 핀테크 - 인터넷은행 ’ 관련주인 NICE 평가정보가 손절처리 되었으나 금요일 시장 반등과 함께 재차 강세를 보였습니다 .

그러나 저는 손절매의 중요성 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하는 전문가

작은 손실에 연연하지 않고 잘 지는 법에 익숙해지셔야 또 원칙을 지켜야만 장기적인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살아남아야 번다 ’ 는 기본을 늘 잊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

주초 야간 무료 방송을 통해 종목별 대응 전략 코멘트해드리겠습니다 .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우리나라 선수 ( 타자 ) 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

그러나 야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포지션이라면 역시 단연 투수라고 하며 흔한 표현대로

야구는 투수 노름 이라면 ‘ 주식은 종목 노름 이라고 할 만큼

종목과 섹터의 선택이 결국 계좌를 살찌우기 마련입니다 .

(그러나 주식은 노름이 아닙니다. )

이번주는 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가벼운 매매와 적절한 현금 비중으로

한가위를 맞이하시는걸 제안드립니다 .

최근 가장 강한 핀테크화장품을 필두로 기존 주도주의 낙폭과대 반등

그리고 건설경기 - 건자재 섹터 중심으로 접근이 유효해보이며 일부 급등중인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 : 앞 으로 주가 (株價)가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여 , 가지고 있는 주식 을 매입 가격 이하 로 손해 를 감수하고 파는 일 .

주식 매매를 하면 뜻 밖의 하락으로 손절을 하게 됩니다.

손절의 기준은 보통 매입가가 아닌 전일 캔들 모양을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당일 캔들의 위치에 따라 일부 조정되지만 통상적으로 전일 캔들 몸통의 1/2 지점 아래로 하락시 손절을 하게 끔 추천들을 합니다.

일봉, 주봉, 월봉 등 많은 손절 구간들이 있지만 저는 손절을 추천하거나 손절을 하는 것은 주식흐름을 잘 못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A라는 기업 종목을 어제 손절 추천받았거나 손절을 했다고 가정합니다.

1주일 뒤 손절했던 기업이 상승 반등을 하였고, 이를 추천 받았다면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습니까?

대부분의 손절매의 중요성 사람들은 매수를 하게되는데, 원금 손실 복구가 가장 큰 이유 일 것 입니다.

하여, 차트에는 매물대라는 옵션이 있는데 이 매물대를 통과하느냐 마느냐를 놓고도 많은 의견들을 제시하곤 합니다.

즉, 내가 손해 본 기업 종목이 다른 사람들도 같다면 그 위치에선 원금을 되돌리려 노력하게 되는 것 입니다.

주식에서 착각 할 수 있는 것이, 손절을 하면 다행이다. 가 아닙니다.

주식을 사면 떨어지고, 주식을 팔면 상승한다? 많이 들어보거나 한번쯤은 겪어보셨을 것 입니다.

주식은 상승하거나, 하락하거나 둘 중 하나 입니다.

회전하거나 뒤틀리거나 영원히 수평으로 나가는 주식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납득하기 어렵겠지만 주식은 하락을 하면 반드시 상승을 하는 규칙 이 있습니다.

이 규칙은 주식 역사 300년 간 단 한번도 깨지지 않은 절대적 규칙입니다.손절매의 중요성

하지만, 가장 중요하고 간단한 규칙을 언젠가 부터 손절이란 단어로 바뀌었고 규칙을 지키는 자와 규칙을 어기는 자로 분류가 됩니다.

그렇다면, 이 규칙은 어떤 걸까요.

우리가 아는 모든 보조지표는 이 규칙을 따릅니다.

임의로 종목을 선정하고 몇몇 지표들을 띄어보았습니다.

보조지표들의 역할은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상승과 하락만 있을뿐 더 이상의 규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철저한 규칙들을 무너트리고 어떤 지표가 좋다, 일봉이 좋다, 분봉이 좋다 등등 어떻게든 짧은 상승만을 쥐어 짜내다 투자한 금액이 손실을 보면 더 이상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손절을 택 합니다.

이것이 규칙을 무시한 잘못 된 이유 입니다.

2015.07.14일 규칙의 중요성을 다루기 위해 "LG" 종목을 매수 했었습니다.

당시 LG 종목은 12년전으로 돌아가 있었고 상장폐지설과 전망이 밝지 않다는 기사화로 모두가 기피하는 종목이였습니다.

당시 LG 종목 매매일지 입니다.

(원본 매매일지에서 중요 설정 기록등은 모두 편집하였습니다.)

지금도 차트를 띄워 보면 당시 LG 종목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고 매매를 추천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였을 것 입니다.

매매일지 캡쳐사진을 보면 "호가라인" 이란 표현이 나오는데 이 것은 직접 고안한 기술적 좌표이고 이 기술적 좌표는 철저한 규칙에서 부터 설계 되었습니다.

수급이 어떻든 작전, 세력 등 주식투자를 하는 누구든지 이 설계에서 시작되고 설계에서 끝이나며 모든 주식을 새롭게 프로그램화 시킵니다.

주식으로 10원 단위까지 정확히 알아 맞추는 것. 지금껏 단 한번도 이런 매매법은 없었습니다.

첫번째는 언급한 규칙을 무시했기 때문이고

둘째는 주식을 미리 분석 했기 때문입니다.

미리 분석하는 과정은 참고 사항이지 분석의 결과가 당일에 그대로 반영 될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따라서 참고 될 선분석과 장중 당일의 분석이 동시에 반영되어야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초기 추천주는 09시 이후 공지를 올렸었습니다.

하지만 위 두번째처럼 주식을 이어 분석해 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편차가 있거나 하락 한 종목도 있었습니다.

미리 분석된 자료 중 신뢰할만한 종목들을 공지 해 드렸을 뿐 책임감으로 끝까지 수익의 보장성을 장담하기에는 그 만한 의무성이 없기 때문에 상승 또는 하락 종목이 있었습니다.

이와 다르게 당일 매매로 실현손익 난 자료들을 올려놓으면 추천된 종목들과 대부분 다른데, 이 것은 저의 재산이기 때문에 철저한 규칙과 저만의 기술들로 매매 수익을 올린 것 입니다.

그렇다면, 손절과 지금껏 설명한 내용들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예) A종목을 5,000원에 매수 했다고 가정하고 당일 또는 다음날 4,000원까지 하락 했다고 하겠습니다.

그동안의 관례적 사례로 보면 분명 100명 중 100명은 손절을 합니다.

4천원까지 하락했을때 일단 지켜봅니다. 하락 하고 싶은 만큼 계속 둡니다.

그리고 지금이 반등이다 판단 되었을때, 다시 추가 매수로 희석 시킵니다.

이를, 흔히 물타기라고 표현 합니다.

매수 후 하락할때까지 규칙을 지켰다면,이제 반등의 시기만 알면 됩니다.

반등은 모든 지표에서 쉽게 구 할수가 있는데, 모든 배열이 역에서 정배열로 크로스 되었을때 양봉이 반드시 등장합니다.

양봉이 작을수도 클 수도 있습니다.

이어, 바닥이라고 생각한 부분에 양봉이 나오고 양봉 전 음봉의 몸통위로 다시 새로운 캔들이 올라 설때 저는 이 지점이 바닥에서 다시 상승하는 구간으로 인정합니다.

이러한 지점은 일봉이 아닌 분봉에서 분봉에서도 1분봉,2분봉,3분봉 또는 틱,주봉,월봉,년봉까지 관찰할 수가 있습니다.

위 LG 종목은 분봉에서 바닥을 찾아 손절매의 중요성 분봉에서 마감된 사례입니다.

우리가 한가지 기억 할 점은 잠깐 매수 매도 하는 기업안에 수 많은 인재들과 이와 연결되는 또 다른 기업들이 합이 되어 주식 밖에선 열정이 가득한 인프라가 구축되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내일 당장 아무 종목이나 매수 했는데 하락 했고 좌절되고 힘이 들 만큼 계속 하락 한다면 기업 안에 수십에서 수천명의 인재들은 더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주식은 언제나 하락도 하며 상승도 합니다.

하락은 누군가 판다는 것인데 그 누군가가 더 이상 팔아야 할 재료가 떨어지면 캔들 역시 몸통이 점점 작아지고 다시 상승하기 위해 붉은 양봉이 다시 서서히 커지게 됩니다.

투기와 투자를 적절히 응용해야 진짜 손실을 줄일수가 있습니다.

투자의 천재 워렌버핏도 과감한 손절을 합니다.

기업이 무너지지도 않았는데 손절을 합니다.

오랜 시간 기업의 성장성을 믿고 투자한다 했지만, 기업이 잠깐 성장을 지체했을때 과감히 손절을 선택했었습니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리먼브라더스 붕괴를 아실겁니다.

기업이 죽도록 노력 했음에도 어쩔수 없이 붕괴되었다면 좌절말고 박수를 보내야 합니다.

투자자가 투자 했을때 기업이 무너질 확률은 생각보다 대단히 낮습니다.

물론, 장부 조작으로 기업 과장도 하지만 그래도 주가는 어쩔수 없이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결론으로 정리하면, "손절" 저의 생각과 판단에서 개인의 재산을 단순 착각의 관례로 공중에 증발 시킬 바에는 가족과 식사하고 더 좋은 곳에 기부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손절을 통해 얻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누가 알아주는 것도 누가 보상해 주는 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식에는 반드시 규칙이 존재 합니다.

그 규칙을 스스로 정의 내릴때까지 고민하는건 선택이 아닌 의무사항 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랜빌의 법칙도 이러한 규칙속에서 태어났고 볼린져밴드, macd, 스톡, rsi, 등등 수많은 보조지표 모두 상승과 하락의 방향표시에 불과 합니다.

매수할 금액이 1억이 있다면, 5천만원만 투자하세요.

매수할 금액이 100만원 있다면, 50만원만 투자하세요.

7성급 호텔에서 똑같은 서비스 똑같은 스테이크가 할인 할 때 먹을지 터무니 손절매의 중요성 없이 높은 가격에 식사를 할지는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손절의 장치를 쉽게 버릴순 없을 것 입니다.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답을 하다보면 손절을 버리고 본래의 규칙을 아는 시기가 반드시 돌아오게됩니다.

하나를 얻기 위해선 반드시 무언가 희생되어야 합니다.

손절하나로 광범위하고 납득되지 않는 논리적 글로 시간 낭비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제 글을 읽는 단 한명이라도 언젠가 규칙을 알고 나면 어떤 메세지를 전하려 했는지 조금은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주식에서 정답은 스스로에게 달렸습니다.

실패로 인정하지 말고 실수라고 관대하게 스스로를 높여주면 조금씩 주식을 이기게 될 것 입니다.

Don't ever let somebody tell you, "You can't do something
You got a dream, You gotta protect it.
People can't do something themselves, They wanna tell you.
you can't do it.
If you want something, go get it. Period!

주식종목발굴 방법 및 '기계적 매도'기법 - 모의실전투자 5주차 평가표

주식투자는 타이밍의 예술이란 말이 있지요~~ 주식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결정하는 자신만의 원칙을 정립해 나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의미있는 거래량을 수반하며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하는 첫날, 또는 다음 2~3일 중의 눌림목조정 구간에서 매수합니다. ☞주식투자는 타이밍의 예술 - 모의실전투자 4주차 평가표 참조 http://www.vingle.net/posts/1468313?shsrc=v

매수타이밍보다 더 어려운 것이 매도타이밍과 매도가격인 듯 합니다. 합리적인 판단보다는 감정이 개입되기 때문이지요.. 매수종목의 결정은 챠트분석을 통해 하락추세를 돌파하고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는 나름대로의 판단이 든 종목들입니다. 그래서 매수가격보다 주가가 더 올라 수익이 났을 때 중장기 보유로 큰 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이 생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주식들은 하루 이틀 또는 며칠간 강한 상승후 (가격조정과 더불어) 기간조정(5일, 14일 또는 한달이상)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계적 매도' 기법을 통한 통한 수익실현

저는 그동안의 코스닥 중소형주 실전 매매경험을 통해 당분간 적용할만한 매도원칙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주식매매기빕중에 '기계적 매매' 또는 '기계적 매도' 라는 기법을 응용한 것인데요.. 매입한 가격에 15%나 20%의 목표수익률을 반영하여 매일 (가급적 동시호가로) 미리 매도 주문을 내는 것입니다. 5주동안 12건의 매매중에 8건을 이 방법으로 매도체결하였습니다. 코스닥 중소형주로 1주일 이내의 단기간에 한 종목당 15%나 20%의 수익률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결코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복리의 72법칙에 의하면, 계좌 총잔고 기준으로 매주 12% 수익을 꾸준히 달성해 나갈 수 있다면 6주 단위로 두배로 불려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종목당 15%나 20%의 수익률은 아주 높은 기대수익률이라고 볼 수 있지요!! 목표수익률을 정하여 '기계적' 으로 매도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거기에 쳘저히 따른다면 과도한 욕심 등의 감정이 개입할 여지가 없으므로 그만큼 마음이 편안하게 됩니다.

MTN 퀵 메뉴

25일 저녁 늦은 시간, 키움증권이 주최한 미국주식시스템매매과정의 강사로 나선 장영한 로셈트레이딩아카데미 대표가 미국 주식 알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날 키움증권 여의도 본사 강당에는 미국을 비롯한 해외주식을 찾아나선 투자자들 2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코스피 코스닥 등 '국내 주식에 물리고 지쳤다'는 표정을 참석자들 사이에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화면에 뜬 차트에 선명하게 새겨진 붉은 색, 파란색 화살표 신호를 들여다보는 시선은 어느 곳보다 뜨거웠다. 장 대표의 말이 이어졌다.
"이동평균선,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그리고 몇가지 보조지표를 기반으로 형성되는 매수 시그널은 미국 주식의 경우 적중력이 80%에 육박할 정도로 뛰어납니다. 거래가 많고 추세가 좋기 때문에 시그널 패턴매매가 잘 들어맞고 있습니다"

매수시점을 잘 포착했다면 이제 관건은 수익률 극대화가 아닐까. 투자의 세계에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만사형통 아닌가. 장 대표는 참석한 투자자들의 이런 기대감을 깨는데 조금의 망설임이 없었다.

"매수 시그널은 말 그대로 매수에 적합한 시점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참고 신호일 뿐입니다.
매수한 주식이 위로 갈지 아니면 아래로 갈지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계좌의 돈을 지켜 그 다음 매매를 비교적 여유있고 안전하게 준비하는 것 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매수 직후 바로 손절매를 기계적으로 설정해야합니다.
손절매 가격은 직전의 저점으로 잡는게 유효합니다.
이렇게 포지션을 설정하면, 매수후 주가가 오를 경우 일부를 매도해 이익을 실현하고 나머지 포지션은 손절매 가격을 올려잡으면서 장기투자에 진입해 수익률을 더 올릴 수 있죠.
반대로 매수 시그널을 보고 진입한 주식이 하락하면 손절매 가격에서 포지션을 청산하면 됩니다. (키움증권은 이런 손절매 주문 시스템을 곧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계좌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면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죠."

2시간 넘게 진행된 강의에서 손절매(스탑)의 손절매의 중요성 중요성은 셀수 없이 언급됐다. "스탑을 하지 않고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무모할 뿐입니다. 스탑을 그때그때 기분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단행하는 훈련을 무한 반복해야합니다."
빨간색 매수 화살표가 뜬 이후 어김없이 위로 방향을 튼 시그널 패턴매매의 실제 사례가 차트와 함께 꼬리를 물고 공개되자 참석자들 사이에선 종종 정적이 감돌기도 했다.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미국 주식에 손절매의 중요성 대한 '차트 상담'도 풍부하게 이뤄졌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잉 엔비디아 에스티로더 스타벅스처럼 낯익은 종목도 있었지만 처음 듣는 종목도 있었다. 미국 주식이 어느새 우리나라 투자자들 속으로 제법 깊게 파고들어온 것이다.

강의 끝무렵 장 대표로부터 미국 주식 패턴매매 실전 과정을 배우고 있다는 제자들과 참석자들간 짤막한 대화가 이뤄졌다. 이들과 섞여 배우고 있다는 장 대표의 스물한살 된 큰 아들도 질의응답에 참여했다.
한 수강생은 "6개월 과정의 아카데미에서 배우는 것은 매우 풍부한 매매 경험입니다. 이론적인 배경도 배우지만 원없이 매매를 하고 실패를 반복하면서 깨우치는 게 훨씬 많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장 대표의 부연 설명이다. "학습(學習)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특히 주식시장에선 배우기만 하고 습, 즉 반복적 연습과 훈련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실전투자의 세계에서 절대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모의투자 부터 시작해서 수백 수천번의 매매를 반복하는 훈련을 한다면 누구나 3% 안에 들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100명중 오직 손절매의 중요성 3명만 이익을 내고 있는데, 좋은 학벌과 우수한 지능이 아니어도 많은 연습을 통해 위험관리의 절실함을 깨닫는다면 최후의 3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분기말 기준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외화) 주식 보유금액은 116억달러로 전분기보다 18%나 증가했다. 바야흐로 해외주식 100억달러 시대다. 1분기 석달간 매매결제된 해외주식 금액만 92억달러로 석달전보다 25%나 증가했다.

윤주익 키움증권 리테일총괄본부 글로벌영업팀장은 "해외주식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늘고 있고 실제 투자에 나서겠다는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고객들의 글로벌 재테크를 지원하기 위해 우수한 품질의 해외주식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