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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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이성민 인덱스운용팀장이 변동성 높은 주식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 유지를 위해 알아둬야 할 사항을 말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8일 소비자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 없이 판매가격을 인상할 수 있는 ‘가격 결정력’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을 추천했다.

가격 결정력이 강한 브랜드 기업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대표상품은 글로벌 10대 주요 섹터별 1등 기업만 골라 투자하는 ‘KINDEX 글로벌브랜드TOP10블룸버그 상장지수펀드(ETF)’다. 이 상품은 ▲의류&섬유(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음식료(코카콜라) ▲가정용품(프록터앤드갬블(P&G)) ▲은행(JP모건체이스) ▲엔터테인먼트(액티비전블리자드) ▲하드웨어테크(한국투자신탁운용 애플) ▲반도체(엔비디아) ▲소프트웨어(마이크로소프트) ▲바이오제약(화이자) ▲자동차(테슬라)에 각각 10%씩 투자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한국투자신탁운용 이 ETF의 구성 종목들은 높은 브랜드 선호도와 제품 충성도를 바탕으로 가격 결정력이 있어 인플레이션 시기에도 수익성을 방어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와 저평가 매력을 함께 갖춘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 ‘KINDEX 미국WideMoat가치주 ETF’도 인플레이션 시기의 투자 대안으로 꼽힌다. 월트디즈니, 보잉,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한국투자신탁운용 켈로그 등 각 산업에서 시장 지배력이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펀드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한국투자 글로벌브랜드파워 펀드’와 ‘한국투자 지속가능미국와이드모트 펀드’를 추천했다. 한국투자 글로벌브랜드파워 펀드는 전 세계에 충성도 높은 소비자층을 보유한 선진국 파워 브랜드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이다. 지난달 기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토탈(TotalEnergies SE), 알스톰, 쉘 등에 대한 투자 비중이 높다.

한국투자 지속가능미국와이드모트 펀드는 경쟁우위의 지속가능성이 크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적정가치 대비 주가가 낮은 미국 기업에 투자한다. 모닝스타에서 100명 이상의 애널리스트가 산업별 종목들의 경쟁우위를 평가해 선별한 종목들을 투자 대상으로 한다. 지난달 기준 알파벳, 맥도날드, 스타벅스, 코카콜라, 코스트코 등 60여 개 종목에 투자하고 있다.

심재환 한국투자신탁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강한 경쟁우위와 이에 기반한 가격 결정력은 금리 상승으로 비용 압력이 커지는 국면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기업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수록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취약한 기업은 도태되고, 소수의 경쟁력 있는 기업이 산업 전반을 지배하는 ‘승자독식’ 현상이 가속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시장 지배력이 있는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사원 모집

한국투자신탁운용,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사원 모집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모집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운용, 마케팅, 관리 등 전 분야에서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모집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직무는 운용 직군의 △채권운용 및 리서치 △퀀트운용, 마케팅 직군의 △기관마케팅 △리테일마케팅, 관리 직군의 한국투자신탁운용 △펀드오퍼레이션 △리스크관리 등이다. 두 자릿수(00명) 인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모집은 서류전형과 직무적합성검사(온라인), 1차면접, 2차면접, 채용검진, 인턴실습, 최종면접 등의 절차로 이뤄진다.

2차면접에 합격한 지원자는 7월 18일부터 8월 19일까지 1달여간 직무교육 및 현업부서 실습 등으로 구성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해당 프로그램 우수자에 한해 최종면접 기회가 부여된다. 최종면접에서 합격하면 정규직 신입사원 입사가 확정된다.

지원 희망자는 한국투자금융그룹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신탁운용 홈페이지 채용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005년 동원투자신탁운용과의 합병으로 현재의 기틀을 다진 이후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인재를 채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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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자산운용업의 핵심은 사람이고 인재 양성은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의 사명이라는 것이 회사의 인사 철학"이라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유능한 인재를 양성해 궁극적으로는 고객 가치를 높이는 자산운용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산관리 노하우 한국투자신탁운용 이성민 인덱스운용팀장

한국투자신탁운용 이성민 인덱스운용팀장이 변동성 높은 주식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 유지를 위해 알아둬야 할 사항을 말 하고 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주식 시장이다. 많은 재테크족들이 수익을 보기 위해 주식시장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지만 주가 폭락이나 폭등과 같은 상황에 직면하면 평정심을 잃곤 한다. 꾸준히 수익률 상위권을 유지하는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이처럼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이성민 인덱스운용팀장을 만나 리스크를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는 비결을 들어봤다.

-퀀트(Quant)펀드가 거론되고 있다. 일반인에게는 생소한데 어떤 개념인가.

“퀀트는 본래 금융시장 분석가를 일컫는 용어다. 퀀트펀드는 수학이론에 근거한 정밀한 투자시스템을 바탕으로 운용되는 펀드를말한다. 기존 펀드의 경우 펀드매니저가 경제상황과 시장의 움직임을 살피고, 기업을 탐방하거나 재무상황을 분석하면서 투자할 주식 종목을 선정한다. 투자포트폴리오를 구성하거나 투자비중을 조절할 때도 마찬가지다. 반면 퀀트펀드 매니저는 개발된 계량시스템에 근거해 종목선택, 비중결정, 위험관리 같은 투자의 전 과정을 수행한다. 계량시스템은 고도의 수학이론, 금융공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퀀트 운용방식은 주식형액티브펀드는 물론 절대수익펀드, 인덱스 펀드 등에도 접목이 가능하다. 특히 위험관리가 중요한 헤지펀드에서 이러한 한국투자신탁운용 퀀트 방식이 더 많이 적용되고 있다.”

-다소 접근하기 어려운 느낌이다.

“일반 주식형액티브펀드는 시장수익률에 추가 수익, 즉 ‘플러스 알파’를 얻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퀀트 개념이 들어가면 계량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알파’를 달성하고자 한다는 점이 추가된다. 퀀트펀드는 시스템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투자비중을 결정하기 때문에 사전에 위험을 관리할 수 있고 이는 성과의 꾸준함으로 연결된다. 즉, 다른 펀드들과 비교했을 때 수익률의 기복이 적다. 퀀트의 시스템은 시장에 존재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관리하고 선별해 투자지표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사람에 의한 자의적이고 직관적인 종목분석은 항상 실수의 여지가 있다. 하지만 수학적 시스템을 활용하면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좀 더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된다.”

-요즘 주식시장의 동향은 어떤가? 변동성 장세가 오래 갈 거라는 예측이 있는데.

“지난해 중순부터 불거진 유럽재정위기, 중국의 성장 둔화와 같은 요소들이 시장의 변동성을 크게 키우는 역할을 했다. 글로벌 금융시스템 붕괴 우려로 국내 코스피 지수가 한때 1700선까지 폭락하기도 했다. 그 후 염려가 조금씩 해소되며 지수가 2000선까지 반등했다. 하지만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대세상승장으로 연결되기는 힘들어 보인다. 투자자들의 심리적 우려가 팽배하면 초과수익을 얻기 쉽지 않기 때문에, 최근 대다수의 액티브주식형펀드들의 수익률이 인덱스펀드보다 한국투자신탁운용 낮게 나타난다.”

-피타고라스 펀드를 출시한 이유는.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퀀트 스타일 펀드를 국내에 소개하고자 출시 하게 됐다. 국내에는 아직 퀀트 운용방식을 활용한 펀드가 많이 나와있지 않은데, 최근 국내에 헤지펀드들이 도입되면서 퀀트 운용 스타일에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졌다. 조만간 일반적인 투자운용방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효과적인 펀드 관리에 대한 조언을 부탁한다.

“인터넷의 발달로 누구나 비슷한 정보를, 다량으로 얻을 수 있다. 이제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화 된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한 산업이 가장 급속도로 발전하는 시기는 해당 산업에 수학이론이 접목돼 시스템화 됐을 때이다. 국내 펀드산업도 퀀트펀드와 같은 방법을 활용해 투자의 효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 액티브 퀀트펀드인 한국투자 피타고라스 증권펀드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한편 퀀트펀드 외에 분산투자를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글로벌타겟리턴 증권펀드’와 시장상황에 따라 종목교체를 유연하게 하는 ‘프리스타일 증권펀드’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인덱스운용팀 이성민 팀장은 카이스트에서 금융공학 MBA를 수료했으며 운용전문인력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인덱스펀드, AI(대안투자)펀드 방면에서 다년간의 경력을 한국투자신탁운용 통해 내실을 다진 금융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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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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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이사
△ 예일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과정 수료
△ 한국투자증권 홀세일본부장
△ 한국투자증권 법인본부장
△ 차기 정기주주총회
△ 재선임(2011.03.01)

▼ 남재현
△ 사외이사
△ UCLA 경제학 박사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외이사
△ 현 국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차기 정기주주총회
△ 재선임(2016.12.23)

▼ 정삼영
△ 사외이사
△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 보스턴칼리지 대학원 재무학 석사
△ 매사추세츠대학교 대학원 재무학 박사
△ 서울과학종합대학 금융대학원장
△ 현 한국대체투자연구원 한국투자신탁운용 원장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외이사
△ 차기 정기주주총회
△ 재선임(2016.12.23)

▼ 현봉오
△ 사외이사
△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 고려대학교 대학원
△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부이사장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외이사
△ 차기 정기주주총회
△ 재선임(2018.11.29)

▼ 박경선
△ 사내이사
△ 경희대 경영학과 학사, 석사
△ 한국투자신탁운용 전무
△ 차기 정기주주총회
△ 재선임(2015.03.30)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외형을 확대하며, 동시에 내실을 충실히 채운 덕분이다. 특히 해외부동산 투자 등을 통한 해외 진출에 적극적이다.

◆ 5년새 가파른 성장세. 대체투자 두각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해 영업수익 1291억원, 영업이익 527억원, 순이익 404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9.03%,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6.4%, 13.93%씩 증가했다.

특히 2015년 영업수익과 순이익이 각각 800억원대, 200억원대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가파른 상승세다. 수탁고(펀드+일임)도 올해 70조원을 넘어서면서 5년 전 30조원대에서 두 배 넘게 불어났다.

펀드운용보수를 통해 943억원, 자산관리수수료로 308억원을 각각 벌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채권형펀드 규모가 늘면서 수익에 기여했고, 해외부동산 공모펀드도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연금 TDF 역시 지난해 한국투자신탁운용 꾸준히 설정액을 늘리면서 실적 기여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체투자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해 하반기 리테일 채널에 공급하는 공모 부동산 펀드를 잇따라 설정했고, 국내보다 해외에서 부동산에 투자한 게 주효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해 공모 부동산펀드를 상반기 1개, 하반기 4개 설정했다.

5개 펀드 설정액만 4000억원을 훌쩍 웃돈다. 모두 해외펀드로 한국투자신탁운용 일본과 미국을 비롯해 유럽 다양한 지역에서 소싱한 부동산을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공급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베트남 법인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베트남 법인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 해외투자 본격 확대. 베트남·일본 공략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해외부동산 펀드를 발판 삼아 해왜투자도 본격 확대했다. 최근 아시아지역에 대한 투자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베트남을 중심으로 아시아 비즈니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투신탁운용은 지난 7월 3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투신탁운용 베트남 법인(KIM Vietnam Fund Management)을 출범했다.

베트남 법인 설립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고, 지난해 7월 베트남 현지 자산운용사 훙 비엣(Hung Viet Fund Management JSC) 지분 한국투자신탁운용 100%를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것이다.

이후 올해 6월 베트남 국가증권위원회(SSC)의 최종 승인을 받아 준비를 마쳤다. 이번 법인 설립은 기존 한투신탁운용 베트남 호치민 사무소가 법인 전환된 것이다.

사무소는 지난 2006년 개소돼 주로 현지 리서치업무를 담당했다. 윤항진 베트남 법인장은 “2006년 베트남에 처음 사무소를 열고 베트남 펀드 운용 규모는 약 1조5000억원 수준으로 크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베트남 펀드로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펀드’(6832억), 한국투자차이나베트남펀드(795억), 한국투자베트남IPO펀드(414억), 한국투자베트남주식혼합펀드(844억) 등이 있다.

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최근 국내 첫 일본 부동산 공모펀드의 성공적인 매각을 완료하면서 일본 투자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앞서 2017년 국내 최초로 일본 부동산에 투자하는 공모펀드인 ‘한국투자토쿄오피스부동산신탁1호’를 설정한 바 있다. 이 펀드는 도쿄 도심에 위치한 아리아케 센트럴 타워에 투자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 빌딩 지분 50%를 150억4900만엔(약 1680억원)에 매입해 191억5000만엔(약 2138억원)에 매각했고, 41억엔(약 458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엔화 기준 수익률은 27.2%에 달한다.

◆ ETF 순자산 증가. 나홀로 성장세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의 성장세도 눈여겨 볼만하다. 대다수 ETF 순자산이 감소하는 가운데 한국투자신탁운용만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지난 11일 기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순자산은 2조2285억원으로 연초 대비 2867억원 증가했다. 이에 비해 삼성자산운용의 ETF 순자산은 1조9960억원 감소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1조3073억원, KB자산운용 1조1951억원, 한화자산운용은 2633억원 각각 줄었다. 주식형 ETF 역시 마찬가지였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주식형 ETF 순자산은 1조1770억원으로 연초 대비 770억원 증가했다. 반면 삼성자산운용의 경우 연초 대비 6조978억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투자신탁운용 2조9080억원 줄었다.

또 KB자산운용은 1조1705억원, 한화자산운용은 2763억원 각각 감소했다. 올해 상장된 KINDEX 미국 S&P500과 KINDEX 코스닥150의 영향으로 주식형 ETF 순자산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조홍래 대표 부임 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가파르게 성장했다"며 "대체투자 등을 확대하며 지난해 순이익 400억원 고지를 찍은만큼 앞으로의 성장세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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