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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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1) 옵션은 만기시점의 수익구조가 행사가격에 대해 비대칭적 구조를 가지며 다음과 같은 사항에 의해 결정된다 .

- 콜업션 ( 매수권 ). 풋옵션 ( 매도권 )

- 권리 사용 시점이 만기시점에만 한번 ( 유럽식 ). 아무 때나 한번 ( 미국식 )

- 콜옵션의 본질 ( 내재 ) 가치 -> 본질가치와 옵션의 가치 ( 프리미엄 ) 은 름

- 만기시점의 기초자산가격과 행사가격의 관계

- 풋옵션의 본질 ( 내재 ) 가치

- 만기시점의 기초자산가격과 행사가격의 관계

1) 옵션가격 ( 프리미엄 )= 내재가치 + 시간가치

- 내재가치 ( 본질가치 )= 옵션을 행사함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

- 시간가치 : 기초자산가격 변화로 옵션가격이 향후 보다 유리하게 진행될 가능성에 대한 기 대치

- 내재가치는 권리포기 시 0 이 될 수 있으며 이때 옵션의 프리미엄은 시간가치와 동일하다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 콜옵션의 시간가치는 항상 양의 값이나 , 풋옵션의 시간가치는 음수가 될 수도 있다 .

2) 행사가격과 시장가격과의 관계

-> 내가격은 내재가치가 양인 경우 외가격은 내재가치가 음 인 경우로 암기한다 .

옵션스프레드와 불스프레드

만기가 서로 다른 두 개의 옵션에 대해 매수 및 매도가 동시에 취해지는 경우

행사가격이 서로 다른 두 개 이상의 옵션에 대해 매수 및 매도를 동시에 취하는 경우

만기와 행사가격이 다른 두 개 이상의 옵션을 가지고 스프레드 포지션을 구축한 경우

- 의의 : 대표적 수직 스프레드로 콜옵션과 풋옵션을 이용하여 구축

- 특징 : 제한된 손실과 이익 , 기초자산가격 상승시 이익 , 시간 가치 감소로부터 상당부분 자유로움

( 콜옵션은 행사가격이 낮을수록 비쌈 )

콜 불 스프레드는 콜옵션만 이용 / 풋불스프레드는 풋옵션만 이용

- 의의 : 불스프레드와 정반대의 수익구조로 , 기초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면 이익을보고 상승을 하면 손실을 보게되는 구조를 가진다 .

- 특징 : 제한된 손실과 이익 , 기초자산가격 하락시 이익 , 시간가치 감소로부터 상당 부분 자유로움

2) 수평스프레드 ( 시간스프레드 )

- 매수시간스프레드 : 동일한 행사가격의 옵션 중 만기가 짧은 옵션을 매도 , 만기가 긴 옵션 은 매수하는 전략

- 매도시간스프레드 : 동일한 행사가격의 옵션 중 만기가 긴 옵션을 매도 , 만기가 짧은 옵션 은 매수하는 전략

1) 스트래들 : 만기와 행사가격이 동일한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 매수하거나 매도하여 구축 하는 전략이다 .

2) 스트랭글 : 행사가격이 다른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하거나 매도하여 구축하는 전략으로 스트래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매수 ( 매도 ) 하는 옵션의 프리미엄을 낮게 ( 높게 ) 하여 프리미엄손실 ( 이익 ) 을 감소 ( 증가 ) 시킨다 .

3) 스트래들과 스트랭글 -> 매수는 ‘ 롱 ’ 으로 매도는 ‘ 숏 ’ 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

만기 및 행사가격이 동일한 콜옵션 매수 ( 매도 )

행사가격이 높은 콜옵션 매수 ( 매도 )

+ 행사가격이 낮은 풋옵션 매수 ( 매도 )

변동성 증가 예상 시 적절한 전략

변동성 증가 예상시 적절한 전략

미국식 옵션과 유럽식 옵션

1) 미국식 콜옵션과 유럽식 콜옵션

만기시점에 이전에 아무 때나 권리행사가능하다

권리행사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미국식 옵션이 유럽식옵션보다 비싸다

배당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의 비교

배당기준일 전에 콜 옵션을 행사하여 옵션가치 하락을 방지할 수 있다

배당기준일 전에 배당락으로 옵션가치 하락한다

배당이 존재하면 미국식이 유럽식보다 유리하여 가치가 높다

2) 무배당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의 비교

만기 전 권리행사와 처분의 비교

만기 전 권리행사 시 내재가치만 있다

- 미굮식 콜옵션도 권리행사보다는 만기 전 처분이 유리하다 .

- 미국식 콜옵션도 배당이 없다면 배당락을 피하기 위해 만기 전 행사할 필요 없다 .

3) 미국식 콜옵션과 유럽식 콜옵션의 비교정리

- 일반적인 경우 미국식이 유럽식에 비해 배당락을 피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기 떄문에 상 대적으로 가치가 높게 여겨진다 .

- 만기 이전에 권리행사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내재가치 ( 기초자산가격 - 행사가격 ) 뿐이지 만 , 처분시 내재가치 + 시간가치 ( 콜옵션의 시간가치는 항상 양의 값 ) 을 얻기 때문에 처분 이 무조건 유리하다 .

- 배당이 없다면 만기 이전에 옵션을 행사할 유인이 없기 때문에 미국식과 유럽식 옵션의 가 치는 동일하게 여겨진다 .

-> 무배당 주시의 경우도 처부으로 얻는 이익이 권리 행사로 얻는 이익보다 크다 .

풋- 콜 패리티 (Put-call parity)

1) 옵션프리미엄 사이에 성립하는 기본 관계식

- 콜옵션의 프리미엄은 기초자산보다 작고 , 풋옵션의 프리미엄은 채권 행사가격의 현가보다 작다 .

- 콜옵션의 프리미엄은 기초자산의 현가에서 채권 행사가격의 현가를 차감한 값보다 크다 .

- 풋옵션의 프리미엄은 채권 행사가격의 현가에서 기초자산의 현가를 차감한 값보다 크다 .

만기와 행사가격이 동일한 풋옵션과 콜옵션 가격 사이에는 일정한 등기관계가 성립하는 것을 나타낸다 .

풋매수 + 기초자산 매수 = 콜매수 + 채권매수

* 단 , 기초자산은 무배당 주식 , 만기 시 지급받는 채권의 가치 (B) = 행사가격 (X) 동일

3) 포지션 사이의 동등성 = 표시를 ~ 로 생각해야함

P( 풋옵션 ) + S( 주식 ) = C( 콜옵션 ) + B( 채권 )

콜옵션매수 + 채권매수 + 주식대차거래

콜옵션매수 + 채권매수 + 풋옵션발행

풋옵션매수 + 주식매수 + 채권발행

풋옵션매수 + 주식매수 + 콜옵션 발행

채권매수 + 풋옵션매도와 동일

옵션을 이용한 차익거래1

- 콜옵션 프리미엄이 상대적으로 고평가 상태에서 사용하는 전략

- 포지션 : 합성매도포지션 ( 콜 매도 + 풋매수 ) + 현물 매수 포지션

- 풋옵션 프리미엄이 상대적으로 고평가 상태에서 사용하는 전략

- P + S > C + B 가 성립할 경우 시행되는 전략

- 포지션 : 합성매수 포지션 ( 콜 매수 + 풋 매도 ) + 현물 매도 포지션

3) 옵션을 이용한 차익거래 이해

- 차익거래란 고평가 매도 저평가 매수를 통한 이익을 얻는 거래

- 콜이 고평가된 컨버전의 경우 콜 매도 + 풋 매수로 기초자산 가격 하락 시 이익

- 풋이 고평가된 리버설의 경우 풋 매도 + 콜 매수로 기초자산 가격 상승 시 이익

- 현물 포지션은 선물 포지션과 정 반대로 포지션 구축

옵션을 이용한 차익거래2

- 의의 : 주식 포트폴리오를 매입하는 동시에 그 포트폴리오에 대한 풋 옵션을 매수

- 손익 : 주가 상승 시 주가 상승은 투자자에 귀속 , 주가 하락시 포트폴리오 하락은 풋 옵션 이익으로 상쇄

- 단점 : 풋옵션 매수로 인한 프리미엄 지급

- 의의 : 먼저 대부분의 자금을 채권 매수를 하고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만큼을 콜옵션에 투자하는 전략

- 손익 : 기초자산 가격 상승 시 콜 옵션 가치상승으로 이익 획득 ,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기초자산 가격 하락시 콜 옵션의 권리행사를 포기해도 채권의 이자로 콜옵션 매수 시 지급한 프리미엄을 상쇄

- ELD & ELS 가 해당 전략을 주로 사용한다 .

- 의의 : 주식과 채권으로 자금을 운용함으로써 주식의 상승 포텐셜과 채권의 하락위험 방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하는 전략

- 손익 : 초기에는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50 : 50 으로 구축 후 주가 상승 시 채권에도 주식 추가 매수 , 주가 하락시 주식 매도 후 채권 매수

- 특징 : 옵션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프리미엄을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상황에 따라 편입비율을 조정해야하며 그 정도를 조정해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

동적 자산배분과 유사한 전략을 사용하지만 채권시장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합성채권 매수전략 ( 주식매수 + 선물매도 ) 을 사용

- 콜 옵션 한 계약을 매도함으로써 프리미엄을 수취

- 기초자산을 적정수량만큼 매수함으로써 무위험 포지션을 창출

- 콜옵션과 기초자산의 비율이 1:1 일 필요는 없다 .

- 대부분의 기관투자자들이 커버드 콜옵션을 이요하여 콜옵션 매도에서 발생하는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전략을 취한다

- 옵션과 주식을 결합하여 채권의 포지션을 창출하는 전략이다 .

블랙 - 숄즈 모형과 논리를 사용하여 자산가격의움직음을 두 기간으로 설정한 후 커버된 콜옵션 전략을 사용하여 옵션가격의 결정과정을 쉽게 이해하도록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한 모혀이다 .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옵션의 감마에 대해서 알아보자

옵션의 감마는 주가의 변화에 따라 옵션의 델타가 얼마나 변화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옵션의 델타는 옵션의 위험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하게 사용되는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값이지만, 델타값 또한 주변 상황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델타만으로 포지션 위험을 관리하는 데는 미흡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만약에 보유한 포지션의 델타를 일정한 범위 안에서 관리할 수 있다면 더욱 안전하게 위험관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필요에 따라 보유한 포지션의 델타값을 일정한 범위 내에서 관리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값이 바로 '감마'입니다.

델타는 현재의 방향위험을 나타내는 값인데 비하여, 감마는 델타가 얼마나 빨리 변화하는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옵션의 감마는 다른 조건이 일정한 경우, 기초자산의 가격변화분에 대한 옵션의 델타변화분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감마 = 델타의 변화분 / 기초자산의 가격변화분

감마는 대상자산가격이 1단위 변화할 때 옵션 델타(방향위험)가 얼마나 변화하는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예를 들어 감마가 0.2인 옵션의 기초자산 가격이 1 변화하면 옵션의 델타는 0.2만큼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처럼 델타값과 감마값을 알면 대상자산이 변할 때 델타값이 얼마가 될지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공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추정델타값 = 델타 + 감마 x 주가의 변화 = δ + Γ x △S
δ의 부호 : 콜매수, 풋매도+, 콜매도, 풋매수-
Γ의 부호 : 매수포지션 +, 매도포지션-
△S의 부호 : 지수 상승시+, 지수 하락시-

추정 델타를 구할 때는 부호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면 계산 사례를 통하여 계산식과 부호가 의미하는 바를 알아 보겠습니다. 매수한 콜옵션의 델타가 0.40이고, 감마가 0.05인 경우에는 대상자산이 1포인트 상승하는 경우 델타값은 0.45가 됩니다. 콜옵션 매수이기 때문에 델타값은 양(+)의 값을 갖고, 매수포지션이기 때문에 감마는 양(+)의 값을 갖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상승했기 때문에 주가의 변화(△S)도 양(+)의 값을 갖습니다.

● 추정델타 = δ + Γ X △S = 0.40 + 0.05 X 1 = 0.45

감마의 부호가 의미하는 바를 알아 보겠습니다. 양(+)의 감마는 대상자산의 가격의 급변을 예상할 때 취하는 포지션이며, 음(-)의 감마는 대상자산의 가격의 안정을 예상할 때 취하는 포지션입니다. 따라서 콜옵션 매수와 풋옵션 매수포지션은 +감마값을 가지고, 콜옵션 매도와 풋옵션 매도포지션은 -감마값을 가집니다.

감마가 절대값을 위험의 정도롤 나타냅니다. 감마의 절대값이 작으면 델타의 변화가 느리고 절대값이 크면 델타의 변화가 빠릅니다.

감마가 제로(0)에 가까운 값을 가지는 경우에는 기초자산의 가격이 변하더라도 델타값은 거의 변하지 않지만, 감마의 절대값이 큰 경우에는 기초자산의 가격변화에 따라 델타값이 큰 폭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처럼 같은 델타를 가지고 있는 옵션이라 하더라도 감마의 크기에 따라 위험 정도는 달라집니다. 따라서 절대값이 큰 감마를 가지는 포지션은 위험이 높고 투기성이 큰 종목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그러므로 델타 중립 전략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현재 포지션의 델타값이 제로(0)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습니다. 물론 델타값이 시장 상황에 따라 변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델타값이 제로(0)이고 감마값이 작은 경우에는 기초자산의 가격이 크게 변하더라도 델타값이 크게 변화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델타값이 제로(0)라 하더라도 감마값이 큰 경우에는 기초자산의 가격이 크게 변하면 델타값도 크게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델타중립 상태를 효과적으로 유지하려면 감마값을 작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마값이 크면 시장 상황에 변화에 따라 자주 헤지를 해야 하기 때문에 헤지비용 또한 과다하게 소요됩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델타중립 전략을 이용할 때는 델타뿐만 아니라 감마도 함께 살피면서 시장 상황의 변화에 대응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마의 부호와 감마의 절대값이 의미하는 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절대값이 큰 +감마는 대상자산의 가격이 급변하기를 매우 희망하는 경우에 택하는 포지션으로서 대상자산의 변동이 없을 때 위험이 높고, 절대값이 큰 -감마는 대상자산의 가격이 매우 안정되기를 희망하는 경우에 택하는 포지션으로서 대상자산의 가격이 급변할 때 위험이 높습니다.

절대값이 큰 + 감마 (급변을 매우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희망) → 위험이 높음
절대값이 작은 + 감마 (급변을 조금 희망) → 위험이 낮음
절대값이 작은 - 감마 (안정을 조금 희망) → 위험이 낮음
절대값이 큰 - 감마 (안정을 매우 희망) → 위험이 높음

감마 그래프를 보면 감마의 움직임이 보입니다.

다음 그림은 감마와 주가와의 관계를 그린 그래프 입니다. 그래프를 보면서 감마의 개념을 좀더 알아보겠습니다.

콜 · 풋매수는 대상자산의 급변을 바라는 포지션으로 +감마값을 가지므로 그래프의 위쪽에 위치하고 콜 · 풋매도는 대상자산의 안정을 바라는 포지션으로서 -감마값을 가지므로 그래프 아래쪽에 위치합니다. 그리고 감마의 절대값은 등가격옵션에서 최대값을 가집니다. 감마는 기울기의 변화도를 나타내기 때문에 등가격 상태에서 가장 큰 값을 가지고, 심한 내가격과 심한 외가격옵션일수록 감마의 값은 작아집니다. 따라서 감마와 주가와의 관계를 그래프로 그리면 등가격에서 최대값을 갖는 종 모양이 됩니다.

위의 그래프는 옵션의 감마와 잔존기간의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등가격옵션의 감마값은 내가격이나 외가격의 감마값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만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등가격옵션의 감마는 이론적으로 무한대로 증가하며, 내가격옵션과 외가격옵션의 감마는 0으로 감소합니다.

내가격옵션과 외가격옵션에서 만기일이 다가올수록 감마값이 감소하는 이유는 만기일이 다가올수록 내가격이 외가격으로, 외가격이 내가격으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등가격옵션에서는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만기일에 다가오면 감마값은 급격히 상승하여 주가가 조금만 변하여도 델타값은 민감하게 변합니다. 따라서 만기일이 다가오면 하루에도 큰 폭의 가격변동이 일어나서 차익을 노리는 많은 투기세력들이 모여드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만기일에 등가격 옵션에 투자할 때 이런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선물 · 옵션의 계약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이익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여 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이 잦은 매수매도를 반복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시장의 흐름이 보이지 않거나 예상과 달리 움직일 때는 쉬는 것이 좋으며, 확신이 없는 포지션은 청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은 금액을 투자할 때는 수익률이 높던 사람도 투자금액이 커지면서 손실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금액이 적을 때는 큰 배짱이 없어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지만 투자금액이 커질수록 시장이 조금만 움직여도 동요하고 감정으로 판단하고 움직이기 쉽습니다. 욕심과 공포심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욕심 때문에 매도시점에 추격매수를 하게 되고, 공포 때문에 반등시점에서 손절매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욕심과 공포심으로 매수매도를 반복하다 보면 원금은 하루하루 줄어들게 됩니다.

기회를 놓치는 것은 수많은 기회 중에서 하나를 놓치는 것이지만 투자원금을 잃으면 향후 모든 기회를 놓치는 결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기회는 기다리면 반드시 오게 마련입니다. 현금을 쥐고 있지 못하면 결정적인 순간이 와도 실탄이 없어 기회를 살리기 어렵습니다. 현금을 가지고 기다리는 자만이 그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선물옵션 판입니다.

바이낸스 선물 청산가격 계산 하는법(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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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에서는 새로 출신된 마진계산기를 이용하여 손쉽게 청산가격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청산가격 뿐만 아니라 PNL, 목표가격 등 다양한 포지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트레이더들에게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바이낸스 선물거래 시 청산가격 계산하는 방법에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바이낸스 선물거래 페이지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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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 청산가격 계산을 위해 로그인 후 선물거래 페이지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화면 우측에 있는 주문창을 보시면 계산기 버튼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바로 청산가격을 계산할 수 있는 계산기 입니다. 바로 클릭해 볼게요.

바이낸스 마진계산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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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계산기 창입니다. 이 계산기를 이용해 손쉽게 청산가격을 계산할 수 있는데요. 계산기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청산가격 탭 선택

2. 마진모드와 포지션 방향(롱&숏)을 선택

3. 레버리지 설정

4. 포지션 진입가격과, 수량, 지갑 잔고 입력

5. '계산' 버튼을 클릭

6. 청산가격 확인

위의 예시는 교차마진 모드로 롱 포지션을 잡고 0.1BTC를 52000USDT에 포지션에 진입할 경우(지갑잔고 1000USDT) 청산가격은 42,168.67USDT로 계산되는 것을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마진모드에 따라 청산가격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에 의해 자동으로 계산이 되는 형태입니다. 상당히 간단하죠?

이와 같은 방법으로 바이낸스 선물거래의 PNL, 목표가격, 진입가격 등을 손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여러 상황에서 포지션에 진입할 경우 손익계산, 목표가 설정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기능중에 하나이며, 실시간으로 발생된 이자와 수수료는 결과 값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 옵션 만기 결제 계산법

선물옵션만기시 매매를 할 경우 항상 만기 청산에 대해 생각을 하여야 하며 만기 이전 매매와는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옵션은 만기가 되면 이전의 옵션 가격과는 관계없이 KOSPI200 지수에 의해 권리행사를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콜옵션은 지수가 행사가격보다 낮을 경우에는 꽝이 되어 휴지조각이 되고 행사가격보다 높을 경우에는 당첨이 되어 권리를 행사하게 됩니다. 콜옵션90은 만기일 KOSPI200 지수 종가가 90p 이하인 경우에는 가치가 0이 되고 90p를 넘어선 경우에는 (만기일 KOSPI200지수 종가-90)*100,000 원을 결제대금으로 받게 됩니다. 만약 만기일에 KOSPI200지수가 92.5p로 끝나면 콜옵션90 한 개를 매수한 경우 권리 행사를 통하여 250,000원을 받게 됩니다.

풋옵션은 반대로 지수가 행사가격보다 높으면 꽝이 되며 행사가격보다 낮은 경우에 권리를 행사하게 됩니다. 풋옵션90은 만기일 KOSPI200지수 종가가 90p를 넘는 경우 꽝이 되고 90p보다 낮은 경우에는 (90-만기일 KOSPI200지수 종가)*100,000 원을 받게 됩니다.

선물옵션만기까지 옵션을 보유하여 만기 청산하려는 경우 만기일 KOSPI200 지수 종가에 따라 자신의 손익이 얼마가 되고 지수가 얼마가 되야 이익을 보게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콜옵션90을 0.2p에 1개 매수하면 KOSPI200지수가 90.2p를 넘어서야 손해를 보지 않으며 KOSPI200 지수가 91p가 되는 경우에는 0.8p 즉, 80,000원의 이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지수가 90p를 넘지 못하면 콜옵션은 꽝이 되어 콜옵션 매수대금 20,000원을 날리게 됩니다.

▶ 선물옵션만기 청산과 관련하여 주의를 해야 할 점

권리행사의 기준이 되는 것이 선물이 아닌 KOSPI200지수라는 점입니다. 옵션 가격이 선물의 움직임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선물 가격을 보며 옵션 매매를 합니다. 따라서 베이시스 크기가 큰 경우에는 KOSPI200 지수와 선물 가격의 차이가 커 투자자들이 착각을 하기가 쉽습니다. 선물지수가 KOSPI200 지수에 비해 상당히 높으면 선물 기준으로는 지수가 조그만 오르면 콜옵션이 당첨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KOSPI200 지수가 상당히 많이 상승해야 당첨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선물 가격으로 정산이 되는 것으로 착각하여 만기청산을 할 경우 자칫 잘못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선물의 움직임 뿐만 아니라 현재 KOSPI200 지수가 얼마인지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 선물옵션만기일 살펴 볼 것들

선물옵션 만기날 KOPSI200 지수 종가는 동시호가 이후에 나오는 프로그램 물량에 의해 매우 큰 영향을 받습니다. 만기 날 동시호가에 많은 프로그램 물량이 많이 나와 지수를 크게 올리거나 크게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기 청산을 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마지막 동시호가에 나오는 프로그램 물량에 의해 KOPSI200 지수가 좌우되므로 항상 프로그램이 매물이 어느 정도 나올 것인지 사전공시를 바탕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만약 동시호가에 나올 프로그램 매수 물량이 많은 경우 지수가 올라갈 가능성이 크므로 콜옵션 매도포지션과 풋옵션 매수 포지션의 만기청산은 보수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만기시 정산되는 가치는 이전의 옵션의 가격과 전혀 무관

평소에 매매하듯이 만기 전에 콜옵션을 사서 지수가 조금 오르면 콜옵션도 오르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매매를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콜옵션90을 만기일 장 종료 전 지수가 88.5p일 때 0.07p에 매수한 경우 만기일에 KOSPI200 지수가 89.5p로 끝날 경우 어떻게 될까요? 자신이 콜옵션을 매수하였을 때보다 KOSPI200 지수가 무려 1p나 상승하였지만 옵션은 휴지조각이 되어 손실을 보게 됩니다. 이때 지수가 상승하였다고 옵션 가격이 올라 수익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만기 전에 옵션 매수,매도하여 만기청산 할 때에는 만기 때에 단순히 KOSPI200 지수가 오르고 떨어질 것인가가 핵심이 아니라 지수가 행사가격을 넘어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을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 선물옵션만기일 결제시간

평소에는 3시 30분에 동시호가에 들어가 3시45분까지 거래가 되지만 옵션 만기일에는 주식이 동시호가에 들어가기 전인 3시 15분까지만 거래가 되고 KOSPI200 지수 종가로 정산을 하게 됩니다. 평소와 같이 매매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3시15분을 넘어서게 되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만기 청산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3시 15분 이전에 옵션을 만기 청산할 것인가를 결정하여 만기 청산 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전에 포지션을 청산하여야 합니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옵션 만기일에 복권을 사는 기분으로 외가격 옵션을 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 대박의 기회가 오기는 하지만 대부분 휴지조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기 청산의 경우 자신의 의도가 맞은 경우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쪽박을 찰 수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주가 지수 선물 (Stock Index Future)

선물 (Future) 계약은 특정 날짜에 특정 가격으로 기초 자산의 가치를 매수 또는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 따라서 주가 지수 선물은 주가 지수에 기반한 선물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계약입니다.

주가 지수 선물은 매일 현금으로 정산되며 , 이는 투자자와 거래자가 매일 가치의 차이를 지불하거나 수금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들은 주가 지수 선물을 지수 나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 지에 대해 추측하거나 잠재적 인 미래 손실에 대비하여 포지션을 헤지하려는 투자자가 사용합니다 .

주가 지수 선물 중 인기 있는 S&P 500 을 기반으로 하는 E-mini S&P 500 을 예로 들겠습니다 . 만약 S&P 500 이 현재 2590 에 거래되고 있으며 E-mini S&P 를 사용하여 2 개월 안에 2600 에 지수를 매입합니다 .

두 달후 S&P 500 이 2610 이 되었다면 계약 가격보다 10 포인트 높습니다 . 계약을 기준으로 2610 인 S&P 500 지수를 2600 에 매수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그 차액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반대로 지수가 2590 으로 하락하였다면 계약대로 2600 에 매수해야 하므로 그만큼의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

수익과 손실 계산은 선물 계약 수와 지수 변동당 계약 가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

위의 예를 통해 수익과 손실을 계산해보면

수익의 경우 : 주가 지수 선물 계약이 2600 이고 지수가 2610 으로 상승하고 포인트당 50 달러로 계약을 하였다면

2610-2600 = 10 포인트로 수익은 10X50 달러로 500 달러가 됩니다 .

손실의 경우 : 주가 지수 선물 계약이 2600 이고 지수가 2590 으로 하락하고 포인트당 50 달러로 계약을 하였다면

2590-2600 = -10 포인트로 손실은 -10X50 달러로 -500 달러가 됩니다 .

주가 지수 선물 특징

  • 레버리지: 선물 포지션 오픈할 때 실제 거래 금액은 투자 자본보다 훨씬 큽니다 . 위의 예에서 실제 계약 가치는 2600 X 50 달러로 130000 달러가 됩니다 . 하지만 선물 포지션 오픈 시에 이행 보증으로 일부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금액만 지급하면 됩니다 .
  • 롱 (long), 숏 (short) 포지션: 선물에서 롱 포지션은 매입의 의미이며 , 숏 포지션은 매도의 의미입니다 . 롱 포지션 , 숏 포지션을 이용해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 투자자가 선물 매도계약을 가지고 있을 때 계약의 매도 가격보다 선물 가격이 하락하여 이익을 실현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선물 매도계약을 반대 포지션인 선물 매수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자신의 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고 매도 가격과 매수 가격의 차이만큼을 이익으로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
  • 유동성 : 선물 시장은 매우 유동적인 경향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주어진 시간에 계약을 사고파는 경향이 있습니다 . 유동성이 높으면 매수 매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가격 움직임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주가 지수 선물 투자 방법

  • 투기 거래 ( 추측 거래 , speculation trade): 위험을 감수하고 주가 지수를 예측하여 시세 차익을 노릴 때 사용하는 투자 방법입니다 . 주로 단기 추세를 거래할 때 사용합니다 . 거래자가 지수가 올라갈 것이라고 믿으면 주가 지수 선물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 반대의 경우 주가 지수 선물 계약을 매도할 수 있습니다.
  • 헤징: 단일 지수에 등장하는 여러 주식을 소유하고 있고 하락이 걱정된다면 지수 선물을 매수 또는 매도하여 포트폴리오가 직면할 수 있는 잠재적 손실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 지수가 하락하면 미래에 이익이 발생하여 주식 손실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의 포트폴리오가 지수와 완벽한 양 또는 음의 상관관계를 갖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완벽한 헤징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 투자: 선물이 레버리지이기 때문에 모든 구성 주식을 개별적으로 구매하지 않고도 전체 주가 지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주가 지수 선물 거래

주가 지수 선물 거래는 증권 거래소에서 선물 중개인을 통해 거래되며 선물 계약은 매수 또는 매도 주문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주가 지수 선물은 주가 지수를 따른다는 것 외에 다른 선물 계약과 유사합니다 . 모든 선물 계약에는 만기일에 특정 가격을 지불하는 계약이 있습니다 . 지수 선물은 물리적으로 지수를 제공할 수 없기 때문에 현금 결제이며 정산은 시장 기준으로 매일 이루어집니다 .

지수 선물은 모든 주요 주가 지수와 거래됩니다 . Dow Jones, S&P, Nasdaq, FTSE , DAX 등의 주식 지수가 포함됩니다 .

일반적으로 선물 투자는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해 수익을 실현하려는 투자자들에게 관심 있는 분야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투기성이 있는 투자 방법이므로 초보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투자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주가 지수 선물을 통해 시장자의 심리를 읽을 수 있는 선행 지표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 주가 지수 선물에서 매수 포지션을 많이 취하는 것은 많은 거래자들이 시장에 대해 낙관적이며 시장 가치가 증가할 것이라고 믿고 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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