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웹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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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반응형 웹 구축

프로젝트 개요 :
- 오래된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 최근 젊은 CEO 채용으로 젊은 중견 건설사 느낌으로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자 합니다.

필요 요소 :
- 회사 소개 반응형 웹 기획
- 회사 소개 반응형 웹 디자인
- 회사 소개 반응형 웹 개발
- 서버 구축 및 관리자 페이지 개발

개발환경/언어/방식 :
- 개발 방식은 정해진 것이 없으며 제안 부탁드립니다.

주요 기능 List/주요 화면 List/메뉴 구성/요구 사항 등 :
1) 요구 사항
- 기존 회사 소개 홈페이지를 완전히 리뉴얼하여 새로운 회사 소개 홈페이지 구축이 필요합니다.
- 전반적으로 젊고 추진력이 강한 느낌의 디자인, 홈페이지 기획이 중요하며 전달해드리는 카테고리 및 내용을 토대로 기획 진행이 필요합니다.
- 디자인 시안은 3가지 정도 요청드릴 예정이며 한 가지 선택 후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2) 카테고리
- 회사 소개
- 인사말
- 조직도
- 경영 방침
- 사업 분야
- 공지 사항
- 보도 자료
- 고객 문의
- QNA
* 위 카테고리는 미팅 시 협의하여 확정 후 진행할 예정입니다.
* 기존 홈페이지의 인트라넷은 제외하고 소개하는 페이지만 개발 요청드립니다.

산출물 :
1) 기획 : 기능 및 화면 기획 문서
2) 디자인 : 디자인 원본 파일
3) 개발 : 개발 원본 소스 코드

참고 서비스/사이트 :
- 중견 건설사들의 웹 홈페이지 느낌으로 리뉴얼하고자 합니다.

기타 참고 사항/유의 사항 :
- 중견 건설사 또는 규모가 있는 회사의 소개 홈페이지 구축 경험이 있으신 분들 지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자료

모집 요건

지원 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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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rport API/SDK 사용 AR 제작Tool 구축

프로젝트 개요 : - 저희는 미국 Matterport사의 한국공식대리점입니다.(https://matterport.com/ko/platform/developers) 3d 카메라를 이용하여 디지털트윈을 구축하는 회사이고 현재 이 분야에서는 NO.1 회사입니다. matterport의 api&sdk를 이용하여 개발을 하고 싶습니다. matterport 의 결과물은 아래와 같고 matterport의 클라우드 서버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https://my.matterport.com/show/?m=xhda6MErXjZ 이것에 SDK를 개발하면 레이어를 추가하여 벽면에 동영상을 삽입하거나 캐릭터, 음악을 삽입할수 있습니다. 저희가 표방하고 있는 matterport sdk를 활용한 업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mpembed.com/를 활용하면 아래의 결과물처럼 AR기능을 추가할수 있습니다. https://mpembed.com/show/?m=xhda6MErXjZ&mpu=1314 MPEMBED와 같은 Tool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최종 목표이고, 우선 여러 기능중에 대표적인 기능 5개정도(벽면에 사진 또는 동영상 삽입, Tag 리스트/제어 패널, 밝기 조절가능, 음악 삽입, 미니맵 삽입) 개발하고자 합니다. 개발할 tool은 저희 고객들이 사용합니다. 고객들의 파일을 등록하고 불러오고 저장할 수 있어야합니다. 이와 관련된 기능 또한 개발이 필요합니다. 필요 요소 : - 기능 설계 및 UI 설계 - UI 디자인 - 웹 프런트엔드 개발 - 백엔드 개발 - 서버 구축 개발 환경/언어 : - 웹 기반 강력한 웹플랫폼 강력한 웹플랫폼 강력한 웹플랫폼 Tool - 사용 기술은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산출물 : - 디자인 원본 - 소스 코드 원본 - 사용 메뉴얼 참고 사항 : - 현재 아이디어 단계로 컨셉만 정해진 상태입니다. 초기 요구 사항 취합 및 정의부터 필요합니다.

산재예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통합 ISP 수립 및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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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분석 플랫폼 반응형 웹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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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웹플랫폼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구글이 개발 중인 새로운 웹 플랫폼 API 5가지

구글이 웹 앱을 자동으로 실행해 파일을 여는 API 등 웹 플랫폼을 강화하는 여러 가지 API를 개발하고 있다. 일단 개발이 완료되면 주요 브라우저가 이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선보일 API는 선언적 링크 캡처 API다. 사용자가 특정 링크를 클릭하면 설치된 웹 앱이 자동 실행된다. 지난 18일 구글 크롬 팀의 벤 갈브래이스는 새 웹 플랫폼에 대해 "이 API는 같은 앱이 동시에 여러 번 실행되지 않도록 제어하므로 같은 웹 앱의 인스턴스 10개를 관리하느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 파일 처리 API: 웹 앱을 파일 타입 핸들러로 등록시키는 API다. 이를 이용하면 웹 앱에서 운영체제 파일 브라우저를 통해 바로 파일을 열 수 있다. 이 API의 초기 테스트 버전은 올해 말 나올 예정이다.
  • 프리랜더링 API: 2021년 말 출시가 예정된 또 다른 API로, 웹페이지의 모든 리소스를 불러온다. 사용자가 페이지의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 미리보기를 위해 DOM 렌더링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갈브레이스에 따르면, 프리렌더링은 제대로 구현하기가 쉽지 않고, 일부 사용자 정보를 빠뜨리는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일단 제대로 구현하기만 하면 클릭 즉시 강력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구글은 새로 개발하는 프리렌더링 방식은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안전한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 문서 변환 API: 조만간 크롬의 실험적 기능으로 공개될 API로 요소 간의 시각적인 전환을 지원한다. 웹의 상태를 전환할 때 끊김 없는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한다.
  • 웹GPU API: 웹 그래픽 성능을 개선한 API다. 구글은 웹GPU 개발에 그래픽과 웹 커뮤니티와 협업하고 있으며, 현재도 여전히 실험적 버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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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to-End 고객 경험의 새로운 아젠다, 디지털 워크플로우

'Effort less Experience'의 저자인 매튜 딕슨은 "고객의 충성도를 저해하는 이유를 가급적 줄여야 하며,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이 더 적은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가트너 또한 고객의 노력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가장 강력한 요소라고 합니다. 원하는 해결책을 손쉽게 빨리 찾을 수 있어야 기업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개선된다는 점에 모두가 공감할 것입니다.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에서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새롭게 조명되는 이유, 그리고 많은 기업이 고민하는 문제인 투자 시 효용에 주목하는 영상을 공유합니다.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에 기여"하는 SD-WAN 엣지 전문 플랫폼의 중요성

ⓒ Getty Images Bank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IT 인프라와 서비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그 중심에는 클라우드의 부상이 있다.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광역 네트워크(WAN)는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기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는 클라우드로 이동 중인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을 관리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업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옮겨가면서 더 이상 MPLS 같은 사설 회선 연결은 현 상황에 적합하지 않고, 유연하지 않으며 비용효율적이지도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루바는 실버피크 인수를 통한 전문지식을 확대해 아루바 엣지커넥트(Aruba EdgeConnect) SD-WAN 엣지 플랫폼을 선보였다. 아루바 엣지 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은 광대역으로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때 낮은 비용으로 복잡성을 줄이면서 WAN을 구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은 높이고 자본비와 운영비를 최대 90%까지 절감한다. Aruba EdgeConnect 물리적 어플라이언스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도 제공 ⓒ HPE Aruba EdgeConnect 플랫폼의 구성요소 - Aruba EdgeConnect, Aruba Orchestrator 및 Aruba Boost 아루바 엣지커넥트는 안전한 가상 네트워크 오버레이를 만들기 위해 지사에 배포되는 물리적 또는 강력한 웹플랫폼 가상 어플라이언스다. 이를 통해 기업은 MPLS 와 광대역 인터넷 연결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WAN 방식을 적용하고, 그리고 사이트별로 자사 속도에 따라 광대역 WAN으로 이동할 수 있다. 아루바 오케스트레이터(Aruba Orchestrator)는 레거시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기존 인프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의 가시성을 보장한다. 그러므로 비즈니스 의도에 따라 중앙에서 정책을 할당하여 전체 WAN 트래픽을 보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정책 자동화를 통해 여러 지사의 배포를 촉진하고 간소화하며 전체 애플리케이션에 일관된 정책을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비즈니스 의도에 따른 가상 WAN 오버레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사업 목표에 맞추고 맞춤 가상 오버레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즉, WAN을 재구성할 필요가 없으므로 아루바 엣지커넥트 어플라이언스의 제로 터치 프로비저닝이 가능하다. 엣지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의 옵션으로 제공되는 아루바 부스트(Aruba Boost)는 아루바의 WAN 최적화 기술과 아루바 엣지커넥트를 결합하여 하나로 통합된 WAN 엣지 플랫폼을 조성하는 WAN 최적화 성능 패키지다. 기업은 아루바 부스트를 사용하여 레거시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가속화한다. 또한, 하나로 통합된 SD-WAN 엣지 플랫폼으로 WAN에서 반복되는 데이터의 전송을 최소화할 수 있다. TCP와 기타 프로토콜 가속화 기법이 모든 트래픽에 적용되어 있으므로 WAN 전체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시간을 크게 개선하고 데이터 압축과 중복을 제거하여 데이터의 반복 전송을 방지한다. Aruba EdgeConnect 하드웨어 플랫폼 ⓒ HPE 아루바 엣지커넥트는 특히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배포를 통해 단 몇 초 안에 지사에 배포되므로 데이터센터와 다른 지사 또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스트럭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의 보편적 IaaS 서비스에서 다른 아루바 엣지커넥트 인스턴스와 자동으로 연결된다. 이와 더불어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기능을 지원한다. 최고의 경로를 통해 수백 개의 SaaS 애플리케이션에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기업과 애플리케이션이 민첩하고 지능적인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다.

고객 경험, 기업 핵심 아젠다로 새롭게 조명받다

기업의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 CX) 투자 경향이 계속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어도비의 ‘2021년 CIO 인식조사 보고서(CIO Perspectives Survey 2021)’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33%는 고객 경험 투자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투자가 줄었다고 답한 기업은 8%에 불과했다. 미국에서는 고객 경험 관련 예산 증가를 경험한 CXO가 훨씬 많아, 예산이 증가했다고 답한 CIO가 40%에 이르렀다. 물론 CIO는 예산이 늘어난 만큼 그에 걸맞은 결과를 내야 한다. 12명의 전문가에게 기업의 고객 경험을 계속 개선할 때 필요한 조언을 요청했다. ⓒ Getty Images Bank 부서가 여러 분야를 제대로 넘나들게 하라 유저스냅 설문 조사에서 기업은 고객 경험 업무에 다른 여러 부서를 연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개발 부서는 고객 경험 활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8가지 관련 부서 중 하나다. 일반 관리 및 지원 기능 외에 고객 경험 마케팅, 영업, 운영 및 제품 부서도 뒤섞여 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전무이 벤저민 레흐버그는 이렇듯 많은 팀을 여러 분야에 걸친 메가 부서로 합쳐야 한다며, IT 부서가 고객 경험을 주도해서도 안 되지만 고객 경험을 만드는 과정에서 배제되어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레흐버그는 CIO가 데브섹옵스(DevSecOps) 프레임워크와 애자일 방법론을 사용하여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팀을 구성할 것을 조언했다. 또 CIO가 다른 부서 리더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팀 안에 구심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흐버그는 “CIO는 이 작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인물이지만 홀로 추진해서는 안 된다. 조직 전체가 이것에 협조하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촉진하는 데 일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단순한 고객 대면 기술이 아닌 올바른 백엔드 인프라에 투자하라 고객 대면 인터페이스, 기능 및 서비스는 완전히 통합된 최신 백오피스 시스템에 좌우되는 요소다. IT 컨설팅업체인 코그니전트의 컨설팅 매니저 메간 실바는 “웹사이트와 챗봇만 만들면 되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모든 데이터와 통합된 챗봇인지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실바는 많은 기업이 CRM 시스템 현대화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대표적인 예로 헬스케어 산업을 꼽는다. 많은 의료기관이 팬데믹에 대응해 원격의료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둘렀지만, 환자가 세션에 로그인하는 동안 후속 진료 예약을 하거나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는 데 필요한 기능이 강력한 웹플랫폼 없는 경우가 많았다. 실바는 다른 업계도 비슷한 상태라고 지적하면서 “‘예약 링크,’ ‘비용 지불 클릭’ 같은 메뉴가 있지만, 여전히 투박한 수준에 머무른다. 고객 경험이 준비되지 않은 기업들이 있다. 30개 넘는 도구가 있어도 통합되지 않았다면 의미가 없다”라고 말했다. 올바른 기술을 습득하라 부쉬홀츠는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부서는 적절한 전문 지식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의 경우 코딩은 잘 하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축에는 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 경험을 위한 설계와 사용자 설계는 실제 훈련을 받아야 하는 기술이다. 기술자라면 천부적으로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동료 직원을 위해 설계하는 전문 지식은 기업 내에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고객 경험을 잘 만드는 조직은 이 점을 이해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전문가를 정규 직원으로 두거나 일부 기술자에게 경험 설계 기술을 교육하여 필요할 경우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레흐버그는 또한, 개발자의 마음가짐(특정 비즈니스 요구사항에서 작업)에서 엔지니어 마음가짐(기술자가 코드로 문제 해결 방법을 고안)으로 직원을 전환해야 한다며, CIO는 팀이 올바른 기술을 배양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개발자의 일하는 방식은 다르다. 교육과 훈련도 달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외 고객 경험을 정비하고 제고할 때 필요한 8가지 조언은 다음 콘텐츠에서 더욱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고객 경험 개선’ 꾀하는 기업에 전하는 조언

‘고객 경험’은 이제 성공의 핵심 요소로 간주된다. 따라서 CIO는 IT의 모든 업무가 고객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운영과 조직 문화를 재고해야 한다. LPL 파이낸셜(LPL Financial) CIO인 에이미 에빈스는 IT의 역할을 이야기하면서, 단순 제품 지원을 벗어나 고객이 원하는 경험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에빈스는 “5년 전만 해도 CIO가 이야기하는 전략의 핵심은 성장이었고 제품만을 다뤘다. 고객을 언급하기는 했어도 최우선에 두지는 않았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큰 변화를 겪으면서 이제 항상 고객을 중심에 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에빈스는 고객 중심적 접근을 위해서는 기존과 다른 사고방식과 업무 방식이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 Getty Images Bank 에빈스는 2곳의 고객 지원 위원회에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얻는 예시를 들었다. 또 고객 의견을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반영하는 애자일 방법론을 IT 부서에 도입하기도 했다. ‘순수 고객 추천 지수(Net Promotor Score; NPS)’ 등의 새로운 지표를 사용하여 고객 기대 충족 여부를 판단하기도 했다. 또한 “고객에 대한 시각을 잃어서는 안 된다. 고객을 항상 중심에 두고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고객 중심적 IT 에빈스 외의 다른 CIO도 비슷한 변화를 경험하면서 고객 경험을 실제 우선순위로 삼고 있다. IDG의 ‘2021 CIO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IT 리더의 78%는 지난 1년 동안 고객과의 직접 상호작용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답했다. 미국 IT 컨설팅 회사 웨스트 먼로(West Monroe)의 경영 파트너 겸 제품 및 경험 연구소(Product & Experience Lab) 책임자 메이즌 갈라이니는 “오늘날 기업의 성공에는 고객 경험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순위에 있을 수밖에 없다. CIO와 IT 없이는 고객 경험 개선이 불가능하다”라고 전했다. 고객 경험은 디지털 공간, 물리적 세계 또는 이 둘의 조합에서 기업이 모든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목표는 고객을 ‘즐겁게 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많은 기업이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긍정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그리고 CIO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만한 상호작용을 제공하는 적절한 기술을 제공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게 됐다. 글로벌 기술 컨설팅 기업 소트웍스(Thoughtworks)의 북미 지사 CDO 조 머레이는 “비즈니스에 새롭게 등장한 필수 요소가 바로 고객 경험”이라며 “고객 경험이 갈수록 디지털화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성공하려는 CIO는 곧 내부 제품 책임자(CPO)가 돼야 한다. 브랜드화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고방식과 전체 운영 모델을 전환한 기업이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브랜드 자산을 달성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고객 경험에 대한 관심 가속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전 세계가 디지털 상호작용으로 대거 전환하면서 고객 경험의 중요성이 커졌다. 그리고 적절하게 대응한 기업도 있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2021 미국 고객 경험 인덱스(US 2021 CX Index)’에 의하면 약 21%의 브랜드가 2020년과 비교해 큰 폭의 고객 경험 점수 상승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포레스터는 “팬데믹으로 인해 모든 산업의 브랜드가 고객 경험에 접근하는 방식을 갑자기 바꾸게 됐다. 브랜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새로운 쇼핑 옵션, 안전을 강조하는 다양한 상호작용 방식 등을 통해 달라진 고객 요구에 대응했다”라며 “점수가 높아진 원인은 안전을 보장하는 경험을 구축하면서 고객에게 쌓은 호감도(고객 경험 자산)에 기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포레스터는 상위 5%의 브랜드를 ‘고객 경험 엘리트’로 선정했으며, 여기에는 츄이(Chewy.com), 엣시(Etsy), 링컨(Lincoln), 해군연방신용조합(Navy Federal Credit Union; NFCU), 트레이더 조(Trader Joe’s) 등이 포함됐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 많은 전문가가 훌륭한 고객 경험을 대규모로 제공하고, 직접 상호작용과 디지털 상호작용을 조합한 뛰어난 고객 경험을 창출하기 위해 기업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머레이는 “고객과 상호작용하고자 하는 다양한 채널에서 일관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모든 채널(any-channel) 전략’이 등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꾸준히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그 외의 조언은 다음 콘텐츠에서 다운로드해 더욱 자세히 읽을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의 진화를 촉진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무한 확장’

ⓒ Getty Images Bank 디지털 혁신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업종과 조직의 규모를 떠나 모두 반드시 가야 하는 길이다. 기업, 정부 등 가릴 것 없이 모든 조직은 보다 더 민첩하게 움직여야 하고, 나날이 높아지는 사용자의 눈높이와도 맞춰야 한다. 그러나 실행에 옮길 때 조직 간 차이를 만드는 요소가 있다면 바로 데이터다. 혁신의 재료인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일등과 이등이 갈린다는 사실에는 모든 조직이 공감하지만, 데이터 관리와 활용은 실상 만만한 과제가 아니다. 전략이 허술하면 자칫 비용과 복잡성 증가라는 문제를 마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은 강력한 웹플랫폼 무엇일까? 클라우데라가 제시하는 5가지의 팁을 살펴보자. 데이터 주도적 혁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다섯 가지 팁 첫 번째는 사람에 집중하는 것이다. 기술과 조직 측면의 효율만 따지다 보면 핵심을 놓치기 쉽다. 데이터 속에서 가치를 찾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따라서 더 많은 이가 더 편하게 데이터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작게 시작해서 크게 키우는 것이다. 처음부터 너무 거창한 목표를 잡고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십중팔구 프로덕션까지 살아남지 못한다. 눈에 띄는 문제이면서 동시에 해결하기 쉬운 과제를 먼저 선정해 시작해야 한다. 작은 성공을 반복하는 가운데 더 큰 목표를 잡는 것이 현실적이다. 세 번째는 데이터와 파이프라인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를 얻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데이터를 잘 정제하고,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다. 네 번째는 작은 데이터까지 놓치지 않고 보관하는 것이다. 고객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데이터가 무수히 발생한다. 작은 것 하나까지 잘 챙기는 버릇은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ML) 모델 훈련 더 나아가 각종 규정 준수를 위한 거버넌스 정립에도 도움이 된다. 다섯 번째 팁은 하이브리드로 나아가는 것이다. 유연하고, 안전하고, 강력한 통합 플랫폼을 확보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 전략이다. 소개한 다섯 가지 팁 중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란?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단일 플랫폼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한번 구축하면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퍼블릭 클라우드 어디서나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는 조직에 무한 선택의 파워를 제공한다. 클라우데라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을 예로 강력한 웹플랫폼 알아보자.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면 단일 제어 환경으로 데이터와 워크로드 관리를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목적에 따라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양한 데이터 세트를 이용해 분석하고 AI 서비스의 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통합 플랫폼이 갖는 보안상의 이점도 취할 수 있다.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까지 일관성 있게 보안 정책과 거버넌스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이점이 모이면 조직은 전에 없던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다. 조직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현해 배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조직은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다. 한번 짜면 어디서든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할 수 있다 보니 비용, 성능 등을 따져 가장 조건이 좋은 환경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다. ⓒ Cloudera 고객 사례를 통해 본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혁신 여정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혁신이 일어나는 사례를 살펴보았다. 세계 어디에서나 간편 결제 시장의 경쟁이 뜨거운 지금, 인도네시아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OVO는 경쟁사보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에 늘 관심이 많다. 그중 한 가지는 고객과의 소통이다. OVO는 단순한 실시간 소통을 넘어 맞춤형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만족을 줄 방법을 고객 여정을 통해 쌓이는 수많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고객 기록을 활용해 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찾았다. 그리고 OVO는 Uncover라는 이름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맞춤형 소통과 제안은 간단해 보이지만, 이를 위해 OVO는 하루 수천 만 건에 달하는 고객 기록을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한다. 이 작업을 원활히 하기 위해 OVO는 클라우데라 CDP(Cloudera Data Platform)를 활용했다. CDP가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의 이점을 활용한 덕분에 OVO는 Uncover 애플리케이션 배포 후 6개월 만에 매출을 16% 이상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LG유플러스는 원활한 확장에 대한 고민을 클라우데라의 솔루션으로 해결했다. 고객이 증가하고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LG유플러스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볼륨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이는 단순히 데이터 저장을 위한 인프라 확장의 문제가 아니었다. 더 효율적인 분석 그리고 언제나 전제돼야 하는 보안과 규정 준수(거버넌스)를 고려한 확장이 필요했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데라를 통해 임팔라(Impala), 쿠두(Kudu)를 적용해 유연한 확장이 가능한 데이터 저장 및 빠른 분석 기반을 갖췄다. 이 플랫폼은 40초면 10억 개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정도로 강력하다. 이를 활용하면서 LG유플러스는 데이터 속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확보하면서 더 나은 고객 경험과 만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하이브리드 여정의 위험 줄이기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은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 중이다. 그리고 그 방향은 하이브리드를 향하고 있다. 조직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소개한 다섯 가지 팁은 하이브리드의 여정에서 맞닥뜨릴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RPA를 통한 고객 서비스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Getty Images Bank 지난 2년간 금융 기업은 재택근무 인력을 관리하면서 서비스 운영을 유지하는 데 주력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비스의 제약을 최소화하는 노력도 병행했다. 일상 회복을 위한 포스트 팬데믹 시기에 앞서 금융 기업은 새롭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고, 고객이 금융 서비스 기업과 이상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업무를 체계화하고 분배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자인 씽킹’을 통한 고객 니즈 파악 고객 서비스 개선이 중요한 이유는 금융 기업이 그저 ‘옳은 일’을 지향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고객이 만족해야 경쟁사로 이동할 가능성이 더 적고 추가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다. 친구나 가족, 동료에게 브랜드를 추천하는 경향도 더 높다. 여러 설문조사 결과, 사용자가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큰 강력한 웹플랫폼 불편은 고객 대응 부족, 채널 간 일관성 저하 및 단순 오류와 관련이 있었다. 이런 문제는 모두 자동화 기능으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와 디지털 워커(digital worker)를 위한 프로세스를 통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컨설팅 업체 맥킨지(McKinsey)에 따르면, 은행은 신규 고객 가입 절차에서 최대 60%의 신청자를 잃을 수 있다. 잠재 고객을 완전히 잃은 후에 비싼 교훈을 얻는 것보다는 사전에 문제를 파악하고 예측해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하다. PwC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을 ‘디자이너 툴킷으로 고객을 위한 보다 이상적인 솔루션을 만들어 사용자 니즈와 기술의 가능성, 비즈니스 성공 조건을 통합하는 일에서 비롯되는 인간 중심의 혁신 접근 방식’이라고 정의한다. 금융 기업은 성공적인 디자인 씽킹으로 현재와 미래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의 변화를 고려한 다음, 지능형 자동화를 활용하여 새로운 프로세스를 재구성하거나 구축할 수 있다. 은행은 개방적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중심 ⓒ Blue Prism 미래의 금융 기업이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HSBC는 모바일 뱅킹 앱으로 인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금융을 관리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고, 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더욱 큰 이점이 실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여러 금융 전문가는 인공지능 같은 기술을 활용해 향후 1년 내에 챗봇을 이용한 금융 조언(52%), 레저 활동 할인(47%), 특별 보험 상품(41%), 여행 서비스(41%),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40%) 등의 개인화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HSBC는 앞으로 은행이 보다 개방적이고 연결된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중심이 되어서 금융 서비스 외부의 조직 및 기업과 통합하고 협력할 것이며, 은행 시스템이 외부와의 통합 및 협력 활동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 ⓒ Blue Prism 현재 금융 기업이 직면한 대표적인 문제는 고립된 레거시 시스템 때문에 고객 대응 직원이 충분한 시간을 투입해 고객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는 점이다. 설문조사 결과, 많은 금융 전문가가 고객과의 소통과 고객 경험 개선 업무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었다. 자동화를 도입해 확보한 시간을 ‘프로세스 상의 문제 파악을 위한 데이터 분석(51%)’에 투입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고객에게 더 많은 시간 할애(48%)’, ‘동료와의 협업(45%)’,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행동 식별(44%)’,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파악(28%)’에 투입하겠다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금융 기업이 직면한 문제는 ESG 같은 영역의 규제뿐 아니라, 은행이 취약한 고객을 공정하게 대우하고 개인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포함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랜섬웨어 공격과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보안 우려가 높아지면서 비용 절감에 대한 압력도 계속되고 있다. 애자일 핀테크(Agile Fintech)의 영향으로 은행의 가치 창출 서비스가 전통 서비스와 분리되고 있으며, 대출 상품에서는 이미 대형 IT 기업의 존재감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이제 은행이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면 관점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빠르고 효율적인 운영도 중요하지만, 개인화와 훌륭한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스마트 리더십과 더불어, 기술은 금융 기업이 고객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전환하고 재구성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다. 특히 지능형 자동화 및 디지털 워커는 사람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공감, 협업, 네트워킹 및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며, 이는 모든 고객을 위한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영진 시리즈 #3 : 고객과 미래 비즈니스 방식에 초점을 맞춘 지능형 자동화’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 #1 ‘금융 서비스의 경쟁 우위 확보, 해답은 ‘지능형 자동화’에 있다’ 기사 보러가기 시리즈 #2 ‘금융 서비스 혁신을 위한 지능형 자동화 로드맵 구축 방법’ 기사 보러가기

유니티, 앱 경제를 위한 강력한 비즈니스 플랫폼 ‘아이언소스’와 합병 계약 체결

유니티가 비즈니스 플랫폼 ‘아이언소스(ironSource)’와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유니티가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및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니티가 모바일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인 ‘아이언소스(ironSource)’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언소스는 유니티가 100%의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로 편입됐고, 아이언소스의 보통주는 0.1089의 유니티 보통주로 교환된다. 거래가 완료되면 현재 유니티 주주는 합병된 회사의 약 73.5%를, 아이언소스의 주주들은 약 26.5%를 소유하게 된다.

이번 합병을 통해 유니티는 업계 최초로 엔드투엔드(end-to-end) 플랫폼 제작이 가능해졌으며, 크리에이터의 성공적인 라이브 게임 및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과 실행, 관리, 성장, 수익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가능해질 엔드투엔드 플랫폼은 모든 규모의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니티는 아이언소스와 함께 라이브 게임과 실시간 3D 앱 및 서비스를 제작하고 성장시키는 방식을 기존의 선형적 구조에서 긴밀하게 연결된 통합적 방식으로 전환하여 제작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 및 성장 지원이 통합된 플랫폼을 통해 제작 초기 단계를 포함한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사용자의 피드백을 얻을 수 있으며,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향상시킬 수 있다. 성장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로 콘텐츠 제작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어 더 많은 콘텐츠와 앱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존 리키텔로John Riccitiello 유니티 CEO는 “유니티는 훌륭한 크리에이터가 더 많아질수록 세상은 더 매력적인 곳이 될 거라고 믿는다”며 “이번 아이언소스와의 합병을 통해 크리에이터가 게임, 이커머스 등 소비자와 대면하는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앱을 제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이 용이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크리에이터의 모든 실시간 3D 제작 단계를 지원하는 완전한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하는 유니티의 비전에 한 걸음 가까워졌고, 토머 바 지브Tomer Bar Zeev 아이언소스 CEO와 아이언소스의 유능한 인재들이 유니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토머 바 지브 아이언소스 CEO는 “현재 크리에이터들이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솔루션과 제품이 통합된 형태의 확장 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니티와 아이언소스의 합병으로 성장 동력이 되어 줄 모든 제품을 통합하여 차별화된 플랫폼으로 업계를 선도할 수 있게 됐다”며 “크리에이터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공통된 목표가 있어서 앞으로 기대가 크다”고 언급했다.

이번 합병으로 유니티 엔진과 에디터, 유니티 애즈(Unity Ads)와 유니티 게이밍 서비스(Unity Gaming Services, UGS)가 아이언소스의 미디에이션 및 퍼블리싱 플랫폼과 통합되어 개발자들은 라이프사이클동안 콘텐츠를 원활하고 상호보완적으로 제작, 성장시켜 수익화할 수 있게 된다. 아이언소스의 미디에이션 플랫폼은 두 기업의 통합된 광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사용자 도달 범위와 데이터 규모를 늘리고, 향상된 광고 수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니티와 아이언소스의 합병으로 통신 기업도 인터랙티브 게임과 실시간 3D 온디바이스 경험을 활용하여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본 계약 체결은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주주들에게도 큰 이익을 제공한다. 두 회사의 합병으로 2024년 말에는 조정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가 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유니티 이사회는 거래가 완료되는 즉시 25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해당 거래로 인한 지분 희석을 방지할 예정이다.

실버 레이크(Silver Lake)와 세쿼이아(Sequoia)는 거래 완료 시 발행되는 오픈형 전환사채의 형태로 유니티에 합계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는 이번 합병이 유의미한 가치를 창출해낼 것이라는 믿음을 시사한다. 실버 레이크와 세쿼이아에게 발행되는 오픈형 전환사채는 2027년에 만기 되며, 연 2%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주당 전환가격은 48.89달러에 달한다.

루이스 비소소(Luis Visoso) 유니티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플랫폼 차원을 넘어서 아이언소스와의 합병으로 유니티가 높은 수익성을 내고, 현금 흐름이 양호한 회사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3년 내로 연간 EBITDA 추정치가 3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다트크리에이티브 | 한재현 기자 [email protected]

DAATKING

멀티미디어, 가상현실&컴퓨터그래픽을 전공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지향하는 콘텐츠 제작자겸 저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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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웹플랫폼

온라인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가장 큰 창구가 된 요즘, 비즈니스를 더 잘 홍보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직접 개발 코드를 편집하지 않고, 빠르게 웹사이트를 구현해볼 수 있는 '웹 빌더'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시중에 웹 빌더 서비스가 워낙 다양하다 보니,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르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 위시켓이 잘나가는 웹 빌더부터 무료 웹 빌더까지 모두 모아봤습니다. 그동안 HTML 최신 버전을 이용해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으셨던 분, 코딩 관련 지식이 없더라도 멋진 디자인과 기능을 구현하고 싶으셨던 분들이라면 위시켓이 엄선한 웹 빌더 7가지에 주목해주세요. :)

윅스 (WIX)

출처: wix

윅스는 뛰어난 사용성과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며, 깔끔한 UI와 강력한 기능 덕에 최고의 웹사이트 빌더라 불리고 있습니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에디터라서 이용하기 편리하며, 일단 사용법을 알고 나면 어떤 것이든 수정하고 조절할 수 있습니다.

500가지가 넘는 템플릿이 있어서 다양한 강력한 웹플랫폼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최근에는 윅스 터보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페이지 로딩 속도와 사이트의 성능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최적화 기능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작은 화면에서도 웹사이트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피파이 (SHOPIFY)

출처: shopify

온라인 스토어 기능이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다면 쇼피파이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쇼피파이는 현재 1백만 개가 넘는 온라인 샵들을 움직이게 하고 있는데요. 요금제와 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작은 업체이든 훨씬 더 큰 조직이든 상관없이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쇼피파이는 14일 동안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기 때문에, 직접 써본 후에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템플릿과 테마도 아주 풍부해서, 여러분이 원하는 모습 그대로의 온라인 스토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고도화할 예정이라면, 쇼피파이에서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볼 수도 있죠.

두다 (DUDA)

출처: duda

두다는 온라인 스토어, 기업 사이트, 블로그, 한 페이지로만 된 사이트 등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된 반응형 웹사이트 빌더입니다. 미리 만들어진 템플릿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고,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에디터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사이트를 쉽게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두다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으며, 수많은 위젯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 방문자들을 유료 고객으로 전환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페이팔(Paypal), 오픈테이블(Opentable)과 같은 웹 기반의 솔루션들과도 잘 통합되어 있으며, 웹사이트를 개인화할 수 있는 도구들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개인화 활동을 이끌어내서 보다 특별한 느낌을 받게 할 수 있습니다.

부그 (VOOG)

출처: voog

여러분이 웹사이트를 많이 제작해봤고, 보다 세밀한 컨트롤을 제공하는 웹 빌더를 찾고 있다면, 부그를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부그는 초보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즉, 템플릿도 많지 않고, 지원 기능도 별로 제공하지 않죠. 또한 흔히 볼 수 있는 되돌리기(Undo) 기능조차도 없습니다.

그 대신에 깔끔한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에디터와 강력하면서도 세밀한 수준까지 조절이 가능한 컨트롤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그에서 제공하는 기능들 중에는 다른 곳의 서비스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도 있는데요. 예를 들면, 텍스트 상자를 클릭해서 동영상이나 글머리 기호 목록, 표 같은 것들을 삽입할 수도 있고, HTML 소스코드를 직접 편집해서 페이지를 수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명의 사용자가 하나의 프로젝트를 함께 공동으로 작업할 수도 있죠.

아이엠 크리에이터(IM CREATOR)

출처: Im creator

아이엠 크리에이터는 2011년에 처음 선보였고, 최고의 온라인 HTML 웹사이트 빌더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웹 빌더는 스포츠와 의료에서부터 비즈니스와 학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카테고리 목록 안에 수많은 웹사이트 템플릿들을 갖춘 거대한 라이브러리입니다. 이런 템플릿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거나 빈 페이지를 시작으로 여러분은 웹사이트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학생, 아티스트, 비영리 단체는 무료 계정을 신청할 수 있는데, 무제한 호스팅과 광고 없는 서비스 이용은 물론이고, 전자상거래 기능까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프리미엄 계정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적은 월 이용료만으로도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사일렉스 (SILEX)

출처: silex

오픈소스인 사일렉스는 브라우저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입니다. 편리한 위지윅(WYSWIG) 에디터와 함께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인터페이스로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으며, 여러분들이 수정한 것은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SS나 자바스크립트가 친숙하신 분들이라면 복잡한 버전의 에디터로 변경하여, 직접 코딩하면서 필요에 맞는 스타일을 비롯한 여러 요소들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사일렉스에는 수많은 템플릿들이 있는데,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습니다. 또한 위젯도 선택할 수 있으며, SEO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일렉스에서는 웹사이트를 호스팅 할 수 없다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모빌라이즈 (MOBIRISE)

모바일라이즈는 모바일을 강력한 웹플랫폼 강력한 웹플랫폼 우선시하며 간편한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웹 빌더는 오프라인 웹사이트 빌더 중에서는 가장 유명합니다. 모바일라이즈는 윈도우와 맥 환경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는 2만 개가 넘는 고해상도 이미지와 6천 개 이상의 아이콘들은 물론이고, 1800개 이상의 웹사이트 블록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바일라이즈 빌더는 상업적인 용도와 비영리 목적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웹사이트를 만들고 나면, 자체 서버나 깃허브(Github) 무료 페이지 등 어떤 호스팅 서비스를 통해서도 게시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번 시간, 위시켓과 함께 인기있는 웹빌더부터 무료로 유용하게 사용해볼 수 있는 웹빌더까지 다양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그동안 코딩없이 빠르게 홈페이지를 제작해보고 싶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위시켓은 다음 이시간에도 유익한 개발 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강력한 웹플랫폼

베스트 & 나의 취향

리뷰어 & 작가

오크 영웅 이야기

열두 종족을 둘러싼 바스타니아 대륙의 전쟁에서 수많은 적을 쓰러뜨리고 『영웅』의 칭호를 받은 최강의 전사 배시. 그는 모든 오크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모으지만 사실은 큰 비밀을 품고 있었다. 그렇다, 『동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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