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핀포인트뉴스=백청운 기자] 최근 비상장주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장외거래에 따른 금융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가격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K-OTC 시장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간 비상장주식은 대부분 사설 거래사이트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등의 수단을 통해 거래되어 불법 브로커와의 거래에 따른 유사 수신, 사기 등 금융소비자의 피해사례가 꾸준히 발생해왔다. 금융위원회가 모든 종합금융투자사업자에 비상장주식에 대한 내부주문집행을 허용한 이후 상대적으로 안전한 거래시스템이 일부 갖춰졌지만, 여전히 호가 등의 시스템이 미비한 한계가 있다.

따라서 비상장법인 중에서도 특히 공모법인과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사모법인(주주 수 500인 이상) 등 거래량이 많고 소액주주 보호 필요성이 있는 기업의 경우에는 K-OTC 시장과 같이 투자자 보호 기능을 갖춘 제도권 시장에서 거래될 필요가 제기된다.

그러나 현 제도 하에서는 K-OTC 시장 거래 요건을 갖춘 비상장법인 중 공모법인은 금융투자협회가 직권으로 K-OTC 시장 거래를 지정할 수 있지만,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사모법인은 해당 기업에서 협회에 동의서를 제출해야 지정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사모법인이 K-OTC 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자본시장법상 사모 방법으로 증자 시에도 증권신고서 등 발행공시의무가 신규로 발생하기 때문에, K-OTC에서 거래가 가능함에도 지정에 동의하지 않는 기업의 수가 상당하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세종시갑)이 금융투자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OTC 시장의 매출규제를 완화할 경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기업은 51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9월말 현재 K-OTC 시장에서 거래 중인 기업 수(134개사)의 38%에 이른다. 크래프톤 등 중소·벤처기업 24개사, 바디프렌드 등 중견기업 10개사, LG CNS, 현대삼호중공업 등 대기업 12개사, 기타 5개사가 해당된다. 이들 기업은 대체로 사설 거래사이트에서 활발히 거래되는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황을 개선하고자 금융위원회는 올 3월 ‘혁신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본시장 정책과제’로서, K-OTC 시장 매출규제 완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7월 규제입증위원회에서도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로 매출규제 완화 필요성이 한 차례 더 강조되었으나 제도개선 속도는 더딘 상황이다.

홍성국 의원은 “최근 비상장주식 투자수요의 가파른 증가에 따라 제도권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발표한 정책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주식 기호 후에 .Pk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주식 표를 읽는 것은 알파벳 수프에서 수영하는 것과 같습니다. 각 회사는 1 ~ 5 글자의 종목 코드를 가지고있을뿐만 아니라 시장 목록에도 주식에 대해 알려주는 일련의 "배후"코드가 붙어 있습니다. 약어 .PK는 그러한 코드 중 하나이며 매우주의해야합니다. 그것을 붉은 깃발이라고 생각하십시오. 또는 오히려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분홍색"플래그.

핑크 시트

"WXYZ.PK"와 같은 기호 뒤에 .PK 코드가있는 주식은 "분홍색 시트"주식입니다. 이들은 뉴욕 증권 거래소 나 나스닥과 같은 주요 거래소에서 거래하지 않는 주식입니다. 대신 OTC 시장 그룹 (OTC Markets Group)이 관리하는 상인 및 브로커의 전자 네트워크 인 OTC Pink의 "카운터를 통해"거래합니다. "분홍색 시트"라는 이름은 핑크색 종이에 인쇄 된 디렉토리에 비상장 주식의 가격이 게시 된 시점의 잔류 물입니다.

리스팅 요구 사항 없음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하려면 회사는 합법적이고 기능이 작동하는 비즈니스가 주식을 뒷받침하도록 설계된 상장 요건을 충족시켜야합니다. 상장 요건은 다양하지만 최소한의 주주 수, 일정 금액의 순소득 또는 특정 금액 이상 가치가있는 자산 등이 포함됩니다. 증권 거래위원회 (SEC)에 따르면 분홍색 시트에는 상장 요건이 전혀 없다고한다. 분홍색 시트 주식은 기능하는 사업을 대표 할 수 있으며, 사업 주소와 전화 번호가 거의없는 쉘 회사 일 수도 있습니다.

증권 거래위원회 (SEC)에 따르면 .PK 주식은 대부분 "밀접하게 붙잡혀 있고, 매우 작거나 그리고 / 또는 가늘게 거래된다"고한다. "밀접하게 붙잡는다"는 주식이 소수의 손만에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한 가족 또는 회사의 현재 경영진이 지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극도로 작은"은 회사의 규모를 의미합니다. 자산이 거의없고 수익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세밀하게 거래되는"이란 주식에 대한 시장이별로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을 살 수는 있지만, 팔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또한, 가볍게 거래하기 때문에 분홍색 시트 공유의 가격은 변동성이 크고 큰 변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많은 분홍색 시트 회사는 너무 작아 SEC에 감사 재무 제표를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이를 평가하는 것이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방 규정에 따르면 주식 시세를 제공하는 일부 브로커와 딜러는 자신이 인용하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적어도 필요로합니다. 분홍색 시트 주식을 구입하려고 생각하는 투자자는 해당 회사에 관한 정보가 "Rule 15c2-11"인 경우 OC- 핑크에서 얻을 수 있는지 또는 브로커에게 물을 수 있어야합니다.

[단독]탈세-대박의 유혹… 장외시장 6조원 떠돈다

개인 간 거래나 사설 사이트 등에서 음성적으로 거래되는 비상장주식의 규모가 연간 6조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공식 경로를 통한 비상장주식의 거래는 차명거래나 탈세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가능성이 크지만 거래 명세가 공개되지 않아 규모조차 제대로 파악된 적이 없었다.

넥슨 비상장주식을 사들여 122억 원의 차익을 얻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진경준 검사장 사건이 올해 초 알려진 뒤 비상장주식 거래 실태가 수면으로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올라왔다. 당국의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비상장주식 거래가 지하경제의 또 다른 저수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연간 6조 원대의 ‘지하 주식시장’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비공식적인 장외주식 시장에서 거래된 비상장주식의 거래대금이 6조 원으로 추정됐다. 금융당국의 관리를 받는 장외주식 거래시장인 ‘K-OTC’에서 지난해 거래된 금액(2200억 원)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의 약 27배에 이르는 규모다. K-OTC는 금투협이 2014년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금투협은 2014년 예탁결제원에서 주식 명의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이전이 발생한 장외주식 1415개 종목 가운데 사설 거래 사이트에서 시세가 있는 181개 종목(12.8%)의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거래 규모를 추정했다. 실제 거래된 규모는 이보다 훨씬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3월 말에 불거진 진 검사장의 넥슨 장외주식 사건으로 장외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도 크게 늘고 있다. 공식적인 집계가 가능한 K-OTC의 일일 거래대금은 올해 1∼3월에는 3억∼5억 원대에 머물다 4월 들어 7억 원 이상으로 껑충 뛰었다. 한재영 금융투자협회 부장은 “올 들어 장외주식 시장에 별다른 기업공개(IPO) 이슈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사실상 ‘진경준 효과’라고 해도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 탈세와 사기 주의보 내린 장외주식 시장

장외주식 거래는 매도자와 매수자가 만나 주식 가격을 협상해 매매하는 방식이다. 이를 연계해주는 곳이 K-OTC와 사설 거래 사이트들이다. 사설 거래 사이트에서는 부정확한 정보가 유통될 가능성이 크고 거래 명세가 공개되지 않아 탈세와 사기 피해가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일어날 수 있다.

K-OTC에서 거래한 경우 거래 사실이 국세청에 보고돼 매도자가 주식 매매에 따른 양도소득세(대기업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종목 20%, 중소기업 10%)를 내야 한다. 하지만 사설 거래 사이트의 거래 명세는 당사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으면 국세청에서 거래 명세를 파악하기 어렵다. 양도세를 피하기 위해 매매가 아니라 주식을 담보로 설정해 주식 명의가 바뀌었다고 주장하는 사례도 있다.

한 사설 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장외주식 세금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수천만 원 이하의 소액거래는 신고하지 않아도 추적될 일이 없다”는 답변이 달려 있다.

투자자 피해 역시 우려된다. 비상장주식은 정기적인 공시를 하는 상장주식에 비해 투자자들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다. 올해 1월 경찰청은 2004∼2008년 자신의 회사(비상장)에 대한 거짓정보를 흘려 주당 500원이었던 주식을 수십 배 더 비싸게 팔아넘기는 수법으로 총 2500억 원을 가로챈 이모 씨(45)를 검거하기도 했다.

장외주식 거래 과정에서 브로커들이 활개를 치고 있는 것도 문제다. 이른바 ‘부티크’로 불리는 유사투자자문회사에 속한 브로커들이 서울 여의도와 강남 일대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놓고 장외주식 중개뿐 아니라 일대일 투자 자문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는 자본시장법 위반이다. 취재팀이 전화를 걸어 “장외주식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한 브로커는 10여 분 만에 제약, 자동차 등 3가지 종목을 추천했다.

○ 신고포상제 등 도입 검토해야

금융당국도 이 같은 문제 때문에 장외주식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그러나 장외주식의 전반적인 감독이나 단속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현재 장외주식을 감독하기 위해서는 사설 거래 사이트를 일일이 다 찾아다니며 봐야 하는데 이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장외주식 시장의 양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안도 제시되고 있다. 이상엽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세법연구센터장은 “비상장주식의 가격이 시장에 의해 평가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가격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면서 “거래하는 사람이 탈세 혐의를 받지 않으려면 거래 가격에 대한 입증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장외주식에 대한 세금을 유가증권시장 정도로 낮춰 공인된 시장에서 장외주식이 거래되도록 유도할 필요가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있다”며 “세금 포탈에 대해서는 신고포상제 도입 등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지난달 23일 검찰은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30대 L씨 집을 압수수색했다. 투자자들을 모아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헐값의 장외 주식을 비싸게 팔아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혐의였다. L씨가 취한 부당 이득만 수 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의 욕심이 부른 사건이었다. 하지만 이면에는 이러한 욕심을 가능케 한 장외 주식 거래 시장 환경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장외 주식은 개인 대 개인으로 거래된다. 이중 대다수는 무허가 사이트에서 불법 브로커를 통해 매매된다. 그렇다보니 허수 호가가 난립하고 시세가 엿가락 장수 마음처럼 제멋대로 움직인다. 증거금 제도도 없다. 투자자 보호 기능이 전무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놀랄만한 사실은 국내에도 K-OTC(Korea-Over The Counter)라는 제도권 거래 시스템이 엄연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증권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으로도 간단한 동의 절차만 거치면 쉽게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사기, 연락 두절 등 거래 상대방 위험이 없고 결제 불이행 위험도 없다. 자본시장법상 인가받은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는 까닭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K-OCT 하루 거래액은 약 10억원이다. 반면 K-OTC를 제외한 장외 거래에선 약 50억원이 거래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대주주 거래를 제외한 개인의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이 연간 3조원인 것을 감안하면 K-OTC가 외면 당하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처럼 투자자 다수가 K-OTC를 두고 사설 불법 사이트로 모이는 이유는 지나친 규제 탓이다. 사설 사이트에서 거래하면 어떤 세금도 붙지 않는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세금을 붙일 수가 없다. 반면 K-OTC에서 거래하면 시세차익으로 양도소득세만 10~20%를 내야 한다. 여기에다 거래세도 가산해야 돼 그만큼 매력이 떨어진다.

K-OTC에서 거래할 수 있는 기업도 현저히 적다. 비상장 기업 약 2만개 중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지정 돼 주식 거래가 가능한 비상장 기업은 2000개다. 하지만 K-OTC에서 거래되는 종목은 139개로 전체의 10%도 되지 않는다.

기업 입장에선 K-OTC에서 주식을 거래하기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기업이 코스피·코스닥 등 상장 시장에서 주식을 매도할 경우 매출 범위에서 벗어나지만 K-OTC에서의 거래는 매출로 인식된다. 동시에 기업에게는 발행공시 의무 부담이 생긴다.

이제는 음성화된 장외 시장을 양성화하자. 불어나버린 시장 규모에 맞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우선 불법 사이트 규정에 대한 법률을 세우고 무인가 브로커를 단속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K-OTC에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를 코스피와 코스닥처럼 유예하거나 줄일 필요가 있다. 더 많은 기업이 K-OTC에서 거래 될 수 있게끔 정부가 유도해야 한다.

건강한 자본 시장은 투자자와 기업을 모두 살린다. 금융당국은 자본시장에 상장시장뿐만 아니라 썩고 있는 비상장 주식 시장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모든 상장사는 비상장사부터 시작함을 기억하자.

EDAILY 기업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화장품 브랜드 ‘땡큐파머’가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된 주요 제품들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일반의약품(OTC)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OTC(Over The Counter)는 전문의의 처방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을 지칭하며, 미국 등 선진국에서 자외선 차단제는 화장품이 아닌 OTC 제품으로 분류하고 있다. 심사를 거쳐 인

증을 획득한 제품만을 미국에 수출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번에 승인을 받은 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된 6개 품목으로, 자외선 차단제 라인의 ‘선 프로젝트 워터 선 크림 SPF50+ PA+++’, ‘선 프로젝트 라이트 선 에센스 SPF50+ OTC 기능이있는 브로커 PA+++’, ‘선 프로젝트 쉬머 선 에센스 SPF30 PA++’와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비 뷰티풀 퓨어 메이크업 베이스 SPF30+ PA++’, ‘비 뷰티풀 내추럴 비비 크림 SPF30 PA++’, ‘비 뷰티풀 루미너스 씨씨 크림 SPF30 PA++’ 등이다. .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