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격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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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최규찬(2006), 선물옵션투자자가 가장 알고 싶은 101가지,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외가격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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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세연 기자
    • 승인 2016.03.2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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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곽세연 기자 = 최근 옵션시장에 시장 참가자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외국인 투자자가 나타났다.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외가격 풋옵션에 대규모로 베팅한 외국인이 그 주인공이다. 과연 이 '복권 투자'와 같은 외국인이 이익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외가격 옵션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21일에 풋 205.0에서 1만820계약, 22일에는 풋 207.5에서 4천25계약을 순매수했다. 23일에는 풋 207.5와 210.0에서 각각 2천546계약, 6천857계약을 순매수했다.

      전날에는 풋 207과 210에서 각각 1천134계약, 4천29계약을 역시 순수하게 사들였다.

      미결제약정을 볼 때 모두 신규 매수로 추정된다.

      외국인은 나흘 연속 델타가 0.0포인트인 풋옵션을 구입했다. 델타가 0.0포인트라는 것은, 지수가 웬만큼 떨어져서는 가격이 전혀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능성이 낮지만, 한 번 터지면 엄청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외가격에 베팅한 셈이다. 이 외국인이 산 풋옵션은 외가격 중에서도 초 외가격, D-OTP로 불린다.

      실제 지수옵션 현재가는 무려 244.

      이론적으로 4월 만기까지 지수가 207~210 밑으로 외가격 옵션 내려가야 당첨이 되는 복권과 같은 것이다.

      옵션지수가 207~210 밑으로 내려간다는 것은, 코스피로 보면 300포인트 이상 급락해야 한다는 것과 같다. 현재 2,000을 바라보는 코스피가 1,700 이하로 내려가는 것을 예상한 투자인 셈이다.

      투자자들은 어리둥절해졌다. 외계인의 지령을 받고, 엄청난 악재를 미리 알고 풋옵션에 투자하는 것은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온다.

      심상범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4월 만기 전에 지수 급락에 베팅한 것"이라며 "4일 연속 계속된 풋옵션 순매수를 볼 때 우리가 아는 대형 외국인이 아니라 어떤 특정 외국인이 거의 복권을 사는 것과 같은 베팅"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 외국인의 움직임이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계약은 많아 보이지만, 외가격에 있다보니 계약당 금액이 크지 않아 투입된 현금 역시 미미하기 때문이다.

      이 외국인이 산 풋 옵션 1계약당 가격은 5천원, 1만계약을 사도 5천만원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이 외국인이 사는 풋 옵션을 오히려 팔고 있다. 개미들이 복권을 발행하고, 이 외국인이 복권을 사는 재미있는 구도가 된 셈이다.

      심 연구원은 "현재는 델타가 완전 제로(0)여서 지금 당장 가격이 전혀 올라가지 않겠지만 지수가 더 떨어져 일정 레인지 안에 들어오면 조금만 움직여도 '더블'을 낼 수 있다"며 "그 레인지를 노리고 들어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옵션거래의 외가격, 내가격 쉽게 이해하기

      증권사에서 투자 상품을 운용할 때는 헷지를 위해서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이 파생상품에는 옵션, 선물, 선도거래 등이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이해하면 증권사에서도 어떤식으로 투자를 하고 손실에 대비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옵션거래에선 여러가지 가격들이 있습니다. 프리미엄, 행사가격, 현재가격, 외가격, 내가격, 등가격 등 이런 많은 의미들이 있어 옵션이 더 복잡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내가격(In The Money, ITM)이란

      옵션의 권리를 행사할 확률이 높은 가격을 내가격이라고 합니다. 콜옵션의 경우 행사가격보다 현재가격이 높다면 콜옵션을 팔고서 이익을 보려하겠죠. 반대로 풋옵션일때는 행사가격보다 현재가격이 낮을 때 팔아치우고 이익을 보려할 것입니다.

      외가격이란(Out of The Money, ATM)이란

      내가격의 반대를 생각하면 됩니다. 콜옵션일때 행사가격보다 현재가격이 낮을 때 팔게 되면 무조건 손해를 입게 되죠. 일반적인 상황에서 투자하는 사람이 이런 선택을 하진 않을 것입니다. 또 풋옵션의 경우에도 행사가격보다 현재가격이 높을 때 팔게 되면 반대로 손실을 입게 됩니다. 외가격이란 것은 권리를 행사했다간 손해를 보는 가격, 즉 권리를 행사할 가능성이 낮은 가격을 외가격이라고 합니다.

      등가격(At the Money, ATM)이란

      등가격은 행사가격과 현재가격이 같은 가격을 말합니다.

      옵션 가격(프리미엄) = 내재가치 + 시간가치

      가치는 가격을 결정합니다. 옵션에서 가치는 내재가치(instrinsic value)와 시간가치(time value) 로 나뉩니다.

      먼저 내재가치 는 행사가와 현재가의 차이라고 이해하면 무방할 듯합니다. 행사가격이 500원인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가가 1,000원입니다. 콜옵션을 행사하게 되면 500원의 차익이 발생합니다. 이 차익을 본질가치 혹은 내재가치라고 부릅니다. 기초자산가격과 옵션 행사

      가격의 차이로 얻는 가치이기도 합니다. 이 내재가치가 커질수록 옵션의 가격도 비싸지겠죠.

      시간가치 가 생긴 이유는 옵션의 만기일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옵션이 주식과 다른 점이기도 하지요. 주식은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회사 주식의 가치가 오를 때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옵션은 만기가 있습니다. 만기일에 따라 손실이 결정됩니다. 1년 뒤에 5억에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분양권을 5천만 원을 주고 사는 이유는 1년 안에 5천만원 이상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5천만원을 시간가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옵션가격에서 내재가치를 차감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조금 다른 각도로 바라본다면, 행사가격이 1,000원이 콜옵션 그리고 현재가격은 500원이라고 가정합니다. 현재시세가 500원짜리를 1,000원에 지금 산다면 손해를 입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만기가 언제이냐에 따라 손해도 달라집니다. 이 콜옵션의 만기가 바로 다음날이라면 콜옵션을 살까요? 네, 아무도 사지 않겠죠. 하루만에 행사가격 이상으로 외가격 옵션 오를 확률이 아주 낮으니까요. 하지만 만기가 1년 후라면 어떨까요? 1년후에는 1,000원 이상으로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이 콜옵션을 살 것입니다. 1년 안에 1,000원 이상으로 오를거라 믿고 이 옵션의 가격으로 100원을 지불한다면, 이 가격이 시간의 가치가 되겠죠. 1년 후에는 오를 것이니까 100원을 주고 콜옵션을 사는 것이죠.

      내가격옵션의 내재가치와 시간가치

      내가격에도 시간의 가치가 더해집니다. 본래 행사가격과 현재시세(현재가)와의 가격차이보다 더 비싸게 포함되어 있다면 시간가치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외가격옵션의 내재가치와 시간가치

      외가격은 시간가치라고 봐도 무관할 듯합니다. 외가격일 때 권리를 행사하게 되면 분명 손실인데도 일정한 금액에 거래가 되고 있다면 이 금액은 시간가치라고 보겠죠. 오를것 같다는 예상이 없다면 콜옵션을 살 이유는 없겠죠. 시간가치는 만기까지 시간이 오래 남았다면 기대값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시간가치 즉 외가격이 높아집니다.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외가격은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등가격옵션의 내재가치와 시간가치

      행사가격과 일치하는 가격을 말합니다. 행사가격과 현재가가 같으니까 내재가치는 0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때의 옵션의 가격은 모두 시간가치라고 볼 수 있겠네요. 등가격은 시간가치가 가장 높습니다. 등가격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이유는 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죠. 외가격도 시간가치로만 볼 수 있는데요. 시간가치가 등가격보다 낮은 이유는 외가격에서 내가격이 되어서 수익이 나는 외가격 옵션 시간이 등가격보다는 오래걸리기 때문입니다.

      내가격옵션이란 이익이 바 나는 옵션, 그래서 권리행사를 할 가능성이 높은 옵션, 외가격은 손실이 확정되기 때문에 권리행사할 가능성이 낮은 옵션, 등가격은 현재가격과 행사가격이 일치하는 옵션을 말합니다. 시간가치란 사람들이 오를 수 있다는 기대가치를 말합니다. 만기까지 시간이 멀수록 오를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이죠. 내재가치란 현재가치와 행사가격과의 차이를 이릅니다.

      외가격 옵션 MoneyTree

      [출처 : moneytree]

      선물옵션에서 많이 등장하는 용어인 외가격/등가격/내 가격에 대해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 용어는 옵션의 종류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고, 옵션 발행부터 만기일까지 자산이 변동하는 과정에 있어서 행사 가격과의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옵션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콜옵션이던, 풋옵션이던 종류에 상관이 없고, 매도자, 매수자 관점에서도 상관없이 단지, 옵션의 현재 상태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옵션의 가치(프리미엄)

      옵션의 경우, 만기일에 기초자산을 살수 있느냐, 팔 수 있느냐 그 권리를 가지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순 선물 계약의 경우 만기일에 반드시 거래를 해야 하지만, 옵션의 경우 거래를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선택권이 있는 대신 옵션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것이지요.

      옵션의 가치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다음 용어들을 이해할 수 있으므로, 가치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옵션의 가치 = 내재가치 외가격 옵션 + 시간가치
      내재가치 시간가치
      - 지금 당장 옵션을 행사한다고 했을 때 실현되는 수익
      - "행사가치"라고도 한다.
      - 예를 들어 현재 10000원하는 옥수수를, 9000에 살 수 있는 콜옵션이 있고, 이것을 바로 행사한다고 했을 때, 1000원의 수익이 발생하므로 이것을 내재가치라고 한다.
      - 만기일이 남아있는 경우, 기초자산의 변동으로 인해 수익이 발생할수 있는 기대치가 있는데 이것이 시간가치이다.
      - 만기일이 다가올수록, 수익이 날 확률이 높은 옵션은 시간가치가 상승한다.
      - 입주일이 다가오는 아파트 분양권의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과 유사

      옵션의 만기일이 도래하여 만기가 되어버리면, 시간가치는 0이 됩니다. 당연히 내재가치가 남게 되는데 행사가격과 기초자산의 가격의 위치에 따라 내재가치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 가격(ITM)

      내 가격은 ITM 즉, In The Money라고도 하며, 내 주머니 안에 있는 돈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즉, 옵션을 행사했을 때 바로 수익이 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바로 수익이 발생하는 상황이므로, 옵션의 비용은 내재가치뿐만 아니라 플러스 알파인 시간가치 비용까지 부담하게 되므로 가격이 비싸지게 됩니다.

      기초자산 가격이 S이고, 행사 가격이 X인 경우 아래와 같은 상황일 때 "내 가격"이다 라고 합니다.

      외가격 옵션
      콜옵션 풋옵션
      S > X S < X

      등가격(ATM)

      등가격의 경우, 기초자산 가격과 행사 가격이 동일한 경우를 이야기합니다.

      콜옵션 풋옵션
      S = X S = X

      외가격(OTM)

      외가격은 OTM, 즉, Out of The Money라고 해서, 옵션을 수행해봐야 손해가 나는 옵션을 말합니다. 즉, 내재가치가 0이고, 만기일이 남았으므로 시간가치만 갖는 형태의 옵션입니다. 내재가치가 없으므로 가격이 저렴하고, 거래량이 많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콜옵션 풋옵션
      S < XS > X

      처음에는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금 행사해봐야 손해가 나는 옵션을 왜 사려고 할까? 하지만, 시간가치 부분을 생각해보면 조금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직 만기일이 좀 남아 있고, 내재가치는 없는 상태이지만 시장을 분석해봤을 때, 만기일 전까지 기초자산이 상승하여 ITM상태가 되고, 수익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할 수 있다면, 바로 싸게 옵션을 살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를 해보는 것이라고 이해를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만기일까지 OTM이 유지가 된다면, 내재가치, 시간가치 모두 다 0이므로 나는 손해를 보겠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하였으므로 손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내재가치+시간가치가 모두 있는 옵션을 매수한 경우에, 앞으로 더 올라서 수익이 많이 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시장이 그렇게 되지 않은 경우, 내재가치 비용까지 모두다 손해로 돌아오기 때문에 손해가 클 것입니다.

      선물/옵션을 직접 거래를 하지는 않지만, ETF를 공부하다가 나오는 용어들을 하나씩 공부해보고 있습니다. 실은, 제가 가지고 있는 커버드콜 ETF를 이해하기 위해서 선물/옵션 등 여러 가지 용어들을 공부하였는데요, 이제야 투자설명서에서 뭐라고 하는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커버드콜 ETF 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옵션 프리미엄과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

      무엇이든지 사고 팔때는 가격이 존재하지요. 옵션에도 가격이 존재해서 거래자는 이 가격을 근거로 사고 팔면 그만인데요. 옵션의 거래가격을 옵션프리미엄이라고 이해하면 돼요.

      옵션 매수자는 매도자로부터 기초자산(지수선물, 상품선물)을 매매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 되므로 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겠지요. 옵션매도자는 기초자산을 매매할 수 있는 매수자의 권리행사에 대해 계약을 이행할 의무를 지게 되니까 대가를 받아야 겠지요. 이 대가가 옵션프리미엄입니다. 옵션의 거래가격은 옵션을 발행할 때 매입자와 매도자의 협상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Q2. 옵션의 가격은 어떻게 형성이 되나요?

      예를 들어 설명할게요. 위의 차트에서 2020년 11월 2일 현재 원유 WTI 2020년 12월물이 35.00에 형성되어 있어요. 앞으로 원유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면 WTI 12월물 선물을 매수할 수 있지만 적은 비용으로 옵션을 매수하여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앞으로 만기일 전까지 선물가격이 40.00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할 경우 WTI 외가격 옵션 12월물 콜옵션 행사가 40.00을 0.50(500달러)의 프리미엄을 주고 매수하면 돼요. WTI 12월물 선물을 40.00에 매수할 권리를 사는 계약을 하는 조건으로 500달러라는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것이지요.

      왜 원유선물을 사지 않고 프리미엄을 주고 콜옵션을 살까요? 원유 선물은 현재가에서 매수,매도하면 되지만 자금이 많이 들어요. 반면 옵션에는 프리미엄이 존재해요. 기대심리 덕분이지요. 앞으로 원유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예측에 적은 돈으로 베팅하는 마음으로 소액의 프리미엄을 주고 콜옵션을 매수하는 것이지요.

      WTI 12월물 콜옵션 행사가 40.0을 0.50(500달러)의 프리미엄을 받고 판 콜옵션 매도자는 어떤 입장일까요? WTI 12월물 선물이 만기일까지 40달러 이상으로 상승하지 않는다고 예측한 것이겠지요. 40달러에 팔기로 했는데 만기일에 39달러까지 올라오면 1달러 이익인데다 프리미엄 0.50달러를 합쳐 총1.5달러 수익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양측이 서로 승산이 있다고 생각하는 0.50에 콜옵션 거래가 성사된 것이지요. 물론 만기일에 40달러 보다 더 상승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콜옵션매도자는 손실을 입겠지요. 아무튼 거래가 성사되는 날은 콜옵션매수자와 매도자가 서로 이익이라는 가격이 0.50에 일치한 것이지요.

      아파트를 매수할때를 생각해보죠. 34평 아파트 분양권의 시세가 현재 5억원에 형성되어 있어요. 앞으로 이 지역이 개발될 수 있는 호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외가격 옵션 많아지고 있어요. 불과 두달 전에 4억 8,000만원의 시세가 형성되어 있었는데 두 달만에 2,000만원이 상승했어요. 앞으로 더 오를 지도 모른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요.

      5억원에 사려하지만 이제 5억원에 팔 사람이 없어요. 매수하려는 사람은 웃돈을 주고서라도 빨리 사고 싶어해요. 1000만원의 웃돈을 더 주고서라도 매수하고 싶어요. 그래서 5억 1,000만원에 계약이 체결됐어요. 이 때 지불하는 1,000만원 웃돈이 프리미엄입니다.

      Q3. 옵션에서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 이 뭔가요?

      옵션거래에서 만기일이 되었을 때 특정가격으로 기초자산을 사고 팔기로 미리 약정한 가격을 행사가격이라고 했는데요.

      만약 동일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1억 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과 1억1천만 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이 있다면, 1억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이 더 인기가 있고 비싸겠지요. 1억 원에 팔 수 있는 매도권리와 1억 1천만 원에 팔 수 있는 매도권리가 있다면 1억 1천만 원에 팔 수 있는 매도권리의 가격이 더 비싼 것은 당연할 겁니다.

      이와 같은 이치로 콜옵션에서는 행사가격이 320인 콜옵션이 행사가격이 322.50인 콜옵션 보다 비싼 프리미엄에 거래되고요. 풋옵션에서는 행사가격이 322.50인 풋 옵션이 행사가격이 320인 풋 옵션 보다 비싼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옵션은 만기일이 같아도 권리행사가격이 다르면 별개의 종목으로 취급되며 각각 다른 값으로 거래됩니다.

      위의 도표에서 는 코스피200선물의 옵션시세표인데요. 현재 코스피200지수는 312부근에 있어요. 코스피200지수와 가장 가까운 행사가격의 콜 풋옵션을 등가격(ATM)옵션 이라고 해요. 코스피200지수 312에 가장 가까운 행사가격은 312.50이지요. 그래서 312.50이 등가격이 됩니다.

      코스피200지수보다 낮은 콜옵션과 높은 풋옵션을 내가격 (ITM)옵션 이라고 하고, 행사가격이 기초자산보다 높은 콜옵션과 낮은 풋옵션을 외 가격(OTM)옵션 이라고 해요. 즉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매수자가 유리한 옵션을 내가격옵션이라고,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매수자가 불리한 옵션을 외가격옵션이라고 해요.

      Q4. 주가가 달라지면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도 달라지나 요?

      옵션은 주가가 변하면 내가격옵션이 외가격옵션으로 되기도 하고, 외가격옵션이 내가격옵션이 되기도 해요. 등가격콜옵션은 주가가 상승하면 내가격 콜옵션이 되고 주가가 하락하면 외가격 콜옵션이 됩니다. 반대로 풋 옵션은 주가가 상승하면 외가격 풋옵션이 되고 주가가 하락하면 내가격 콜옵션이 됩니다.

      아래 그림은 코스피200지수가 70에서 72.5로 변할 때의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의 변화를 나타내고 있어요. 코스피 200지수가 70일때는 행사가격이 70인 옵션이 등가격 옵션이 되지요. 그러나 코스피 200지수가 72.5가 되면 행사가격이 72.5인 옵션이 등가격 옵션이 되고 , 행사가격이 70인 콜옵션은 내가격옵션, 행사가격이 70인 풋옵션은 외가격옵션이 됩니다.

      자료: 최규찬(2006), 선물옵션투자자가 가장 알고 싶은 101가지, 국일증권경제연구소

      해외선물 투자와 꿈의열차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 매수자가 유리한 옵션한 내가격옵션이라 하고, 옵션매수자가 불리한 옵션을 외가격옵션 이라고 합니다.

      행사가격에 따라 달라지는 옵션가격

      옵션거래에서 만기일이 되었을 때 특정가격으로 기초자산을 사고팔기로 미리 약정한 가격을 행사가격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동일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1억 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과 1억 1천만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이 있다면, 1억 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이 더 인기가 있을것이고 비싼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리고 1억 원에 팔 수있는 매도권리는 1억 1천만 원에 팔 수 있는 매도권리보다 가격이 더 비싼 것도 당연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리에 의하여 만약, 콜옵션에서는 행사가격이 145포인트인 콜옵션이 행사가격이 있다면 147.5포인트인 콜옵션보다 비싼 프리미엄에 거래가 되고, 풋옵션에서는 행사가격이 147.5포인트인 풋옵션의 행사가격이 145포인트인 풋옵션보다 더 비싼 프리미엄에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옵션은 만기일이 같아도 권리행사가격이 다르면 별개의 종목으로 취급되며 각각 다른 값으로 거래 됩니다.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이란?

      코스피200 지수와 가장 가까운 행사가격의 콜 · 풋옵션을 등가격(ATM)옵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행사가격이 코스피200지수보다 낮은 콜옵션과 높은 풋옵션을 내가격(ITM)옵션이라고 하고, 행사가격이 기초자산의 가격보다 높은 콜옵션과 낮은 풋옵션을 외가격(OTM)옵션 이라고 합니다. 즉, 외가격 외가격 옵션 옵션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 매수자가 유리한 옵션을 내가격옵션이라고,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 매수자가 불리한 옵션을 외가격옵션이라고 합니다.

      주가에 따라 달라지는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

      옵션은 주가가 변하면 내가격옵션이 외가격옵션으로 되기도 하고, 외가격옵션이 내가격옵션으로 되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등가격 콜옵션은 주가가 상승하면 내가격 콜옵션이 되고 주가가 하락하면 외가격 콜옵션이 됩니다. 반대로 풋옵션은 주가가 상승하면 외가격 춧옵션이되고 주가가 하락하면 내가격 풋옵션이 됩니다.

      아래 표는 코스피200 지수가 150포인트에서 152.5포인트로 변할때의 등가격과 내가격, 외가격의 변화를 내타내는 표입니다. 코스피200 지수가 150포인트일때는 행사가격이 150포인트인 옵션이 등가격 옵션이 됩니다. 그러나 코스피200 지수가 152.5포인트가 되면 행사 가격152.5포인트인 옵션이 등가격옵션이 되고, 행사가격 150포인트인 콜옵션은 내가격 옵션, 행사가격 150포인트인 풋옵션은 외가격옵션이 됩니다.

      행사가격은 옵션의 거래종목

      현물 주식시장에서 구입한 삼성전자 주식이 포철 주식으로 바뀌지 않는 것처럼. 옵션시장에서의 거래한 생사가격 150짜리 옵션이 행사가격 145짜리나 155짜리 옵션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이 시세에 따라 오르내리는 것처럼, 주가지수 등락에 따라 행사가격 150짜리 옵션이 내가격, 등가격, 외가격 옵션으로 옵션의 권리행사 능력이 변할 뿐 입니다. 옵션 만기일에 현물의 종가를 기준으로 해서, 등가격옵션과 외가격옵션에 해당하는 옵션은 내재가치가 없으므로 옵션의 가치는 제로(0)가 되어 휴지조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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