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부문 단연 1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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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참조

FX 부문 단연 1위

미국 록히드마틴사의 최신전투기 F-35.

적의 레이더에 거의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은 물론, 조종석의 시야 확보를 360도로 가능하게 하는 첨단 광학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용도에 따라서는 단거리 이착륙과 수직 이착륙 기능까지 겸비할 수 있는 꿈의 5세대 전투기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미국 보잉사의 F-15 사일런트 이글. 우리 공군의 현 주력전투기인 F-15K에 역시 스텔스 기능을 더할 것으로 설계됐습니다.

전투기이면서도 폭격기 수준의 상당한 무장 탑재 규모를 자랑합니다.

유럽 EADS사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민첩한 작전 기동력, 공대공.공대지 임무를 가리지 않고 수행할 수 있는 다목적 전투기입니다.

지난 2011년 리비아 공습 때 맹활약해, 개발이 진행 중인 다른 기종과 달리 실전에서 성능이 입증됐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입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전세계 최신 전투기들의 각축장입니다.

저마다 최고의 성능을 자부하는 기종들이 우리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로 낙점받기 위해 2년 넘도록 혈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되는 전력 공백을 막기 위해 기종 선정이 시급하다는 우려에도 전투기 도입 사업은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3차 FX 사업은 F-4, F-5 등 공군의 노후 기종을 대체할 최신예 전투기 60대를 도입하는 절차입니다.

단일 무기 구매로는 건군 이래 최대 규모인 8조3천억원, 유지.보수 비용까지 합치면 무려 30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국책 사업입니다.

당초 2016년부터 전력화를 목표로 했지만, 도입 일정이 차질을 빚으면서 이대로라면 조만간 전투기 적정 보유 규모인 430대를 유지하기 힘들 것으로 우려됩니다.

◀SYN▶ 김권희 중령/공군본부
"현재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전투기의 절반 이상은 30년 된 노후 기종으로 이미 도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2011년 4월, 3차 FX 사업 계획을 확정해,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이듬해인 작년 1월 '공개 경쟁 입찰' 사업 공고를 한 데 이어, 해외 업체를 상대로 한 설명회 개최와 업체들의 제안서 평가, 외국 현지 시험평가 등이 숨가쁘게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사업 공고 이후 불과 9개월 만에 마치겠다던 기종 선정 일정은 결국 연기됐습니다.

참여 업체들과의 협상 일정이 길어진 데다, 막대한 규모의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대통령 선거 정국에서의 정치적 부담 등을 고려해 공을 차기 정부로 넘길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하지만, 정부와 군이 사실상 특정 기종을 내정해 놓았다는 논란은 줄곧 사업 추진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의혹을 받는 기종은 록히드마틴의 F-35.

아직 개발 단계에 있지만, 스텔스 기능을 갖춘 최신 전투기를 우리 군이 희망하는 만큼, 선정이 유력한 기종으로 알려져왔습니다.

또, 강력한 한미동맹의 정치적 역학 관계 등을 고려할 때, 한국 정부가 미국산 전투기를 외면할 수 있겠냐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런 의혹은 평가 과정 여기저기서 노출됐습니다.

제작사인 록히드마틴이 현재 시험용으로 나와 있는 실물 전투기에 대한 비행 시험 평가를 끝내 거부한 채, 시뮬레이션 평가를 받겠다고 나온 겁니다.

당장 다른 후보 기종들과의 형평성 시비가 일었지만, 군 당국은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

◀SYN▶ 이충환 대령/공군 시험평가팀장 (지난해 7월)
"시험 평가의 기본은 자료에 의한 평가입니다. 그 다음에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 기술적인 자료를 받고 시뮬레이션하고 실제로 탑니다. (일부 기종의) 실물이 제한되는 것은 업체에서 그 비행기가 지금 미완성이기 때문에 접근을 못 시키는 겁니다."

따라서 심사와 평가 결과의 객관성과 공신력에 대한 의문은 여전합니다.

실제로 문제의 F-35는 자체 시험 비행 단계에서 동체 곳곳에 균열이 발견되는 등 안전성 논란이 일찌감치 제기돼 왔습니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대당 2천억원 안팎으로 알려져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전투기 반열에 올라 있습니다.

◀SYN▶ 윈슬로 휠러/정부 감시 단체
"F35는 재앙입니다. 너무 비쌀 뿐 아니라 성능 면에서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워싱턴포스트지는 미국 국방부가 국책 사업으로 개발 중인 F-35 프로젝트에 대해 "장점은 부풀리고 비용은 실제보다 싸게 책정한 유인 상술"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미국 국방부가 생산을 먼저하고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나중에 설계 변경을 할 수 있다는 록히드 마틴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FX 부문 단연 1위 보도했습니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재정 위기 상황에도 오히려 개발비가 당초 규모의 2배인 우리 돈 4백 50조원까지 폭증해, 미국 내 비판 여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개발에 함께 참여했던 서방 8개국도 하나 둘 짐을 싸 돌아가고 있고, 각국의 주문 취소까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욱이 한국 FX사업에 F-35는 록히드마틴사가 아닌 미국 정부가 판매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FX 부문 단연 1위 계약관련 법률도 미국 연방법을 따라야 하고, 전투기 인도 시점까지 가격조차 확정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미국 정부가 부르는 게 값'이 될 우려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아직 개발되지 않은 무기의 경우, 미국 정부가 품질과 인도 시기, 가격 등 계약 관련 사항에 대해 어느 것도 보증해주지 않는 것으로 규정돼 있어 논란은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F-35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배경에는 후보기종 중 가장 월등한 것으로 알려진 스텔스 기능 때문입니다.

레이더 피탐지율을 낮춰, 기습 선제 타격 등의 작전 반경이 넓어져 전투 효율을 끌어올리는 겁니다.

북한은 물론, 스텔스기 보유 열풍이 불고 있는 동북 아시아 정세를 고려해 외교안보적 측면에서도 반드시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 이유입니다.

◀SYN▶ 신인균/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동북아에서 우리나라를 그래도 어느 정도 발언권 있는 나라로 지켜주는 것..그거를 바라는 거지..주변국에 대한 견제를 가질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은 바로 스텔스다. 왜 주변이 다 스텔스니까.."

하지만 차기 전투기 전체를 스텔스 기능으로 무장시킬 필요는 없다는 신중론도 있습니다.

◀SYN▶ 이희우 충남대 교수/공군 예비역 준장
"비용 대 효과 측면에서 그렇게 가치가 있느냐 하는 건 이론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고요. 제 판단에는 억제 전력으로서 최소 1개, 2개 대대 20대 내지 40대 정도의 수준이면 되지 않겠냐.." 8조 3천억원에 묶인 총 사업비 예산은 사업 추진의 최대 걸림돌입니다.

FX 사업 절차의 마지막 고비가 될 가격 입찰을 목전에 두고 방사청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SYN▶ 백윤형/방사청 대변인(지난해 5월)
"현재 계획하기로는 일주일 정도면 어느 정도 우리가 원하는 가격 범위 내로 입찰을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기대와 달랐습니다.

지난달 18일 시작된 입찰은 예정 기간을 훌쩍 넘겨 3주 동안 55번이나 되풀이됐습니다.

그런데도 정부가 기대했던 가격을 써 낸 업체는 한 곳도 없었고, 방사청은 결국 이달 초 입찰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전투기 사업 평가 항목에서 도입 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은 100점 만점에 15점. 가격 경쟁력이 평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기 어려운 배점 구조입니다.

더욱이 과거 무기 거래 관행상 '예산액의 20%까지는 사업비 관리지침에 따라 증액이 가능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언제든 예산이 늘어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 심리마저 업체들 사이에 높아졌습니다.

업체들 스스로 가격을 낮출 가능성이 사실상 희박해졌던 겁니다.

◀SYN▶ 이희우 충남대 교수/공군 예비역 준장
"가격을 낮췄을 때 얼만큼 경쟁력이 올라가는 지를 알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제시해서 가격 인하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이런 상황에 개발이 진행 중인 F-35의 경우, 제작사가 내놓은 60대 가격이 우리 돈 약 12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던졌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총사업비 8조3천억원의 50% 정도 초과하는 규모입니다.

급기야 방사청은 기획재정부에 예산 증액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한 푼도 더 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때까지 예산 증액 가능성을 둘러싼 혼선을 사실상 묵인해 온 방사청은 그제서야 "예산 규모를 넘어서는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고 뒤늦게 못박았습니다.

◀SYN▶ 양욱/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몇 천억 몇 백억 짜리 사업이 아니라 몇 조짜리 사업인데 그 액수에 대한 명확한 자신들의 위치가 없이 사업을 진행한 것은 명백한 잘못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25일 김관진 국방장관 주재로 열린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기종 선정이 3차례나 연기되면서 1년 가까이 늦어진 터라, 이날 회의의 관심은 단연 3차 FX 사업의 향방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예상 밖이었습니다.

◀SYN▶ 백윤형/방사청 대변인(지난 25일)
"지난번 입찰과 동일한 조건으로 입찰을 재개하는 것이 현 단계에서 국익에 가장 유리한 안이라는.."
입찰 가격에 발이 묶였는데도, 같은 조건 하에 가격을 다시 써내라고 업체들에게 요구하겠다는 겁니다.

더욱이 모든 업체가 사업비 범위를 벗어난 가격을 고집한다면, 사업 자체를 유찰시킨 뒤 예산 증액도 검토하겠다는 발표까지 나왔습니다.

방사청은 다음달 12일 입찰을 재개하겠다고 각 업체에 통보했지만, 정부가 '예산 증액'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꺼내 보인 마당에 사업비 규모 내로 가격을 써낼 곳은 없을 거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일본은 재작년 F-35 42대를 구매하면서 단 4대만 완제품을 들여오고, 나머지는 모두 자국에서 생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구매 조건으로 전범국의 족쇄였던 '무기 수출 금지' 원칙의 해제도 얻어내는 등 상당한 실리를 확보했습니다.

반면 전량 완제품을 들여오면서도 구매 전략조차 치밀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우리로서는 미국-일본간의 이런 '주고 받기'가 그저 부럽기만 한 남의 얘기일 뿐입니다.

라이프 디자이너 다니엘 & 에이미

치아가 아프면 치과를 가야 하고 치과를 가게 되면 돈을 많이 내야 한다. 나는 치아보험이 없기 때문에 예방을 잘해주어야 한다. 예방을 잘하기 위해서 나에겐 전동칫솔이 매우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전동칫솔 브랜드를 여러 군데 알아보았다. 그중에서도 오랄비라는 회사의 제품이 마음에 들었다. 최근 나는 P&G 회사에 관심이 있었는데 프록터 앤 갬블즈에서 보유한 브랜드 중 하나가 오랄비이다. 회사도 알아보고 회사 제품도 알아보고 그리고 내 치아도 예방하기 위해서 전동칫솔을 구매했다. 그 전동칫솔은 바로 오랄비 지니어스 9000 시리즈이다. 리뷰 한번 제대로 해보겠다.

목차

  1. 오랄비 그리고 P&G
  2. 전동칫솔
  3. 오랄비 지니어스 9000
  4. 오랄비 지니어스 9000 전동칫솔 사용후기

1.

오랄비 그리고 P&G

오랄비(Oral-B) 회사에 대해서

오랄비는 구강위생 전문 제품 브랜드이다. 전동칫솔, 칫솔, 구강 세정제, 치약 그리고 치실을 판매하고 있다. 1950년에 캘리포니아의 치주과학자 로버트 휴스턴 박사가 칫솔을 계발하여 특허를 냈다. 처음에는 휴스턴 칫솔이란 이름으로 세밀하고 부드러운 털들이 많은 칫솔모에 대해서 특허를 태서 시작하였다. 그 이후에 박사는 오랄비 브랜드를 만들어내었고 질레트에 1984년대에 질레트와 인수 합병되었다. 오랄비(Oral-B)는 전 세계 칫솔 시장의 60% 정도의 점유율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고 미국에서는 단연 판매 1위 브랜드이다.

프록터앤드갬블, P&G의 인수

질레트는 미국의 면도기 메이커로 유명한데 2005년 10월 1일 P&G회사에 인수되었다. 질레트는 오랄비 이외에 여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생활 가전제품으로 전동면도기로 유명한 '브라운' 그리고 건전지의 '듀라셀'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P&G에서 질레트에서 인수함으로써 오랄비 회사는 프록터앤갬블의 소유가 되었다. 참고로 프록터앤드갬블 회사는 워런 버핏이 매우 좋아하는 회사이며,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다. 생활용품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들을 제공하는 회사이며 한국으로 치면 LG생활건강으로 예시로 비교할 수 있다. 사실 LG생건은 P&G에 비교하기엔 체급 차이가 심하긴 하다.

2.

전동칫솔

전동칫솔이란 이름과 동일하게 전기를 충전하여 전기의 힘으로 치아를 세정해주는 칫솔이다. 손을 하는 칫솔질 보다는 강력하기 때문에 권장된 칫솔질 시간은 2~3분이며 매우 빠르면서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대부부의 무선충전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신 나오는 제품들은 여러 편의 기능들이 있어 혓바닥 세정 옵션 등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다.

전동칫솔의 장점 은 강력하게 칫솔질을 할 수 있어 구석구석 잘 닦을 수 있으며 강한 세척력이 장점이다.

전동칫솔의 단점 은 세척력이 좋기 때문에 치아 마모와 잇몸 손상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기에 전동칫솔을 오해 하기보다는 2~3분 내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작동 방식에는 크게 2가지 방식이 있는데 오랄비(Oral-B) 회사의 방식과 필립스 회사의 방식이다.

우선 오랄비 회사의 방식은 모터가 칫솔모를 진동시켜 회전하는 방식으로 '진동 회전식 전동 칫솔'방식이라고 한다. 두번째 필립스 방식은 초음파 모터의 진동을 분리형 칫솔 몸통 부분에 전달하여 칫솔모가 고속으로 움직이게 하여 치아를 닦아주는 '음파 방식 전동칫솔'방식이라고 한다. 우리가 궁금한 것은 어떤 것이 더 좋은지 궁금하다.

구분 오랄비(Oral-B) 필립스
방식 진동 회전식 전동 칫솔 음파 방식 전동 칫솔
장점 강한 세척력 잇몸 건강을 고려한 세척
단점 치이와 잇몸이 약한 사람은 무리가 갈 수 있음 세정력이 약함
선호도 강하고 빠르게 시원한 양치를 선호하는 사람 치아와 잇몸이 약한 사람

3.

오랄비 지니어스 9000

오랄비 지니어스 9000

대다수의 사람들이 강하고 빠르고 시원한 양치를 원한다고 생각한다. 강력한 치아 세정을 하는 장면은 차인표의 짤이 생각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 치아를 닦는 것 보다 전동칫솔을 이용하여 세정하는 것이 오히려 잇몸과 치아 건강에 더 좋다. 과거의 경우 일반 칫솔로 꼼꼼하게 닦는 것들을 의사와 뉴스 기사에서 추천했었는데 최근 들어서 전동칫솔을 많이 추천하는 추세이다. 강한 세정력으로 세균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우리 가족들은 모두 시원한 양치를 추구한다. 그렇기에 오랄비(Oral-b) 사 모델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다나와 참조

전동칫솔에도 여러 모델이 있다. 대표적으로 오랄비 사에서는 고급형, 중간형 그리고 보급형으로 나누고 있다. 내가 산 모델은 고급형 모델이며 차이점은 세정모드와 고급기능 차이다. 중간형인 스마트7부터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시켜준다. 고급형의 경우는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서 내가 제대로 세정하고 있는지 카메라를 통해 내가 세정하는 모습을 촬영하여 확인시켜준다. 회전수와 진동수 차이는 크진 않지만 결론적으로 옵션이 많을수록 비싼 것이다. 내 구매 철학은 '비싼 건 항상 그 이유가 있다'라는 것이다. 물론 비싼걸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도 내 구매 철학이기도 하다.

주문하자마자 바로 배송시작되었고 하루 만에 도착하였다. 역시 대한민국의 배송은 매우 빠르다. 배송품의 박스를 열어보니 오랄비 9000 포장박스가 있었다. 해당 포장 박스를 열어보니 구성품들이 너무나도 다양했다. 칫솔모들을 추가로 주었는데 해당 칫솔모는 다음 챕터에서 비교하는 것으로 하겠다. 결론적으로 어떤 구성품들이 있는지 소개하겠다.

우선 전동칫솔 메인 본체와 충전기다. 해당 부분은 핵심이다. 추가적으로 여행용 또는 이동할 때 사용하라고 여행용케이스를 주었다. 여행용 케이스 자체에 충전 배터리가 FX 부문 단연 1위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닌 충전기 잭을 연결하여 충전할 수 있도록 만든 케이스다. 결론적으로 충전케이스와 충전독을 같이 가지고 다녀야 한다. 추가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치아 세정하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홀더를 주는데 앞에 거울에다가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아래 사진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

홀더에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카메라 앞부분으로 위치가 잘 맞춰져있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아무튼 홀더로 연결하여 사용하면 되고 생각보다 간편하게 만들어서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가장 불편한 건 스마트폰에 매번 어플을 키는 것이다. 물론 연결 안 해도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오랄비(oral-b) 사에서 힘들게 만들었을 텐데 사용은 해보려고 한다. 내 생각엔 사람들이 한두 번 쓰다가 많이 이용 안 할 것 같다. 그 이유는 소비자는 게으르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게을러서 몇 번 쓰다 해당 기능을 안 쓰긴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랄비 어플을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앱스토어에서 오랄비라고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해당 어플을 다운로드하여서 블루투스를 킨 상태에서 전원을 켜면 연결이 된다. 연결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어플리케이션을 작동하면 생각보다 많은 기능들이 있다. 결론적으로 칫솔모를 설정할 수 있다. 오랄비에는 여러 칫솔모들이 있는데 가격대가 다르며 기능도 다르다. 너무 많아서 한번 비교해야 한다. 다음 포스팅에서 오랄비 칫솔모에 대해서 자세히 비교해보고자 한다. 구강 관리 과정에는 여러 과정이 있는데 각 과정마다 요구하는 세정 방식이 다르다. 저걸 다 사용하기에는 너무 내가 게을르지만 해당 건도 다 써보고 포스팅할 수 있으면 FX 부문 단연 1위 Ch.3로 설명하겠다.

어플을 이용해서 시작해보았다. 일상 청결 관리 모드로 시작하였고 해당 모드는 그냥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세정하면 되었다. 세정할수록 내가 세정하는 부위가 나왔고 카메라를 통해서 내가 세정하는 부분을 확인하기 때문에 저렇게 표시될 수 있다. 세정을 계속할 경우 그 위치의 치아모형의 그림 색상이 변한다.

세정을 다하면 완료했다는 표시와 함께 기록해준다. 이후에 치실 사용했는지 그리고 가그린 했는지 여부를 체크하라고 팝업창이 나온다. 결론적으로 뭐 전문가처럼 세정했다고 하는데 사진 찍으면서 하느라 실수로 4분을 넘겼다. 하지만 내 치아는 매우 튼튼하니 걱정하실 필요 없다. 이걸 보시는 분들은 2~3분만 세정하시기를 추천드린다.

4.

오랄비 지니어스 9000 전동칫솔 사용후기

오랄비 지니어스 9000 전동칫솔 사용후기

오랄비 지니어스의 전동 회전력은 매우 강력했다. 정말로 강력하게 움직여서 시원한 느낌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혓바닥 세정모드도 있기 때문에 보급형과 다르게 혓바닥도 안정적으로 세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일반 보급형을 쓸 때는 항상 같은 파워로 닦기 때문에 헛구역질을 많이 하게 만들었지만 해당 모드가 있음으로 안정적으로 세정이 가능했다. 추가로 뭔가 깨끗하게 닦이는 느낌을 보급형보다는 더 받았다. 일단 FX 부문 단연 1위 파워가 강력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역시 모터는 강력해야 한다. 부드러운 세정모드와 여러 모드를 사용해보았는데 확실히 기능마다 차이가 있지만 깨끗하게 세정하는 건 동일한 것 같다.

누군가 오랄비 지니어스 9000을 사야 한다고 묻는다면 여유가 된다면 구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내가 세정하는 방식을 체크해볼 필요성도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비용이 부담이 된다면 저렴한 모델을 추천드린다. 중간형 FX 부문 단연 1위 스마트 7은 회전수와 진동수가 오랄비 지니어스 9000과 동일하기 때문에 강력한 세정과 여러 옵션들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가지 확실한건 보급형과는 차원이 다르며 고급형이 훨씬더 좋다라는 것이다.

다음 포스팅으로는 오랄비 사에서 제공하는 여러 칫솔모들을 비교해보겠다. 너무도 많은 칫솔모가 있어서 이번 포스팅에 담기에는 너무 글이 길어질 것 같다. 아무튼 프록터 앤 갬블의 자회사인 오랄비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계속해서 제품과 회사에 대해서 알아보는 글들을 작성하고자 한다. 멋진 투자가는 투자하려는 회사의 제품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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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에 작성한 포스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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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프리 세탁소용 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37,050원

아이프리 세탁소용 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2021.02.01 [아이프리 세탁소용 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전에 쓰던 보풀 제거기가 있었습니다.
5핀 충전기로 충전해서 쓰는 무선이었습니다.
그런 제품의 장점은 무선이어서 정말 편합니다.
단점은 몇달만 지나면 그 충전 부분이 쉽게 헐거워져서 제대로 연결해서 쓰기에 불편해집니다.
실제로 몇번 쓰지도 않았는데 헐거워져서 충전도 제대로 안 되어서 충전선 꽂아서 손가락으로 지탱하면서 요리조리 힘들게 썼습니다.
그러다가 질려서 새로 사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 일단 외관부터 파워가 엄청날 것 처럼 생겨서 관심이 갔습니다.
전에 쓰던 제품도 광고할 때 세탁소에서 쓰는 제품이다라고 광고를 했었는데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서 더 꼼꼼히 여러 제품들을 ……중략

2017.09.27 [아이프리 세탁소용 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안녕하세요^^

▶ 구매 이유는 : 세탁소 용이라해서 구매해봤어요^^

보플제거기를 여러개째 사용중인데 세탁소용은 처음이에요

성능이 세탁소용이니 좋을꺼라 믿고 구매했는데

2019.12.11 [아이프리 세탁소용 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성능 ⭐️⭐️⭐️⭐️⭐️(짱)
가격 ⭐️⭐️(사악함)
소음 ⭐️⭐️⭐️(시끄러워요)

기존에 사용하던 필립스(무선) 보풀제거기가 있었는데
부모님을 드리면서 아이프리를 새로 구입하게 됐어요.
그래서 두 가지 상품을 비교하며 상품평을 써봅니다.

-파워: 아이프리가 강하고 셉니다. 필립스는 건전지(AA2개)작동이고, 아이프리는 220v콘센트 사용이라 당연하겠죠.

-기기성능: 필립스는 칼날이 3개, 아이프리는 6개의 칼날이 있습니다. 아이프리는 보풀제거 기능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옷감이 상하지 않게 하는 기능이 추가로 있네요. 안전하게 빨리 잘 제거 됩니다.

2019.12.18 [아이프리 세탁소용 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작동시키는 스위치가 몇개 되지 않아서 어렵지 않게 사용할수 있었어요! 선이 진짜 길어서 뭔가 더 자유롭게 보풀을 제거했어요ㅋㅋㅋ

세탁 후 보풀이 자주 일어나길래 다이소 5천원 짜리 사서 보풀을 제거 했었는데 여러번 해도 보풀이 잘 안 떼어져서 시간도 오래걸리고 수십번을 해야 그제서야 보풀이 제거 될때도 많더라고요ㅠㅠ진짜 하는 내내 답답해서 속 터질 지경이여서 역시 싼게 비지떡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버려야하나 하고 집구석에 두고 지내던 중에 우연히 발견하게 된 세탁소 전용 보풀제거기라길래 속는셈치고 구매 했는데 한두번 쓱쓱하고 문지르면 금새 보풀 사라져있고 보풀 뭉터기들도 1분 안에 제거해버리니깐 제 속이……중략

2016.11.09 [아이프리 세탁소용 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16/11/19
와~진짜 물건이네요.
아답터 있어서 그런지 힘이 진짜 세요.
츄리닝이나 티셔츠 보풀 진짜 잘 깎여요.
지저분해서 부끄러웠는데,
버리려다 깎았더니 좋네요.
아침부터 할일 많았는데 요거 시동 건김에 다 해치웠네요.
2단까지 있어서 좋구요.집에서 쓰던 구형 옛날꺼와 크기는 비슷해요.
아답터(전원선,아답터,본체선 세개로 구성되서 길어요),솔(너무 작아요.좀 컸으면),여분 칼날,보호뚜껑(요게 좀 빡빡해요.저 턱이 너무 작아서 손톱 짧은 사람은 빼기 힘들어요)
일단 나일론 섞인 보풀은 진짜 잘 깎이고요..
니트류는 큰 보풀은 타공구멍이 작아서 흡입은 안되고 남……중략

2019.01.28 [아이프리 세탁소용 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충전식 보풀제거기를 타브랜드로 만원대가격으로 구매했었는데 충전형이다보니 힘이 강하진안아요 보풀모이는곳도 너무작아서 니트한벌보풀제거하려면 중간중간 4~5회 보풀 버리러가야하고… 귀찮아도 원래그런갑다~ 하고 한번씩 꺼내서 썼는데 결국 쓰다가 사망함>

2틀뒤에 중요한 외출이있어 제옷포함 아이옷 보풀제거하려했는데
아이니트 절반하다 고장나서 쿠팡으로 급검색했어요
밤11시40분 구매하고 담날 아침에 받았어요~와우!

싸구려사서 불편했고 얼마못쓰고 고장도나고해서 비싸지만 큰맘먹고 한10년 쓸란다 싶어 이모델로구매함^^

성능
오자마자 바로 아이옷이랑 제바지 보풀제거해본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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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프리 보풀제거기 고급형 FX-200
38,000원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프리 보풀제거기 고급형 FX-200

상품평

2021.08.25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프리 보풀제거기 고급형 FX-200] 상품평
방금 시운전 했는데 눈에 보풀 없어지는게 그냥 확연하게 보이네요.
기가 막힙니다…….중략

2021.05.07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프리 보풀제거기 고급형 FX-200] 상품평
건전지로 돌아가는 제품이랑은 차원이 달라요 보풀이랑 겉에 올라온 거스러미 빨려들어가는데 대박이에요 취미생활이 보풀제거가 될것같아요……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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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FX 보풀제거기 칼날, FX-200, 혼합 색상
5,000원

FX 보풀제거기 칼날,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2020.02.05 [FX 보풀제거기 칼날,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보풀제거기 구매하고 바로 사용했는데 완전 좋아요 …….중략

2020.01.12 [FX 보풀제거기 칼날,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무선 쓰다가 만족 못해서 유명한 업소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받자마자 사용해봤는데 보풀제거 능력 짱입니다 기존 무선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보풀제거하는 시원함에 중독되겠습니다
사진에 보풀제거기 있는 위아래 방향으로 제거기 왔다갔다한 자리입니다 보풀 도로가 생기네요
오랜만에 정말 맘에드는 물품 구매했습니다……중략

2021.03.13 [FX 보풀제거기 칼날,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여분으로 샀지만 본품에 오는 칼날이 아직 멀쩡해서 아직 못썻네요. 보통 겨울철에만 사용하고 다른 계절엔 보풀제거기를 잘 사용하지않아서 오래쓰는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칼날 내구도가 좋은것 같아요. 가격도 적당하고요…….중략

2020.04.28 [FX 보풀제거기 칼날,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기존 보풀제거기에 칼날이 맞지않아서 교환요청드렸는데 다음날 바로 배송해주시네요. 칼날 교체가 쉬우면 좋은데 힘을들여 맞추어 사용중입니다…….중략

2020.11.25 [FX 보풀제거기 칼날,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칼날 아주 잘 깍이네요 ~!! 가격이 좀더 저렴 했음 좋겠읍니다.
쪼매 비싸요……중략

2017.10.31 [FX 보풀제거기 칼날,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세탁소용 보플제거기 정말 짱이예요
니트를 좋아해서 겨울이면 니트종류를 즐겨입어서 보플이 장난 아니예요. 강추예요~~^^……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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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아이프리 세탁소 전용 보풀제거기 유선식 무선식 USB충전식, FX-200 보풀제거기 유선 전용
40,000원

아이프리 세탁소 전용 보풀제거기 유선식 무선식 USB충전식, FX-200 보풀제거기 유선 전용

상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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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아이프리 2018년형 세탁소 전문가용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72,000원

아이프리 2018년형 세탁소 전문가용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2018.11.20 [아이프리 2018년형 세탁소 전문가용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완전 좋아요!! 보풀제거기 몇개 써봤는데 이제품이 제일 만족스러워요~……중략

2018.11.26 [아이프리 2018년형 세탁소 전문가용 보풀제거기, FX-200, 혼합 색상] 상품평
정말 빨리와서 좋습니다 !
물건의 퀄리티도 상당히 맘에 듭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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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아이프리 전기식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200 좌우회전기능, FX-200정품 + 보풀캡1개
45,000원

아이프리 전기식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200 좌우회전기능, FX-200정품 + 보풀캡1개

상품평

2018.05.03 [아이프리 전기식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200 좌우회전기능, FX-200정품 + 보풀캡1개] 상품평
힘있게 잘 되는데 먼지가 날리는건 어쩔수 없네요~~
힘주어 누르면 옷에 구멍이 나니 조심해야 합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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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514 FX714 FX814 FX200 FX400
19,500원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514 FX714 FX814 FX200 FX400

상품평

2019.11.26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514 FX714 FX814 FX200 FX400] 상품평
보풀제거기입니다
충전식이라 사용하기 좋구요 배터리구입필요없네요^^
구성품은 충전캐이블 청소솔 안전보호커버 여분의 칼날입니다
영상보시면 아시겟지만 일단 성능은 좋네요
옷보풀이 크지 않는데 잘깍입니다
겨울 니트나 가디건등에 효율적입니다
상품구성도 좋궁다만 디자인이나 색상은 이쁘진 암ㅎ아요~
좋은상품입니다……중략

2020.02.23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514 FX714 FX814 FX200 FX400] 상품평
고민을 많이하다가
구매했어요

첨에 선달린 제품으로 알아보다가
같은회사제품인데 평도좋고해서 구매했어요

안전캡을 제거하고 보플제거시 보플이 절단잘되는데
니트 올 나갈수있어요
니트상태고려하고 이부분은 사용자가
조절해서 쓰면 무리없을것같아요

제가 느끼는 한가지단점은
니트 여러개는 한번에 불가능합니다

선연결해서 충전하면서 사용해봤는데
뜨거워져요

처음 구매하고나서는 보플제거할옷들이 많아서
이점이 참 답답했는데
보플다 제거하고나서는 옷에보플 난것들만
조금씩하니 크게문제되는것같지는않아요

2019.12.18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514 FX714 FX814 FX200 FX400] 상품평
보풀 심하게 일어났던 맨투맨티, 무스탕재질같은 특이한 원단의 원피스(얇음)가 깔끔해졌어요.
아주 작은 알갱이 보풀들이라 완벽하게 제거하려면 몇시간을 해야할 것 같긴한데, 겉으로 보기에 지저분한 느낌에서 정돈된 느낌으로도 만족해요!!
생각보다 꼼꼼히 하면 오래걸립니다..30분이상ㅎㅎㅎ
저는 팔근육ㅇㅔ 불났습니다.

두꺼운 니트나 가디건의 굵은 보풀은 아직 해보지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작은보풀보다 효과가 더 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중간중간 날에 낀 먼지 털어주면서 작동하면 잘 됩니다~~~~!! 모두 깔끔쟁이 되세요. ☺️……중략

2020.02.06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514 FX714 FX814 FX200 FX400] 상품평
와우
모*하우스 배터리 보풀제거기 쓰다가 버리고
구매하였습니다
전기선꼽고하는거라 그런지 파워가 다르네요
속이 시원합니당
보풀제거 통이 조그만 더 컸으면 좋았을텐데
금방 가득차서 자주 비워줘야해요
그래도 성능은 짱짱짱……중략

2020.02.25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514 FX714 FX814 FX200 FX400] 상품평
확실히 전에 다이소꺼도 써보고 면도날로도 해보고 다 했는데 세탁소 제품이라 그런지 잘 깎이네요
다만 한번에 싸악 되는건 아니고 한번 밀고 그 후에 재 정리가 필요합니다

제 옷이 워낙 더러웠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잘 깎이고 만족합니다 가격도 그렇고
건전지가 아니라 더 좋아요……중략

2019.11.06 [아이프리 세탁소용 보풀제거기 FX514 FX714 FX814 FX200 FX400] 상품평
충전도 잘되고, 보플제거를 해보니까 아주 깨끗하게 잘됩니다.
옷감이 상하지 않게. 새옷으로 재 탄생 하는 느낌 입니다.
더군다나 카날을 하나 더 주시어 오래오래 사용 할수가 있을 듯합니다..만족만족만족.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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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세탁소용 714 충전/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39,000원

세탁소용 714 충전/전기식 보풀제거기, FX200

상품평

2020.02.25 [세탁소용 714 충전/전기식 보풀제거기, FX514] 상품평
좋아요! 손 베일까봐 무서워서 장갑끼고합니다ㅎㅎ
확실히 제거한 부분이랑 안닌부분이랑 차이나요 좋습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코로나 조심하세요!

첫번째는 안한 면
두번째는 한 면 사진이에요
세번째는 가운데서 찍은건데 사진으로는 차이가 안보이네요 ㅠ 실제론 확실히 다릊니당……중략

2017.12.19 [세탁소용 714 충전/전기식 보풀제거기] 상품평
사용후기 남깁니다.
가격대비 성능 괜찮은 편인 듯 하고요^^
출근 전, 간편하게 손질 가능해서, 보플 일어난 스웨터 니트 계열 의류들도 망설이지 않고, 제거 후 신경쓰이지 않을 만큼은 제품 괜찮은 편이고요, 무게 또한 가볍고 사용방법도 일반 드리이기 사용 방법 수준입니다.
총평~~~♡♡♡
겨울철 하나쯤 장만해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 굿, 2만원 조금 넘는 금액 투자해서 니트종류에 옷들을 내년까지 실속있게 입고, 관리 FX 부문 단연 1위 또한 용이합니다. 그럼 다들 즐건 쇼핑하세요~……중략

2018.01.15 [세탁소용 714 충전/전기식 보풀제거기] 상품평
대박입니다.
다이소나 올리브영에서 파는 몇천원짜리 보풀제거기를 사려다가
건전지 넣는 거는 금방 약해진다길래
돈 조금 더 주고 제대로 된걸로 사자!! 하는 마음으로 샀습니다.
그래도 가격이 쫌 걸렸는데 사용해보자마자 이 돈 주고 살만하다 싶었어요.
치마, 니트, 가디건, 코트, 기모스타킹까지 다 보풀제거 가능합니다.
엄마는 처음에 이걸 돈주고 왜 사냐고 하시더니 요즘 맨날 사용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맘에 들어요!!……중략

2018.02.10 [세탁소용 714 충전/전기식 보풀제거기] 상품평
보플 모이는 먼지함 틈새로 보플들이 날려서 제거하고 난후 바닥에 먼지들이 장난아니게 쌓여요.
사용후라 반품할수도 없고 쓰기도 무섭고…애물단지가 따로 없네요.생각한해도 콧속이 간질간질합니다…….중략

2018.02.10 [세탁소용 714 충전/전기식 보풀제거기] 상품평
세탁소에서 사용하는거라비싸도 구매했는데 저렴한거랑 별차이는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 사용한건지 모르겠지만요.
튼튼하니 좋기는합니다……중략

2019.12.05 [세탁소용 714 충전/전기식 보풀제거기] 상품평
살 때 비싸다 생각했는데 쓰는 순간 잘 샀다 칭찬해 줬슴다. 제 자신을… 그만큼 좋드라고요. 잘 쓰겠슴당~~~……중략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10일(한국시간) 오전 11시에 열리는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수상에 도전한다.

지난해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제79 회 골든글로브 TV 드라마 부문 작품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드라마가 골든글로브에 진출한 첫 사례다. 또 영화 부문을 포함해 한국 콘텐츠가 비영어권 작품이라는 한계를 넘어 작품상에 도전하는 것도 처음이다.

2020년 골든글로브에서 영화 '기생충'은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분류돼 작품상을 비롯한 연기상에서 배제됐다. 지난해에는 미국 영화 '미나리'가 한국어로 제작됐다는 이유로 같은 처지에 놓였다.

'오징어 게임'은 작품상 외에도 극 중 성기훈 역의 이정재가 남우주연상, '깐부 할아버지' 일남 역의 오영수가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한국인 배우로는 최초로 연기상에 도전한다.

지금까지 골든글로브에서 한국계 배우인 샌드라 오, 아콰피나가 수상한 적은 있었지만, 한국인 배우가 상을 받은 적은 없다.

'오징어 게임'은 수상 가능성이 작지 않다는 관측이 많다.

지난 한 해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린 만큼 후보에 오른 3개 부문 가운데 적어도 한 개 이상은 받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작품상을 두고는 '더 모닝쇼'(애플TV+), '포즈'(FX), '뤼팽'(넷플릭스), '석세션'(HBO/HBO MAX)과 경쟁한다.

후보 가운데 비영어권 작품은 '오징어 게임'과 프랑스 드라마 '뤼팽'으로, 언어 장벽을 깨트릴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두 드라마 모두 첫 후보 지명이다.

2018년 시즌1으로 시작한 '석세션'은 2020년 작품상을 받은 바 있으며, '포즈'는 2019년, '더 모닝쇼'는 2020년 후보에 올랐다.

'오징어 게임'은 앞서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인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고섬 어워즈' 등 시상식에서도 수상에 성공한 만큼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다른 후보와 비교해 화제성에서 단연 압도적이란 평가지만, 인기만으로 작품상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어서 결과를 쉽게 예단할 수는 없다.

남우주연상 후보 이정재는 '석세션'의 브라이언 콕스, '포즈'의 빌리 포터, '석세션'의 제레미 스트롱, '뤼팽'의 오마 사이와 경쟁한다.

'석세션'의 브라이언 콕스는 2020년 수상자이며, '포즈'의 빌리 포터는 2019년, 2020년에 이어 남우주연상에 세번째 도전한다. 후보 5명 가운데 이정재를 포함한 3명이 유색인종이란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남우조연상 후보 오영수는 '더 모닝쇼'의 빌리 크루덥, '석세션'의 키에란 컬킨, '더 모닝쇼'의 마크 듀플라스, '테드 라소'의 브렛 골드스타인과 경합을 벌인다.

후보 가운데 '석세션'의 키에라 컬킨은 2019년,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남우조연상에 도전한다.

'오징어 게임' 수상 여부와 별개로 한국 드라마와 배우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됐다는 것 자체가 K-드라마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준다.

한편,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바라보는 할리우드 현지 분위기는 예년과 달리 싸늘하기만 하다.

백인 위주의 회원 구성과 성차별 논란, 불투명한 재정 관리에 따른 부정부패 의혹이 불거지면서 할리우드 제작사, 홍보 대행사 등이 시상식 보이콧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를 의식한 듯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와 오영수 역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다.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관중 없이 진행되며, 올해는 방송·온라인 중계 없이 진행된다.

FX 부문 단연 1위

Haansoft PDF 1.3.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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