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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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차트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는 일반적인 차트인 캔들차트는 봉차트라고도 하는데 주가가 형성된 모양이 양초(캔들)처럼 생겼다고해서 붙혀진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캔들 하나하나가 너무 중요한데 이 캔들 하나에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모두 녹아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기본적분석에 해당되는 재무제표나 기업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캔들차트만으로 거래하는 투자자가 있을 정도로 캔들은 너무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흔히 접하고 있는 캔틀차트의 모습입니다.

캔들차트

하나의 캔들에는 주가의 구성과 그 시간 대의 주가의 흐름으로 투자자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로 구성됩니다.

▷캔들의 구성

캔들은 차트에서의 설정에 따라 1분, 1일, 1주, 1달 별로 주가의 형성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각각 분봉, 일봉, 주봉, 월봉 이라는 명칭으로 불려지며 분봉은 스켈핑이나 단타

1일로 설정되어 있다고 보고 캔들을 구성하는 각 항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고가 : 하루 거래 중 가장 높은 가격

※ 저가 : 하루 거래 중 가장 낮은 가격

※ 시가 : 시장가라고 하며 정규장 시작 시의 가격

※ 종가 : 정규장 마감 시의 가격

▷양봉과 음봉

캔들은 두가지 형태로 분류됩니다.

특히 색상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빨간색은 상승을 가리키는 양봉이라고 불리우며 차가운 느낌을 주는 파란색은 하락을 가리키는 음봉이라고 불립니다.

양봉은 시가보다 상승하는 경우 생성되고 시가보다 하락하면 음봉이 생성됩니다.

또한 가운데 실선으로 표시되는 부분을 꼬리라고 부르며 위로 길면 윗꼬리 아래로 길면 아랫꼬리라고 부르며 윗꼬리가 길면 매도세가 강하여 상승을 억제하는 것을 의미하고 아랫꼬리가 길면 매수세가 강하여 하락을 억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의 그림을 보게 되면 양봉은 시가가 아래에서 형성되고 종가가 위에서 형성되지만 음봉은 시가가 위에서 형성되고 종가가 아래에서 형성되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이번에 코스피 지수가 2,700포인트를 넘었다. 앞으로 3,000포인트를 넘기게 될지, 아니면 추락하게 될지는 알 수는 없지만, 이참에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주식시장 쪽도 적당히 공부해놔야 할 것 같다. 코스피는 분석을 할 줄 알아야 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으니 말이다.

그래서 이번 주제는 주식의 기술적 분석에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봉 차트(캔들 차트)이다. 놀랍게도 19세기에 일본에서 개발된 도구라고 한다. 역시 무서운 일본이었다. 캔들 차트는 미국식과 일본식으로 나뉘는데 일본식은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표현하고 미국식은 이 중에서 시가를 표현하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일본식을 사용한다.

  • 또한 색이 다르다. 미국의 음봉은 빨간색이고, 양봉은 초록색 혹은 파란색이다.

본 내용은 [낭만적 인본주의자]와 떠도는 웹상의 자료들을 많이 참고한 글이다.(글쓴이는 주식을 잘 모름)

1. 봉차트의 모양


역시 전 세계에서 넓게 쓰이는 만큼 모양이 심플하다. 왼쪽을 양봉, 오른쪽을 음봉이라고 부른다. 양봉과 음봉은 시가와 종가가 (당연히) 반대에 위치한 점을 제외하고는 동일하다. 벌써 느낌이 온다. 무언가 알게 된 것 같다. ★봉차트는 거래량을 함께 봐야 한다. 본 내용에서는 거래량에 대해 많이 다루지 못했으나, 모든 글들에서 거래량과 함께 봐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2. 양봉 차트


첫번째 양봉은 장대양봉이라고 부른다.

긴꼬리 양봉은 밑의 하락을 다 메워준 것으로 향후 상승할 수도 있다는 시그널이다.

DOJI 캔들은 매수와 매도의 힘겨루기로 연일 하락하던 장에서는 상승 추세로 전환할 수 있는 시그널이, 연일 상승하던 장에서는 하락 추세로 전환할 수 있는 시그널이 되기도 한다.(음봉차트에서도 마찬가지)

3. 음봉 차트


첫번째 양봉은 장대음봉이라고 부른다.

위 음봉 중 네번째는 조금 더 눈여겨 보아야 한다.

긴꼬리 음봉의 예(낭만적 인본주의자에서 퍼옴)

위와 같은 긴꼬리 음봉은 설거지라고 한다. 세력들이 가장 높은 가격에 매도하고 빠져나가기 위해 급등을 만든 후에 팔아치우고 나간 흔적이며, 이런 경우에 세력들은 나가고 개미들은 고점에 물려있다.

단, 거래량이 적은 짧은 꼬리의 음봉은, 투자자들이 버티고 있는 종목으로 이 경우에는 상승 가능성이 있다.

4. 예쁜 차트(?)

예쁜 차트의 예(낭만적 인본주의자에서 퍼옴)

(1) 지지선이 확실하고, (2) 거래량 적은 음봉으로 건강한 조정이 계속되고, (3) 긴꼬리 음봉이 보이지 않는다면, 특정 이슈를 통해 하늘로 날아갈 준비가 된 주식이다.

5. 기타

[ 이동평균선 :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를 산술 평균한 값인 주가이동평균을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5일, 20일, 60일, 120일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등) ]

[ PER(Price-to-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 : 해당 회사가 자신들의 수익으로 자신의 회사를 사는데 필요한 해(Year)의 수 ]

어떤 기업이 일 년에 1억 원의 순수익을 내는데, 해당 기업의 매매 가격이 10억이라면 해당 기업의 PER은 10이다. 때문에 영업이익이 낮은 기업은 영업이익을 높이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PER을 줄여갈 수 있다. PER을 그 수치 자체보다는 해당 업종 회사의 평균 PER과 비교를 하는 것만이 의미가 있다. 낮을수록 좋다.

[ PBR(Price to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 :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로, 기업의 순자산에 대해 1주당 몇 배 거래되고 있는지 측정한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비율 = 주가 / 주당순자산가치(BPS) = 시가총액 / 순자산]

어떤 기업의 순자산이 1억 원인데, 해당 기업의 시가총액(발행주식수*주식가격)이 5천만원이라면, 해당 기업의 PBR은 0.5이다. 통상 PBR이 1미만이면 저평가, PBR이 1초과이면 고평가라고 한다.(물론 1미만이라고 무조건 좋은 주식은 아니다.)

[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 기업이 자기자본(주주지분)을 활용해 1년간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

ROE가 10%이면 10억 원의 자본을 투자하여 1억 원의 이익을 냈다는 것이고, 100%이면 10억 원의 이익을 냈다는 의미이다. 높을수록 좋다.

[ RIS(relative strength index, 상대강도지수) : 현재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어 언제 주가 추세가 전환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로 웰레스 윌더(Welles Wilder)가 개발했다. ]

월터스는 기본적으로 14일 RIS를 사용하라고 한다. 9일, 25일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수치이다. RIS가 30이하면 과매도, RIS가 70 이상이면 과매수라고 설명한다. 단타에서는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 집합투자증권, 최소 10종목, 자산운용사가 발행, 만기 없음 ]

[ 패시브 ETF : 특정지수를 추종해 안정성은 있으나, 초과 수익을 얻기 어렵다.]

[ 액티브 ETF : 시장 상황에 따라 편입 종목을 빠르게 변경하며 벤치마크 대비 초과 수익을 노릴 수 있다. 투자회사가 종목의 비중을 원하는대로 조정할 수 있는 개념이다. 최근에는 미국의 ARK investment가 유명하다.]

[ ETN(Exchange Traded Note, 상장지수증권) : 파생결합증권, 최소 5종목, 증권회사가 발행, 만기 기간 있음(1년~ 20년 설정) ]

[ “수급이 좋다” : 개인이 아닌, 외국인, 기관 투신 등이 들어오는 것 ]

[ 스윙 : 투자기간이 단기와 중기의 중간정도의 느낌(3일 ~ 2주정도의 느낌)]

[ 스캘, 스캘핑 : 초 단위로 매수 매도를 하는 매매 기법, 스캘핑을 하는 투자자를 스캘퍼라고 한다.]

[ 상한가, 하한가, 호가창, 거래량, 예수금, 미수금, 평단가, 손절, 약손절, 익절, 약익절, 본절, 본청, 단타, 주도주, 테마주, 1등주, 동전주/지폐주, 품절주, 돌파갭 등은 뜻 생략]

다시 한번 말하지만, 본 내용은 [낭만적 인본주의자]와 떠도는 웹상의 자료들을 매우 참고한 글이다.(글쓴이는 주식을 잘 모름)

경제학자 중에 주식투자에 성공한 인물은 별로 없지만, 케인스는 아주 위대한 경제학자이면서 동시에 대공황의 위기 속에서도 120%의 소득을 올리기도 한 인물이다. 케인스는 주식투자가 미인 선발 대회와 같다고 했다. 케인스가 활약하던 시대의 미인대회에서는, 신문에 실린 수십 장의 미인 사진을 보고 독자들이 6명을 골랐다고 한다. 가장 많은 독자들의 낙점을 받은 미인들이 왕관을 썼고, 상위 6명을 맞힌 독자는 상금을 탔다고 한다. 이때 상위 6명을 맞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의 이상형 6명을 택한다면 승산이 없을 것이다. 결국 자신의 기호보다는 남들의 취향이 어떨지 예상해야 승자가 될 수 있었다. 다른 시장은 몰라도 주식시장은 정말 비슷한 것 같다. 모두가 몰려드는 주식을 매수해야 하니 말이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최진기님의 강의 영상과 함께 마친다. (예제가 좋으며, 거래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단, 이 분의 영상은 이 것만 보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많이 변하셨다. 아래 영상만 보는 것이 적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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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캔들 보는법 (한국주식 미국주식 차이)

또 어떤 막대기는 위에만 꼬리를 달고있고, 어떤 건 아래만 달고 있고, 또 어떤 건 위아래로 전부 꼬리를 달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그냥 간단히 선모양으로 차트를 만들면 되지 왜 굳이 캔들차트로 만들어 놨는지도 궁금하다.

하지만 모든건 다 이유가 있는 법 ㅋㅋ 캔들차트의 장점이 매우 크기 때문에 주식에서 널리 사용되는 것이다!

1. 캔들차트의 장점

먼저 선차트를 보면, 그동안 이 기업의 주가가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한눈에 보기는 편하다.

하지만 선만 봐서는 그날 가격이 상승해서 끝났는지 하락해서 끝났는지, 시가와 종가는 얼마였는지, 상승과 하락의 정도는 어땠는지, 매수세가 강한지 매도세가 강한지 등을 알 수가 없다.

반면, 캔들차트는 막대기 하나만 보고도 시가, 종가, 최고가, 최저가는 물론 앞서 말했던 것들을 한눈에 파악하기가 매우 편리하다.

그래서 우리는 주식을 할 때 캔들차트를 알아야 한다!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캔들 차트를 배워보기에 앞서 우리는 일봉, 주봉, 월봉을 알아야 함.

MTS에서 삼성전자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캔들차트가 나온다.

거기 보면 일, 주, 월 ,년, 분, 틱 이렇게 써져있다.

'일'은 '일봉' 막대기 한 개당 하루 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주'는 막대기 한개당 1주일 간의 주가 움직임을, 같은 의미로 월, 년도 동일하다.

'분'은 1~60분 까지 선택해서 볼 수 있음. (ex. 1분 봉은 막대 하나가 1분간의 움직임.)

('틱'은 1개 호가별 움직임을 말하는건데 이건 그냥 넘어가자)

다시 위 그림으로 가서 삼성전자의 오늘 일봉을 보면 위꼬리를 달고 있는 짧은 빨간색 막대기로 끝이 났다.

왜 오늘은 빨간 막대기에 위꼬리를 하나 달고 있는 모양으로 만들어졌을까~?

2. 빨간막대와 파란막대

빨간막대는 "양봉", 파란막대는 "음봉" 이라고 한다.

양봉 은 시작한 가격보다 종가가 더 상승해서 끝난 것을 말하고,

음봉 은 시작가보다 종가가 더 하락해서 주가가 마무리되었다는 뜻이다.

일봉을 기준으로 9시 땡 하고 주식이 시작했을 때 가격에서 3시 반에 장이 딱 끝났을 때 가격이 시가보다 오른 상태에서 끝났으면 양봉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3. 윗꼬리와 아랫꼬리

캔들을 보면 위, 아래 또는 위아래로 꼬리를 달고 있는 게 보인다.

위로 나있는 꼬리는 "윗꼬리"로 일봉 기준 그날의 '최고가'를 뜻한다.

아래로 나있는 꼬리는 "아랫꼬리"로 그날의 '최저가'를 뜻한다.

4. 캔틀이 만들어지는 과정

만약 오늘 장이 좋지 않아서 주가의 흐름이 이런 식으로 흘러갔다고 생각해보자.

장 시작했을 때는 매수하려는 힘이 강했지만 그 후로는 계속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하루 종일 주가가 아래로 쭈욱 내려가기만 했다.

캔들로 표현하면 이런 모양이 나올 것이다.

시가보다 종가가 아주 낮은 상태로 끝났으니 길쭉한 장대 음봉 이 하나 만들어졌다!

오늘의 최고가=시가, 최저가=종가 이므로 위꼬리 아래꼬리는 없다.

장 시작하고부터 쭉쭉 잘 올라가고 있었는데, 중후반에 갑자기 매도세가 나오면서 크게 하락해서 양봉으로 끝날지 음봉으로 끝날지 모르다가 막판에 매수세가 들어와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주면서 조금 올리고 끝난 상황.

시가보다 종가가 조금 높게 끝났으니 짧은 양봉 이 만들어졌고,

중간에 최고가를 찍고 쭉 밀려내려 오면서 위꼬리를 만든 모습이다.

오늘 시가보다 낮게 내려간 적은 없으므로 아래꼬리는 없다. (최저가=시가)

맨 처음에 삼성전자의 일봉을 보았을 때 딱 이런 모양이었다! ㅋㅋ (다시 올라가서 삼성전자 차트를 보고 오자)

5. 실제 적용

우리는 이제 캔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웠으니 실제에 적용해 볼 수도 있다.

반도체를 잘 만드는 우리나라 대표기업 SK하이닉스의 1일 선 차트이다.

이날은 138,000원에 시작했는데 초반부터 매도세가 나와 136,500원까지 훅 떨어졌다. (그리고 이 가격이 오늘의 최저가였음.) 그러다 점점 매수세가 강해지며 141,500원까지 찍었다가 (오늘의 최고가) 막판에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조금 떨어진 140,000원에 마무리한 걸 볼 수 있다.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주식 차트에서 캔들이 뭔지 모르는 사람?

알긴 아는데 자세히 모르는 사람?

자세히는 알지만 깊은 의미는 모르는 사람?

오늘 이 글을 보면 캔들에 대한 모든걸 이해하게 될 것이다.

빨간게 양봉, 파란게 음봉, 긴봉도 있고 짧은 봉도 있다.

우리는 새빨간 긴 봉에는 환호하며, 시퍼런 긴 봉에는 슬퍼한다.

이렇듯 캔들에는 우리들의 기대와 욕망 그리고 실망과 공포 가 모두 담겨져 있다.

혹시 캔들이 왜 저렇게 생길까 하는 고민을 해본적이 있는가?

오늘은 캔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깊은 의미를 이야기 해보겠다.

1. 캔들이란 무엇인가?

캔들은 주식 차트에서 주가의 움직임을 표시하는 막대이다.

뒤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상승 중인 캔들은 빨간색으로 양봉을 의미하며, 하락 중인 캔들은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파란색으로 음봉을 의미한다.

2. 캔들의 종류와 구조

캔들에는 크게 양봉과 음봉, 두가지가 있다. 빨간색은 양봉이며 시작한 가격에서 오를 경우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반대로 파란색은 음봉이며 시작한 가격에서 내릴 경우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위 그림을 보면 시작점을 기준으로 상승할 경우 빨간색으로 하락할 경우 파란색으로 캔들이 형성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캔들에는 시가, 저가, 종가, 고가라는 것이 있다.

시가는 시작가라고 보면 된다. 즉 첫번째 거래에 의해 형성되는 가격이다. 양봉의 경우 캔들의 몸통 중 맨 위 부근이 되며, 음봉은 캔들의 몸통 중 맨 아래 부근이 시가가 된다.

저가는 하루 중 가장 낮은 가격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경우 캔들의 아래꼬리가 저가가 되는 경우가 많다.

종가는 하루 중 마지막 가격이라고 보면 된다. 즉 마지막 거래에 의해 형성되는 가격이다.

고가는 저가와 비슷하다. 하루 중 가장 높았던 가격을 의미한다. 캔들은 윗꼬리가 고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래 그림은 10분봉을 사용해서 하루동안 일봉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형상화 한 것이다.

시가에서 시작한 캔들이 장 중에 고가와 저가를 거치고 장 마감쯤에는 종가를 형성하며 마치게 된다.

3. 캔들에 담겨있는 시장의 심리

내가 주식을 처음 접할 무렵, 수 많은 주식 책들을 구입했다. 책에 담긴 여러가지 내용 중에 반드시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내용이 있다.

그것은 바로 캔들의 종류이다.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도지형, 역망치형 등등.. 한 30가지 정도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정말 그 모든 종류를 다 알아야 할까?

아니다. 캔들의 형성 원리와 캔들에 담겨진 심리만 이해하면 된다.

가장 대표적인 도지형, 망치형, 역망치형 캔들을 예시로 상세하게 설명하도록 하겠다.

첫번째로는 도지형 캔들이다.

도지형 캔들은 시가와 종가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고가와 저가 또한 약간의 차이만 날 뿐 큰 차이는 없다.

도지형 캔들의 움직임은 시가에서 작은 상승과 하락을 하면서 고가와 저가를 만들어낸다. 그 후 시가와 비슷한 가격에서 마감을 하게 된다.

이 움직임이 의미하는 것은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의 수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즉 상승과 하락의 방향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소강 상태를 의미한다.

주식에서 이 소강 상태는 매우 중요하다.

큰 상승을 겪은 뒤라면 이 소강 상태는 하락의 신호가 될 것이고, 큰 하락을 겪은 뒤라면 이 소강 상태는 상승의 신호가 될 것이다.

참고로 주가의 흐름에서 이 소강 상태를 주가의 변곡점이라고 부른다.

두번째로는 망치형 캔들이다.

망치형 캔들의 주요 특징은 아래꼬리가 길고 윗꼬리가 거의 없거나 짧다는 것이다.

즉 고가와 종가가 비슷한 위치에 있음을 의미한다.

망치형 캔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시가에서 하락을 한 뒤 다시 상승방향으로 바꿔서 최고점 근처에서 마감한 것을 의미한다.

이 움직임이 의미하는 것은 초반에 발생한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하락 이후 더이상 파는 사람들이 없어지고 사려는 사람들만 남은 상태를 의미한다.

따라서 망치형 캔들은 도지형 캔들에 비해 더욱 매수세가 강한 캔들임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역망치형 캔들이다.

역망치형 캔들의 주요 특징은 망치형과는 반대로 윗 꼬리가 길고 아래꼬리가 거의 없거나 짧다는 것이다.

즉 저가와 종가가 비슷한 위치에 있음을 의미한다.

역망치형 캔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시가에서 상승을 한 뒤 다시 하락방향으로 바꿔서 최저점 근처에서 마감한 것을 의미한다.

이 움직임이 의미하는 것은 이제 좀 오르려고 하니 어디선가 매도세가 계속 들어오는 상황이다.

즉 역망치형 캔들은 하락 방향으로 힘이 실린 캔들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세가지 예시를 통해 캔들의 종류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워봤다.

캔들에는 수 많은 종류가 있다. 하지만 여러분은 캔들이 형성되는 원리와 시장의 심리적인 상태를 알기 때문에 어떤 캔들이라도 완벽히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4. 끝으로

오늘은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캔들이 무엇인지와 형성되는 과정 그리고 캔들에 담긴 시장의 심리에 대해 작성하였다.

캔들에 대한 이해는 가장 기본적이지만 정확하게 이해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을 정도로 쉽게 지나치는 내용 중 하나다.

오늘 이 글이 여러분이 앞으로 주식 차트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길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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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차트는 단순히 주가의 상승과 하락만을 표시해주지 않는다. 그래프들의 각 속성은 무엇이며 그것들이 조합되어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차트가 말하는 각자의 의미들은 작전 세력에 의해 조작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100% 신뢰해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이런 것들을 무시할 수도 없는 일일 것이다.

위와 같은 차트를 캔들 차트라고 한다.

파란색 바는 하락을 의미하고, 붉은색 바는 상승을 의미한다.

차트에 쓰이는 수치는 일단 이전 포스팅에서 말한 시가(거래 시작 가격), 종가(거래 종료 가격), 최고가(최고 가격), 최저가(최저 가격)에 기반한다.

이런 그래프의 단위가 일단위가 될 수 있지만, 주 단위, 월 단위, 연 단위도 될 수 있음.

하나의 주식 종목에 관해 이런 그래프를 그릴 수 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코스피, 코스닥 전체의 상황을 하나의 그래프로 그릴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오늘 하루의 캔들차트를 보게 된다면 아침 시작가와 장이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마감된 오후의 종가, 그리고 하루 동안 장에서 이 주식이 올라갔던 최고가, 떨어졌던 최저가들이 하나의 그래프 바에 표시하는 것.

최고가, 최저가를 나타내는 얇은 선을 위꼬리, 아래꼬리라고 부르곤 함

캔들 차트 하나의 바 중앙에 얇고 긴 선은 그날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의미하고, 가운데 굵은 선은 시작가와 종가를 의미한다.

양봉

상승했기 때문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그래프 바들을 양봉이라고 하며 시가와 종가가 차이의 많이 나서 굵은 선이 상대적으로 긴 경우, 장대양봉이라고 한다. 투자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그래프 바일 것이다.

음봉

하락했기 때문에 푸른색으로 표시되는 그래프 바들을 음봉이라고 하며 굵은 선이 길 경우 장대음봉이라고 한다.

상승갭, 하락갭

주식 차트를 보면 이전 그래프 바의 종가와 이후 그래프 바의 시가가 일치하지 않고 갭을 가지고 있다.

이는 주식의 정규거래시간 외의 장외 거래 등에 의해 그 주식의 가격이 변했기 때문에 생기는 일인데 이를 갭이 났다고 말함(또는 상승 돌파갭, 하락 돌파갭)

이 역시 그냥 긍정적, 또는 부정적 지표로 보면 된다 상승갭이 난 것은 좋은 지표이며, 하락갭이 난 것은 좋지 않은 지표이다.

차트는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그날 위꼬리나 아래꼬리의 길이를 봄으로서 거래 가격의 그날의(그 시기의) 기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 캔들차트는 그 자체만으로 정보를 얻기 위해 쓰이기보단, 거래량 그래프와 캔들차트를 비교하기 위해서 많이 쓰인다.

NC 소프트의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의 캔들차트.

위의 그림은 NC소프트의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의 캔들차트이다. 8월 19일 날 주가가 큰 폭의 상승을 하면서 거래량 또한 상당히 높았다.

그런데 26일, 27일,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28일에 걸쳐 더 많은 거래량과 함께 큰 폭의 하락세를 맞이 했다. 이경우 28일부터는 중간중간 소폭의 증가가 있었다고 해도 이 주식을 사지 않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원금 보장 심리

사실 캔들차트만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활용했다면 최소 26일 중반부터 이 주식을 매도(팔아 처분하는 것)했을 것이다. 왜냐면 26일 하락하면서 동시에 거래량도 매우 활발했기 때문.

이는 이 NC주가 떨어지는 각각의 시점에 어떤 이들이 ‘이제 이 주식은 바닥을 쳤고 상승할 것이다’라고 추정하고 주식을 매수 한 사람들이 많다는 뜻.

하지만 다시 오르지 않고 오히려 떨어졌기 때문에 그런 매수자들이 손해를 본 상태에서 이 주식에 물려있는 상황.

따라서 다시 오르기 시작할 때, 이런 투자자들이 이 주식을 매수했던 금액까지 올라오는 시점에 많이들 팔기 시작할 것이다.

손해를 봤으니까 많은 투자자들이 매도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심리 상황.

따라서 많은 거래량을 가지면서 떨어졌다면 다시 올라가는데 저항력이 만만치 않다는 뜻.

그리고 26일부터 3일간 이어진 하락세 이후 9월에 들어서면서도 캔들차트가 상승하지 않는데 캔들차트보다 더 의미 있는 지표는 그 이후의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데 있다.

이제 이 주식이 바닥을 쳤고 오를 것이라는 심리가 발동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사기 때문에 팔려는 심리와 맞물려서 거래량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9월 초부터 거래량이 적다는 것은 매수심리가 없기 때문에 그 가격대를 앞으로 꾸준히 유지하거나 더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의미를 가지게 됨.

다시 말해 매도 의지를 가진 사람이 많기 때문에 9월 초부터 이 주식은 상승 저항을 가지고 있고 거래량이 조차 적기 때문에 이 가격대가 한동안 유지 또는 재하락할 확률이 높다는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 것.

거래량이 많았던 날 이후 그 가격대가 유지되는지 하락하는지를 보려면 다음날 거래량이 적은 지를 보면 된다.

매도량을 털어내는 매수

위 그래프의 19일 날을 보면 그 며칠 사이에선 그래도 많은 거래량을 보이면서 장대양봉이 나타났다.

이때는 분명 매수 신호로 보이는 것이. 팔려는 매도자들의 매도 물량을 매수자들이 모두 사서 털어내면서 상승을 이끌었기 때문

따라서 이 주가가 얼마나 더 올라갈지 알 수 없을 만큼 상승세에 관성이 붙었다는 의미가 된다.

이후 3일간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데 이는 이 주식을 사려는 사람도, 팔려는 사람도 없다는 의미로 주가가 그 정도 가격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시그널로 보인다.

하지만 그동안 보여줬던 캔들차트 + 거래량 차트의 시그널과 달리 26일 날 대폭락을 맞는데 이는 이 NC소프트가 새로 론칭한 게임 블래이드 앤 소울 2가 게이머들로 하여금 혹평을 받으며 예정된 역할을 못해줬기 때문이다.

10월 5일 현재 NC소프트 주가는 연달아 출시되는 리니지 W에 대한, 기대심리로 소폭의 상승 신호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지만, 거래량으로 보아 아직 매도 물량을 다 털어냈다고 할 수는 없으며, 상승 저항이 어느 정도는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

NC소프트의 캔들차트는 이렇게 차트와 거래량으로만 분석하는 데의 한계점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회사에서 운영하는 경영 전략이 시장에 먹히냐 안 먹히냐에 따라 주가가 크게 요동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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