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거래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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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가상화폐 선물 자동매매 프로그램 광고. 원금 및 고수익을 보장해준다고 하지만 피해자들은 순식간에 원금을 잃었다고 하소연했다. (출처=유튜브)

가상화폐 자동매매 봇 만들기 #1 - 시작하기, 왜 비트코인 자동매매?

이번 학기에 학교에서 학생들과 파이썬 기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각자 파이썬으로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 주제를 생각해보고 그 프로젝트를 완성해가며 파이썬을 공부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자동 거래하기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각자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저 또한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기로 약속하고 프로젝트 주제를 잡아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 파이썬을 이용한 가상화폐 자동매매 프로그램 "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파린이(파이썬 초보)면서 코린이(비트코인 초보)이기 때문에 아직 뭘 잘 모릅니다. 이 공간에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공부하는 내용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과연! 끝까지 완성해낼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 이네요.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왜 가상화폐 자동매매?

일단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 자체에 대한 관심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것이 그렇게 큰 이유는 아니었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파이썬에서 응용하고 연습해볼만한 내용들이 많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클래스를 활용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PyQt 같은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GUI (Graphical User Interface), 웹스크래핑, 판다스, 다양한 거래 전략별 알고리즘 구현, 백테스팅, 가상화폐 거래소 API 활용, 웹소켓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연습해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사실 아직은 뭔 소리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

이 내용들은 "파이썬을 이용한 비트코인 자동매매(유대표, 조대표 공저, 파이스탁)"라는 책을 가지고 스터디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파이썬을 이용한 비트코인 자동매매

『파이썬을 이용한 비트코인 자동매매』는 최근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을 사용하여 국내 3대 거래소(코빗, 빗썸, 업비트) 및 국외 거래소(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을 자동매매하는

개발 및 연습 환경

일단 저의 개발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윈도우10
  • VSCode + 파이썬 3.8
  • 업비트(https://www.upbit.com/) 가상화폐 거래소

이 프로젝트의 마무리가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 첫 발을 디뎌봅니다. 얼마의 시간이 걸리든 부디 프로젝트가 완성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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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자동매매 봇 만들기 #2 업비트 API를 이용하여 마켓코드(티커 Ticker) 목록 얻어오기 파이썬 초보 스터디 노트 비트코인 가상화폐 자동투자 프로그램 만들기를 드디어 시작해봅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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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news 2021.07.05 10:07 신고 더보기

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자동 거래하기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18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파이코인 이외에 2번째로 관심있는 코인인 비(bee)코인은 현재 1200만명이 넘고 올해 상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bee network 치고 다운로드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영국에서 나온 올해 9월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빗썸, 가상자산 자동매매 서비스 '오토트레이딩' 출시

사진=빗썸

사진=빗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이용자들이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오토트레이딩(자동매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토트레이딩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가상자산 시장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없었던 투자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서비스는 가상자산 트레이딩 봇(Bot)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인 크롬이노베이션이 제공한다. 고도화된 금융수학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다양한 가상자산 거래 전략을 지원한다. 특히 최고가와 최저가 사이에서 반복적인 거래를 지원해 횡보장에서도 유용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토트레이딩은 최초 한번만 설정해두면 자동으로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상자산 가격이 고객이 설정한 손실 제한 가격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 매매가 자동으로 취소돼 추가적인 손실을 막는 기능도 제공한다.

오토트레이딩은 빗썸에 상장된 모든 가상자산 종목에 활용 가능하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이 개별적으로 다운받은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세팅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투자자도 편리하게 쓸 수 있다.

빗썸은 이번 오토트레이딩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토트레이딩에서 투자금액을 5만원이상 설정해 1회 이상 거래를 한 선착순 5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오토트레이딩 거래금액에 따라 수수료 무료 쿠폰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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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자동매매 프로그램 후기 - 5개월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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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마진- 바이비트와 바이낸스에서, 현재 프로그램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8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수익은 많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같은 하락장에서는 프로그램 매매의 도움이 많이 받는 건 사실입니다.

2년 전에 목돈으로 남들 다하는 업비트서 - 2천만 원을 가지고 시작을 하였지만. 손절을 하지 못해서 큰 손실을 입고, 그 개기로 프로그램 매매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도 자동 프로그램 매매를 하지 않았다면, 손절을 못해서 이번 하락장에 뚜두려 맞았을 생각 하니 아찔합니다.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을 만들자?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파이썬을 이용을 하여, 데이터를 돌리고, 빅데이터를 수집을 하고,백테스팅 등 이런저런 내용에 대한 코딩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부질없다고 보는 게 좋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돌리고 결과값과 세팅값을 조절을 해보시는 게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무슨 코딩을 잘했던것도 아니고, 1-2년 공부를 해서 완벽에 가까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낸다는 게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현재는 -국내 업체인 업비트와 빗썸을 통해서, 간간히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 업체의 프로그램을 쓰는지는 말씀 못 드리는 점 이해해주시라 믿습니다.

이유는- 큰돈으로 하는 도박과 같은 코인이기 때문에, 추천으로 시작을 하였지만, 큰손실이 난다면, 제 탓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 수익률은 대략적으로 매달 10~15프로 정도의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첫 달은 1-2프로대의 수익권을 보았다가. 하락에 조금 더 강한 프로그램 업체껄로 변경을 하고 세팅값을 조절을 하였더니 수익이 조금 더 나는 방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자동 자동 거래하기 프로그램 매매의 가장 큰 핵심은- 사용자가 세팅값이 가장 적합한 업체의 프로그램을 잘 선택을 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업체 마다, 특성이 있는데. 그걸 파악을 하는 게 쉽게 되지 않습니다- 세팅값이 조금만 어긋나도- 수익률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업체도 계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을 하게 되는데, 각 상황에 맞게 프로그램과 시장의 궁합을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많은 업체의 프로그램들을 찾아보고, 테스트를 해보는게, 제가 반년 넘게 테스트를 해보면서 얻은 가장 큰 핵심 기술입니다.

어떤 자동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가 ?

마진 코인사이트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바이비트 자동매매 후기. 개인이 만들수 없다면 , 무료 테스트라도 돌려보자-6개월 수익은?

바이비트를 자동매매를 하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자동 매매 프로그램이라는게 있는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있습니다- 자동매매 프로그램들이 존재 합니다 - 다만 걸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하)

개발업무를 시작으로 IT 업계에 입문했던 필자가 10년 가까이 DB 엔지니어로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자 한다. DB를 자주 접하는 SW 개발자뿐 아니라, DB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에서 DB 분야에 자동 거래하기 입문한 지 1~2년이 된 기 입문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를 통해 접근해볼 계획이다. 물론 전문가들이라도 다시 한번 개념을 정립하는 의미에서 필요한 내용이 될 수 있다.

전체적으로 DB의 기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테이블, 인덱스, 쿼리, 튜닝, 플랜 등 개발자들이 알아야 하는 DB 전분야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겠다. DB 기술서적이나 번역서보다는 조금 더 부드럽게 접근할 계획이다. 그렇다고 흔히 서점에서 만날 수 있는 개발자 위주의 SQL 소개서도 아니다. 이 연재는 시리즈로 나갈 것이다. 연재를 끝까지 읽는 독자가 준전문가 수준으로 DB 원리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은 크게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공시나 뉴스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수집 프로그램)
2. 수집된 공시나 뉴스를 분석하는 프로그램 (분석 프로그램)
3. 분석된 내용에 따라 주식을 자동으로 매수하는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

공시-뉴스 수집 프로그램

먼저 첫번째 프로그램인 수집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다. 공시나 뉴스 정보는 여러 경로를 통하여 수집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주식매매 프로그램인 HTS(Home Trading System)가 있고,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다음-기타 여러 뉴스 사이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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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공시-뉴스 수집 프로그램 구성

공시-뉴스 수집 프로그램은 각각의 수집 경로에 대해서 1:1로 대응할 수 있게 개발됐다. 위 그림의 예에서는 5개의 수집 프로그램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는 각 수집 매체의 정보 수집 시점이나 방법이 다르고 또한 수집 매체의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 구현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각각의 수집 프로그램은 타이머를 이용해 0.1~1초 이내의 시간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정보를 수집한다. 네이버와 같은 웹사이트는 HTML 소스를 읽어서 파싱하여 정제된 뉴스를 DB에 저장하는데 타이머 시간은 1초로 설정한다. 주식 자동 거래하기 매매 프로그램인 증권사 HTS는 Spy++ 프로그램을 이용해 핸들 값을 미리 구한 후, 윈도우 API를 활용해 공시-뉴스 정보를 수집해 DB에 저장한다. 이때 타이머 설정 값은 0.1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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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공시-뉴스 수집 프로그램 흐름

사이트에서 HTML 소스를 읽어서 파싱하는 방법은 웹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설명하지 않겠다. 참고적으로 사이트에서 공시-뉴스가 제공되는 시점보다 증권사 HTS를 통해 제공되는 시점이 휠씬 빠르다. 그 중에서도 현대증권의 HTS에서 제공하는 공시-뉴스 시점이 가장 빨랐다. 그래서 필자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한 매수 주문은 대부분 현대증권을 통해 이뤄졌다.

여러 수집 매체에서 동일한 뉴스가 연달아 제공될 때에는 가장 먼저 수집된 정보만 DB에 저장하고 나머지는 SKIP 처리했다. 그 당시 여러 증권사 HTS에서 동일한 뉴스가 1초 이내의 시간에 거의 동시적으로 수집되었다. 1초라는 시간은 큰 차이가 아닌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주식시장의 초단타 매매에서는 천당과 지옥을 오가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위에서 언급한 핸들값, Spy++, API의 의미와 기능은 다음과 같다.

핸들값
핸들은 윈도우가 보호하는 곳에 생성된 객체의 값을 가리키는 값이라고 보면 된다. 프로그램의 입력필드나 조회필드, 동작버튼은 각각 고유한 값을 가지고 있다. 즉 화면을 구성하는 객체에는 윈도우 고유의 값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핸들값이다.

Spy++
핸들값을 알고자 할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Spy++이다. Spy++는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을 설치하면 추가적으로 생기는 부가 프로그램이다. Spy++를 그냥 사용해도 되고 아니면 검색으로 더 좋은 핸들값을 구하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해도 된다.

API
핸들값을 알면 타 프로그램의 각종 입력필드, 조회필드, 동작버튼을 통제할 수 있다. 타 프로그램의 입력필드에 값을 줄 수도 있고, 조회필드의 값을 읽어 올 수도 있으며, 동작 버튼을 클릭 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이다.

가남사에서 나온 『Windows API 정복』이란 책을 참고 하였다. 이 책은 1,500페이지 이상의 두꺼운 책이지만 실제로 사용한 예는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주로 다음과 같은 API 기능을 사용했다.

GetCursorPos - 마우스 커서의 위치값을 구하는 API
WindowFromPoint - 마우스 좌표에 위치한 윈도우 핸들값을 알아내는 API
FindWindow - 부모 객체의 핸들값을 구할 때 사용하는 API
FindWindowEx - 자식 객체의 핸들값을 구할 때 사용하는 API
SetForegroundWindow - 지정된 객체에 포커스 줄 때 사용한다. (창을 맨 앞에 오게 하는 API)
SendMessage - 지정된 메시지를 보내는 API (값 읽기, 값 쓰기, 버튼 클릭하기 등)
GetWindowText - 윈도우나 컨트롤의 캡션(또는 텍스트)을 가져오는 API

이 중에서 공시-뉴스 정보를 수집할 때 사용한 API는 SendMessage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책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인터넷 검색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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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API 이용해 타 프로그램 제어하기

위의 [그림 3]은 뉴스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며 그 순서는 아래와 같다. (단, 현대증권 HTS 프로그램의 뉴스 화면은 실시간으로 Refresh 되는 뉴스 티커창 화면임)

ㅇ Spy++ 를 이용해 사전에 현대증권 HTS 프로그램의 뉴스창 객체에 대한 핸들값을 구한다.
ㅇ 뉴스수집 버튼(API 호출)을 클릭해 뉴스 내용을 구한 후 새로운 뉴스이면 DB에 저장한다.
ㅇ 타이머를 설정해 0.1초 간격으로 뉴스수집 버튼을 클릭하게 한다.

공시-뉴스 분석 프로그램

수집된 공시-뉴스를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공시-뉴스 분석 쿼리를 통해 정보의 호재성 여부를 판단한다. 또한 종목코드의 종목 분석을 통해 주문 가능한 종목인지 검토해 매수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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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공시-뉴스 분석 프로그램 구성

수집된 공시-뉴스 내용의 호재성 여부를 사람이 직접 보고 판단한다면 쉽게 매수 결정을 할 수 있겠지만, 주식자동매매 프로그램에서는 호재성 뉴스인지 악재성 뉴스인지 프로그램이 스스로 판단해서 매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결국 공시-뉴스 내용에 대한 분석 알고리즘이 좋아야 한다. 필자는 검색단어 테이블과 분석 쿼리를 이용해 뉴스의 호재성 여부를 다음과 같이 간단히 해결 했다.

얼굴까지 공개하고 투자 추천…유튜브 가상화폐 자동매매 사기 주의보

얼굴까지 공개하고 투자 추천…유튜브 가상화폐 자동매매 사기 주의보

유튜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가상화폐 선물 자동매매 프로그램 광고. 원금 및 고수익을 보장해준다고 하지만 피해자들은 순식간에 원금을 잃었다고 하소연했다. (출처=유튜브)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유튜브에서 한 광고를 접한 50대 남성 A씨. 가상화폐 투자가 생소한 사람들에게 희소식이라며 원금 및 큰 수익이 보장된다는 내용이었다. A씨는 평소 가상화폐 투자 성공담을 주변서 들었고 영상의 출연자는 얼굴까지 공개했기 때문에 믿을 만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순식간에 모든 원금을 잃게 됐고 항의글조차 먹히질 않았다. A씨는 “총 1억원을 손해봤다”며 “유튜브에서 나오는 광고인데 사기일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2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여전히 유튜브에서 가상화폐 자동매매를 통해 투자수익을 올려준다는 사기가 횡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똑같은 수법을 사이트를 바꿔가며 사기 행위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 유튜브 영상에선 3개월 동안 1억원대 수익을 인증하며 원금이 보장되는 동시에 수익을 올리기 쉬운 투자 방법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 영상의 출연자는 출처를 알 수 없는 가상화폐 선물 자동매매 사이트를 소개하며 제공하는 코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수익이 실현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드머니에 따라 수익금이 비례하기 때문에 최소 100만원 이상을 투자하라고도 강조했다.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40만회를 넘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접한 것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제보에 따르면 이 영상에서 소개하는 투자 방법은 사기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됐다. 30대 여성 B씨는 투자를 결심하고 영상 댓글에서 소개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프로그램 제작자에 연락을 취했다. 이후 제작자는 계좌번호를 전달하고 원하는 만큼 입금하라고 소개했다.

B씨는 처음 100만원을 입금하고 기다렸다. 하지만 차트는 비트코인 시세와 관련 없이 움직이다가 5분도 채 안 돼 모든 돈을 잃었다. 이에 B씨가 항의하자 오히려 적은 돈을 넣었기 때문이라고 안내해줬던 계좌번호에 추가 입금하라고 제작자 측은 설명했다. B씨는 반신반의하며 300만원을 추가 입금했지만 같은 방식으로 모든 돈을 잃게 됐다.

B씨는 “얼굴을 공개하면서까지 투자법을 소개했기 때문에 사기라곤 생각하지 않았다”며 “제작자 측에 돈을 돌려달라고 하면 오히려 음해한다며 역고소하겠다고 협박을 한다”고 말했다.

얼굴까지 공개하고 투자 추천…유튜브 가상화폐 자동매매 사기 주의보

지난해 10월경 한 유튜브 영상에서는 이번과 유사한 가상화폐 선물 자동매매프로그램을 광고했다. (출처=유튜브)

아울러 피해자들은 이 프로그램이 과거에도 피해자를 낳았던 사기 수법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10월경에도 유튜브에선 30가지 매매기법을 섞었다며 프로그램에 코드만 입력하면 수익 실현된다는 광고가 심심찮게 보였다. 이 역시 영상 출연자는 얼굴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에게 신뢰를 줬다.

가상화폐 사기 피해는 지난해부터 급격히 늘고 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가상화폐 관련 범죄 피해액은 3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2020년 한 해 피해액 2136억원의 약 14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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