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 용어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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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호가와 호가창

주식 용어 모음, 주식 용어 정리, 기초 용어, 기본 용어

- 시장지도 - 코드 0210 - 코스피/코스닥/코스피200의 종목들을 시가총액/거래량/거래대금 을 기준으로 각 업종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주식 관련 용어

주식(株式)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로,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주식을 보유한 만큼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 매도·매수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을 뜻한다.

· 시가·종가
시가는 하루 중에서 주식거래 가장 최초로 결정된 가격을, 종가는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결정된 가격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시가총액
시가총액은 전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이다. (자세히 주식 거래 용어집 보기)

· 호가
내가 갖고 있는 종목 매도 시 판매할 가격 또는 구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을 말한다.

· 상한가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하한가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격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공시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로 주식시장에서 가격과 거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사항에 관한 정보를 알림으로써 공정한 가격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자세히 보기)

· 손절매
주가가 단기간에 상승할 가능성이 없거나 현재보다 더욱 하락할 것이 예상되어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파는 것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서킷브레이커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매매 거래 중단 제도를 일컫는다.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주식 거래 용어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다. (자세히 보기)

· 매매거래정지
증권거래소에서는 상장법인이나 상장유가법인이 일정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유가증권의 거래를 강제로 정지시킬 수 있다. (자세히 보기)

· 공매도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면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자세히 보기)

· 우회상장
비상장기업이 상장기업과의 합병 등을 통해 정상적인 신규 상장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증권 시장에 상장되는 효과를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개인 투자자가 객장에 나가지 않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히 보기)

· 예수금・증거금
예수금은 주식 거래를 위해 계좌에 넣어둔 현금으로 매매가 가능한 금액이며, 증거금은 주식을 사게 되면 매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예수금에서 차감하는 금액으로 주식을 매수시 최소한으로 있어야 하는 현금을 말한다.

· 미수금
미수금은 유가증권의 위탁 매매 업무와 관련하여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회수할 금액으로, 투자자가 당장 매수를 할 금액이 없더라도 신용 거래처럼 총 투자금액의 일부만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것이고, 나중에 부족한 부분을 넣는 방식이다. (자세히 보기)

· 고가・저가
고가는 그날의 주식 거래 용어집 장중에 가장 높았던 가격을 말하고, 저가는 그날의 장중에 가장 낮았던 가격을 말한다.

· 선물
파생상품의 한 종류로 선매후물(선매매, 후물건 인수도)의 거래방식이다. 즉, 상품이나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일정 시점에 인도, 인수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를 말한다.

· 순환매
증시에서 어떤 종목에 호재가 발생하여 투자자가 몰려 주가가 상승하게 될 경우, 그 종목과 연관성이 있는 종목도 주가가 상승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턴어라운드
기업내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주가가 급등,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투자자에게 안겨주는 종목이다. (자세히 보기)

· 자전거래
동일한 투자자가 종목, 수량, 상대방, 가격 등을 미리 정해 두고 매도·매수 주문을 내는 것으로 증권시장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이다. (자세히 보기)

· 블록딜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주식 대량 매매거래를 체결시켜 주는 제도를 말한다.(자세히 보기)

· 마일스톤 징크스
주가지수가 특정 분기점 도달을 앞두고 주춤거리는 현상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스캘핑
하루에도 수십,수백 번 이상 분·초 단위로 거래를 하며 단기 차익을 얻는 박리다매형 초단타 매매 기법( 자세히 보기 )

· 데이트레이딩
매수한 주식을 당일 매도하는 초단타 매매기법으로 당일 매매(當日賣買)라고도 한다.(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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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돌려 화살코

완전 생초보 주식시장 입문자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이므로 찬찬히 글을 읽고 용어에 익숙해지시기 바랍니다.

(물론 따로따로 검색을 해도 되지만, 귀찮지요?)

아, 그리고 이번 주식 용어 정리는 딱딱한 주식 거래 용어집 사전적 정의보다는 주식 거래를 위한 정말 필수적인 용어들을 제가 정리하여 풀어쓴 것이니 쉽게쉽게 읽으시면 됩니다.

이해가 안가신다면 그냥 슉슉 지나가시면 될 것 같아요.

잘 모르겠거나,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궁금하신 용어 질문해주시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주식 용어 정리 시작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왕초보용

■ 주식 용어 정리, 주식 기초 상식

이해가 되면 되는대로, 안되면 안되는대로 쭉 편하게 읽으시면 됩니다.

1. 매수 - 주식을 사는 것. 보통 주식을 샀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매수했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냥 그럽니다.

2. 매도 - 주식을 파는 것.

3. 주식 시장은 3일 결제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주식을 샀다가 팔아도 바로 현금으로 되찾을 수 없습니다.

판 시점에서 3일 후(주말이랑 공휴일 제외)에 현금으로 바뀝니다.

4. 증거금제도 - 위의 3일 결제 시스템과 궤를 같이 하는데요. 보증금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증거금 비율이 만약 40%이면 100만원 짜리 주식을 증거금 비율만큼인 40만원에 사고, 3일 뒤에 나머지 60만원이 결제가 되게 됩니다. 100%면 처음에 100만원을 다 내겠죠?

증권사의 재정 건전성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인데, 단타를 치는 분들은 증거금 비율을 최소로 해서 단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도 합니다.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므로, 따로 예시를 들면서 친절하게 설명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5. 예수금 - 주식을 사기 위해서 내가 계좌에 넣은 돈을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6. 미수금 - 3일 결제 시스템 때문에 생긴 개념입니다.

예를들면 내가 100만원의 예수금(내가 넣은 돈)을 계좌에 넣고 증거금 비율 20%, 200만원짜리 주식을 산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증거금은 40만원이 될테고 첫째날에는 40만원만 내 계좌에서 빠져나가게 되고 내 계좌에는 나머지 60만원이 남겠죠?

3일 뒤에는 나머지 80%인 160만원이 추가로 빠져나가야 하지만 현재 내 계좌에는 60만원밖에 없으므로 100만원만큼 돈이 모자라게 됩니다. 이 100만원을 '미수금'이라고 합니다.

미수금이 발생하였을 때 100만원 만큼 돈을 넣거나, 해당 주식을 팔아야합니다.

만약 돈도 안 넣고, 주식도 팔지 않으면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미수금 만큼의 주식을 강제로 청산(팔아버림)해버립니다.

그 후에 내 계좌는 증거금을 일정기간동안 쓸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여러분 미수쓰지 마세요)

7. 매입가액 - 내가 주식을 산 가격. 수수료도 포함되어 나오기 때문에 더 비싸게 샀다고 놀라지 마세요.

8. 평가손익 - 내가 주식을 산가격(평균매입가액)이 100원인데 현재 주식의 가격이 200원이라면 평가이익은 100원이 됩니다.

현재 주식의 가격이 50원이라면 평가손실은 50원이 되겠죠?

내가 산 금액과 현재 주식 가격의 차이가 평가손익(손실과 이익)입니다.

9. 평가손익률 - 위의 금액을 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주식을 100원에 샀는데 200원이 되었다면 평가손익률은 200%가 아닌! 100%가 됩니다. 헷갈리지 마시어요!

10. 호가 - 아래 그림의 빨간색 박스 안의 내용을 보시면 빨간색 글씨는 주식을 살 때 얼마에 사겠다라고 말하는 것이고, 파란색 글씨는 얼마에 팔겠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파는 사람은 비싸게 판다고 할 것이고, 사는 사람은 싸게 사려고 할테니깐요)

이때 그 얼마에 사고 팔겠다는 금액이 호가이고 이 호가들을 나열한 창을 호가창이라고 합니다.

주식 호가와 호가창

11. 상한가, 하한가 - 한국 주식은 하루에 오르고 내리는 금액의 한도를 플러스 마이너스 30% 로 제한해두었습니다.

하루에 30% 주식가격이 오르는 경우를 상한가라고하며, 30%떨어지는 경우를 하한가라고 합니다.

(미국 시장은 그런거 없습니다. 무한입니다)

12. 테마주 -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처럼 주식 시장에서도 사람들이 갑자기 관심을 갖는 분야를 무슨무슨 테마라고 해서 묶어서 추천을 해줍니다.

예를들면 정치 테마주, 코로나 테마주, 대통령 테마주, 전기차 테마주 등이 있고 뭐든 시장에 새로운 이슈가 생기면 언제든지 ~~ 테마주라고 생길 수 있습니다.

테마주가 위험하다고 다들 하는데, 그 이유는 회사가 실제로 뭐하는 지, 회사 재무상태는 어떤지 등 실제 주가와 상관이 있는 내용은 살펴보지도 않고 찌라시성 기사만으로도 주가가 마구마구 오르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대통령 후보와는 1도 관계 없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왔다거나 대통령의 배우자와 어떤 기업의 이사와 친구라더라와 같은 카더라 성 정보만가지고 대통령 테마주로 묶이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최근에도 윤석열 관련주라고 해서 몇몇 종목이 이유도 없이 상한가 치기도 하였죠?)

'위험하니까 초보자는 손대지 말아라'가 아니라 '말도 안되는 상황이니까 하지 말아라'라고 설명하는게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13. 변동성 - 변동성이란 말 그대로 바뀌는걸 의미합니다.

주가가 일정하지 않고 10% 올랐다 10% 떨어졌다 이거를 짧은 시간에 반복한다면 변동성이 심하다고 볼 수 있겠죠?

일반적으론 삼성전자같은 대형주보다는 삼성고물상(예시입니다)과 같은 소형주가 변동성이 심합니다.

14. 평균매입가액 - 100원에 주식을 1주 구매하고, 후에 200원에 주식을 1주 추가 구매한다면 평균 매입가액은 150원입니다. 증권사 어플에 나오는 매입가액은 평균매입가액으로 표현됩니다.

15. 공매도 - 주식이 없는데 파는 것. 주식을 가진사람한테 주식이 없는 사람이 사서 팜.

농사에서 밭떼기를 하는 것처럼 계약을 통해 주식을 미리 사서 판 뒤, 계약기간에 적힌 날짜까지 주식을 사서 갚음.

(더 정확한 설명은 아래의 링크에서 예를들어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테슬라는 '공매도'세력에 끊임없는 공격을 받았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이들을 끊임없이 비난하고, 2018년에 심지어는 월스트리트의 공매도 세력과 경쟁사를 "테슬라가 죽기를 바라는 조직" 이라�

16. 선물 - 영어로는 Future라고 하는데, 영어의 의미처럼 미래의 주식이나 상품을 미리 사는 계약을 맺는 걸 의미합니다.

주식이나 나중에 팔 물건들은 시시각각 가격이 변동합니다.

내가 6개월 뒤에 물건을 팔아야하는데, 지금은 100원이고 6개월 뒤에 80원밖에 안한다면 난 20원의 손해를 보는 것 이기 때문에, 아직 물건을 팔진 않았지만 미리 100원에 물건을 파는 계약을 한다면 6개월 뒤에 80원으로 가격이 떨어져도 나는 100원에 팔 수 있기 때문에 20원의 가격 하락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선물을 사용합니다.(보통은. )

17. 해외선물 - 해외선물이라고 하면 주식보다 변동폭이 크고 한순간에 쪽박을 찰 수도 있는 굉장히 위험한 상품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오일(석유), 옥수수, 나스닥 지수, 금 등 우량한 종목을 기준으로 시장이 형성되어있는데, 위에 선물에서 설명한 것처럼 원래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나 인터넷 상에서 해외선물(옵션) 거래하는 사람들의 영상을 보면 한순간에 돈을 다 잃고, 한순간에 엄청난 돈을 벌고 하지요? 그건 선물의 대상이 되는 자산을 사지 않고 계약(옵션)만을 맺기 때문입니다.주식 거래 용어집

위의 100원짜리 계약으로 예를 다시 들면, 내가 100원짜리 물건이 없는데 물건을 사거나 파는 계약을 미리 맺는 겁니다.

실제로 물건을 사야하는 경우 선물을 사둔다면 미리 그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것이기때문에 내 소비 금액을 확정시킬 수 있고, 팔아야하는 경우는 선물을 팔아두면 그 가격으로 팔 수 있기 때문에 나의 수익 금액을 미리 확정 지을 수 있습니다.

(개념이 참 어렵지요. 네, 원래 선물, 주식 거래 용어집 옵션은 일반인이 홀짝놀이 하라고 만든 상품이 아닙니다. 어설픈 생각으로 일확천금하기 위해서 손을 댔다가는 바로 한강으로 갈 수 있습니다.)

18. 옵션(콜, 풋 옵션) - 자산을 살 수 있는 계약(권리)입니다.

만약 주식 콜옵션을 매수한다면, 소정의 비용을 내고 일정기간 후에 그 주식을 살 권리를 얻는 겁니다. 풋 옵션은 그 반대인 팔 권리를 사는 겁니다.

19. 배당금 - 은행 예금이나 적금을 들면 이자가 나오는 것처럼, 기업의 주식을 사면 기업은 주기적으로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이 배당금은 은행예금과 마찬가지로 15.4%의 금융소득 원천징수를 한 뒤 주주의 계좌로 직접 입금됩니다.

한국기업은 거의 대부분이 12월 결산 법인이기 때문에(1년의 실적을 정산하기 위해 문을 닫는다는 것) 12월의 마지막 영업일 3일 전 까지 (주주명부폐쇄일 전까지)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배당을 지급합니다.

은행 예금의 경우는 내가 1년 중 보유한 날짜에 따라서 이자를 지급하지만(ex : 1년중 예금한 날짜가 6개월이라면 약정된 이자율에서 6개월 만큼만 이자를 지급), 배당금의 경우는 배당금을 주는 날 하루만 갖고있어도 약정된 배당금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통신이나 은행, 증권 등 산업내에서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고, 확실한 캐시 카우를 갖고 있으며, 사업 변동성이 적은 산업군들이 배당금을 많이 주기 때문에 '배당주'라고 부릅니다.

배당주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글에서 참고 바랍니다.

배당주 추천! 직장인을 위한 대기업 배당주 정리

매달 통장에 찍히는 월급을 보면 쥐꼬리같아서 1차적으로 열받는데, 거기에 1년에 한번씩 준다는 예적금 이자를 보고있자니 쥐꼬리의 털만큼 붙은걸 볼 수 있습니다. 진짜 주식 거래 용어집 천불이 납니다. 1억을

20. 배당락 - 회사가 배당을 한 뒤, 주가가 빠지는 현상입니다.

정확한 설명은 아래 글에서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배당주에 대해서 글을 쓰고보니 배당락에 대해서는 글을 쓴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간단하게 배당락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 배당락이란? 배당락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게 설명할 수

21. 수급 - 수요와 공급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물건(재화)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됩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물건(재화)은 연필일수도 있고, 소고기일수도 있고, 주식일수도 있습니다.)

주식의 경우는 실시간으로 수요(주식을 사려고 하는 사람), 공급(주식을 파려고 하는 사람)이 발생하기 때문에 가격이 계속해서 변합니다.

경매장에서 물건 사고 파는 것을 떠올리시면 이해가 쉬울거라고 생각합니다.

22. 유상증자 - 돈을 받고(유상으로) 주식을 늘림(증자 = 자본 증가)

회사는 돈이 필요할 때(사업을 확장한다거나 운영비가 없다거나 등)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도 있지만(채권 발행) 대출이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회사의 주식을 새로 찍어내서 팔기도 합니다.

대출 = 은행에서 돈을 빌린다, 유상증자 = 주주(투자자)들에게 돈을 투자 받는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상증자는 회사에 좋은 소식이 될수도, 안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유상증자가 안 좋은 소식이 되는 경우는 망해가는 회사(미래 전망이 어두운 사업)에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망해가는 회사가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엔 주주로부터 투자 받은 돈이 망한 사업에 투자되거나 아직 검증되지 않은 신사업에 투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투자로 인해 기적적으로 회사가 살아날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장하는 회사에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좋은 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삼성전자나 테슬라, 애플같은 주식 거래 용어집 초거대기업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주식을 발행(돈을 빌려달라고하면)한다고 하면 투자 받은 돈으로 아주 높은 확률로 더 큰 부를 만들어낼 수 있겠죠?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주식 거래 용어집 내 돈을 복사해줄 겁니다.

만약 일론머스크나 이재용이 와서 사업하는데 돈 빌려달라고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집을 팔아서라도 돈을 빌려주도록 합시다.

23. 신주인수권 - 새로운 주식(신주)을 얻을 수(인수)있는 권리입니다.

유상증자로 새로운 주식을 100주 찍어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 100주를 회사가 지정하는 특정인에게 모두 파는 경우도 있지만, 기존에 이 회사 주식을 갖고 있던 주주들에게 먼저 의사를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주주배정)

주주가 갖고 있는 '기존 주식'의 전체 비율을 고려하여 '신주인수권'이라는 것을 주게되고, 이 신주인수권을 가지고 새로운 주식을 청약하여 주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화솔루션 유상증자로 알아보는 신주인수권 청약신청

각자 쓰시는 증권사는 다르겠지만, 신주인수권 청약은 다 비슷할 터이니 한번 안내를 해보겠습니다. ■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한화솔루션 신주인수권 새로운 사업을 이끌기 위해 한화솔루션에

24.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아주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주식 종합 선물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반도체 ETF라고 하면, 반도체와 관련한 주식들을 묶어서 만든 금융상품이고 이 상품을 사면 반도체 주식을 따로따로 사지 않고 한방에 여러개 주식을 가진 효과를 지니게됩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반도체 ETF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대비하자

안녕하세요 화살코입니다. 요즘 너도나도 주식 투자를 하고 있어서 투자를 해야할 것 같긴한데, 주식 투자가 뭔지는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사자니 너무 오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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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주식 거래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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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들은 위한 주식 거래 용어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저와 같은 주식 초보 주린이들을 위한 주식 기초 용어 정리를 했었는데요.

주식 기초 용어 정리에 이어서,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한 기초이자 필수인 거래 용어 정리 포스팅입니다. 다 아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남들 다 하는 것 같은 주식을 하고 싶은데 전혀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 주식 거래 용어 정리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매 : 주식을 거래하는 행위

매수 : 주식을 사는 행위

매도 : 주식을 파는 행위

시가 : 주식시장이 열리는 오전 9시 기준 형성된 가격

종가 : 오후 3시 30분 주식시장 장이 끝나면서 정해진 가격

고가 : 하루 중 주가가 가장 높았을 때의 가격

저가 : 하루 중 주가가 가장 낮았을 때의 가격

양봉 : 시가보다 종가가 높을 때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그래프

음봉 : 시가보다 종가가 낮을 때 파란색으로 표시되는 그래프

상한가 : 주가가 하루에 최대로 상승할 수 있는 주식 거래 용어집 제한 폭으로 30% 상승 가격

하한가 : 주가가 하루에 최대로 하락할 수 있는 제한 폭으로 30% 하락 가격

익절매 : 보유 종목을 매수한 가격보다 높은 가격일 때 수익을 보며 매도하는 것을 의미

손절매 : 보유 종목을 매수한 가격보다 낮은 가격일 때 손해를 보며 매도하는 것을 의미

전일비 : 전일 종가에 비해 현재 시세가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는 지를 의미하는 폭(▲가격 오름/▼가격 내림)

등락률 : 전일비를 퍼센티지(%)로 나타낸 것 [(현재가 – 전일종가) / 전일종가 X 100]

거래량 : 주가 조회 시점에 해당 종목이 거래되고 있는 매수와 매도 수량을 의미

거래액 : 주가 조회 시점에 해당 종목이 거래되고 있는 매수와 매도액을 의미

이상으로 주식 거래 용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주린이는 주식과 어린이를 합친 말인데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혀가며 주린이를 탈피해서 주식 고수가 되는 날까지 모두 화이팅 입니다!!

미국 주식 관련 용어

1) 미국 주식 시장은 1) Primary market과 2) Secondary market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 Auction market: 경매 방식

3) Negotiation market: 흥정을 통해 가격 결정

4) Specialist: 주식시장에서 경매자 역활을 하는 사람

5) 1st market: NYSE (New York Stock Exchange - Auction market) -> Bigboard라고 불립니다. 미국 내 총 75%가

2nd market: NASDAQ (Negotiable market)

3rd market trading system 종류: CAES (Computer Assisted Execution System) - 모든 상장 주식 거래

ITS (Intermarket Trading System) - 1979년 이 후 상장된 주식거래

4th market: 기관들끼리 직접 거래하는 주식시장 (중간에 브로커가 없고 저렴한 수수료가 특징)

6) 뉴욕증시 3대 지수: a) 다우존스 공업평균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b) 스탠터드 앤드 푸어스 (S&P 500)

7) Chicago Mercantile Exchange (CME): 시카고 상업 거래소

8) Russell 2000 지수: 중소형 지수 (Ex: 1 ~ 1,000등: Russell 1000, 1001 ~ 3000등: Russell 2000)

9) Earning season: 기업실적 발표

10) Super Dot (Designated Order Turnaround): Trading Post에 직접 주문을 넣어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

11) 주식 매수: Open long position 매도: Closed long position

12) Sell short: 공매 주문 (없는 주식을 증권회사에서 빌려서 파는 것). 공매가 처음 이뤄지면 open short position

13) Buy to cover: 공매한 주식을 다시 사들이는 것 -> Close short position

14) 매입한 주식: Long position, 공매한 주식: Short position, 주식을 처음 보유나 거래: Open position,

보유한 주식을 처분: Close position

15) Market order: 현재 거래되는 가격으로 즉시 주문 (시장가)

16) Limit order: 매수 or 매도할 때 희망 가격 정하여 주문 (보통가)

* 특징: 지정된 가격 혹은 지정된 가격보다 유리한 가격으로만 주문이 체결됩니다.

예) US$65에 매도 신청을하면 US$65 이상으로만 매도 체결이됩니다.

US$65에 매수 신청을하면 US$65 이하로만 매수 체결됩니다.

17) At the close: 종가로 체결되거나 아니면 자동 취소되는 주문 방식

18) At the opening: 시가로 체결되거나 아니면 자동 취소되는 주문 방식

19) Stop order (보통가): 지정한 가격에 도달할 때까지 주문이 체결되지 않는 주문 방식.

Ex) Sell stop order: 지정 가격으로 매도주문 -> 현재 거래되는 가격보다 낮은 각겨에 주문 낼 수 있다.

Buy stop order: 주로 공매를 한 사람이 주가가 상승할 경우 손해를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주문 방식

20) Day order: 체결되지 않는 모든 주문은 장 마감 후 자동 소멸

21) Good tilk Canceled (GTC): 날짜를 정해주면 지정한 날짜가 되기 전까지는 주문이 취소되지 않고 남아있는

22) All or None (AON): 주문 물량을 한 번에 체결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주문 방식

23) Fill or Kill (FOK): GTC 주문 방식과 똑같은 주문 물량을 한 번에 체결 주문 방식.

GTC와 차이: GTC는 충분한 물량이 없어 체결이 안되어도 다시 충분한 물량이 생기면 자동 다시 주문.

FOK Order는 체결되지 않으면 즉시 취소.

24) Immediate or Cancel (IOC): 주문을 낸 전체 혹은 일부가 체결되면 자동취소. 체결되지 않는 물량은 다시

25) Fair value: 전날 주가지수 종가를 토대로 계산한 이론적인 선물의 적정 가치

26) SEC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 -> www.sec.gov

27) Bull market: 주식 가격이 상당기간 상승, Bear market: 주가가 하락하는 시장

28) Dogs: Dow 지수 종목 30개 중 가장 높은 수익률내는 10개 주식만 구입하는 투자전략.

29) SPDR: S&P500을 시가총액의 약 10% 정도로만 구입하는 투자전략

30) Ostriches: 자신 기존 투자전략에만 집착하여 상황변화를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투자자

31) Hogs: 너무 욕심 많아 전혀 수익 못내고 결국 잡혀 주식 거래 용어집 먹히고마는 투자자

32) Elephants: 대형 기관 투자가

33) Air pocket stock: 가격이 폭락하는 주식

34) Quotation: 시세

35) Dead cat bounce: 가파른 주가하락 직후 주가가 다시 상승하는 경우

36) Falling knife: 가격이 곤두박질치고 있는 주식

37) Gunslinger: 높은 수익을 기대하고 위험이 큰 주식에 투자하는 포트폴리오 매니저

38) Misery index: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결합한 지수

39) Common stock: 보통주, preferred stock: 우선주, Correction: 조정, Stock buyback: 자사주 매입,

Dividends: 배당금, Defensive stock: 방어주 (경기 침체에 저항성을 가진 회사) - necessary service, staples products, essential food를 가진 회사 (Ex: 전기, 가스 등)

40) Par value: 액면가, Stock split: 주식분할, Reverse split: 주식 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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