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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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 2018. 10. 4. 선고 2018노1731 판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유가증권위조(일부인정된죄명유가증권변조)·위조유가증권행사(일부인정된죄명변조유가증권행사)·사문서위조(일부인정된죄명사문서변조)·위조사문서행사(일부인정된죄명변조사문서행사)·외국환거래법위반]

원심판결 중 피고인 1의 유죄 부분(이유무죄 부분 포함), 피고인 3 주식회사(대판: 피고인 2)에 대한 부분을 각 파기한다.

피고인 1을 징역 3년 6월에 처한다.

피고인 1에 대한 이 사건 공소사실 중 외국환거래법위반의 점과 피고인 3 주식회사는 각 무죄.

피고인 1, 피고인 3 주식회사에 대한 위 무죄 부분 판결의 요지를 공시한다.

검사의 피고인 1의 무죄 부분(이유무죄 부분 제외) 및 피고인 2에 대한 항소를 각 기각한다.

이 사건 범행의 경위, 실질적 피해액, 피고인이 피해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점 등에 비추어 피고인에 대한 원심의 양형(징역 4년)은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

피고인에 대한 원심의 양형(벌금 5,000만 원)은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

1) 피고인 1, 피고인 2의 무죄 부분에 대한 사실오인, 심리미진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4 연번 3, 8, 11, 13, 15, 17, 22, 24, 25, 29~34, 36 기재 각 선하증권의 경우, 피해 은행은 물론 피고인 1, 피고인 2가 위 선하증권들이 위조된 사실을 다투지 않고 있는 것에 비추어 위조되었을 가능성이 높음에도, 원심은 그 선하증권이 위조된 것인지 여부를 충분히 심리하지 아니한 채 위조를 증명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아 피고인 1, 피고인 2에 대한 위 선하증권들과 관련된 유가증권위조 및 위조유가증권행사의 점에 대한 공소사실을 무죄로 판단하였는바, 이러한 판단에는 사실오인 또는 심리미진의 잘못이 있다.

2) 피고인 1의 유죄 부분에 대한 양형부당

피고인 1에 대한 원심의 양형은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

가. 피고인 1의 법리오해의 항소이유에 대하여

금원 편취를 내용으로 하는 사기죄에서는 기망으로 인한 금원 교부가 있으면 그 자체로써 피해자의 재산침해가 되어 바로 사기죄가 성립하고, 상당한 대가가 지급되었다거나 피해자의 전체 재산상에 손해가 없다 하여도 사기죄의 성립에는 영향이 없다. 따라서 사기죄에 있어서 그 대가가 일부 지급된 경우에도 그 편취액은 피해자로부터 교부된 금원으로부터 그 대가를 공제한 차액이 아니라 교부받은 금원 전부이며(대법원 2007. 10. 11. 선고 2007도6012 판결 참조), 사기죄가 성립한 이상 후일 이를 전부 또는 일부 변제하였다고 하더라도 사기죄의 성립에는 영향이 없다(대법원 2001. 6. 29. 선고 2001도2319 판결 참조).

위와 같은 법리에 비추어 보면, 피고인에 대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죄가 포괄일죄에 해당하는 이 사건에서 원심이 피해 은행에 대한 개별 사기 범행에 따른 이득액의 합산액을 기준으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죄를 적용한 것은 옳고, 거기에 피고인이 주장하는 바와 같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죄에 정한 이득액의 해석에 관한 법리오해의 위법이 없다. 따라서 피고인 1의 이 부분 항소는 이유 없다.

나. 검사의 피고인 1, 피고인 2의 무죄 부분에 대한 사실오인, 심리미진의 항소이유에 대하여

원심은, 피해 은행이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4 연번 3, 8, 11, 13, 15, 17, 22, 24, 25, 29~34, 36 기재 각 선하증권의 경우에도 위조된 것이라고 고소하였고, 피고인 1도 이를 자백하였지만, 필리핀 공소외 2 회사 등 선적업체가 위 각 선하증권을 실제로 작성·발급하였으며, 위 각 선하증권의 기재 내용이 변경되지 않은 채 거의 그대로 복사되어 □□□□은행 측에 제출된 것으로 보이므로, 위 각 선하증권과 관련하여 권한 없는 자에 의해 새로운 유가증권이 작성되었다고 할 수 없고, 달리 위 각 선하증권이 위조되었음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아 이 부분 유가증권위조 및 위조유가증권행사의 점을 무죄로 판단하고 있다.

형사재판에서 범죄사실의 인정은 법관으로 하여금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의 확신을 가지게 하는 증명력을 가진 엄격한 증거에 의하여야 하므로, 검사의 증명이 그만한 확신을 가지게 하는 정도에 이르지 못한 경우에는 설령 피고인의 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주장이나 변명이 모순되거나 석연치 않은 면이 있어 유죄의 의심이 가는 등의 사정이 있더라도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대법원 2012. 6. 28. 선고 2012도231 판결, 대법원 2017. 5. 30. 선고 2017도1549 판결 등 참조).

위와 같은 법리와 원심이 적법하게 채택하여 조사한 증거에 비추어 보면, 당심에서 검사가 제출한 사실조회 답변서의 기재 내용을 고려하더라도, 위 각 선하증권의 경우에는 위조되었다고 볼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본 원심의 판단은 옳다고 수긍이 되고, 거기에 항소이유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사실오인 또는 심리미진의 잘못이 없다. 따라서 이 부분 검사의 항소는 이유 없다.

다. 피고인 1, 피고인 3 회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부분에 대한 직권판단

거주자가 해외에서 비거주자와 외화예금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의 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 1은 거주자로서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의 장에게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2016. 11. 7.경 해외인 필리핀 랑카완에서 비거주자인 필리핀 소재 금융기관 ‘○○○뱅크(영문 명칭 1 생략)'와 사이에 ’△△ △△△△△ 리미티드 코퍼레이션(영문 명칭 2 생략)' 명의로 예금거래계약을 체결하고 예금계좌(계좌번호 1 생략)를 개설한 후 같은 날 미화 500달러를 예금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7. 8. 9.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6 기재와 같이 31회에 걸쳐 미화 합계 4,555,785달러(한화 5,217,684,306원 상당)를 예금하여 외화예금거래를 하였다.

피고인 3 회사는 대표자인 피고인 1이 피고인 3 회사의 업무에 관하여 위 1항 기재와 같이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해외에서 비거주자와 외화예금거래를 하였다.

검사는 피고인 1의 31회에 걸친 미신고 외국환 예금거래행위가 외국환거래법 제29조 제1항 제3호, 제18조 제1항 본문 위반에 해당한다는 전제 아래 기소하였는데, 원심은 위 각 미신고 외국환 예금거래행위가 포괄하여 외국환거래법 제29조 제1항 제3호, 제18조 제1항 위반죄의 일죄가 된다고 보아 피고인 1에 대하여는 행위자로서, 피고인 3 회사에 대하여는 양벌규정에 의하여 각 유죄라고 판단하였다.

가) 외국환거래법 제18조 제1항 본문은 외국환거래법의 적용을 받는 자본거래를 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같은 법 제29조 제1항 제3호는 위 신고의무를 위반한 금액이 ‘5억 원 이상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초과하는 자에 대하여는 형사처벌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구 외국환거래법(2017. 1. 17. 법률 제14525호로 개정되어 2017. 7. 18. 시행되기 전의 것, 이하 ‘구 외국환거래법’이라 한다)에서는 제29조 제1항 제6호에 같은 내용이 규정되어 있었다]. 그 위임을 받은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제40조 제1항 제2호는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 금액을 ‘10억 원’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미신고 자본거래 중 위 법률에 의하여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 것은 10억 원 이상의 자본거래에 한정된다.

나) 한편, ① 외국환거래법은 외국환거래와 그 밖의 대외거래의 자유를 보장하고 시장기능을 활성화하여 대외거래의 원활화 및 국제수지의 균형과 통화가치의 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을 뿐 외국환거래의 자유를 제한하거나 통제하려는 것이 주된 목적이 아니므로(외국환거래법 제1조), 외국환거래법의 개별 규정을 해석함에 있어 외국환거래의 자유를 보장하고자 하는 위와 같은 외국환거래법의 입법취지가 충분히 달성될 수 있도록 함이 바람직한 점, ② 외국환거래법 제18조 제1항에 따라 신고의 대상이 되는 자본거래는 이 사건과 같은 예금계약 외에도 외국환거래법 제3조 제1항 제19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탁계약, 증권의 발행 등 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매우 다양하므로 외국환거래를 하는 국민이 모든 유형의 자본거래를 하나로 묶어 그 총금액을 기준으로 자본거래를 신고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점, ③ 외국환거래법 제18조 제1항 본문, 제29조 제1항 제3호는 일정한 금액(10억 원) 이상의 자본거래를 하려는 자에 대하여 신고의무를 부과하고 있을 뿐 일정한 기간 내에 이루어지는 자본거래가 일정 금액(10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지 아니한 점, ④ 외국환거래법은 10억 원 이상의 미신고 자본거래에 대하여 위와 같이 형사처벌하는 반면, 10억 원 미만의 미신고 자본거래 행위에 대하여는 과태료만을 부과하고 있고, 거래 건당 금액(분할하여 지급 등을 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지급 등의 금액을 합산한 금액)이 미화 3,000달러(2017. 6. 29. 이전에는 2,000달러) 이하인 경우에는 신고의무 자체를 면제함으로써, 자본거래의 금액에 따라 신고 면제대상·과태료 부과 대상·형사처벌 대상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주1) 만약 외국환거래법 관련 규정을 일정한 기간 동안 이루어진 미신고 자본거래의 총액이 10억 원 이상일 경우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는 취지로 해석할 경우, 종전에 미신고 대상 또는 과태료 대상에 불과하던 자본거래가 누적되어 총 거래금액이 10억 원 이상이 되었다는 우연한 사정에 의하여 소급하여 신고대상 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불합리한 결과를 야기하는 점, ⑤ 외국환거래규정 제7-4조 제1호 별지 제7-1호는 예금에 따른 채권의 발생 등에 관한 거래를 신고할 경우 제출하여야 하는 신고서의 서식을 규정하고 있는데, 위 서식 중 신청내역 란에는 ‘예금 개설인’, ‘예치 금액’, ‘예치 후 잔액’, ‘예치 사유’, ‘지급상대방’, ‘송금은행’을 각 기재하도록 되어 있어, 각 예금계좌에 대하여 하는 개별 예금행위가 신고 대상 자본거래임을 전제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하여 보면, 위 법률에 의하여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 ‘10억 원 이상의 자본거래’란, 한 번에 자본거래할 금액을 일부러 나누어 거래하는 이른바 쪼개기 방식의 자본거래에 해당한다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자본거래 금액이 10억 원 이상인 거래를 의미한다고 보아야 한다.

다) 그런데 이 사건 공소사실에 의하면, 피고인 1이 2016. 11. 7.경부터 2017. 8. 9.경까지 31회에 걸쳐 필리핀 소재 금융기관에 하였다는 개별 예금거래의 금액은 미화 500달러(원화 579,600원)부터 미화 369,995달러(원화 423,644,275원) 사이의 금액으로 모두 형사처벌 기준인 10억 원에 미달하고, 위 개별 예금거래가 한 번에 자본거래할 금액을 일부러 나누어 거래하는 이른바 쪼개기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볼 만한 아무런 증거도 없다.

라) 그렇다면, 피고인 1이 공소사실 기재와 같이 미신고 예금거래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외국환관리법 제29조 제1항 제3호가 정한 형사처벌 대상 금액기준을 초과하는 미신고 자본거래에 해당한다고 볼 증거가 부족하여 범죄사실의 증명이 없는 때에 해당한다. 따라서 피고인 1, 피고인 3 회사의 위 각 외국환거래법위반의 점에 대하여는 3. 결론

피고인 1의 무죄 부분(아래에서 보는 바와 같은 이유로 파기되는 이유무죄 부분 제외) 및 피고인 2에 대한 검사의 항소는 앞서 본 바와 같이 이유 없으므로 한편, 피고인 1에 대한 유죄 부분 중 외국환거래법위반 부분 및 피고인 3 회사에 대한 부분은 앞서 본 바와 같은 직권파기사유가 있어 【피고인 1, 피고인 3 회사에 대한 파기 부분에 관하여 다시 쓰는 판결 이유】

【피고인 1에 대한 유죄 부분】

1. 범죄사실 및 증거의 요지

이 법원이 인정하는 피고인 1에 대한 범죄사실과 그에 대한 증거의 요지는, 원심판결의 범죄사실란과 증거의 요지란 중 ‘[2018고합125]’ 부분을 삭제하고, 증거의 요지란에 ‘1. 사실조회회신(□□□□은행)’을 추가하는 외에는 원심판결의 각 해당란 기재와 같으므로 2. 법령의 적용

1. 범죄사실에 대한 해당법조

각 2017고합367 범죄사실의 각 위조유가증권행사죄와 각 위조사문서행사죄 중 각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1, 2 상으로 연번이 동일한 죄 상호 간, 각 형이 더 무거운 각 위조유가증권행사죄에 정한 형으로 처벌, 판시 2018고합29 범죄사실 기재 각 위조유가증권행사죄와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4 연번 5, 6, 7, 9, 10, 12, 14, 21, 23, 26, 27, 28, 35 기재 각 상품 주문서 변조로 인한 각 변조사문서행사죄 중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4, 5 상으로 연번이 동일한 죄 상호 간, 각 형이 더 무거운 각 위조유가증권행사죄에 정한 형으로 처벌, 판시 2018고합29 범죄사실 기재 각 변조유가증권행사죄와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4 연번 1, 2, 4, 16, 18, 19, 20 기재 각 상품 주문서 변조로 인한 각 변조사문서행사죄 중 각 범죄일람표 4, 5 상으로 연번이 동일한 죄 상호 간, 각 형이 더 무거운 각 변조유가증권행사죄에 정한 형으로 처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죄에 대하여 유기징역형을, 각 사문서위조죄, 각 사문서변조죄, 각 변조사문서행사죄에 대하여 각 징역형을 각 선택

아래와 같은 피고인 1에 대한 불리한 정상과 유리한 정상에 더하여, 피고인 1의 나이, 성행, 환경, 범행의 동기 및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 이 사건 변론과 기록에 나타난 모든 양형 요소와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 적용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문과 같이 형을 정한다.

○ 총 편취금액이 100억 원을 초과하고, 그 범행 수법도 각종 위조·변조문서를 토대로 장기간에 걸쳐 수차례 자금을 편취한 것으로서 그 범정이 상당히 무겁다. 더구나 피고인 1은 기존의 문서위조 및 사기범행을 숨기기 위해 추가적인 문서위조·사기범행을 저지른 뒤 그 편취금으로 기존 편취금을 변제하는 이른바 ‘돌려막기’를 지속하여 왔으며, 그 과정에서 미국 △△△△△△△사와 유사한 명칭의 유령회사를 필리핀에 설립하고서 위 유령회사를 통하여 미신고 자본거래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기범행을 은폐하여 왔다.

○ 2017. 4.경 이후의 범행 피해(30억 원을 넘는 금액이다)가 대부분 회복되지 못하여 피해 은행이 피고인의 처벌을 바라는 의사를 유지하고 있다.

○ 예상치 못한 사유로 피고인 3 회사의 자금 사정이 갑자기 어려워지자 이를 타개하기 위하여 이 사건 각 범행에 이른 것으로서 그 범행의 동기나 경위에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다.

○ 2017. 3.경까지의 편취금(약 90억 원으로서 전체 편취액의 약 3/4가량이다)은 앞서 본 바와 같은 ‘돌려막기’ 과정에서 전액 변제되어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피해 은행에 실질적인 금전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 2017. 4.경부터는 편취금에 관해서도, 피고인 1이 구체적인 피해 변제 계획을 제시하고 있으며, 편취금에 비해 소액이기는 하나 피해 일부를 실제로 변제하기도 하였다(피고인은 당심에 이르러서도 피해 은행에 500만 원을 변제하였다). 또한 피고인 1은 자기 또는 피고인 3 회사 소유의 재산에 설정되어 있던 근저당권을 일부 말소하는 등 피해 변제에 필요한 자산을 확보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

○ 피고인 1에게 동종 전과가 없고, 피고인 1이 수사 초기부터 이 사건 각 범행을 전부 자백하면서 깊이 반성하고 있다.

【피고인 1, 피고인 3 회사에 대한 무죄부분】

1. 2018고합29호 공소사실 중 피고인 1에 대한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의 점

1) 유가증권위조 및 위조유가증권행사

피고인은 원심판결 범죄사실 ‘[2018고합29] 1. 유가증권위조, 유가증권변조, 2. 위조유가증권행사, 변조유가증권행사’ 란 기재와 같이 유가증권을 위조 또는 변조하여 행사하는 과정에서,

가) 같은 방법으로 2016. 7.경부터 2016. 12.경까지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4 연번 1, 2, 4, 16, 18, 19, 20 기재와 같이 총 7회에 걸쳐 선하증권 합계 7장을 각각 위조한 다음, 피고인 2와 공모하여 2016. 7. 25.경부터 2016. 12. 20.경까지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4 연번 1, 2, 4, 16, 18, 19, 20 기재와 같이 총 7회에 걸쳐 행사하고,

나) 2016. 7. 29.경부터 2017. 4. 5.경까지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4 연번 3, 8, 11, 13, 15, 17, 22, 24, 25, 29~34, 36 기재와 같이 총 16회에 걸쳐 위조된 유가증권을 행사하였다.

피고인은 피고인 2와 공모하여 2016. 7.경 위 피고인 3 회사 사무실에서, 행사할 목적으로 권한 없이 칼라복사기를 이용하여 소지하고 있던 미국 △△△△△△△사 명의의 상품 주문서(Purchase Order)를 여러 장 사본한 다음 위와 같이 사본한 상품 주문서에서 날짜 등 필요한 숫자 및 글자를 다른 사본에 오려붙인 후 다시 복사하는 방법으로, 발행일자 2016. 3. 24.(ISSUED DATE 24-MAR-16), 주문번호 M 16 20373, ‘미국 △△△△△△△사가 피고인 3 회사에 4가지 색상의 의류 5,052점을 미화 38,395.2 달러의 가격에 주문한다’라는 취지의 상품 주문서 2장, 발행일자 2016. 3. 24.(ISSUED DATE 24-MAR-16), 주문번호 M 16 20377, ‘미국 △△△△△△△사가 피고인 3 회사에 4가지 색상의 의류 3,004점을 미화 22,379.8 달러의 가격에 주문한다’라는 취지의 상품 주문서 2장 등 상품 주문서 총 8장을 작성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고인 2와 공모하여 행사할 목적으로 권한 없이 사실증명에 관한 사문서인 미국 △△△△△△△사 명의의 상품 주문서 8장을 위조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7. 4.경까지 총 36회에 걸쳐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5 기재 상품 주문서 합계 502장을 각각 위조하였다.

피고인은 피고인 2와 공모하여 2016. 7. 25. 위 □□□□은행 ◇◇◇동지점에서, 그 위조 사실을 모르는 위 은행 담당직원에게 수출대금채권 매입의뢰서를 제출하면서 위 제3항과 같이 위조한 상품 주문서를 마치 진정하게 작성된 것처럼 교부하여 이를 행사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7. 4. 5.까지 총 36회에 걸쳐 위조한 상품 주문서 합계 502장을 교부하여 이를 행사하였다.

1) 문서 또는 유가증권의 위조는 작성권한 없는 자가 타인 명의를 모용하여 문서 또는 유가증권을 작성하는 행위를 말하고(대법원 1989. 12. 8. 선고 88도753 판결, 대법원 2015. 6. 11. 선고 2012도1352 판결 등 참조), 문서 또는 유가증권의 변조는 권한 없는 자가 이미 진정하게 성립된 타인 명의의 문서 또는 유가증권의 내용에 대하여 동일성을 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변경을 가하는 행위를 말한다(대법원 2011. 9. 29. 선고 2010도14587 판결, 대법원 2012. 9. 27. 선고 2010도15206 판결 등 참조).

그런데 원심이 적법하게 채택하여 조사한 증거들에 의하면, 위 공소사실 중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4 연번 1, 2, 4, 16, 18, 19, 20 기재 선하증권의 경우 선적업체가 정상적으로 발급한 선하증권의 기재 내용 중 선적일자만 다른 날짜로 변경하였고,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5 기재 상품 주문서(뒤에서 보는 연번 3 기재 상품 주문서 중 주문번호 M16 20357 및 M16 20397과 연번 17 기재 상품 주문서 중 주문번호 M16 20745, M16 20518, M16 20476, M16 20762, M16 20661, M16 20659, M16 20660, M16 20670 제외)의 경우, 미국 △△△△△△△사가 정상적으로 발급한 상품 주문서의 기재 내용 중 선적일자나 상품단가를 변경하였을 뿐, 선하증권 발행번호나 상품 주문서 주문번호를 비롯한 나머지 기재는 그대로인 상태로 해당 선하증권 및 상품 주문서를 복사하여 □□□□은행에 제출한 사실을 알 수 있는바, 피고인의 위 각 행위는 위조가 아닌 변조에 해당한다.

따라서 위 각 상품 주문서에 관한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의 공소사실도 범죄사실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여 2. 피고인 1, 피고인 3 회사에 대한 외국환거래법위반의 점

이 부분 공소사실의 요지는 위 2. 다. 1)항 기재와 같은바, 위 2. 다. 3)항에서 본 바와 같이 이 부분 공소사실은 범죄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별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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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이동 평균 (EMA)은 이동 평균 지표입니다. 이동 평균 지표는 추세를 따르는 선을 생성하는 가격 데이터를 평활화하는 추세를 따르는 지표입니다. 많은 거래자들이 단순 이동 평균보다 EMA를 선택합니다. 그 이유는 EMA가 가장 최근 가격에 더 많은 가중치를 두어 지연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30 기간 EMA를 사용하는 경우 30 일 이상 가격에 가중치가 적용됩니다.

포물선 형 SAR 지표 전략을 사용하여 IQ Option에서 추세를 거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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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Option의 Parabolic SAR은 Welles J. Wilder가 만든 기술적 분석 지표입니다. 1978 년 Wilder의 책 "기술 거래 시스템의 새로운 개념"에서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SAR은 "중지 및 반전"을 의미하며 시간 경과에 따른 가격 변동을 추적합니다. 표시기는 가격이 상승하면 가격보다 낮게, 가격이 하락하면 가격보다 높게 배치됩니다. Wilder는이 지표를 "파라볼 릭 시간 / 가격 시스템"이라고 불렀습니다. 지표는 가능한 추세 변화에 대해 상인에게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Parabolic SAR은 실용적인 잠재력이 높은 일종의 지표 중 하나이지만 최대 정확도에 도달하려면 다른 지표와 함께 사용해야합니다.

RSI (Relative Strength Index) 전략을 사용하여 IQ Option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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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 지표 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이해 RSI (Relative Strength Index)는 기초 상품과 관련하여 가격 변동이 얼마나 빨리 일어나는지를 측정하는 모멘텀 오실레이터입니다. 기술 분석에 사용되어 기초 자산이 과매도 또는 과매 수 된시기를 식별하여 임박한 추세 반전을 알립니다. IQ Option 플랫폼에서 RSI를 사용하여 추세.

IQ Option에서 3 개의 인사이드 업 & 다운 패턴 사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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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가 가격 차트에서 인식 할 수있는 많은 캔들 패턴이 있습니다. 나중에 거래 포지션을 열기위한 좋은 순간을 찾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먼저 거래자는 패턴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야합니다. 오늘 기사에서는 Three Inside Pattern을 식별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IQ Option에서 Martingale 거래 전략을 사용하여 승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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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Option에서 Martingale 전략 사용 지표가 트레이더의 삶을 더 쉽게 만들어 준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세가 반전되거나 지속될 가능성이있는시기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것들은 거래량의 변화를 보여줄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지.

IQ Option의 Stochastic Oscillator 거래 전략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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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 적 발진기 거래 정확한 과매 수 및 과매도 포지션을 설정하려고 할 때 트레이더는 종종 The Stochastic Oscillator를 사용합니다. 기본적으로 투자자에게 진입 점 또는 출구 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1950 년대에 도입 된 George C. Lane은 "Lane의 확률론"이라고도하는이 지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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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개인투자자의 약 90%가 단타 매매 위주로 하거나 단타 매매를 경험한다는 시장 통계가 있다. 하루에도 몇 번, 몇십 번씩 사고파는 매매는 늘 불안하고, 거래를 하면 할수록 계좌 잔액만 줄어들 뿐이다. 더 이상 시장과 세력의 의도에 휘둘리지 말고 새로운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자. 보조지표나 펀더멘털을 참고하지 않고 오로지 캔들만으로 차트의 흐름을 읽다 보면 캔들만으로 잃지 않는 매매가 가능하고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캔들은 그 어떤 보조지표보다 우선되는 가시적이고 즉각적인 신호다. 그러나 제대로 신호를 읽고 해석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모든 경제 이슈가 캔들에 녹아 있고, 뉴스 발표에 앞서 시장의 예상 반응을 미리 보여주기도 한다. 저자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론을 수립, 《실전 캔들매매법》에서 주식뿐 아니라 외환, 선물옵션까지 적용되는 캔들 패턴 37가지와 진입 포인트를 알려주었다.

이 책에서는 국내·해외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보다 쉽게 캔들매매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별 종목 차트와 함께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책의 1장 ‘왜 캔들매매법인가’부터 5장 ‘차별화된 캔들매매 투자 전략’까지, 투자를 시작하기 전 준비과정과 캔들매매의 차별성, 독특한 투자 철학을 전수한다.

캔들을 보조도구가 아닌 차트를 읽는 주체이자 도구로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면, 매수세와 매도세 간의 균형을 읽고 그 균형이 무너지는 순간을 찾아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시장의 움직임에 현혹되지 않고 차트만을 보고 매매에 적합한 구간만을 골라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캔들을 이처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 책은 이제껏 없었다!
초보 투자자도, 실패를 거듭한 투자자도 캔들매매를 만나면
장기 상승 종목을 찾고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

주식시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지는 쪽은 늘 개인투자자다. 언제까지 단타 매매로 세력에게 소중한 돈을 갖다 바치기만 할 것인가? 이제는 남들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다른 길을 갈 때다. ‘캔들매매법’은 기술적 분석과 가치투자의 장점을 합친 방식으로 기존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깨부순다. 국내 주식, 해외 주식을 가리지 않고 적용되며 파동, 캔들군, 캔들 간의 유기적인 조합을 통해 급등하기 전의 종목을 찾아 몇 개월 이상 장기투자함으로써 절대 잃지 않는 투자, 여유로운 성공 투자를 가능케 한다.

캔들매매가 개인투자자에게 안성맞춤인 이유!
• 본업에 충실하면서 일주일에 단 몇 시간의 투자로 시장 초과 수익을 얻는다.
• 거래를 위한 대부분의 준비는 주말 또는 여유시간에 하면 된다.
• 각종 보조지표 및 기업 가치 분석에 대한 공부가 불필요하다.
• 경제 뉴스, 재료, 수급 등 외부 요소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 손절은 짧고 수익은 길게 가져간다.

주식시장에서 잃고만 있는 개인투자자가 캔들매매를 배워야 하는 이유!
캔들매매의 기초 지식부터 실전 사례까지 한 권에 담다
개인투자자의 약 90%가 단타 매매 위주로 하거나 단타 매매를 경험한다는 시장 통계가 있다. 하루에도 몇 번, 몇십 번씩 사고파는 매매는 늘 불안하고, 거래를 하면 할수록 계좌 잔액만 줄어들 뿐이다. 더 이상 시장과 세력의 의도에 휘둘리지 말고 새로운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자. 보조지표나 펀더멘털을 참고하지 않고 오로지 캔들만으로 차트의 흐름을 읽다 보면 캔들만으로 잃지 않는 매매가 가능하고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캔들은 그 어떤 보조지표보다 우선되는 가시적이고 즉각적인 신호다. 그러나 제대로 신호를 읽고 해석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모든 경제 이슈가 캔들에 녹아 있고, 뉴스 발표에 앞서 시장의 예상 반응을 미리 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보여주기도 한다. 저자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론을 수립, 《실전 캔들매매법》에서 주식뿐 아니라 외환, 선물옵션까지 적용되는 캔들 패턴 37가지와 진입 포인트를 알려주었다. 신간 《캔들마스터의 주식 캔들매매법》에서는 국내·해외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보다 쉽게 캔들매매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별 종목 차트와 함께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책의 1장 ‘왜 캔들매매법인가’부터 5장 ‘차별화된 캔들매매 투자 전략’까지, 투자를 시작하기 전 준비과정과 캔들매매의 차별성, 독특한 투자 철학을 전수한다.
캔들을 보조도구가 아닌 차트를 읽는 주체이자 도구로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면, 매수세와 매도세 간의 균형을 읽고 그 균형이 무너지는 순간을 찾아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시장의 움직임에 현혹되지 않고 차트만을 보고 매매에 적합한 구간만을 골라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보이지 않던 시세가 보이고 시장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새로운 시각!
캔들매매 실전―파동, 캔들군, 캔들과 그 조합을 해석하는 방법을 배운다

《캔들마스터의 주식 캔들매매법》의 핵심은 6장 ‘파동’, 7장 ‘캔들군’, 8장 ‘캔들’, 9장 ‘파동, 캔들군, 캔들의 조합’에 담겨 있다. 차트를 설정하고 모니터링하는 방법부터 본격적인 캔들매매에 나서기 위한 파동, 캔들군, 캔들 해석하는 방법까지 실제 차트와 함께 해설한다.
캔들매매에서 의미 있는 파동은 ‘큰 하락 구간’과 ‘수평적 파동 구간’인데 이것이 확인되면 관심 종목에 담아두고 관찰하다가 유효한 캔들군과 캔들 신호를 찾으면 매수하는 방식이다. 유의미한 파동을 읽어내는 방법을 실제 개별 주식의 차트를 통해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초보 투자자들이 유사한 패턴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저자는 수백 개의 캔들 중 시세의 흐름을 바꾸는 소수 캔들을 찾아내고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동안의 캔들 이론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캔들을 구분하는데, 바로 꼬리 길이와 몸통 크기다. 캔들을 모양만으로 해석하기보다는 파동, 캔들군, 캔들 간의 유기적인 조합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수많은 캔들 형태 중 매수 신호가 될 수 있는 소수의 특정 캔들을 몇 가지 찾아내 소개한다. 바로 ‘양봉 스프링’, ‘긴 위아래 꼬리 작은 양봉’, 그리고 ‘서로 연결해 해석하는 여섯 가지 패턴’이다. 캔들 패턴들이 어떤 식으로 조합될 때 매수 신호로 작용하는지 8장에서 다양한 예를 들고 있다.

5년 후 32배로 불어나는 ‘2-2-4 법칙’과 장기상승 가능성이 있는 505개 종목 대공개!
상승장, 하락장, 횡보장―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수익을 낸다

캔들매매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한 달에 몇 시간의 투자로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시간적·심리적으로 여유로운 장기투자를 하기 때문에 차트가 요동치든, 경제 뉴스, 지표, 전문가가 뭐라고 떠들든 시류와 시황에 휩쓸리지 않는다. 그러기 위한 선행조건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금의 10~20%씩 나누어 ‘분산투자’하고, 몇 주에서 몇 년까지 ‘장기투자’하며 매수와 동시에 손절매 구간을 설정하며 손실이 나더라도 ‘추가매수하지 않는’ 조건이다. 이렇게 한다면 연간 20개 종목 매수 시 최소 8개 종목은 수익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 연간 약 100%의 수익을 올리고, 5년이면 최초 투자금액이 36배 불어난다. 캔들매매를 제대로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
캔들차트의 창시자 혼마 무네히사는 이렇게 말했다. “1년 내내 거래하고 있으면 이운(利運)이 멀어진다. 때때로 그만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제일이다.” 《캔들마스터의 주식 캔들매매법》 역시 관망할 줄 아는 심리와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말한다. 캔들 신호 역시 무조건 ‘상승한다’로 받아들이기보다 ‘상승 확률이 높다’ 정도로 받아들이면서 손실을 최소화하고, 생각과 반대로 움직일 때 손절매와 관망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강조한다. 매수 후 바로 급등하거나 계속 상승하면 기쁘겠지만, 그런 상태로는 예상과 반대로 하락하거나 급락할 때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 어렵다. 저자는 끊임없이 ‘상승해도 그만, 하락해도 그만’이라는 자세를 가지고 상황을 무심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캔들매매를 통해 유리한 구간을 구별하고 확률 높은 안전한 진입 포인트를 찾아내지만, 예상과 달리 반대로 갔을 때 정해진 기준대로 관점을 전환하거나 재정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저자는 ‘장기 상승 가능성이 있는 관심종목 505개’를 공개했다(2019년 4월 기준). 이 중 한국 시장의 종목은 145개로, 표준형 또는 응용형으로 전개되고 있거나 전개될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다. 이 종목들이 어떤 파동 유형인지, 어떤 캔들 신호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분석하다 보면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Q1. 주식시장이 좋지 않은데 투자해도 괜찮을까?
국내외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도 상관없다. 개별종목에서 신호가 있다면 매수하면 그만이다. 단, 시장 외적인 요소에 의해 상승세가 더뎌질 수도, 상승하다 꺾어질 수도 있음을 사전에 인지할 필요는 있다.
Q2. 캔들매매를 단타에 적용할 수는 없나?
일간 차트 기준으로 적용할 수도 있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쉽고 여유 있는 길을 놔두고 어렵고 복잡한 길을 갈 이유가 없다.
Q3. 다른 기법과 조합해서 사용하면 안 될까?
캔들매매는 다른 어떤 기법, 방식도 필요하지 않다. 우월해서라기보다 보조지표를 활용하는 기존의 어떤 기법과도 일치점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트레이더가 알아야 할 XM 거래에 대한 진정한 진실

모든 트레이더가 알아야 할 XM 거래에 대한 진정한 진실

"저는 거래자들이 작은 계좌를 거래하고 그것을 7 자리 숫자로 바꾸는 것을 들었습니다 . "라고 궁금 할 것입니다 .

자, 그것은 가능할 수 있지만 당신이 그것을 뽑을 확률은 희박합니다.

엄청난 돈을 빠르게 벌 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거래에 막대한 위험을 감수하는 것입니다.

운이 좋으면 계정에 6 개 또는 7 개의 숫자를 생성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거래가 있습니다 :

그것을 시도하는 거래자의 99.99 %는 그들의 계좌를 날려 버릴 것입니다. 운이 좋은 소수만이 그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기술과 관련이 없지만 운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 말을 믿지 마세요. Warren Buffet이 그의 부에 대해 말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부는 미국에 살면서 행운의 유전자와 복리이자를 결합한 것입니다.” – Warren Buffet

여기서 키워드는 복리입니다.

다시 말해, Warren Buffet은 자신이하는 일에 최고가되어 수익을 더해 세계에서 가장 부유 한 투자자가되었습니다.

이는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달성되지 않고 오히려 50 년 이상에 걸쳐 복합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거래를 빠르게 부자가되는 계획으로 생각한다면 무엇을 추측할까요? 당신은 계획입니다.

복리이자는 세계 여덟 번째 불가사의입니다.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은 그것을 얻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불합니다. .” – 알버트 아인슈타인


거래에서 돈을 벌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성배”가 있더라도)

이것은 대부분의 트레이더를 속인 가장 큰 트레이딩 신화 중 하나입니다.

“이기는 트레이딩 전략이 있다면이를 사용하여 시장에서 수백만 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예, 당신은이기는 전략을 가질 수 있지만, 그것이 당신이 수백만 달러를 벌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계정 크기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보겠습니다. 연간 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20 %를 만드는 거래 전략이 있다고 가정 해 보겠습니다.

$ 1,000 계정의 경우 연간 $ 200입니다.

$ 10,000 계정에서는 연간 $ 2,000입니다.

백만 달러 계정에서는 연간 $ 200,000입니다.

보시다시피, 거래 전략은 방정식의 한 부분이고 다른 똑같이 중요한 측면은 계정의 크기입니다.

헤지 펀드가 수십억 달러는 아니더라도 수백만 달러를 모금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거래에서 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돈을 벌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거래는 정기적 인 수입을 올리는 최악의 방법 중 하나입니다

많은 거래자들이 다른 수입원을 창출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거래를 시작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9-6 일의 직장을 그만두고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자유를 갖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게 당신처럼 들리면 여기에 경고가 있습니다.

거래는 정기적 인 수입원을 얻는 최악의 방법 중 하나입니다.

시장은 항상 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에 돈을 버는 거래 전략은 다음 주에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전략을 거래 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시장 상황이 귀하의 호의로 되돌아가는 데 시간이 걸리며 몇 주 또는 몇 달이 걸릴 수 있습니다.

즉, 매일, 매주 또는 매달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 대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은 시장이주는 것만 가져 가고 그 이상은 없습니다.


당신은 항상 시장의 학생입니다

거래자로서의 저의 학습 곡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지표로 시작한 다음 가격 행동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 나는 그것이 내가 필요로하는 전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가격이 왕이고 그것이 내가 수익성있는 거래자가되기 위해 필요한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다른 모든 것을 조정했기 때문에 내 성장에 해를 끼쳤습니다 (그리고 가격 행동 거래에만 국한되었습니다).

내 어리 석음을 깨달았을 때 나는 재빨리 시장의 학생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다른이기는 거래자들은 시장에서 이익을 얻기 위해 무엇을하고 있습니까?”

그때 내가 트렌드 추종, 시스템 거래, 평균 회귀 거래 등에 노출되었을 때입니다

오늘날 저는 다양한 시장에서 여러 거래 전략을 거래하므로 포트폴리오의 주식 곡선이 더 원활 해집니다.

당신은 수익성있는 거래자 일 수도 있지만, 당신이 항상 시장의 학생이기 때문에 당신의 학습 곡선이 끝났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시장은 항상 변하고 있습니다

2006 년부터 2012 년까지 Nikkei 선물은 싱가포르의 독점 거래자들 사이에서 많이 거래되었습니다.

이는 Nikkei가 SGX, OSE 및 CME와 같은 여러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차익 거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 작업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SGX에서 $ 100에 Nikkei 계약 1 개를 매수 한 다음 CME에서 $ 101에 신속하게 매도하여 $ 1의 무위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가정 해 보겠습니다.

이제 많은 계약을 거래하고 하루에 여러 번이 작업을 수행하면 하루에 6 자리를 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독점 거래자들이 이러한 비 효율성을 이용하여 몇 년 동안 좋은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런 다음 뭔가가 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외환 거래를이기는 방법 발생했습니다.

알고리즘이이 비 효율성으로부터 이익을 얻기 위해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계는 인간보다 빠르며 천천히 시장이 효율적이되었고 "쉬운 돈"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거래자들은 그것에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거래를 완전히 그만두 게됩니다.

이 있습니다. 거래에는 보장이 없습니다.

과거에 효과가 있었다고해서 미래에도 효과가있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시장의 학생으로 남아 있어야합니다.

프로 팁 :

우리는 감정에 따라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행동 편향을 이용하는 거래 전략에 초점을 맞 춥니 다. 따라서 전략이 계속 작동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배당률이 불리 할 때 어떻게이기는 트레이더가 되겠습니까?

거래가보기만큼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그것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음, 여기 제 제안이 있습니다 .

1. 바퀴를 재발 명하지 마십시오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일을 스스로 파악하거나 단순히 작동하는 것을 따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작동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라고

궁금 할 것입니다. 음, 핵심은 백 테스트 된 결과가있는 특정 거래 규칙이 포함 된 거래 장부를 찾는 것입니다. 다음은 살펴볼만한 책입니다.

  • 트렌드를 따라 – Andreas Clenow
  • Unholy Grails – Nick Radge
  • 두려움을 사고 탐욕을 팔아라 – Larry Connors

2. 풀 타임 직장을 그만 두지 마십시오.

거래가 유일한 수입원이라면 심리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됩니다.

매달 돈을 벌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손절매 확대, 패자 평균화, 너무 큰 거래 등과 같은 잘못된 거래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 거래자들이 유일한 수입원으로 거래에 의존하지 않는 것입니다.

  • 주식 시장 마법사 인 Mark Minervini는 5,000 달러의 마스터 트레이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대부분의 헤지 펀드 (최고의 펀드 포함)는 매년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매년 관리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보시다시피, 전문 트레이더와 헤지 펀드는 자신의 유일한 수입원이 아닌 방식으로 거래를 구성합니다.

이것은 당신이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매달 수입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이번 달에 청구서를 지불 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걱정할 필요없이 거래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3. 세계 9 대 불가사의를 받아들이세요

Albert Einstein은“복합 관심은 세계 8 대 불가사의”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세계 9 대 불가사의 인 여러분에게 소개하겠습니다.

그렇다면 9 번째 불가사의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정기적으로 자금을 추가하고 수익을 복리 화합니다.

$ 5,000 계좌로 연간 평균 20 %의 수익을 올리면 20 년 후에는 $ 191,688의 가치가 있습니다 .

그러나 매년 계정에 5,000 달러를 더 추가하고 수익을 복리 화하면 어떨까요?

모든 트레이더가 알아야 할 XM 거래에 대한 진정한 진실

20 년 후에는 가치가있을 것입니다… $ 1,311,816

이것이 얼마나 강력한 지 수 있습니까?

따라서 지속 가능한 심각한 부를 쌓고 싶다면 세계 9 대 불가사의를 받아 들여야합니다 (그리고 빨리 부자가되는 계획은 잊어 버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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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전문역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한국금융연수원 #금융인 #금융필수자격증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금융권 관심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의 관심도 뜨거웠는데~
은행권은 전문 자격 을 많이 필요로 하다보니
자격증을 취득하는 청년들이 많지~

오늘 소개할 자격증도
은행권, 특히 영업파트를 원하는 청년이라면
눈을 번쩍! 귀를 쫑긋! 하고
집중해야할 자격증 중 하나라는 거~

청년희망재단의 멘토로 활동중이신
우리은행의 석병욱 멘토님께서도
'필수'자격증으로 추천해주신
바로 그 자격증!

글로벌에 발 맞춰 끊임없이 변화하는
이 자격증을 알아보자!



외환전문역 이란
관세사, 외환딜러와 같이 소개되곤 하는데
개인 또는 기업의 외환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인 을 말하는 것!

예전에는 금융기관에만 종사했었지만,
점차 기업이나 개인도 해외투자와 직접조달 등
외화자산을 운용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활용도도 높아지고~ 수요도 높아지는 중!

외환으로 결제하는 모든 거래를 다루는
외환업무를 담당하는만큼 전문지식이 필요하고
그래서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외환전문역 자격증을 시행 하고 있지~

민간자격증이기는 하지만
국가의 공인을 받아 시행하고 있는만큼
영향력있는 자격증, 외환전문역!


외환전문역 자격증은
1종과 2종 으로 나뉘는데
단계로 나뉘는 게 아니라, 종류로 나뉜 것!

1종은 개인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 해서
외국환 법규와 거래 실무를 이해하고
고객의 외화 자산에 노출되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역할 담당!

2종은 기업 외환 관련 직무를 담당 하며
수출입 업무와 관련된 국제무역법 숙지,
외환과 관련된 여신업무를 수행하고 있지~



생각과는 달리(?) 외환전문역 자격증은
따로 응시자격이 있지는 않은데,
두 종류의 시험 모두 각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최종 합격!

같은 듯 다른 자격증이기 때문에
1종과 2종 따로 자격증이 발급되어
두 가지 다 취득하는 경우도 많다는 거~

자격 시험 후 연수를 거쳐야하는
금융자격증도 많은데,
시험에 합격만하면 바로 자격증이 발급되는
외환전문역 자격증은
객관식 4지선다형 이라서 부담도 적은.
줄 알았지만.

금융 3종 자격증보다 약간 어려운 정도라고.


왜 어려운고 하니,
자료가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
(물론 난이도가 높을 때도 있지만~)

보통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기출문제를 풀고
한국금융연수원에서 배포하는 자료 필독 후
연수원 홈페이지 내에 게재된 문제를
외울 정도까지 풀다보면
답이 보인다 보여~~~

※2종에 도전하는 청년이라면
국제무역규칙의 지문과 보기가
모두 영어로 출제 되니까 영어 공부는 필수!


요즘엔 금융자격증을 전문으로 교육하는
학원이 따로 생길 정도인데,
외환전문역은 취준생뿐만 아니라
이직을 준비하는 금융권 종사자들도
많이 취득하고 있는 자격증!

그래서 한국금융연수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과목별 연수과정을 직급별로 추천하고 있어
나에게 맞는 강의를 골라서 신청할 수 있다 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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