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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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로봇 쇼핑도우미 '쇼핑봇'을 선보인다. 사진은 고객이 쇼핑봇을 활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 현대백화점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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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기술개발본부 기초기반연구실 소속의 이상훈(37) 책임연구원이 세계 3대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8년 판에 등재됐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1996년 입사한 이 책임연구원은 산업용 로봇의 동작 성능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산업용 로봇의 진동 억제 및 제어 분야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책임연구원은 한양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후 같은 대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내·외에 총 20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2006년 제어.자동화.시스템 공학회 논문지에 '산업용 로봇의 유연관절 제어기 설계'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고 국제 로봇 심포지엄(ISR)에 '산업용 로봇 유연관절의 강인제어 기술 연구' 논문을, 2007년 국제 지능로봇 및 시스템 학술대회(IROS)에서는 '유연관절 로봇의 백스태핑 제어기술'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책임연구원은 현재 현대중공업에서 산업용 로봇의 고성능 제어 알고리즘 개발 업무와 시각센서 및 힘 센서를 이용한 로봇의 지능형 동작 제어기 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기관인 마르퀴즈 후즈 후사(社)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올린 인물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며 세계 도서관에 가장 많이 보급되는 등 전문 인력정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인정받고 있다.

  • 현대重 이상훈 연구원, 세계인명사전 등재
    • 입력 2007-12-21 10:52:13

    현대중공업은 기술개발본부 기초기반연구실 소속의 이상훈(37) 책임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8년 판에 등재됐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1996년 입사한 이 책임연구원은 산업용 로봇의 동작 성능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산업용 로봇의 진동 억제 및 제어 분야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책임연구원은 한양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후 같은 대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내·외에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총 20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2006년 제어.자동화.시스템 공학회 논문지에 '산업용 로봇의 유연관절 제어기 설계'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고 국제 로봇 심포지엄(ISR)에 '산업용 로봇 유연관절의 강인제어 기술 연구' 논문을, 2007년 국제 지능로봇 및 시스템 학술대회(IROS)에서는 '유연관절 로봇의 백스태핑 제어기술'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책임연구원은 현재 현대중공업에서 산업용 로봇의 고성능 제어 알고리즘 개발 업무와 시각센서 및 힘 센서를 이용한 로봇의 지능형 동작 제어기 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기관인 마르퀴즈 후즈 후사(社)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올린 인물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며 세계 도서관에 가장 많이 보급되는 등 전문 인력정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사진 = 현대백화점 여름방학 체험전

    사진 = 현대백화점 여름방학 체험전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현대백화점은 방학 기간을 맞이해 무역센터점 등 6개 점포에서 다양한 체험전을 진행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점포별로 문화홀에 다양한 테마의 콘텐츠를 마련해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운영키로 한 것이다.

    먼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다음달 7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어린이 방학 체험전 '헬로 마이 오션'을 진행한다. 약 991㎡(300평) 규모의 문화홀에서 진행되는 '헬로 마이 오션'은 바다를 테마로 한 미디어 아트·에어바운스·슈팅 게임 등 체험형 놀이 시설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어린이가 직접 채색한 물고기를 대형 화면에 살아움직이는 형태로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체험', 디지털 펭귄 캐릭터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주고 받는 '펭귄 콘서트', 바닷 가재 등 바다 생물의 특징을 몸에 덧입혀 AR(증강현실)로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표현해보는 '비 어 피쉬(Be a fish)', 게로 변신해 다른 친구와 물 속을 달리는 '경주 게임', 고무공을 멀티 비전에 던져 스토리에 따라 아기 물고리를 구하는 '인터랙티브 슈팅 게임' 등 6개 테마의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현장 가입 가능)이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천호점과 충청점은 인기 만화 '신비아파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테마로 한 ‘신비아파트 고스트 미로 대모험’을 각각(천호점, 8월4일까지, 13층 문화홀 / 충청점 8월11일까지, 7층 문화홀) 진행한다. 미로 속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존·슬라임 만들기 체험·완구 놀이존 등을 운영한다. 디큐브시티점은 다음달 11일까지 지하 1층 햇빛 광장에서 '쿨 플레이파크'를 열고, 애니멀 범퍼보트, 피싱 아일랜드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목동점은 다음달 4일까지 7층 토파즈홀에서 '뉴트로 롤링팝' 체험전을 진행한다. 행사장은 가족 단위 고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뉴트로 콘셉트의 '롤러장'을 비롯해 오락기가 설치된 '아케이드 게임존', 전동 킥보드·전동 자전거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굿즈 존' 등으로 꾸며졌다. 현대백화점카드 소지 고객은 '롤러장(운영시간 11:00~20:00)'을 1시간에 3천원(일반 고객은 5천원)에 이용 가능하며, H포인트와 카톡플친 회원은 각각 1천원 추가 할인된다. 또한 '아케이드 게임존(운영시간 10:30~폐점 시)'은 당일 5만원·10만원·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증정되는 코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다음달 8일까지 10층 토파즈홀에서 '로봇&플레이'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로봇의 구조를 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디지털 체험관'을 비롯해 최신 VR 게임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익사이팅 체험관', '아케이드 게임관' 등으로 꾸며졌다. 당일 5만원·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각각 코인 10개·20개를 증정하며, 게임당 코인 1~3개를 사용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코인 10개당 일반 고객 5,000원, H포인트 회원 4,000원, 현대백화점카드 회원은 3,000원에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는 9월 22일까지 그림책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칼데콧 상'을 2회, 우수상격인 칼데콧 아너상을 3회 이상 수상한 작가의 전시인 '데이비드 위즈너 전'을 연다. 이 전시는 2017년 미국 산타바바라 미술관에서 '데이비드 위즈너 특별전'을 개최한 이후 진행되는 세계 투어의 첫 번째 순회전이다. 전시장에는 칼데콧 수상작인 '이상한 화요일'(1992년), '아기돼지 세 마리'(2002년), '시간 상자'(2007년) 등 대표작을 포함해 원화 총 75점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년 도심 속 대형 백화점에서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기는 백캉스족이 늘고 있다"며 "백화점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 및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로봇이 통역을 합니다"…현대百그룹, 인공지능 쇼핑 도우미 '쇼핑봇' 선봬

    현대백화점이 통역 서비스와 춤·사진 인화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갖춘 로봇 쇼핑 도우미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인공지능 기반 통역 기술이 적용된 말하고 움직이는 로봇 쇼핑 도우미 '쇼핑봇'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외국어 통역 담당 직원(4명) 외에 로봇도 배치해 고객 쇼핑 편의를 한층 제고하는 한편 새로운 볼거리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유통업계에서 쇼핑 정보 제공 기능을 갖춘 로봇 쇼핑 도우미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인공지능(AI) 통역 기술이 적용된 로봇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국어 통역 서비스는 물론 노래·춤 등 엔터테인먼트기능과 매장 및 편의시설 안내 기능도 가능하다.

    현대백화점이 이번에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선보이는 쇼핑봇에는 한국어 기반 음성인식 통역 소프트웨어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이 탑재됐다.

    지니톡은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한글과컴퓨터'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으로 독자 개발한 기술이다.

    한글과컴퓨터 관계자는 "지니톡은 AI기반에 인공신경망번역기술(NMT)을 적용해 문장의 맥락과 어순까지 고려해 정확도가 높은 번역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하면 할수록 향상된 번역결과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서비스는 우선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제공된다. 향후 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아랍어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매출비중이 높은(약15%)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에 쇼핑봇을 우선적으로 선보인 뒤 향후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에도 쇼핑봇을 배치할 계획"이라며 "이번 쇼핑봇 도입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면세점 오픈을 앞둔 무역센터점의 경우 기존 15명의 전문 통역 담당 직원에 쇼핑봇도 추가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통역 외에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갖췄다. 고객 움직임을 인식해 고객을 따라다니면서 클래식·가요 등 노래를 들려주는가 하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사진 촬영 서비스도 가능하다. 매장 위치 설명, 서비스 시설 가이드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등 기본적인 쇼핑 안내 기능도 갖췄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IT 기술이 발전하면서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높일 수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지난 1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 스스로 이동하며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그림책' 내용을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설명해주는 '로봇 도슨트 모모'와 지난 5월 오픈한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 안내 기능을 갖춘 '퓨처로봇'을 도입했었다.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지난 6월 27일 울산광역시 중구청 1층 민원실에서 현대로보틱스 방역로봇의 시범 운영이 진행됐다. 사진은 방역 작업을 하고 있는 현대로보틱스 방역로봇의 모습

    [한국공정일보=김남국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가 서빙로봇에 이어 방역로봇을 개발, 시장에 내놓으며 서비스로봇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로보틱스는 오는 7월 1일 국내업계 최초로 대면(對面)방역이 가능한 방역로봇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현대로보틱스의 방역로봇은 병원 수술기구 살균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방식으로 대기를 살균하고, ‘UVC(Ultraviolet C) LED’를 로봇 바닥면에 설치해 바닥 살균을 진행하기 때문에 대면방역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방역로봇은 인체에 유해한 소독액을 분무하고 피부 질환을 유발하는 UVC 램프를 로봇 정면에 설치해 방역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비대면방역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 로봇은 로봇 내부에서 플라즈마 살균으로 각종 유해균을 제거해 상부로 정화된 공기를 배출한다. 또한, 8가지 센서를 탑재해 대기 중의 초미세먼지, 유기화학물(TVOCs) 등을 감지하고 이를 3종 필터를 통해 흡입, 정화한다.

    이 로봇은 정지상태에서 152㎡(약 46평)에 대해 방역작업을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하며 활동하기 때문에 특히 공기청정기와 살균기를 설치하기 어려운 상업용 빌딩, 병원, 학교, 사무공간 등의 로비와 통로에서 방역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앞서 이 로봇은 코로나 등 바이러스성 질환을 발생시키는 10종의 유해균 및 5종의 유해가스 제거 성능에 대한 국내외 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2021년 3월 KT와 공동으로 개발한 호텔로봇을 대구 메리어트호텔에 공급하는 등 호텔, 식당 등에 자율주행 서비스로봇을 공급해오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유럽 최대 통신사 ‘보다폰(Vodafone)’과 차세대 서비스로봇 공동개발에 대한 사업협력을 체결, 독일 현지 대학병원에서 방역로봇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현대로보틱스 서경석 서비스로봇부문장은 “이번 방역로봇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출시를 시작으로 현대로보틱스가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로봇을 선보여 전세계 서비스로봇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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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준 기자
    • 승인 2017.08.06 11:02
    • 댓글 0

    현대백화점은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로봇 쇼핑도우미 '쇼핑봇'을 선보인다. 사진은 고객이 쇼핑봇을 활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 현대백화점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현대백화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현대 무역 로봇의 특징 로봇 쇼핑 도우미 ‘쇼핑봇’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쇼핑봇은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도입되며 인공지능을 토대로 통역서비스와 춤·사진 인화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까지 갖췄다. 인공지능 통역 기술이 적용된 로봇은 유통업계 최초다.

    쇼핑봇에는 한국어 기반 음성인식 통역 소프트웨어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이 탑재됐다. 지니톡은 국내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한글과컴퓨터’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이다.

    한글과컴퓨터 관계자는 “지니톡은 AI기반에 인공신경망번역기술(NMT)을 적용하여 문장의 맥락과 어순까지 고려해 정확도가 높은 번역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하면 할수록 향상된 번역결과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서비스는 우선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제공되며, 향후 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아랍어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쇼핑봇은 고객 움직임을 인식해 고객을 따라다니면서 클래식·가요 등 노래를 들려주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사진 촬영 서비스도 가능하다. 이밖에 매장 위치 설명, 서비스 시설 가이드 등 기본적인 쇼핑 안내 기능도 갖췄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매출비중이 높은(약15%)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에 쇼핑봇을 우선적으로 선보인 뒤 향후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에도 쇼핑봇을 배치할 계획"이라며 "이번 쇼핑봇 도입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쇼핑봇 이외에도 지난 1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 스스로 이동하며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그림책 내용을 설명해주는 ‘로봇 도슨트 모모’와 지난 5월 오픈한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 안내 기능을 갖춘 ‘퓨처로봇’을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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