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총이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

매출 총 이익 (Gross Profit) 이란 무엇일까요?

매출 총이익은 회사가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데 드는 비용 또는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비용을 공제한 후 얻는 이익입니다.

매출 총이익은 회사의 손익 계산서에 표시되며 매출 (판매)에서 매출 원가 ( COGS )를 빼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회사의 손익 계산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매출 총이익은 판매 이익 (Sales Profit) 또는 총소득 (Gross 매출 총이익 Income)이라고도 합니다.

매출 총이익에 대한 이해

매출 총이익은 상품 또는 서비스 생산에 사용하는 회사의 노동력과 공급품에 대한 회사의 효율성을 평가합니다. 이 측정 항목은 대부분 변동 비용, 즉 다음과 같이 변동하는 비용을 고려합니다.

- 시간당 또는 산출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고 가정하는 직접 노동

- 고객 구매에 대한 신용 카드 수수료

- 사용량 기준 감가상각을 포함한 장비

매출 총이익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ross Profit = Revenue - Cost of Goods Sold

매출 ​총 이익 = 수익 − 매출원가​

일반적으로 정의된 대로 매출 총수익에는 고정 비용 (즉, 산출 수준에 관계없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고정 비용에는 임대, 광고, 보험, 생산 및 사무용품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직원의 급여가 포함됩니다.

그러나 고정 원가의 일부는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회계 원칙 (GAAP)에 따라 외부 보고에 필요한 흡수 매출 총이익 원가 산 정하에서 각 생산 단위에 할당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 주어진 기간에 10,매출 총이익 000 개의 위젯을 생산하고 회사가 건물 임대료로 $ 30,000를 지불하는 경우, 각 위젯의 흡수 비용에 따라 $ 3의 비용이 부과됩니다.

총이익은 이자와 세금이 반영되기 전 회사의 이익 인 EBIT ( 이자 및 세금 전 이익 )라고도 하는 영업 이익과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영업 이익은 총이익에서 운영 비용을 빼서 계산됩니다.

핵심 사항

- 총소득이라고도 하는 매출 총이익은 매출에서 판매된 상품 원가를 뺀 값입니다.

- 총이익에는 변동 비용만 포함되며 고정 비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총이익은 회사의 노동력과 공급품을 상품 또는 서비스 생산에 사용하는 데 있어 회사의 효율성을 평가합니다.

매출 총 이익 대 매출 총 이익률 (Gross Profit vs Gross Profit Margin)

매출 총이익은 다른 측정 항목인 매출 총 매출 총이익 이익 마진을 계산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메트릭은 시간에 따른 회사의 생산 효율성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연간 또는 분기별로 총이익을 비교하는 것만으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총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총이익은 하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회사를 뜨거운 물에 빠뜨릴 수 있는 걱정스러운 추세입니다.

용어가 유사하고 (때로는 같은 의미로 사용됨) 총마진은 총 이익 마진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총이익은 통화 값으로, 총 이익 마진은 백분율로 표시됩니다. 총 이익 마진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마진 = ( 수익 - 판매 원가 ) / 수익

매출 총 이익 계산 예시

다음은 Ford Motor Co. 의 2018 매출 총이익 년 연간 손익 계산서를 사용하여 매출 총 이익과 매출 총이익률을 계산하는 방법의 예입니다.

매출 총이익

매출 총이익

매출총이익과 매출총이익률 [손익계산서 체크포인트]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면 매출총이익 이 된다.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상품을 만드는 데 사용된 원재료와 노동비용 혹은 상품구입비용 등을 제하고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는지를 보여 준다. 그러나 매출총이익은 그 금액 자체로서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었는지를 알려 주지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매출액 대비 얼마를 벌었는가를 알려 주는 비율인 매출총이익률이 얼마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매출총이익률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액 × 100

업종과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일수록 이익을 많이 내고 있다는 의미이다. 기업의 수익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전 분기 혹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총이익률의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워렌 버핏에 의하면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지속적으로 더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한다고 한다. 또한 보통 매출총이익률이 40% 이상인 기업은 어느 정도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이고, 40% 미만의 기업들은 경쟁이 심한 업종에 속한 기업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그리고 매출총이익률이 20% 미만인 경우에는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질 수 없을 정도로 경쟁이 극심한 업종에 소한 기업일 매출 총이익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매출총이익률은 해당 업종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또한 매출총이익률은 절대적으로 안전한 기업평가지표는 아니지만 분석 초기단계에서 해당 기업이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갖고 있는지를 매출 총이익 판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유효한 지표임에는 분명하다.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인지를 파단하기 위해서는 5~10년간의 장기적인 추세 파악이 필요하다.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이라도 연구개발비, 판매관리비, 이자비용 등으로 그 비용을 지출하는 경우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이라고 할 수 없게 된다.

재무상태표는 채권자, 기업경영자, 투자자(주주) 가운데 누가 보느냐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달라지지만 손익계산서는 그런 차이가 없다. 누가 보든 기업이 어떤 제품,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아서 얼마를 남겼..

매출총이익률은 동종업종 비교시 활용하게 되면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인 비교 우위를 파악하게 되고 성장기업과 장기적인 경쟁우위의 기업, 혹은 쇠퇴하는 기업에 대해 분석함으로써 투자를 하는데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을 분석할 때 다양한 리스크를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현명한 투자를 해야 하지만 워낙 살펴봐야할 항목들이 많은 것이 사실 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리스크를 전혀 모르고 투자하는 것과 어느정도 리스크를 인지하지만 그 리스크를 감내할 만큼 좋은 이점을 갖고 있어 투자하는 것은 전혀 다른 기준에서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을 분석하는 기준선이 다르면 투자에 따른 실적 역시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이 매출 총이익 자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좋아요 한번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

[투자용어] 매출총이익(Gross Profit)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은 손익계산서 상의 항목으로서 제품 혹은 서비스를 생산할 때 얼마나 효율적으로 생산했는지, 즉 원가관리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항목입니다.

매출총이익을 계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총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Q. 아래와 같은 기업의 매출총이익을 계산하시오.

매출액 = 1000억원
매출원가 = 500억원
판매관리비 = 100억원

A. 매출총이익 : 1000억원 - 500억원 = 500억원

매출총이익을 통해 원가관리의 효율성을 파악하려면 절대적인 매출총이익 금액보다는 매출액에 대한 매출총이익을 나타내는 매출총이익률(Gross Profit Margin)을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액

즉, 매출액 1 단위당 얼마만큼의 이익을 얻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원가관리의 효율성을 파악하기가 용이합니다.

가령, A라는 기업의 작년 한해 매출액이 100억원이었고, 매출총이익이 50억원이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런데 올해의 매출원가가 100억원으로 올랐다면?

그렇습니다. 이것만으로 원가관리를 잘 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올해의 매출액이 300억원이라면 원가관리를 잘 했거나 원재료 가격 인하가 발생했을 것이고, 극단적으로 매출액이 여전히 100억원이라면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해 남은 이익이 전혀 없다는 뜻입니다.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기업수

6

평균 등락률

상승

▲6

하락

▼0

보합

0

기업수

19

평균 등락률

상승

▲12

하락

▼5

보합

2

기업수

19

평균 등락률

상승

▲13

하락

▼6

보합

0

기업수

2

평균 등락률

상승

▲2

하락

▼0

보합

0

코끼리의 세상살이

매출총이익을 구할 때 매출액에서 차감하는 매출원가는 매출이 발생한 제품의 제조원가를 의미 한다.

주의할 점은 매출원가와 제조원가를 구분 해야한다.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라는 말에서 혼동이 될 수 있는데, 제품(상품)을 생산(취득)할 때 발생한 원가는 제조원가 혹은 취득원가이다.

매출원가와 제조원가를 비교해보고, 매출총이익을 계산해보자.

드라이기 10개 생산 드라이기 5개 판매
1개 당 제조원가: 5만원 1개 당 제조원가: 5만원
총 제조원가 : 5만원 * 10= 50만원 총 매출원가 : 5만원 * 5 =25만원

드라이기 10개를 생산했다. 이때, 드라기이 1개를 만드는데 5만원이 들었다고하자.

총 제조원가= 5만원 * 10 = 50만원

이 드라이기의 판매가는 10만원이다. 드라이기가 판매가에 6개 팔렸다면

총매출액= 10만원 * 6 = 60만원

매출원가= 6개(판매됨) * 5만원 = 30만원

▶ 이제 매출총이익은 구할 수 있게 되었다.매출 총이익

매출총이익 = 총 매출액 - 매출원가

매출총이이은 손익계산서 상에서 최초로 얻어지는 이익이다.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전자 2020년 3분기 재무제표

매출총이익률 이란?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매출액 * 100

'매출총이익률 은 매출 로부터 얼마만큼의 이익을 매출 총이익 얻느냐 를 측정하는 수익성 지표'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삼성전자 2020년 3분기 재무제표

삼성전자의 2020년 3분기분기보고서의 재무제표이다.

제 52기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어떻게되는가?

14,338,642(매출총이익)/47,801,234(매출액) * 100 =약 29.9%

◆ 매출총이익률의 활용

매출액이 커지면 매출총이익이 증가하고, 매출원가가 커지면 매출총이익이 감소하게된다.

투자자는 매출총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을 찾고싶다. 위에서 보았듯, 매출액= 매출단가 * 수량이다.

매출액이 늘어나려면 3가지 경우가 있다.매출단가가 상승하거나, 판매량이 증가하거나, 매출단가와 판매량 두가지 다 증가하는 경우이다.

예를들어 매출원가가 일정한데 제품의 수요증가와 같은 이벤트가 있다면 매출액이 증가하게 된다. 반대로 원재료 가격상승과 같은 이유로 매출원가가 증가하게된다면 매출총이익은 줄어들게 된다.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매출액 * 100

분자인 매출총이익이 늘어나야 매출총이익률도 증가한다.

분자인 매출총이익이 늘어나려면 매출액이 증가하여야 한다. (매출총이익=총매출액-매출원가)

그런데, 매출원가는 매출이 발생한 제품의 제조원가이다. 즉, 매출이 상승하면 필연적으로 매출원가도 함께 증가할 수 밖에 없다. 또한 매출총이익률 공식에서 매출액은 분모값에 위치한다.

따라서 매출총이익률이 증가할 수 있는 요인은 매출원가에 있다.

매출액이 변하지 않아도 매출원가를 줄인다면 매출 총이익 매출원가의 감소는 매출총이익과 매출이익률의 증가를 만든다.

즉, 매출총이익률은 원가관리의 효율성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 라고 할 수 있다.

예시와 함께 적용해보자

ex) 드라이기를 파는 도이슨과 처이슨이 있다.

매출 총이익
기업 도이슨처이슨
제조원가 1개당 30만원 1개당 10만원
판매가 1개당 50만원 1개당 50만원
판매량 1000대 1000대
매출액 50만원*1000대
=5억원
50만원*1000대
=5억원
매출원가 30만원*1000대
=3억원
10*1000대
=1억원
매출총이익 5억원-3억원=2억원 5억원-1억원=4억원
매출총이익률 2/5*100 =40% 4/5*100=80%

판매가, 판매량, 매출액이 같지만 제조원가의 차이로 인해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만큼 처이슨 드라이기 회사가 원가관리가 효율적이었다는 것을 매출총이익률을 통해 알 수있다.

이와같이 투자자들은 매출총이익률을 보고 같은 업종과 같은 매출액의 기업이 있다면, 좀 더 경쟁력있는 기업을 판단 할 수 있다.즉, 같은 산업 내 경쟁기업을 비교할때는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이 더 경쟁력있고, 매출총이익률이 매년 하락하고 있는 기업보다 상승하는 기업이 좋다고 판단 할 수 있다.

주의! 매출총이익률에 있어서 핵심요소인 매출원가는 기업 고유의 제조활동에 발생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로 비교하기 어렵다.

매출 총이익

주식을 하면서 살펴보게 되는 재무제표!!

저는 재무제표를 중에서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은 이익입니다. 이익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3가지 이익(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한 값입니다.

상품 또는 제품의 매출액에서 매출된 상품 또는 제품 원가를 차감한 차액을 의미합니다.

(매출이익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고 세부 내역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매출액, 생산비, 광고비, 임금 등의 지출을 차감한 값입니다.

보통 기업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대하여 광고를 많이 하시지요~

우리 회사는요! 이만큼~~ 벌어서 이만큼~~ 남겼어요!!라고 ㅎㅎ

예) 노트북 판매 금액이 100만 매출 총이익 원이면 이 금액 안에는 생산비(50만 원) + 광고선전비(10만 원) + 인건비(20만 원)의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비용을 모두 차감한 값은 20만 원이 되는데요. 그 20만원이 영업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출처-네이버뉴스)

영업이익에서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돈에 대한 이자를 차감한 값입니다.

수식으로 표현하자면 (영업이익+영업외 이익)-영업외 비용=경상이익입니다

(경상이익이라는 표현은 자주 접해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이러한 이익 표현이 있더라고요!)

일정기간의 순이익의 값을 의미하며, 모든 비용을 제외하고 실제로 내 손에 들어오는 돈입니다!

당기순이익은 모든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기 때문에 세후 순이익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중요! 이익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이익이 아닐까 싶습니다. )

(출처-네이버금융, LG전자 재무제표)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