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의 위험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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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 먹튀가 잦을까?(거래구조,불법거래 유의사항)

요즘 fx마진거래에 대한 먹튀 및 사기 관련해서 피해사례가 늘고 있다. fx마진거래는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국제외환거래로 국내에 있는 증권사들이 개인들에게 일정 증거금만 받고 10배의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게 열어놓은 것으로 거래구조와 불법거래유형 등을 알아보도록 하자.

불법이냐 아니냐의 세부적인 기준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판단하는 것으로 금융투자협회에서는 fx마진거래의 불법거래 유형등을 알리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fx마진거래란 무엇인가?FX마진거래의 위험성

fx마진거래란 한번에 2개의 통화를 거래하는 이종통화를 거래하는 것으로 거래를 할 때 해당 국가의 토오하 이자율의 차익만 틈의 수익 또는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고,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국제 외환거래이다.

장내 파상상품의 일정으로 미국선물협회의 규정 또는 일본의 상품 거래소법 등에 따라 장외에서 행해지는 외국환거래로 거래대금의 5%의 증거금으로 시세차익을 보는 거래형태이다.

스프레드의 간격을 두고 매도 및 매수호가로 제시되는 호가 구조이며, 발생하는 수수료 및 비용이 발생하고 기준통화 매수 후 재 매도하면서 발생하는 매도 가격 차이인 스프레드의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스프레드가 비용이 된다.

그리고 거래 당일 가지고 있는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고 익일 이후 계속 유지하는 경우 포지션 롤오버 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이자율 이차에 근거한 롤오버 수수료를 부과하게 된다.

fx마진거래의 손익 계산은 (기준통화 매도 가격 - 기준통화 매수 가격) X 거래단위(100,000)로 계산이 되고 실현되지 않은 손익계산은 (기준통화 - 기준통화 매수가격) X 거래단위가 된다.

fx마진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위험은?

레버리지라는 것이 보통 적은 금액으로 많은 외환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만큼 가격이 불규칙하게 움직인다면 높은 레버리지로 인한 손실은 더욱 커지게 되고 적은 가격의 움직임도 포지션과 반대방향으로 이동한다면 증거금보다 큰 손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거래상대방은 fx마진거래 거래소에서 보증되지 않아 만약 FDM이 파산하는 경우 보호받지 못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여기서 FDM은 거래 실행 가격을 결정하고 국내 투자회사를 통해서 공정 가격으로 공급하게 되며, 인터넷과 전자시스템으로 거래하는 게 대부분인 만큼 주문의 접수, 수정, 취소가 불가능하게 되는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다.

fx마진거래의 불법거래 유형 및 유의사항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이 높아진 이유가 무허가 중개 및 직접 거래 그리고 사설업체가 달콤한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투자 유치 수신행위와 고수익에 관심이 많은 개인의 욕구를 이용한 무등록 불법 사설 교육장을 이용한 영업행위 등이 있다.

또한 위법하고 편법적인 광고 및 홍보 또한 불법으로 협회의 광고심의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사설업체를 통한 광고로 이들은 투자자 주의 문구 미흡 및 금융토 자회사 직원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 사이트로의 유입을 유도하는 등의 방식이 있다.

  • 불법 또는 편법적인 광고 및 홍보
  • 유사수신행위
  • 무등록 사설 교육
  • 인터넷 사이트 및 투자방 등을 이용한 해외 금융 금융투자업자와 직접 거래

(fx마진거래 먹튀 방지 유의사항)

  • 인가된 fx마진거래 중개기관 이용
  • 파생상품은 거래위험이 높으므로 모든 고객에게 적합한 것이 아니므로 주의 요망
  • 개시 전 금융투자회사에서 거래계좌 개설 필요
  • 사전 거래조건 등을 상세히 이해하고 계좌 개설하기
  • 금융투자회사의 서비스 및 비용 확인

주 투자처로 여겨졌던 부동산의 규제로 인하여 주식 관련 투자가 늘어나는 만큼 고수익으로 포장되는 이러한 fx마진거래 시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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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파생상품)FX마진거래는 위험하다는데..

등록 2009-10-07 오후 2:00:00

수정 2009-10-07 오전 10:48:47

유환구 기자

Q : 요즘 들어 FX마진거래를 하는 사람이 주변에 부쩍 늘었습니다. 인터넷을 좀 뒤져보니 위험성이 높다며 초보자는 절대 얼씬도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전 초보자는 아니지만 투자 경험이 많진 않습니다. ELW(주식워런트증권)나 선물·옵션은 좀 손대 본 경력이 있구요. 기자님도 그냥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FX마진거래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건 뭔가 장점이 있기 때문일텐데요. 저처럼 경험이 없는 사람도 안정적으로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A : 말씀을 듣고 저도 인터넷을 좀 뒤져봤습니다. 어떤 분이 올린 이런 글이 눈에 띄네요.

"FX마진거래..솔직히 도박에 가깝습니다. 각국의 환율 변화를 예측하고 포지션 진입을 하는건데 환율이라는 게 워낙 많은 변수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예측한다는 것이 어렵죠. 그래서 홀짝처럼 오를거냐 말거냐만 갖고 거래를 하기 쉽습니다. 이러면 망합니다. 두달동안 꾸준히 모았던거 단 한순간에 날릴 수 있습니다"

저도 FX마진거래를 소개하는 게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앞에 분은 `도박`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어쨌건 파생상품 중에서도 가장 위험성이 큰 건 사실이죠. 규제가 강화되면서 레버리지 규모가 크게 줄었다지만, 그래도 20배에 달하는 `고위험 고수익` 상품입니다.

하지만 파생상품이 `카지노`와 다른 결정적인 이유는 순수한 확률 게임이 아니라는 데 있을 겁니다. 다시 말해 아는 만큼 보이고, 그만큼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죠. FX마진거래도 충분히 원리를 습득하고 훈련을 거친다면 매력적인 투자수단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의 설명이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외환거래란 두 나라의 통화를 동시에 교환하는 거래입니다. FOREX(Foreign Exchange) 혹은 FX거래라고 부릅니다. 한 나라의 통화를 팔면 자동적으로 상대통화를 사는 방식입니다.

FX마진거래는 FX거래에 선물시장에서 이용하는 증거금(마진) 제도를 도입한 것입니다. 일반투자자들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것이죠. 한마디로 거래대금의 5%인 증거금을 이용하는 장외 소매외환거래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FX마진거래의 가장 큰 특징은 `쉽다`는 점입니다. 외환거래 현물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이론가나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이(베이시스) 계산 없이 환율 시세 움직임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당연히 선물옵션거래의 실물인수도 절차도 없고, 만기일도 없습니다. 하루 24시간 거래도 가능하죠. 아래 표를 참고해 다른 금융상품과의 차이를 보시면 좀 더 이해가 쉬우실 것 FX마진거래의 위험성 같네요.

▲ FX 시장과 다른 금융상품 비교

말씀하셨듯이 실제로 국내 FX마진 거래량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쉽다는 장점, 그리고 24시간 거래가 가능해 직장인의 경우 퇴근 후에도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부각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뿐 아니라 몇가지 장점이 더 있습니다. 우선 작전세력 개입이 어렵습니다. 시장이 너무 크기 때문에 몇몇 세력에 의해 휘둘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시장의 거래규모가 크고 유동성이 풍부합니다. 급격한 가격변동의 위험이 적다는 것이죠.

또 머리 아프게 분석해야 할 대상이 적습니다. 통화 가격을 움직이는 변수는 거시경제지표입니다. 따라서 가격분석이 훨씬 용이합니다. 특히 미국달러화와 연계된 주요 몇개의 통화쌍이 가장 거래가 많기 때문에 미국의 거시경제 상황을 주의깊게 살피면 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FX마진거래를 하려면 우선 증거금이 필요합니다. 증거금은 지렛대 역할을 하는 레버리지와 연관된 개념입니다. 주문(개시)증거금과 유지증거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문증거금은 거래시 한번의 거래를 위해 최소로 요구되는 보증금입니다. 유지증거금은 신규주문시 1랏(Lot) 당 개시증거금의 60% 비율로 책정됩니다.

유지증거금은 강제청산(마진콜) 시스템과 연계됩니다. 마진콜은 현재 계좌 잔고가 주문 계약의 유지증거금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현재 보유하고 있는 모든 포지션을 강제 청산하는 제도입니다.

최근 금융당국은 FX마진거래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액이 커짐에 따라 투자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시장건전화를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조치의 일환으로 지난달 7일부터 FX마진 레버리지는 20배로 축소됐습니다. 1계약(10만달러)당 위탁증거금이 기존 2000달러(위탁증거금률 2%)에서 5000달러(5%)로 개정된것입니다. 유지증거금 수준도 1계약당 1000달러 이상에서 3000달러 이상으로 상향됐습니다.

국내 선물사들도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교육과 홍보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좀 더 안정적으로 FX마진거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유진투자선물 홈페이지(http://www.eugenefx.com) 에서 `FX교실` 메뉴 하단 `FX거래클리닉`을 누르면 말그대로 자신의 `클리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거래습관이나 거래 실패 이유 등을 전문가들이 직접 조언해줍니다.

유진투자선물은 다음달부터 매주 토요일 초급자와 중급자를 대상으로 주말 세미나와 지방 순회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드립니다. 파생상품과 관련한 질문이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email protected]로 문의해 주시면 선정해 `알쏭달쏭 파생상품`에 해답을 실어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하루 거래량이 무려 1~2조 미국 달러 이므로 당연히 주식시장 보다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거래량 대부분이 스왑 거래라 유동성도 저 정도로 풍부하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FX마진 마케팅에서 제일 먼저 들이미는 단골 멘트지만 실제 체감되는 거래량은 저 정도에 훨씬 못 미친다고 하네요

양방향 구조이고 만기가 없다는 매력이라 언제든지 유동성 이 많은 통화 라면 얼마든지 청산도 가능하답니다.

스프레드 (호가 차이)가 적은 EUR/USD같이 유동성이 많은 통화로 해야 하며

로컬 통화 경우 하루치 이자가 한 달짜리 원화 예금 과 같지만 엄청난 스프레드를 부담해야 합니다.

금리 는 경우에는 다른 나라 정책(기준) 금리별로 차이가 있어서 매수, 매도한 통화 금리 모두 다 마이너스(-)가 발생하고,

이자 도 원천징수 하거나 아니면 선물, 증권회사에 수수료 로 내는 경우가 있지만

수수료는 몇 년 전부터 스프레드에 반영되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프레드는 선물회사나 중계회사, 국내외 국세청 몫이기 때문이죠

예금자 보호대상 상품 이 아니만큼 거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원금 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거래할 때에는 반드시 손절매 와 이익제한주문이익 제한 주문이 필요한 현물 이자 파생상품 이기도 합니다.

외환시장 이 먼저 여는 곳은 실은 우리나라 시각으로 밤 2시에 해가 먼저 뜨는 태평양 섬 국가가 우선시됩니다.

하지만 금융 시스템 자체가 워낙에 낙후되어 있어서 거래하는 사람은 거의 무시하는 편이죠

그래서 오전 5~6시에는 뉴질랜드/호주가, 오전 9시에는 한국/일본이며, 오전 10시경에 중국, 홍콩, 대만, 동남아 시장이 열며, 오후부터 중동, 인도양 섬 국가, 유럽 외환거래시장이, 저녁에는 대서양 섬 국가와 미국 뉴욕 및 북미 및 남미 일부 시장이, 밤에는 미국 동부 지역으로 옮겨 가면서 대다수 남미 시장이 거래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20세기 말 중동 오일 머니 나 중앙은행끼리 금요일에는 휴장하고 토요일, 일요일에 여는 중동 , 이스라엘 , 아프리카 시장을 이용해 외환시장 시세를 뒤바꾼 적이 있습니다. ㄷㄷ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곳의 일요일에 결정된 가격과 남미와 미국 동부시간에 최종 결정 시세가 뉴질랜드 외환시장 에서 반영되어 가격이 널뛰기하는 경우도 있고

외환매매 이익금이 일부 국가에서는 50% 이상으로

토빈세 또는 양도차익 으로 인해 세금 을 부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스위스 나 싱가포르 등지에서 가짜 또는 미등록 중개회사 나 선물회사 의 경우에 부도 가 발생하거나 다른 상황이 발생하면 투자 원금이 홀랑 날아가는 일이 발생하며 자칫하면 국내 거래자 역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대한민국 경찰청 이나 대한민국 검찰청 에서 조사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실 부분도 있습니다.

파생상품이 다 그렇듯이, 레버리지를 통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0:1의 레버리지라면 천만 원을 통장에 넣고 그걸로 1억짜리 거래를 하는 셈. (달러화 기준이지만, 10만 달러를 1억 원으로 단순화하였다.) 이 정도 레버리지면 제도권 투자증권에서 하는 수준이니 적절한 예가 될 거라 생각한다. 환율이 5%가 올랐다고 가정하자. 1억이 5% 오르면 + 500만 원이 되고, 원금은 1000만 원뿐이었으니 50% 이익을 보는 셈이다.

환율이 오르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고 떨어지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다. 예측이 맞기만 한다면 세계 경제가 호황이든 불황이든 관계없다. 안정되지 않고 미쳐 날뛰기만 하면 가장 크게 돈 벌 기회.

현재가로 거의 무조건 체결

떨어지는 게 확실한 주식은 아무도 사지 않는다. 하지만 외환거래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초 단위로도 엄청난 양의 거래가 트렌드에 관계없이 전 세계에서 일어난다. 내가 팔고 싶을 때, 사고 싶을 때 거의 수 초만에 거래가 가능하다. 특히 유로-달러나 달러-엔처럼 거래량이 천문학적인 통화쌍이 이런 면에서 가장 강하다.

큰 레버리지는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1000만 원 증거금을 은행에 넣고 10:1 레버리지로 1억짜리 거래를 하고 있다.

이때 환율이 내가 걸어둔 방향의 반대쪽으로 5% 움직이게 되면 (예 : 환율 하락에 걸었는데 5% 상승) 1억짜리에서 변동액은 500만 원이 되어 내가 걸어둔 증거금의 절반을 손해본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셈이 된다.

이 때 FX거래는 선물처럼 마진콜을 사람에게 해서 입금을 요구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바로 계약을 청산시켜서

5백만 원 손실을 정산해 버린다.

그래서 모든 자동주문 시스템은 얼마 이상 떨어지면 자동 청산하는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설마 하는 순간 마진콜을 보게 되는 일이 많다. 예를 들어 미국 경기 관련 지수 발표 시간을 딱 맞춰 보고 분위기가 좋아 오르는 데 걸었는데, 밥 먹고 와서 보니 그리스 정부에서 대국민 발표를 한 내용이 시장의 기대에 반발하여 샀던 가격을 아득히 넘어 떨어지고 있는 경우. 경제는 예측 불가능한 일로도 많이 움직인다. 그래서 FX 거래는 주식처럼 사서 그냥 놔두면 안 된다. 눈에 불을 켜고 지수와 뉴스 등 세계 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게다가 장기간 보유할 경우에는 고비용이 들어가며 급등락이 심한 날에는 강체 처분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거래 그래프의 등락에 따른 줄타기

그래프는 FX마진거래의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절대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큰 트렌드가 있어도 자글자글 오르다 떨어지다 하는 일을 반복한다.

주식은 아침에 마구 등락을 거듭해도 오후에 가격을 되찾아오면 어제랑 똑같은 상황이지만,

파생상품은 절대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를 높게 가져가거나 자동청산을 너무 짧게 잡으면,

트렌드를 따라가다가도 중간에 엉뚱하게 반대방향으로 청산될 수가 있다.

많은 FX 관련 책에서 나오듯이 지그재그의 90%는 떨어지다 올라가 괜히 청산하는 걸로 보이지만,

그 나머지 10%가 방향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난 손실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이상 떨어지면

무조건 손절매한다는 자동청산을 거는 것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래프에서 삐죽 떨어지는 스파이크에 걸려서 청산당하고

지수가 죽 올라가면 정말 어쩌라는 건지 답답해지긴 한다.

FX 마진은 전 세계에 걸쳐 제로섬 게임이고 거기에 수수료가 들어간다.

"내가 번 만큼 누군가는 잃는다."

반대로 말하면 세계 FX 거래 큰 손들이 왕창 버는 만큼을 개미들이 꾸준히 잃어준다는 것.

FX마진 거래를 하는 기업에서는 FX마진거래의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스프레드보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는 것이 감지되면 바로 거래를 하는

자동 시스템이 있어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작게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경우 이익을 좀 보고 아 시장이 이런 변수가 터지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하고

깨닫고 나서 얼마 뒤 순간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어 자기가 생각한 대로 안 되면서 큰 손실을 보게 되기도 한다.

"엔화는 언제나 이렇게 변해" 이런 생각은 금물.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은 무엇보다도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원금손실의 위험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큰 유럽-미국 세션에서라면 순식간에 원금이 홀라당 날아가는 광경을 볼 수도 있다.

해외 중개인들은 몇백 대 1에서 많게는 1000:1까지 레버리지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다.

이게 뭔 소리냐면, FX마진 거래의 1 계약이 10만 불인데 레버리지가 1000:1이라는 이야기는 1 계약을 체결하는데 100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이면 된다는 이야기.

따라서 낮은 레버리지를 이용해 풀 베팅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100~200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1 계약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거래는 가능하겠지만 돌아오는

손익 역시 10만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거래할 때와 동일하므로 순식간에 원금이 날아간다.

또 다른 위험성으로는 금리발표같은 굵직굵직한 이슈 때는 어마어마한 시세 이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자본 대비 적은 돈으로 거래를 하더라도 시기를 잘못 만나면 눈뜨고 돈이 날아가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한다.

이슈타임은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므로 큰 이벤트가 있는 시간은 조심해야 한다.

물론 위에서 말한 위험성은 양날의 칼이므로 역으로 잘 이용하면 더 안전하고 수익성 있는 거래를 할 수도 있다.

500:1 레버리지 중개인에서 10000불로 0.1 계약 거래를 한다면 20불로 거래를 하는 셈이니 위험을 거의 없다시피 한 수준으로 거래를 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슈타임 때의 변동성만을 노려 거래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은 어느정도?

FX리치 부자점

1.거래 그래프의 등락에 따른 줄타기

그래프는 절대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큰 트렌드가 있어도 자글자글 오르다 떨어지다하는 일을 반복한다. 주식은 아침에 마구 등락을 거듭해도 오후에 가격을 되찾아오면 어제랑 똑같은 상황이지만, 파생상품은 절대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를 높게 가져가거나 자동청산을 너무 짧게 잡으면, 트렌드를 따라가다가도 중간에 엉뚱하게 반대방향으로 청산될 수가 있다. 많은 FX관련 책에서 나오듯이 지그재그의 90%는 떨어지다 올라가 괜히 청산하는 걸로 보이지만, 그 나머지 10%가 방향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난 손실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이상 떨어지면 무조건 손절매한다는 자동청산을 거는 것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래프에서 삐죽 떨어지는 스파이크에 걸려서 청산당하고 지수가 죽 올라가면 정말 어쩌라는 건지 답답해지긴 한다.

2. 수수료, 제로섬 게임

FX 마진은 전세계에 걸쳐 제로섬 게임이고 거기에 수수료가 들어간다. 내가 번 만큼 누군가는 잃는다. 반대로 말하면 세계 FX 거래 큰 손들이 왕창 버는 만큼을 개미들이 꾸준히 잃어준다는 것. FX마진 거래를 하는 기업에서는 스프레드보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는 것이 감지되면 바로 거래를 하는 자동 시스템이 있어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작게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경우 이익을 좀 보고 아 시장이 이런 변수가 터지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하고 깨닫고 나서 얼마 뒤 순간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어 자기가 생각한대로 안 되면서 큰 손실을 보게 되기도 한다. "엔화는 언제나 이렇게 변해" 이런 생각은 금물.

3. 기타 여러가지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은 무엇보다도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원금손실의 위험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큰 유럽-미국 세션에서라면 순식간에 원금이 홀라당 날아가는 광경을 볼 수도 있다.

해외 브로커들은 몇백 대 1에서 많게는 1000:1까지 레버리지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다. 이게 뭔 소리냐면, FX마진 FX마진거래의 위험성 거래의 1계약이 10만불인데 레버리지가 1000:1 이라는 이야기는 1계약을 체결하는데 100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이면 된다는 이야기. 따라서 낮은 레버리지를 이용해 풀베팅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100~200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1계약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거래는 가능하겠지만 돌아오는 손익 역시 10만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거래할 때와 동일하므로 순식간에 원금이 날아간다.

위의 항목들은 나무위키에서 발췌하였으며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고 하여

절대 쉽게 해서는 안될 재테크 수단이다.

하지만 보통 재테크를 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비용과 시간 노력이 들고 있고

일반 직장인들은 그에 따른 노력이나 비용을 들여 재테크하기는 절대 쉽지 않다

일반적으로 예금,적금,펀드 등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지만 안정적일수록 이자율은 현저히 낮고

고위험일수록 원금을 잃을 수도 있기에 돈을 불리기엔 항상 불안이 존재한다.

그래서 위험은 있지만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고 1:1 투자심리상담 을 통해 도박성으로 넘어가는 걸 미연에 방지해주는 FX리치 부자점 을 소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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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18.02.08 18:45 기사입력 2009.07.08 11:00

②25배안 낸 일본, 뒷말 무성..한국 30배 적용, 세심한 대안 필요

【외환에 투자하고 싶으세요? 3200조원의 자금이 거래되는 FX마진시장. 레버리지가 50배에 달하는 거대한 투자물결에 무턱대고 뛰어들기 전에 우선멈춤! FX마진거래는 FX마진거래의 위험성 100번 잘해도 1번의 실수로 도태될 수 있습니다. 거래에 앞서 FX마진의 특징, 거래방법, 법적규제까지 짚어보는 건 기본. 준비가 되셨나요?】

FX마진거래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수백배의 레버리지다. 위험성이 유난히 부각되고 있는 것도 가진 돈의 최대 400배까지 '뻥튀기 베팅'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보유하고 있는 자금을 관리할 능력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의 섣부른 과잉 투자 열기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 이로 인해 빚내서 투자했다가 감당할 수 없는 손실을 보는 것을 막는 차원에서 레버리지 축소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런 주장에 발맞춰 최근 일본이 FX마진거래 레버리지를 25배수준으로 낮췄다. 국내 FX마진거래도 레버리지도 종전 50배에서 30배 수준으로 하향 조정할 전망이다. 예전에는 가진돈의 50배까지 베팅할 수 있었다면 지금은 같은 규모로 베팅하기 위해 더 많은 증거금을 넣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같은 한국과 일본의 FX 레버리지 축소에 대해 뒷말이 많다.
우리나라보다 앞서 레버리지를 점차 25배안으로 줄여나가기로 한 일본은 아직도 논란이 분분하다. 니케이신문은 미국이 주요통화에 대해 100배까지 거래가능한 만큼 일본만 규제를 강화하는 것은 거래 유출, 세수 감소, 도쿄시장 지위저하 등의 우려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 400배 레버리지 회사와 경쟁안돼..자금 해외 유출 가능성

일단 레버리지를 급격히 줄일 경우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FXCM과 직접 거래를 하고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우선 지적됐다.

아직도 미국은 400배를 제시하는 회사들이 많아 이같은 유리한 조건으로 투자심리가 쏠리게 된다는 것이다. 감독당국에서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이를 감시할 방안을 마련치 못할경우 민간 차원의 외화유출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니케이신문은 지난달 21일자 'FX 25배 규제에는 의문'에서 업자간 경쟁으로 400배 이상의 거래가 눈에 띄는 상태에서 우려감이 강하게 드는 가운데 상한을 25배 수준으로 고정하는 경직된 규제에는 의문이 있다고 지목한 바 있다.

미국에서는 주요통화에서 100배까지 거래가 가능한데 일본만 규제를 강화하면 거래의 해외 유출도 불러올 수 있다는 주장이다. FX에는 도쿄시장의 유동성을 높이고 환율 급변을 완화하는 측면도 있는 만큼 투기를 경계한 나머지 규제가 심해지면 새로운 시장을 위축시킬 수도 있다고 니케이신문은 지적했다.

이와 함께 상품선물에서는 각거래소가 최근 일정 기간 변동을 기준으로 상품 증거금 수준을 정하는데 FX도 행정적인 차원이 아니라 자율규제단체 등이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시장환경을 봐 가며 상한배율을 정하는 유연한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통화쌍 별로 레버리지 세분화해야

일본에서 최초로 FX거래 수수료 무료화 방침을 밝히는 등 글로벌 스탠다드를 보여줬던 FX온라인재팬은 '레버리지 제한에 대한 의견'에서 레버리지를 통화별로 나눌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FX온라인재팬은 1년간 기다리지 않고 조기에 100배까지 레버리지를 규제하는 것은 과도하다면서 1년후 기본 레버리지는 주요통화에 대해서는 50배, 마이너 통화에 대해서는 25배로 하되 단 최저 5분 이내의 1회자동 로스컷 장치를 두고 자기자본(자본의 배)가 30억엔 이상인 회사에 대해서는 주요통화 레버리지를 100배로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고객의 설정에 의한 손실액이 확정되고 있는 로스컷 주문이 붙은 경우에는 거래개시 때 필요증거금잔고가 확보돼 있다면 레버리지 규제 이외로 할 것을 언급했다.

이같은 주장은 이전에 미국에서도 같은 논의가 있었으나 주요통화쌍은 100배, 마이너통화쌍은 25배의 레버리지 규제가 된 경우가 있다는 점에 바탕을 둔다. 일본만 엄격한 레버리지 규제를 도입하면 해외업자가 일본 고객을 회피할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수 있어 추가로 일본 투자가들을 리스크에 노출시킬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일본 FX관련회사인 외환왕은 "예를 들어 외환변동리스크가 현저히 작은 홍콩달러/미달러(히스토리컬볼러틸리티 1%미만으로 일본국채가격 변동리스크 보다 낮음)와 외환변동리스크가 비교적 높은 자르(ZAR)/엔에 동일한 레버리지 규제를 적용하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지적했다. 외환왕은 "통화쌍을 2~3그룹 정도 나눠서 상한을 정하는 것이 좀 더 나은 선택으로 보인다"고 이같은 주장에 힘을 실었다.

이와 함께 환율 변동리스크라는 것은 본래 일률적으로 정해진 바 없어 통화쌍에 따라 또 측정기간에 따라 크게 변한다면서 통화쌍의 과거 일정기간 변동률을 살펴보고 FX업자(또는 업계단체)가 자주적으로 레버리지 상한을 정해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변동시키
는 것이 좋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레버리지가 높으면 위험성도 높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레버리지는 증거금으로 묶여있는 자금이 적어 그만큼 유연한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FX마진거래의 레버리지는 50배에서 최근 30배로 하향 조정되고 있다. 100을 투자하려면 적어도 3은 갖고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익이 높아지는 만큼 손실도 날 수 있으므로 투자자 개인이 철저한 손익 관리로 레버리지를 잘 관리해야 한다.

한 외환시장 전문가는 "하이 레버리지 거래는 소액으로 막대한 금액을 운용하는 매력을 갖고 있으나 아주 작은 시세의 미동에도 쉽게 무너지는 치명적인 가능성을 품고 있다"며 "스스로 적절한 레버리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외화예금에 솔깃해 FX에 입문한다면 반드시 레버리지를 2배~3배 이하에서 운용할 것"을 강조했다.

현재 실제 거래에 필요한 자금은 레버리지 50배로 칠 경우 FX마진은 2%, 코스피선물은 15% 로 6.7배 정도, 주식거래는 100%가 있어야 한다.

정선영 기자 [email protected]


정선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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