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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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수 사원, 뛰어난 정보 수집과 분석력으로 큰 성과를 냈습니다.

[재테크] FX마진거래, 20배 레버리지의 매력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재테크를 하다보면 고수익에 욕심이 나는 경우가 있다. 은행예금 등 전통적 금융상품으로는 물가상승률 수준의 이자를 얻는데 만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고수익 상품에 가입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고수익 상품은 반드시 높은 리스크를 수반하기 마련. 투자자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사전에 훈련이 가능하고 어느정도 미래 예측이 가능한 데다 작전 세력의 개입이 불가능한 상품이라면 어떨까. 투자자의 경험을 길러주고 외부효과를 제한해 리스크를 낮출 수 있을 것이다.

해외통화선물거래(FX마진거래)가 이에 해당하는 상품이다. FX마진거래는 단기간에 100%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고수익 상품이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

하지만 사전에 풍부한 훈련과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외환시장을 꿰뚫는 눈만 키운다면 FX마진거래를 통해 높은 수익을 기대할 만 하다.

FX마진거래란 이종통화 현물환 거래로 선물회사에 증거금을 예치해 실시간으로 달러·유로·엔 등을 매매해 환차익과 이자율을 얻는 차익거래다.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계약당 기본 단위는 10만(달러 · 유로 · 엔)으로 기준통화의 5%에 해당하는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10만 달러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5%에 해당하는 5000달러의 증거금만 있으면 된다.

일반적으로 선물의 레버리지가 6~7배인데 비해 FX마진거래는 20배에 달한다. 적은 증거금으로도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다.

예컨대 10만에 해당하는 달러화의 원화대비 가치가 3% 상승할거라는 데 베팅해 이 같은 예상이 적중할 경우 투자원금(증거금) 5000달러의 60%에 해당하는 3000달러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

FX마진거래의 일평균 거래량은 지난 2005년 115계약에 불과했으나 고수익 매력이 부각되며 지난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2008년에는 1만3174계약으로 급증했다. 월 거래대금도 2006년 9억1000만 달러에서 2008년 632억 달러로 70배나 늘었다.

올 들어서도 매월 10% 안팎의 비약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506억 달러로 전월의 345억 달러보다 46.7% 급증하며 역대 2번째로 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또 주식과 달리 24시간 거래가 가능하고, 유동성이 풍부해 일부 세력의 '작전' 개입이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거래구조가 단순하고 인터넷으로 손쉽게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때문에 최근 FX마진거래에 나서는 투자자들은 과거 '꾼'으로 불리던 전문투자자에서 직장인·주부·학생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FX마진거래의 개인 비중은 96% 수준.

증권사 관계자는 "주식과는 달리 FX마진거래는 상승장은 물론 하락장에서도 이익 창출이 가능하다"며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근처럼 환율이 한 방향성을 갖고 이동하는 시기에는 환율 예측이 용이해 수익을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다만 수익성이 높은 만큼 리스크가 크다는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점도 감안해야 한다.

전문성과 자본력이 떨어지는 개인들이 높은 수익률만 보고 뛰어들었다가는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다. 때문에 사전에 모의거래를 통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환율과 경제 전망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야 한다.

한 시중은행 외환 딜러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대박'을 노리고 FX마진거래에 뛰어든다"며 "FX마진거래는 주식시장보다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거래를 시작하기 전 충분한 학습과 모의 거래가 필수"라고 조언했다.

현재 FX마진거래는 증권사 및 선물회사가 중개한다. 이들 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로드하면 모의투자를 연습할 수 있다.

선물회사 FX마진거래 담당자는 "FX마진거래가 완벽히 이해될 때까지 초ㆍ중급 강좌를 반복해서 듣고 모의투자도 최소한 3~6개월 해야한다"며 "레버리지가 큰 만큼 완전히 이해한 뒤 투자에 나서야 손실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DAILY IT/과학

1년여 전부터 암호화폐에 투자해 온 회사원 한 모(40)씨는 몇 달 전 해외 거래소에 가입했다. 최근 하락장에서 본 손실을 선물 거래를 통해 단숨에 만회해보려는 생각에서였다. 선물 거래는 암호화폐 가격이 오를지(롱) 내릴지(숏) 포지션을 취해 수익을 내는 것이다. 김 씨는 “올해 들어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손실을 많이 봤는데, 선물 거래는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으니 손실을 만회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롱 포지션을 잡았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2만달러마저 붕괴되면서 손실을 보고 있다”고 했다.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에 설치된 시세 전광판. (사진=이데일리 DB)

암호화폐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온 이른바 ‘코인 개미’들이 선물 등 마진 거래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같은 초고위험 투자 방식에 불나방처럼 달려들고 있다. 하락장이 길어질 조짐을 보이자, 원금 손실을 만회해보겠다며 ‘더 위험한’ 투자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현재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국내 주요 거래소들은 규제에 막혀 이런 방식의 거래를 지원하지 못한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바이낸스, 게이트아이오 등 선물, 마진 거래가 가능한 해외 거래소로 암호화폐를 보내며 투자에 나서고 있다. ‘트래블 룰(자금이동 규칙)’이 시행된 이후 해외 거래소로 암호화폐를 전송하는 것이 까다로워지긴 했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다.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는 국내 이용자 수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바이낸스의 월간 이용자 수(MAU)는 31만6864명이다. 다른 해외 거래소 이용자까지 합치면 수십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최근 루나2가 상장됐을 때도 롱숏 거래가 판을 쳤다.

투자자들이 불나방 같은 투자에 달려드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현물 투자와 달리 가격이 하락해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 다른 하나는 ‘레버리지’ 투자를 허용하고 있어 적은 ‘시드(자본)’로도 큰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문제는 그만큼 리스크도 커진다는 것이다. 가격 흐름이 ‘베팅’한 것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반대 매매’가 일어나 청산되는 일이 흔하다. 김동환 블리츠랩스 이사는 “바이낸스의 경우 비트코인 예치금액의 125배까지 매수가 가능하다. 1만원이면 125만원으로 투자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셈”이라며 “하지만 역방향으로 0.8%만 움직여도 청산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변동성이 적다고 하지만 하루에 30% 이상씩 가격이 움직이는 날이 1년에 몇 번 있다”며 “비트코인 레버리지 배율을 비교적 안정적이라 여기는 3배로 해도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이런 날에는 청산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도 선물 거래 같은 투자를 권하지 않는다. 홍기훈 홍익대 경영대 교수는 “레버리지를 이용한 거래는 현물 시장의 작은 움직임에도 영향이 커 실시간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어야 할 정도로 매우 위험한 거래”라며 투자자 주의를 당부했다. 정석문 코빗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코인 투자자의 90% 이상은 아마추어”라며 “선물 거래는 전문 트레이더에게도 어려워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열정적인 인재, 24시간 불확실성과 맞서 싸우는 GS칼텍스 RM팀 류한수 사원

By GS칼텍스 매거진 On 2012/3/9

열정적 인재, 24시간 불확실성과 맞서 싸우는 GSC RM팀 류한수 사원

호르무즈 해협 상황과 같은 국제적 이슈로 야기된 국제원유가격의 변화, 싱가폴 국제시장의 수요와 공급 논리에 의해 산정되는 석유제품가격의 변동, 각 나라의 이해관계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환율, 주요 국제 경기 지표, 유동성 확대, 축소 여부 등은 세계 에너지 시장에 긴밀한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국가 에너지를 책임지고 있는 정유업계에도 민감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런 민감한 사항이 많은 만큼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류한수 사원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불확실성과 리스크 그리고 GS칼텍스

원유시장, 석유제품시장 그리고 환율시장의 변동을 야기하는 수많은 요인들은 불확실한 미래 상황을 만듭니다. 우리나라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GS칼텍스는 불확실한 미래의 리스크를 대비합니다.

대비를 하지 않아, 원유 수입과 석유제품 판매 사이에서 손실을 입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향후, 원유도입부터 해서 석유제품 정제 차질뿐 아니라 국민들에게 에너지를 원활히 공급하지 못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리스크 매니지먼트는 오늘날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GS칼텍스의 리스크 매니지먼트에 대해 Supply & Trading 본부의 RM(Risk Management)팀에서 유가 변동 관리를 맡아 일하고 있는 류한수 사원에게 들어봅니다.

원유시장의 리스크를 관리하라

RM팀의 류한수 사원은 수많은 리스크 매니지먼트 업무 중, 시시각각 급변하는 원유나 제품가격을 잘 예측한 후, 적절한 시점에 페이퍼 거래를 실행하여, 원유도입 단가를 낮추고 수출제품의 마진을 확보하는 일을 합니다.

류한수 사원의 결정 하나하나가 리스크의 차이를 만듭니다.

류한수 사원의 결정 하나하나가 리스크의 차이를 만듭니다.

GS칼텍스는 일반적인 국제시장 프로세스에 따라 2달 후에 선적되는 원유를 미리 구매합니다. 그리고 대금 결제는 원유 선적 또는 제품 수출 후 1달 뒤에 이루어지며, 결제가격은 선적하는 달 한 달 동안 Platts라는 공신력 있는 회사에서 고시한MOPS(싱가포르 현물시장 가격지표)의 평균가격으로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면 현재 3월이라면 5월 선적하는 원유들을 구매하고 대금 결제는 5월 MOPS 월평균 가격+Premium으로 이루어집니다. 여기서 5월 평균가격은 3월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현재 알 수가 없으니, 6월 1일이 되어서야 확정이 되겠죠. 이러한 이유로 원유를 거래한 이후에 가격변동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러한 위험을 헷지하기 위해서 스왑이란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하는데, 이를 페이퍼 거래라고 합니다.

이는 향후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변동가격을 고정가격으로 맞바꾸는 거래형태입니다. 스왑 거래는 거래소가 없는 장외파생상품이며, 가격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제조업체와 은행 또는 주요 오일 트레이딩 회사들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집니다.

예를 들면, 원유 거래 당시 가격이 100원이었고 향후 원유가격이 상승할 것이라 예측이 되면 은행과 100원에 페이퍼 거래를 합니다. 그리고 예측이 적중하여 2~3달 뒤 결제 대금이 120원으로 확정이 되었다면, GS칼텍스는 원유거래 업체에 120원을 지불하고 페이퍼 거래한 은행으로부터 20원을 받아 100원의 가격을 유지하는 것이죠.

이는 수입하는 원유 현물에 적용할 수도 있으며, 수출하는 석유제품 현물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측과 달리 원유가격이 변동한다면 손해를 입게 됩니다. 때문에 가격변동을 얼마나 정확히 예측하여 페이퍼 거래를 하느냐가 곧 핵심입니다.

리스크 매니지먼트! 이렇게 했다

리스크 매니지먼트는 회사와 국가의 미래를 가장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활동입니다. 류한수 사원의 손에는 항상 경제 신문과 각종 리포트들이 들려있습니다. 정보를 다양하게 파악하는 것이 곧 선제적 대응을 위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류한수 사원, 뛰어난 정보 수집과 분석력으로 큰 성과를 냈습니다.

류한수 사원, 뛰어난 정보 수집과 분석력으로 큰 성과를 냈습니다.

한 예로, 2011년도의 일본 대지진 때, 일본 정유시설이 파괴되면서 크랙스프레드(석유제품가과 원유가의 차이)가 많이 벌어졌습니다. 리스크 매니지먼트에 의사결정이 필요한 시기가 된 것이죠. 크랙스프레드가 더 벌어질 것인가 아니면 줄어들 것인가. 이때 필요한 것은 최적화된 정보들입니다.

그래서 가능한 모든 정보를 탐색했습니다. 시장의 트레이더들, 싱가폴 현지의 상황, 과거 사례들 그리고 각종 기관의 리포트들을 빠짐없이 분석하여 치밀한 논의 끝에 마진이 줄어들 것이라 예측을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했죠.

이때 류한수 사원의 꼼꼼한 분석력이 빛을 발합니다. 특히, 과거 사례에 집중하여 상황발생 후의 하루하루 시장 동향을 살펴보았죠. 그리고 페이퍼 거래를 한 결과, 예측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이 순간, 리스크 매니지먼트 업무에 대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는 류한수 사원.

반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의사결정으로, 또 시장의 끈임 없는 변동에 의한 스트레스가 일상인 리스크 매니저들. 하나의 의사결정으로 엄청난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액수의 거래금액이 오가기 때문에 작은 분석 하나도 심도 있게 진행됩니다.

팀원들 서로 이러한 고초(?)를 알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화기애애한 팀 분위기를 유지한다는 RM팀. 그리고 스트레스를 없애고 평정심을 찾기 위해 야구와 축구와 같은 취미생활도 게을리 하지 않는 류한수 사원.

오늘도 매일 아침, 뉴스를 모니터링하고 리포트를 읽고 금융시장을 분석하며, 또, 싱가폴, 런던, 아부다비 등의 지사들과 협의를 하면서 리스크를 줄여갑니다.

류한수 사원의 24시간 지속되는 노력

류한수 사원의 전공은 화학공학입니다.

경제지표들을 분석하고 각 요인들의 영향도를 측정하는 분야를 전공하지 않은 그가 불확실성이 난무하는 리스크 매니지먼트 세계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정보가 중요한 리스크매니저에게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는 필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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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조언을 깊이 듣고, 하루하루 일어나는 상황들 속에서 넓은 시야를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갖는 연습을 했습니다. 류한수 사원의 일과는 눈을 뜨자마자 시작됩니다. 기상 알람과 동시에 스마트폰을 통해 원유시장과 관련된 전세계의 뉴스를 살펴봅니다. 시장이 24시간 열려있어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는 것이죠.

또한, 표면적 사실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이면에 관심을 둡니다. 류한수 사원이 유럽재정위기를 바라볼 때는 사실을 그대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고, 음모론은 아닌지 이면에 다른 영향력이 행사되지는 않았는지 총체적인 정보 분석을 합니다. 불확실성과 싸우는 사람들의 직업병이라고도 할 수 있죠.

그리고 객관적이고 냉철한 이성과 확신이 필요합니다. 모든 예측이 정확히 맞아떨어질 수는 없지만 누군가의 의견에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좌지우지하다 보면 판단의 근간이 무너지게 되죠.

류한수 사원은 이러한 노하우를 선배들과의 치열한 고민과 효율적인 회사 의사결정 시스템을 통해 습득하며 업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키워갑니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내내 정보를 습득하고 분석을 하기에도 벅찰 것 같은 그는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문가로 더욱 거듭나기 위해 짬을 내어 금융자격증 공부도 합니다.

정보는 곧 돈이다! 그의 넓은 시야가 회사의 가치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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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의사결정으로 수십만 불에서 수백만 불까지 좌우하는 시장. 매일같이 쏟아져 오는 정보들. 이를 분석하기 위해 예민해진 신경들. 미래를 예측하기까지의 지난한 고민들.

류한수 사원은 오늘도 미래를 예측하여 회사의 가치를 높인다는 일념 하에 불확실성과의 전쟁터로 향합니다.

24시간 불확실성과 맞서 싸우는 GS칼텍스의 전사 류한수 사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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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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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18 16:5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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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 승인 2020.10.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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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주식 투자시 국내주식에 비해 정보 접근성이 낮다는 점에서 특정 정보에 의존한 '묻지마식 투자'를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최근 거래규모가 늘어난 해외 장내파생상품과 FX마진거래는 손실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또 최근 환율이 급락하는 상황에서 환율 변동 리스크도 감안해야 한다. 상품 가격 하락과 환차손이 동시에 발생할 경우 투자 손실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월별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잔고 증가가 가장 컸던 8월의 월평균 환율은 1186원이였으나 10월23일 현재 1134원으로 4.4%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해외 주식 투자시 상품 구조 및 리스크 분석작업이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 해외주식 투자 증가 속 '쏠림현상' 심화

      국내 주식뿐 아니라 해외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일명 '서학개미')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주식 투자 쏠림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 특정 종목 위주로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6~8월중 미국 수소전기차 업체 니콜라에 국내 투자자가 2억1000만달러를 투자했으나 9월 사기혐의로 미국 SEC와 법무부의 조사를 받으면서 주가가 6~8월 평균 48.54달러에서 10월23일 22.54달러로 53.6%나 급락했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개인투자자 해외투자 동향 및 투자자 유의사항'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개인투자자 해외주식 투자잔고는 28조9000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말(12조원)보다 142.6% 늘어난 것이다. 일반법인 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잔고는 60% 증가한 7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미국 주식이 22조원(76%)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8%·2조3000억원) ▲홍콩(7%·2조1000억원) ▲일본(3%·9000억원) 순이다.

      2020년 8월말 현재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잔고는 28.9조원으로 전년말(12조원) 대비 142.6% 증가했다.
      자료=금융감독원

      개인투자자 해외주식 잔고의 평가손익은 3.4조원이며, 평가손익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 해외주식 투자잔고 28조9000억원 142.6% ↑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직접투자가 증가하면서 증권사의 해외주식 중개수수료 수익도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증권사의 개인투자자 해외주식 중개수수료 수익은 1940억원으로 작년 전체 수익(1154억원)을 넘어섰다. 8월말 현재 개인투자자 해외주식 잔고의 평가손익은 3조4000억원이며, 평가손익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투자자(개인·일반법인·증권사 고유계정 등 포함)의 지난 1~8월 합계 거래대금(매수+매도)은 1086억달러(평균환율 적용 시 130조7000억원), 순매수는 115억달러(13조90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1%, 596% 증가한 것이다.

      투자 내역을 보면 나스닥 대형 기술주와 언택트(비대면)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수혜주 등 개별종목에 대한 투자가 확대됐다. 올해 1~8월 순매수 상위 5개 종목 합계(40억달러)가 전체(115억달러)의 34%(19년에는 24%)로 모두 미국 나스닥 대형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기술주였다.

      종목별로는 테슬라 순매수 규모가 15억500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애플(9억7000만달러) ▲마이크로소프트(6억1000만달러) ▲구글(4억2000만달러) ▲해즈브로(4억1000만달러) 순이다. 8월말 현재 보유잔고 상위 5개 종목도 테슬라, 애플, 아마존, MS, 구글 순으로 순매수 상위 종목과 비슷했다.

      개인투자자의 해외채권 투자잔고는 9.3조원으로 전년말(12.8조원) 대비 27.5%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월평균 해외장내파생상품 거래규모(매수+매도)는 556.6조원으로 2019년(346.9조원) 대비 6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금융감독원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형펀드 판매잔고는 9.9조원으로 전년말(11.5조원) 대비 13.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 해외장내파생상품 거래규모 556.6조 60.5% 증가

      개인투자자들의 해외 파생상품 투자도 늘었다.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월평균 해외 장내파생상품 거래대금(매수+매도)는 556조6000억원으로 작년(346조9000억원) 대비 60.5% 증가했다.

      해외채권 투자잔고는 9조3000억원으로 전년말(12조8000억원) 대비 27.5% 감소했다. 일반법인 투자자의 해외채권 투자잔고는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투자자 해외채권 잔고의 평가손익은 2조7000억원이며, 지난 3월 이후 평가손실이 확대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월평균 FX마진 거래규모(매수+매도)는 13조원으로 2019년 월평균(6조6000억원) 대비 6조4000억원(97.4%↑) 증가했다.
      전체 월평균 FX마진 거래규모(14조6000억원) 중 개인투자자 비중은 89.3%로 2019년(92.3%) 대비 3.0%p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전체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거래손익은 1208 억원으로 2019년 전체 손실 규모(500억원)의 2.4배 수준을 보이고 있다.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형펀드 판매잔고는 9조9000억원으로 전년말(11조5000원) 대비 13.6% 감소했다. 해외채권형펀드 판매잔고는 1조3000억원으로 전년말(1조5000억원) 대비 15.7% 감소했다.

      올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내역을 종합해보면 해외주식(142%↑)ㆍ해외파생상품(장내 60%↑, FX마진 97%↑) 투자를 확대한 반면 해외채권(27%↓)ㆍ해외펀드(주식형 13%↓, 채권형 15%↓) 투자는 축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주식 투자가 늘어난 것은 올들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주가하락을 저가매수 기회로 보고 투자를 확대한 데 따른 것으로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풀이된다.

      금감원은 개인투자자의 해외상품 투자동향 및 잠재적 위험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국내상품 투자에 비해 투자자 보호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큰 해외상품투자와 관련한 투자자 보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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