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잘쓰면 좋지만 그만큼 위험도도 높은 레버리지란?

레버리지란?

등록 :2008-11-02 18:43 수정 :2008-11-02 21:25

국내외 금융위기에 따른 최근의 증시 불안으로 보유 주식값이 떨어지고, 서너 집 건너 한 집마다 갖고 있다는 펀드도 반토막 났습니다. 이런 사태의 배경에는 ‘디레버리지’(Deleverage)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디레버리지는 레버리지가 반대 방향으로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지렛대를 레버리지란? 뜻하는 레버리지란 외부자금을 지렛대로 삼아 집이나 회사 등을 사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레버리지가 높다는 것은 기업이나 가계에 부채가 많다는 말이지요.

지금 미국에서는 디레버리지가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에선 그동안 금융기법의 발달(파생금융상품 개발)로 금융기관의 레버리지 제공 능력이 높아지면서, 저신용자들도 쉽게 빚을 내 집을 살 수 있었습니다. 2002~2006년까지 미국 가계대출은 연평균 11%나 늘었다고 합니다. 주택 수요가 늘었고, 따라서 집값도 올라갔습니다. 집값이 오르니 금융회사들은 빚을 더 내줬습니다. 여기까지는 레버리지란? 선순환인데, 지난해 여름부터 가계의 빚이 과다해 연체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악순환 고리에 빠져듭니다. 금융기관들은 주택담보대출의 부실화로 손실을 입자 레버리지란? 이를 만회하기 위해 값나가는 물건을 내다 팔기 시작했습니다. 디레버리지의 시작입니다.

문제는 월가의 투자은행과 보험사, 헤지펀드 등이 서로 맞물려 당장 현금이 궁색한 처지에 내몰리는 바람에 구매자가 나서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구매자가 없으니 자연히 가격이 떨어졌고, 손실 만회를 위해 더 많이 팔아야 했고, 그럴수록 값은 더 떨어졌습니다.

이쯤에서 디레버리지는 국적과 자산 종류를 불문하고 무차별적으로 진행됐습니다. 값나가는 물건 가운데는 우리나라 주식과 채권도 포함돼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올해 들어 9월 말까지 우리 증시에서 359억달러를 빼 나갔습니다. 이렇게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주식을 내다 판 것은 원-달러 환율을 밀어올린 주요인이었습니다.

급격한 디레버리지 과정은 유동성 문제로 이어집니다. 자산 가격 폭락 등 불안감이 커지면서 서로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은 신용경색 국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최근 시중에 돈이 돌지 않는 것은 돈의 양이 부족한 게 아니라 모두가 서로 꽉 쥐고 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등을 통해 시중에 돈을 풀었지만 시중은행의 여·수신 금리가 그만큼 내리지 않는 것은 이런 이유 탓입니다.

레버리지란?

블로그 이미지

레버리지란?

잘쓰면 좋지만 그만큼 위험도도 높은 레버리지란?

Leverage, 수익 극대화 전략

레버리지는 작은 힘으로 큰 물체를 들어올릴 수 있는 지렛대에서 유래하였다.

금융/경제용어로 레버리지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금에서 부채를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할때 레버리지를 쓴다고 표현한다.

레버리지의 장점

적은 비용으로 기대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레버리지의 단점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고 투자했을 경우 가장 최악의 케이스를 떠올려도 원금 손실이지만 레버리지를 사용했을때 손실이 난다면 손실폭이 커진다. 수익을 내려고 레버리지 쓰다가 빚만 늘어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것.

ETF에서 레버리지란?

ETF는 상장지수펀드로 지수에 기반하여 수익이 나는 구조이다. 여기서 레버리지, 혹은 X2 등의 단어가 붙는다면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변동폭이 2배가 된다는 뜻으로, 대표적인 예로 X2인버스(곱버스)가 있다. 레버리지 ETF의 경우 최악의 케이스로 상장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인데, 특히 원자재쪽에서 레버리지란? 이런 일이 꽤 자주 발생한다. 또는 최근 러시아 ETF처럼 제재를 목적으로 상장폐지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ETF라고 너무 맘 놓으면 안된다.

레버리지는 투자 고수들도 중압감을 느낀다

지난 2년간의 상승장은 레버리지를 사용한 사람들에게는 행복한 시기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경기 둔화 우려가 시장에 깔려 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장기화 되어 언제 종전이 될지도 모르며 중국은 외국인에게도 강도높은 봉쇄를 시행할 정도로 봉쇄령을 완화시킬 생각이 없어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레버리지란? 무조건 2배, 3배 레버리지는 현명한 판단이 아니다.

나스닥의 급락

나스닥이 급락하면 레버리지는.

나스닥이 이렇게 큰폭의 하락을 겪게 되면 레버리지는 더 큰 하락폭을 경험하게 된다. 회복하기 힘든 손실로 인해 시장에서 퇴출될 수도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도 지수의 방향에 대해 쉽게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물론, 이런 위기가 해소되고 나면 빠르게 회복하는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라 인내의 영역인 것이다.

고수들도 큰 비중으로 투자를 할 때는 초보자들처럼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느낀다. 다만 과거의 성공한 경험으로 버티는 힘을 가지고 있냐 없냐의 차이일 뿐.

전체 메뉴

기초지수인 코스닥150 지수의 일별수익률을 2배씩 추적하는 ETF입니다. 코스닥150 지수가 일간 1% 상승시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는 2% 상승을 추구합니다.

기준일 : 2022.07.19 15:30:00 (본 정보는 20~30분 지연 정보입니다. 당일 거래가 없을 경우에 현재가는 전일 종가가 표기됩니다. )

현재가

ETF가 시장에서 매매되는 1좌당 거래가격을 말합니다.
ETF를 투자할 때에는 현재가와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iNAV)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가

기준가(NAV) : ETF의 자산에서 ETF가 갚아야할 부채를 차감한 것을 순자산총액이라고 하는데, 이 순자산 총액을 ETF의 총 증권수로 나눈 값을 기준가 또는 레버리지란? 순자산가치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 ETF 1좌당 가치를 의미하며,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됩니다.

추정기준가(iNAV, indicative NAV) : ETF가 편입하고 있는 자산들의 현재 가격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산출되는 ETF의 가치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가격을 참고하면서 매매합니다. 따라서 ETF의 거래가격은 대체로 iNAV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에 따라 거래 가격이 iNAV에 비하여 높은 수준에 형성(고평가)되거나, 반대로 iNAV보다 낮은 수준에 형성(저평가)될 수도 있습니다.

상품 정보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투자포인트

  • 기초지수인 코스닥150 지수가 일간 1% 상승 시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는 2% 상승 추구
    (코스닥150 지수가 일간 1% 하락 시에는 2% 내외 하락)

2. 신용거래에 비해 손실 폭 제한, 소액투자 가능 등 장점 보유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2배)와 타 투자방법 비교

투자 유의사항

1.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2배)는 기초지수의 일별수익률을 매일 2배수만큼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일정기간의 누적수익률에 대해서 2배수로 연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기 수익률은 예시 수익률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기초지수의 일정기간 누적수익률이 플러스(+)이거나 제로(0%)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동기간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2배)의 누적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 주가지수 선물 등 파생상품에 100% 내외, 코스닥150 추적 주식바스켓 또는 ETF에 100% 내외 투자
    → 코스닥150 지수와 주가지수 선물 등의 일간 상승률 차이, 코스닥150 지수와 코스닥150 추적 바스켓 또는 ETF 가격의 일간 상승률 차이 발생
  •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는 시장의 변동성이 클수록, 투자기간이 길수록 레버리지란? 누적수익률과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2배와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정보

국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보통주(상장기간 6개월 이상) 중 시장대표성과 유동성을 기준으로 선정한 150개 종목들을 대상으로 유동시가총액에 따라 종목별 비중을 결정하여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2010년 1월 4일 종가를 1000포인트로 하여 산출되고 있습니다.

[이 쉬운 펀드] 레버리지 펀드, 인버스 펀드 편

<focus_keyword></p>
<p>[이 쉬운 펀드] 레버리지 펀드, 인버스 펀드 편 블로그_내지_이쉬운펀드_Top Top

코로나19의 여파로 1,400선까지 끝없이 추락하던 코스피지수가 최근에 다시 2,100선을 탈환했습니다. 올해 증시의 급등 또는 급락에 레버리지 또는 인버스 상품에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ETF(상장지수펀드)만 보더라도 개인투자자들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레버리지·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를 약 10억 레버리지란? 원 순매수했다고 합니다. (출처:한국거래소) 전년도 같은 기간에 3억 원 정도 순매수했던 점을 감안하면 무려 3배에 달하는 수치이죠. 이렇듯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레버리지와 인버스 펀드는 그 특징을 잘 알아야 똑똑한 투자가 가능한데요.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focus_keyword></p>
<p> [이 쉬운 펀드] 레버리지 펀드, 인버스 펀드 편 이쉬운펀드0610_블로그내지1 0610 1

| 오를 때도, 내릴 때도 두 배로! 지수를 N배로 따라가는 레버리지 펀드

레버리지(Leverage)란 지렛대를 의미하죠. 지렛대를 이용하면 적은 힘으로도 큰 힘을 생산해 낼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원리를 활용한 펀드상품을 레버리지 레버리지란? 펀드라 부릅니다. 펀드에 투자된 돈으로 주식을 사고, 또 이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려서 덩치를 키우고 수익을 더 높이는 전략이죠. 그래서 레버리지 펀드에 투자 시 2배의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해외에는 3배, 4배 레버리지 상품도 있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펀드에 투자할 때에 꼭 기억해야 할 것이 2가지 있습니다. ① 오를 때 2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듯, 떨어질 때도 2배로 떨어집니다. ② 레버리지 상품에서 말하는 ‘2배’는 ‘일별’ 수익률의 2배를 의미하며, ‘기간’수익률의 2배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기초지수가 100-110-100-110-100 구간을 끊임없이 반복한다고 가정했을 때, 둘째 날 지수가 10% 올랐으니 레버리지 ETF 수익률은 20%, 레버리지 ETF 가격이 원래 100원이었다면 120원이 됩니다. 셋째 날 지수가 9.09% 하락해 다시 100이 된다면 ETF 가격은 지수 하락폭의 두 배만큼(18.18%) 떨어지는데, 이때의 상품 가격은 기존보다 낮은 98원이 됩니다. ETF 가격이 120원으로 높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올랐던 둘째 날에 비해 더 많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초지수가 한 달 뒤에 10%가 올랐다고 해도, 변동성이 심할 경우 나의 수익률은 20%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이를 마이너스 복리 효과라 하고, 이 때문에 레버리지 펀드 투자는 단기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focus_keyword></p>
<p> [이 쉬운 펀드] 레버리지 펀드, 인버스 펀드 편 cb1780000068_l cb1780000068 l

| 시장이 하락해도 수익을 내는! 지수를 거꾸로 따라가는 인버스 펀드

인버스(Inverse)란 거꾸로 또는 정반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버스 상품은 수익률이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것을 의미하죠. 인버스 상품은 투자금만큼 선물(Futures)을 매도합니다. 선물을 미리 매도하고 선물가격을 받아두었다가, 그 이후 선물시세가 하락했을 때 만기만 갱신해서 차익을 버는 전략입니다. 증시가 떨어져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투자상품이죠. 많은 투자자들이 이 상품을 단기적으로 잘 활용하고 레버리지란? 있기도 합니다.

인버스(Inverse)란 거꾸로 또는 정반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버스 상품은 수익률이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것을 의미하죠. 인버스 상품은 투자금만큼 선물(Futures)을 매도합니다. 선물을 미리 매도하고 선물가격을 받아두었다가, 그 이후 선물시세가 하락했을 때 만기만 갱신해서 차익을 버는 전략입니다. 증시가 떨어져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투자상품이죠. 많은 투자자들이 이 상품을 단기적으로 잘 활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인버스 펀드 상품도 -2배로 따라가는 ‘인버스 레버리지 펀드’가 있습니다. 인버스 레버리지 펀드는 위에서 말씀드린 레버리지 펀드처럼 ‘일간’수익률의 -2배를 따라가기 때문에 기간수익률, 누적수익률의 -2배일 것으로 오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인버스 레버리지 펀드’ 역시 단기로만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focus_keyword></p>
<p> [이 쉬운 펀드] 레버리지 펀드, 인버스 펀드 편 cb1780000076_l cb1780000076 l

레버리지와 인버스 펀드는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펀드와는 달리 배수로 따라가게 되는 만큼 잘 활용하면 좋은 투자 성과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이 레버리지란? 상품들에 대해 충분히 공부하여 장단점을 파악하고 자신의 투자성향과 맞는지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이기는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레버리지란?

레버리지를 알면 주식에 유용하다! 주식 레버리지란?

레버리지

오랜만에 경제 내용을 가지고 왔네요 ! 오늘부터 경영 & 경제 & 금융 용어를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 하루 15 분 경제 공부 ] 에서는 대부분 미시 레버리지란? 경제학 , 거시 경제학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목차를 만들어 진행하려고 해요 ~!

[ 하루 15 분 경제 공부 ] 와 [ 경영 & 경제 & 금융 용어 ] 정리를 병행해 학습한다면 더욱 알찬 공부가 될 것이라 확신해요 !

그럼 , 바로 출발해 볼까요 ? 오늘의 주제는 " 레버리지 " 입니다 . 주식 레버리지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레버리지의 뜻주식 레버리지의 뜻에 대해 알아보록 합시다 ! 다 같이 Let's go!!

1. 레버리지(Leverage)란?

레버리지란, 영어로 Leverage로 '지렛대'라는 의미입니다. 금융시장에서 사용되는 레버리지는 빚을 지렛대로 이용하여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시키는 투자 방법을 뜻합니다.

2.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이유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자금을 가져와 수익성 높은 곳에 투자를 하게 되면, 이후 조달 비용을 충당하고도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주식 레버리지란?

주식 레버리지란, 대출 레버리지란? 등으로 타인의 자본을 이용해 자본 이익률을 높이는 투자 전략을 의미합니다. 주식 시장에서 활용하는 지렛대의 힘이 바로 주식 레버리지입니다.

4. 주식 레버리지 종목

주식 레버리지 종목이란, 본인이 투자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자본이 적다 할지라도 지렛대 힘을 활용해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종목을 의미합니다.

5. 레버리지의 반대 : 디레버리지(Dereverage)

디레버리지란, 레버리지의 반대말로 빚을 상환하는 것을 뜻합니다. 레버리지는 빚을 지렛대로 활용했다면 디레버리지는 빚을 도로 갚아버리는 것입니다.

자, 오늘은 레버리지에 대해 학습해 보았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주식 레버리지 용어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나요?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