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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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주식 매수하는 방법

KOTC 시장의 모든 것을 총정리하였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라는 경기장에서 매수와 매도를 통해 투자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KOTC(K-OTC) 시장도 있는걸 아시나요?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경기장이지만, 이 경기장은 높은 위험성을 담보로 엄청난 고수익을 주는 곳입니다. 비상장 주식을 매매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오늘은 K-OTC 시장이 무엇인지? 어떻게 매매를 할 수 있는 것인지? 등등 알아보겠습니다.

K-OTC에 대해서 알아보자

K-OTC란?

*주식 시장의 기초와 코스피, K-otc 거래방법 코스닥에 대해서 전혀 모르신다면, 아래 링크 참고하여 숙지하신 후에 이 글을 읽기 바랍니다.

K-OTC를 알기 전에 간단하게 주식 시장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주식 시장은 크게 코스피(KOSPI), 코스닥(KOSDAK)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번외로 코넥스(KONEX), KSM(KRX Statup Market), K-OTC 이렇게 총 5가지 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스피 는 기업의 이익, 건정성, 안전성 등이 기준되는 수준이 높은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는 시장이며, 기업들의 사업 발전 등을 위한 추가 자금 K-otc 거래방법 조달 목적으로 개설된 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스닥 은 코스피에 속해있는 기업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이익, 건전성, 안정성이 보장되는 기업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 또는 중소기업에 자금 조달 목적으로 개설된 시장입니다. 코넥스 는 코스닥 상장 요건에는 미치지는 못하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벤처 및 중소기업이 상장할 수 있도록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하는 시장입니다. 나머지 시장 KSMK-OTC 는 주로 스타트업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비상장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KSM과 K-OTC는 동일한 개념을 가지고 있는데, 왜 분리가 되어 있을까요? 바로 운영하는 곳이 다릅니다. KSM은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며, K-OTC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비상장 플랫폼으로 38커뮤니케이션이라는 시장도 있지만 본문에는 제외 시켰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은 민간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K-OTC, 코넥스 자료 등 여러가지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주식 시장은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KSM, K-OTC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시장 크기 순으로 정리하면?

- 코스피 > 코스닥 > 코넥스 > KSM = K-OTC

K-OTC 시장은 코넥스, 코스닥, 코스피 시장을 진출하기 전에 출발선 위에 발을 올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투자금을 제공받아서 기업의 가치 즉 매출 및 순이익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증가하게 되면, 최종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게 됩니다. 현재 2021년 2월 26일 기준으로 K-OTC 시장에는 135개의 기업들이 등록 되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종목들을 쭉 보시면 생각보다 아는 기업(비상장 대기업, 중견 기업)들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면 SK건설, 포스코건설, 넷마블네오, 삼성 메디슨, LS전선,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유명한 기업들도 포진되어 있습니다. K-OTC 시장의 총 시가총액은 18조 규모로 생각보다 큰 규모이며, 거래량과 거래 대금(21년 2월 26일 기준)은 685,883주, 43억정도 됩니다.

*K-OTC 사이트에서 종목 확인 방법

하단 K-OTC 사이트에 접속하신 후에 기업현황/공시의 기업현황을 누르시면 KOTC 시장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기업들의 리스트를 확인 할 수 있으며, 기업들의 정보 및 재무제표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OTC의 장점과 단점

K-OTC 시장에 등록된 기업들 중 어떤 기업은 크게 성장할 것이고, 다른 기업들은 그대로 유지하거나 회사가 없어지거나 할 것입니다. 기업이 크게 성장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어떤 장점이 있을가요? K-OTC에 등록된 기업의 최종 목적지는 코스피와 코스닥입니다. 즉 어느 정도 기업의 가치가 상승한다면 IPO [1]를 통해 상장을 준비할 것이고 이 정보로 인해 관련 종목의 가격이 어마하게 상승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어마어마한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K-OTC 특성상 거래 유동성이 코스피와 코스닥에 비해서 적으며, 회사가 갑자기 증발하는 경우가 부기 지수입니다. 즉 손해가 발생하는 시점에서 현저히 낮은 거래량으로 매도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투자한 돈이 증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K-OTC 시장은 고위험성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잘되면 고수익을 보장하는 시장입니다.

[1] IPO란? : IPO는 Initial Public Offering의 약자로 "기업 공개" 라는 의미를 가지며, 해당 기업이 자사의 주식, 경영 내역, 기술 등의 모든 정보를 공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IPO(기업 공개)을 실행함으로써 투자자들을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추가적인 단점 으로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에 비해 기업분석 보고서, 투자참고자료가 부족하며, 공시항목 또한 최소화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진입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K-OTC 시장 알아두어야 할 것들

1. K-OTC 시장의 매매 시간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9:00 ~ 15:30

- 동시 호가 및 시간 외 시장 없음.

- 토요일, 공휴일, 근로자의 날, 연말의 1일 휴장

- 1,000원 이상 ~ 5,000원 미만 : 5원

- 5,000원 이상 ~ 10,000원 미만 10원

- 10,000원 이상 ~ 50,000원 미만 : 50원

- 50,000원 이상 ~ 100,000원 미만 : 100원

- 100,000원 이상 ~ 500,000원 미만 : 500원

- 500,000원 이상 : 1,000원

- 기준 가격 대비 ±30%(코스피, 코스닥 시장과 동일합니다.)

5. K-OTC 시장 거래가능 증권사

-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유안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등

- 증권사 확인 방법은 K-OTC 사이트에서 제도/규정 메뉴에서 매매거래제도의 K-OTC시장 거래가능 증권사 메뉴 클릭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K-OTC 시장 기업 기준

-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5억원(크라우드펀딩 특례 적용 기업의 경우 3억원)

- 증권거래세 : 매도 대금의 0.23%(2023년 1월부터 0.15%)

- 양도소득세는 벤처기업 주식 양도세, 기타 K-OTC시장 주식 양도세로 나누어져 있으며, 직접 세무서에 양도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하여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K-OTC 사이트에서 수수료 및 세금 부분을 확인해주세요. 사이트에서 참여마당 메뉴의 FAQ에 가시면 관련 정보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 매매 체결 일로부터 3일째 되는 날(코스피, 코스닥과 동일)

K-OTC 거래 방법

K-OTC 주식 매매 방법 설명

투자자분들은 모두 주식 거래가 가능한 증권 어플이 있으실 겁니다. 설마 처음 주식하시는 분이 K-OTC 시장에 진입하시는 분들은 없겠죠? NH투자증권의 나무 어플에서 K-OTC 주식 매매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다른 증권사도 거의 동일하니 따라 하시는데 문제는 없을 겁니다. 먼저 국내/해외 주식 메뉴에 접속하시면 기타 시장이라는 메뉴 가 있습니다. 이 메뉴에 들어가시면 K-OTC 현재가, K-OTC주문 문구 가 보입니다. 여기서 K-OTC주문 또는 K-OTC 현재가 버튼을 누르시면 K-OTC 투자자 유의사항 확인 및 부적합 금융투자상품 거래확인서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유의 사항을 잘 보시고 확인 및 등록을 해주세요.

K-OTC 주식 매수하는 방법

K-OTC 현재가를 누르시면 위 사진의 왼쪽 사진과 같이 특정 종목과 호가창이 나옵니다. 여기서 다른 기업을 보고 싶다면 위 사진의 SK건설 부분을 터치하시면 종목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만약 모든 종목을 보고 싶으시면 검색창에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고 검색을 눌러주세요. K-OTC 주문하기를 누르셨다면 위 사진의 오른쪽과 같이 보이는데 여기서 수량과 가격을 설정하신 후 매수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만약에 매도를 하고 싶다면 매수 창에서 잘 보시면 회색 부분에 매도 버튼이 있습니다. 매도 버튼을 눌러서 매도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K-OTC에 대해서 전부 알아보았습니다.

하단에 주식 관련 강좌글들의 링크를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 바랍니다. 주식 투자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모두 성투! 되세요.

OTC뜻과 장단점ft.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코로나 K-otc 거래방법 이후 국내 증시든 해외 증시가 폭등하자, 상장 주식뿐만 아니라 공모주 청약 (IPO) 등 각종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커졌다. 하지만 공모주 청약의 열기가 커지며 경쟁률 또한 커지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비상장 기업 주식, K-otc 거래방법 즉 장외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상장을 투자자들이 비상장 기업 주식, 즉 장외 주식까지 투자처로 주목하며, 장외 주식 거래 열기도 커지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장외 주식의 정의와 장외 주식 거래방법까지 알아보자. 비상장 주식거래 사이트도 추천할 것이다.

1. 장외 주식/비상장 주식의 정의

장외 주식이란, 장외, 즉, 증권 주식 시장 밖에서 거래되는 주식으로 증권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을 뜻하기도 한다. 우리가 쉽게 떠올리는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뿐만 아니라 거래소 밖에서도 주식이 사고 팔리기도 한다. 즉,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가 아닌 각 개별적인 브로커 혹은 개인들 간에 주식이 거래되는 것이다. 이러한 장외거래는 영어로 Over-the-Counter (OTC) 시장이라고 한다. 이러한 장외 주식들은 아직 기업 공개 (Initial Public Offering, IPO)가 진행되지 않았으나, 향후 기업 공개가 기대되는 기업들이 좋은 투자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외 주식 대상 기업을 보통 규모가 작고 유망한 스타트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보편적이다. Toss, 야놀자 K-otc 거래방법 등 유니콘, 데카콘 기업이 그 예시이다. 하지만 반드시 장외 주식 거래 회사 중 작은 회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 장외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는 회사 중 텐센트, 네슬레, 바이엘 (Bayer) 등 대기업 들도 있다.

2. 상장회사 주식 VS. 비상장회사 주식

비상장 회사에 융자가 일반적으로 은행 대출 (Bank Loan), 금융리스 (Finance Lease) 등 간접금융 (Indirect Financing) 방식을 사용한다. 빌린 돈은 기한과 이자가 있고 갚아야 한다. 갚지 못하면 자산을 처분하거나 보증인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상장은 직접금융 (Direct Financing)이고 융자된 돈은 장기차입금으로서 그 량이 크고 고정된 상환기한이 없다.

비상장 회사는 완전한 관리 구조와 관리 제도에 따라 기업을 관리할 필요가 없지만, 상장 회사는 안 된다.

상장 회사는 완전한 주주총회 제도, 이사회, 감사회, 이사 제도, 법인 관리 구조가 있어야 한다.

상장전 회사의 주권은 기구와 개인에 집중되여있었다.

상장한 후 대부분의 주권이 상장되여 유통되고 거래되는데 그 표현형식이 바로 주식이다. 회사의 주식을 산 사람은 주주가 되는데 회사의 소유자 중의 한 사람이다.

상장 기업 회사는 증권 거래소에서 공개적으로 거래되기에 지명도가 크게 높아졌다. 많은 브랜드들은 모두 상장 후 지명도를 빠르게 높였다.

3. 비상장 주식거래의 장점

장외 주식을 사고, 해당 주식의 기업이 성공적으로 거래소에 상장되면, 일반적으로 기업가치가 급증하며, 내 손에 있는 주식의 가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큰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개인 간 거래 혹은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는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의 감시 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과 장소 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중개 플랫폼 없이 개인적으로 거래할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주식 가격의 경우에도 개인과 개인 간의 가격 협상을 통해 가격이 책정된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관련 주식을 사고 싶다고 반드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 이나 엔젤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하고 나가서 거래될 수 있는 주식이 있는 경우 남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공모주 청약에 비해 주식을 사는데 경쟁률이 낮다.

4. 비상장 주식거래의 리스크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들은 아주 많지만, 그중에서 상장에 성공하는 기업들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상장에 실패하거나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면 오랫동안 차익실현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된다. 특히 안정성을 갖추지 않은 성장형 스타트업에 초기에 투자하는 경우, 사업이 실패할 가능성이 더 크고, 기업이 파산할 경우 주식 가치가 폭락할 위험이 있다.

비상장 기업의 정보는 상장 회사처럼 분기별 공시로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정보를 얻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기업의 재무 상태가 건전한지, 수익성은 어떠한지, 내재된 리스크는 없는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투자할 기업에 고를 때, 다음에 상장할 것 같다는 감에 의존하던지, 직원들의 기업 만족도라든지, 모바일 어플 회사라면 어플 다운로드 횟수라든지 접근이 가능한 정보에 의존해 투자를 결정할 수밖에 없다.

장외 주식은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적고 따라서 상장 주식 거래보다 거래량이 낮다. K-OTC 시장의 60% 이상의 종목들은 하루 동안 거래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5. 장외 주식거래 방법

· K-OTC (Korea Over-The-Counter)

금융투자협회가 정식으로 운영하는 제도권 장외 거래 플랫폼이다. 코스닥 (KOSDAQ), 코스피 (KOSPI), 코넥스 (KONEX)에 이은 제4의 한국 주식시장으로 불린다. 상장 시장에 상장되기 위한 조건을 충족 시키지 못하는 기업들이 장외 주식 시장에서 거래된다. 2021년 9월 10일 기준, K-OTC에서 거래되는 기업 수는 139개, 총 시가총액은 약 21.9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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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K-otc 거래방법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식을 거래하는 증권사 모바일 앱을 통해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상장 기업 관련 정보는 K-OTC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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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개인과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웹사이트들이 K-otc 거래방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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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맺음말

지금까지 장외 주식거래의 정의 및 장단점, 그리고 비상장 주식 거래하는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기억해야 할 점은 장외 주식 거래는 고위험 고수익 투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장외 주식 거래를 하기 전에 나의 위험 성향이 어떤지 고려해야 한다. 즉,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한 투자자들에게 장외 주식 거래는 추천할 만한 투자 방법이 아니다. 또한 공개된 회사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엔젤 투자자와 벤처 투자자들처럼 숨겨진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안목 역시 필요할 것이다.

면책사항: 본문의 내용은 편집자의 개인관점이며, Mitrade의 공식입장을 대표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 또는 제안의 목적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은 단지 참고용이며, 독자는 본문의 내용을 어떠한 투자의 근거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Mitrade는 이 글에 근거한 어떠한 거래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Mitrade는 이 글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위험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재무 상담사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차액 결제 거래(CFD)는 레버리지 상품이며, 귀하의 투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FDs 거래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K-otc 거래방법

K-OTC시장 시가총액, 연초 대비 38% 가량 성장
"주식거래 시 일반 주식시장과 다른 점 있어 주의 필요"

2021년 10월 현재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에는 꽤 많은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KOSPI)시장에는 약 820개의 기업이, 코스닥(KOSDAQ)시장에도 150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으며, 코넥스(KONEX)시장에도 13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죠. 하지만 약 2500개의 상장사들 이외에도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많은 우량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 비상장 주식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2021년 10월 현재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인 K-OTC(Over The Counter)시장에는 아직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뿐만 아니라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 140여개 기업의 주식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IBK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삼성메디슨, ㈜LS전선, ㈜SK에코플랜트 등이 있습니다. 2021년 1월 K-OTC시장의 시가총액은 18조2476억원이었는데, 2021년 10월12일 기준으로 25조1821억원으로 성장했으니, 무려 38% 가량 몸집이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때에,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과는 몇 가지 다른 점들이 있어 투자자분들께서는 미리 확인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증권회사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K-OTC시장 거래 가능 증권회사는 현재 34개로 지정되어 있어 내가 거래하고 있는 증권회사에서 K-OTC시장 주식의 거래가 가능한 지 우선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이 거래하는 중대형 증권회사들에서는 대개 K-OTC거래가 가능합니다.

둘째, 한국거래소에서 상장주식을 거래할 때에는 내가 사거나 팔고자 하는 주식 가격을 정확히 지정해서 주문을 내는 ‘지정가 주문’ 이외에도, 어떤 가격이든 무조건 사거나 팔고 싶은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시장가 주문’제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K-OTC시장에서 주식매매주문을 할 때에는 지정가 주문만 가능하고 시장가 주문이 불가능합니다. 사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팔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주문을 내야만 합니다. 또한 예약주문도 불가능합니다.

셋째, 위탁증거금이 100% 필요합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우량주의 경우 최저 20%의 위탁증거금만 주식계좌에 있다면, 매수 가액의 20%만으로도 매수주문이 가능하고, 주문이 체결된 익익영업일까지만 나머지 금액을 채워 넣으면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40% 가량의 위탁증거금을 요구하고 있죠. 그러나 K-OTC시장에서는 매수금액의 100%와 매매수수료가 주식계좌에 확보되어 있어야 매수 주문이 가능합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매매할 때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 이슈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에게 제일 중요한 세금은 ‘양도소득세’일 것입니다. 주식을 팔아서 생기는 수익인 주식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소액주주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을 장내매매를 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개미투자자가 주식매매차익을 거두더라도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 것은 이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K-OTC 시장을 통한 매매는 상장주식도 아니고 장내거래도 아니기 때문에 소액주주라 하더라도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K-OTC시장에서 매매차익을 거두었다고 하더라도 예외적으로 소액주주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의 주식으로 거둔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상당수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이므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 번째 세금 이슈는 매도할 때 징수하는 ‘증권거래세’입니다. 증권거래세는 매매차익에 대해 징수하는 것이 아니라 매도가액 전체에 대해 과세하는 세금입니다. 즉, 손실을 보면서 매도하는 경우에도 증권거래세는 과세됩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지 않은 장외거래시의 증권거래세율은 매도가액의 0.43%(2023년부터는 0.35%)이지만 K-OTC시장을 통한 매도의 경우 좀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매도가액의 0.23%의 증권거래세를 징수하며, 2023년부터는 0.15%로 하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이 증권거래세율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하는 경우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즉, 증권거래세 측면에서는 상장주식과 같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천대 1의 치열한 공모주청약 경쟁을 통해 1주, 2주를 배정받아서 거래소 상장후 매도하는 전략도 좋지만, K-OTC시장에서 우량한 K-otc 거래방법 비상장기업을 충분히 매수했다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때 매도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장기적인 투자방법도 매력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비상장주식 활황속 뜨거운 K-OTC…연내 20개사 진출 예상"

[인터뷰] 이환태 금융투자협회 K-OTC부장 공모주 관심 지속되면서 K-OTC 관심도 뜨거워 사설 플랫폼 비해 세제혜택·거래안정성 등 이점 뚜렷 "MZ 투자 열풍 반갑지만…투자자 교육·보호장치 성숙 필요"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공모주 청약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면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인 K-OTC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연내 20개사의 K-OTC 시장 진출이 예상되면서 지난해 두 배에 가까운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엔 11월 현재까지 15개사가 진출했고, 연내 진입이 예상되는 기업도 5~6개사다. 이로써 올 한 해 20곳에 달하는 기업이 K-OTC 진출을 통해 성장 활로를 열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동학개미운동으로 공모주 투자 열풍이 뜨거워지면서 K-OTC 시장도 가파르게 성장했다. 지난해 K-OTC시장에 문을 두드린 기업은 12곳. 이미 지난해 신규 기업 수를 가뿐히 넘어서면서 전년 대비 2배에 가까운 성과를 목전에 뒀다.

시가총액도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말 기준 14조3000억원이던 시총은 지난해말 17조원으로 전년 대비 21% 늘었고, 지난 9일 기준 32조9000억원으로, 1년 새 94%가량 급증했다.

장외주식 시장이라고 해서 중소업체나 벤처기업만 거래되는 건 아니다. 포스코건설·SK에코플랜트 등 대기업 계열사나 비보존·아리바이오·오상헬스케어 등 유망 바이오기업들도 거래되고 있다.

이환태 부장은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상장 전 투자처로서 K-OTC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제도권 장외주식 시장으로서 거래 편의성과 안정성, 양도세 면제와 증권거래세 인하 등 세제 혜택까지 주어지면서 투자자들과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K-OTC시장은 장외시장이지만 일반 증권사를 통해 K-OTC가 제공하는 호가중개시스템을 이용, 일반 상장사 거래 매매와 같은 방법으로 주식을 사고 팔 수 있어 거래 편의성과 결제 안정성이 제고된다.

장외주식 특성상 거래량이 적은 탓에 주가 변동성이 크고 추후 상장이 무산되면 주가가 급락할 수도 있다. 상장시장 대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또한 기업의 신청 없이 협회가 직접 매매거래대상으로 지정한 기업은 공시의 의무가 없다.

이 부장은 "K-OTC 시장 요건조차 최소한의 요건이지 무조건 우량기업임을 담보하고 있진 않다. 기업분석 보고서 발간 사업, 투자용 기술평가보고서 지원, K-OTC 기업설명회 개최 등을 진행하고 있지만 투자자의 자기책임 원칙이 강조된다"면서 "사설 시장에서는 더더욱 장외주식 투자의 위험도가 높다. 높은 수익률 이면의 위험을 투자자들이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K-OTC 시장을 홍보하는 것 만큼이나 장외주식에 대한 투자자 교육이 병행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 그동안은 등록 기업 유치 차원의 콘텐츠와 상장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 교육 콘텐츠가 주를 이뤘다면 비상장 주식 관련 내용을 구상 중이다.

이 부장은 "지난해 주식시장에 뛰어든 젊은 투자자들은 침체기 등 시장의 다양함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라면서 "MZ세대가 지속적으로 K-otc 거래방법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외주식 시장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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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시장 특징과 거래시간 및 거래방법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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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시장은 비상장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 및 운영하는 조직화된 장외시장입니다.

미국 증권 거래소와 미국 증시 대표지수 완벽정리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용어에 대해 정리를 하게 되면 전체적인 흐름과 분류 등이 머릿속에 정리되기 때문에 투자하게 된다면 투자에도 분명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됩니다.

KOTC 시장

최근 SK바이오팜, 카카오 게임즈 그리고 빅히트 등 비상장 기업이 IPO (Initial Public Offering)을 통해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시장, KOSPI) 혹은 코스닥 (KOSDAQ) 시장에 상장하게 되는 공모주 청약에 투자자들의 큰 관심이 집중되어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문뜩 여기서 등장하는 '비상장 기업'의 주식을 거래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이 생기게 됩니다. 이에 대한 대답은 'Yes'입니다.

KOTC는 'Korea Over The Counter'의 약자로 '한국, 우리나라의 장외시장'이라는 의미가 있는 단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OTC 시장은 증권시장에 K-otc 거래방법 상장되지 않은 주권의 장외매매를 위해 증권사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협회인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시장을 말합니다.

참고로, 금융투자협회는 2009년 자본시장 통합법 시행에 따라 한국선물협회, 자산운용협회 및 한국증권업협회가 통합하여 정식 출범한 우리나라의 최대 금융단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1시장 : 코스피 시장 (KOSPI)

- 제2시장 : 코스닥 시장 (KOSDAQ)

- 제3시장 : 코넥스 시장 (KONEX)

- 제4시장 : KOTC 시장

KOTC 시장은 위에 언급한 대로 우리나라의 제 4 시장으로, 코스피 (KOSPI), 코스닥 (KOSDAQ), 코넥스 (KONEX)를 이은 시장이 바로 KOTC 시장입니다. KOTC는 기존의 장외시장인 프리보드 (Free Board)를 2014년 8월 25일 화대 개편한 것으로 일종의 구 프리보드 (Free Board)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kotc 거래 사진

KOTC 주문 (출처 삼성증권)

KOTC 시장에서는 비상장 대기업 그리고 중견기업 등 공모실적이 있는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비상장 법인의 발행 주식이 거래됩니다. K-OTC 시장에는 약 130개 이상의 기업이 있고 시가총액은 약 14조 정도의 규모입니다. KOTC 시장에 속해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포스코 건설, SK건설, 현대아산, LS산전 등의 기업이 있습니다.

KOTC 시장 대표 기업

KOTC 시장 특징

장외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비상장 대기업 및 중견기업 등 공모실적이 있는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비상장 법인의 발행 주식이 KOTC 시장에서 거래됩니다. 또한, 고위험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피 (KOSPI)

유통시장의 기능 그리고 가격형성시장으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유가증권의 매매를 위하여 한국증권거래소 (KRX, Korean Exchange)가 개설한 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우리나라의 대표 지수 코스

또한, 투자자는 KOTC 시장을 통하여 비상장 주식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으며, 호가 정보와 시세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매매 체결 시 결재가 안전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규제가 최소화된 장외시장이므로 투자자는 기업 내용과 투자 위험성 등을 충분히 검토하고 철저하게 자기 판단과 책임하에 투자해야 하며 우리나라 대표적 주식 시장인 코스닥을 육성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시장입니다.

KOTC 거래 방법

KOTC 시장에서 매매를 원하는 투자자는 증권사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한 뒤에 전화나 컴퓨터 (HTS, Home Trading System) 그리고 모바일 (MTS, Mobile Trading System)을 통해서 매매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증권계좌를 기존에 이용하고 계신 분들은 해당 계좌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kotc 주문 예시 사진

KOTC 주문 예시 (출처 삼성증권)

KOTC 거래시간

K-OTC 시장 거래시간은 오전 9시 (09:00 AM)부터 오후 3시 30분 (15:30 PM)까지 입니다.

일반적으로 K-otc 거래방법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코스피 (KOSPI) 그리고 코스닥 (KOSDAQ) 시장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토요일과 휴무일, 공휴일 및 근로자의 날 등에는 휴장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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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시장 썸네일

@domai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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