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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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투자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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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29 08: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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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7.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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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엔젤투자유치·스타트업 성공 위한 ’G-엔젤 IR 캠프’.

광주지역 엔젤투자유치·스타트업 성공 위한 ’G-엔젤 IR 캠프’.

한국엔젤투자협회(회장 고영하)는 광주시·전남대기술지주회사(대표 민정준)와 21~23일 2박 3일간 담양 드몽드호텔에서 엔젤투자 확대와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G-엔젤 투자유치 설명회(IR) 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설립한 광주·전남·전북·제주 등 호남권 엔젤투자허브는 전남대기술지주와 함께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유치 스킬 향상과 IR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투자자와 네트워킹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스타트업 29개팀은 2박 3일간 IR 발표를 위한 기본 교육과 1:1 집중 코칭, 멘토링을 통해 투자유치를 위한 실전 노하우를 배웠다.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로 성공 창업을 지원하는 엔젤투자는 소득공제 확대 등 지속적인 투자 멘토링 정책·제도를 통해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다만 엔젤투자의 대부분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고 올해 들어 전반적인 벤처투자 위축 분위기에서 지역 스타트업이 평균 3년 정도에 이르는 ‘데스밸리(죽음의 계곡)’ 단계를 지나 생존과 성공과정을 밟기 위해서는 실전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엔젤투자유치 전문교육과 컨설팅이 절실한 상황이다.

초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8명의 투자자들은 “광주의 유망한 창업팀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구체적인 투자를 위해 후속 만남과 투자의향을 내비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마지막날 진행된 참가팀의 IR 현장발표를 듣고 ‘모의투자유치’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화재감시와 사망자 사고를 줄일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중인 ‘아크’팀이 가장 많은 투자유치 실적을 거둬 영예의 1등을 차지했다.

첫날 특강 강연자로 나선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은 “스타트업이 곧 국가경쟁력이다. 기하급수적으로 투자 멘토링 변하는 세계에서 우리 경제가 살길은 유니콘 기업 1000개를 목표로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것이고 광주가 먼저 창업을 기치로 미래를 열어가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세 번째날 행사에 참석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광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창업자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함께하겠다”는 응원과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북센터)는 창업 아이템은 있지만, 경험 부족과 정보 부족 등으로 창업에 어려움이 겪는 예비창업자, 혹은 창업 진행과정 중 애로사항을 1대1 맞춤형으로 멘토링하는 ‘G-Star 창업 멘토링’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2022년 상반기(6월말 기준)에 총 45건의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멘토링을 통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사업화로 연계한 성과가 있다.

예비 창업자 배세환씨는 올 3월 경북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창업 아이디어 단계에서 경북센터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센터는 비즈니스 모델 전문위원과 매칭했고,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위한 3회차 멘토링을 진행했다.

그 결과, ‘2022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며, 현재 비에스원 주식회사(IoT 및 빅데이터 기반 융합 방송시스템 아이템)를 설립하여 사업을 수행 중이다.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사업화를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셈이다.

* 2022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 유망 예비창업자의 창업사업화를 위한 사업화 자금, 교육, 멘토링 지원 사업

또 센터 보육기업인 비엔이티 김재화 대표(층간소음 방지 매트 아이템)는 G-Star 멘토링을 통해 사업모델을 고도화했고, ‘2022 경북 소셜벤처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며 사업 가속화에 한발 더 나아갔다.

* 2022 경북 소셜벤처 활성화 사업 : 지역의 투자 멘토링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북형 대표 소셜벤처 발굴 육성 사업

‘G-Star 창업 멘토링’은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창업 7년 이내)을 대상으로 상시 지원하며, △BM △투자 △마케팅 △기타(전문·특화분야) 분야로 나누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창업자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이다.

경북센터는 창업 관련 전문가 99명의 멘토풀 운영으로 멘토와 (예비)창업자 멘티의 단순한 교류를 넘어 창업의 길로 인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G-Star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 멘토링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창업자들의 경영·기술 등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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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2.07.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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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이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의 마포센터 1차 ‘Closed IR’을 시작으로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투자 멘토링

      ‘Closed IR’은 IBK창공의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으로 실제 투자를 담당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VC)를 초청해 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69개의 참여기업이 IR피칭을 진행하고 VC의 피드백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행사 종료 이후 기업과 VC 간 네트워킹이 이뤄진다.

      IR 피드백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에 맞춤별 멘토링 및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혁신 창업기업의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IR에는 IBK금융그룹을 포함해 IBK창공의 간접펀드 운용사인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IMM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등 투자심사역 30여명이 참석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투자자들과 참여기업의 후속 미팅을 지원해 전반적인 투자유치 과정을 도울 계획”이라며, “Closed IR행사를 통해 혁신창업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2017년 IBK창공의 마포센터를 시작으로 구로, 부산, 서울대캠프, 대전에 창공을 개소해 운영중이다. 올 상반기까지 460개 기업을 육성하고 투·융자 등 금융 투자 멘토링 서비스 7,475억원, 멘토링·컨설팅, IR 등 비금융 서비스 6,462회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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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동진 기자
      • 승인 2022.07.27 14:05
      • 댓글 0

      지난 21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열린 ’Closed IR’에서 ’아자스쿨’ 황선하 대표가 투자를 위한 기업 설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기업은행 제공 [뉴스락]

      지난 21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열린 ’Closed IR’에서 ’아자스쿨’ 황선하 대표가 투자를 위한 기업 설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기업은행 제공 [뉴스락]

      [뉴스락]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이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의 마포센터 1차 ‘Closed IR’을 시작으로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Closed IR’은 IBK창공의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으로 실제 투자를 담당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VC)를 초청해 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69개의참여기업이 IR피칭을 진행하고 VC의 피드백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행사 종료 이후 기업과 VC 간 네트워킹이 이뤄진다.

      IR 피드백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에 맞춤별 멘토링 및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혁신 창업기업의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IR에는 IBK금융그룹을 포함해 IBK창공의 간접펀드 운용사인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IMM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등 투자심사역 30여명이 참석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투자자들과 참여기업의 후속 미팅을 지원해 전반적인 투자유치 과정을 투자 멘토링 도울 계획”이라며, “Closed IR행사를 통해 혁신창업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투자 멘토링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STARTUP AUTOBAHN Korea)’ 참가 스타트업 13개를 최종 선정하고 100일간의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창업허브, 한국무역협회N15 등과 함께 진행되는 세 번째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에는 열전달 시스템 전문 투자 멘토링 기업 ‘망고슬래브 주식회사’, 세계 최초 실물 기반 메타버스 라이브 콘텐츠 제작 기업 ‘LIVE K’, 평면 디스플레이에 깊이감과 입체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솔루션 기업 ‘모픽’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에는 한화시스템이 새로운 파트너로 참여하며, 지난 프로젝트부터 함께 협력한 SK텔레콤, LG전자도 선정된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 및 사업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다양한 파트너 기관 및 기업의 참여로, 지난해 선정된 11개 대비 2개 늘어난 총 13개 스타트업이 100일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앞선 두 번의 스타트업 아우토반 대비 육성 분야를 위성, 메타버스 등으로 더욱 확장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 선정기업 명단. 메르세데스-코리아 제공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 선정기업 명단. 메르세데스-코리아 제공

      이번에 선정된 13개 스타트업은 앞으로 100일간의 육성 프로젝트에 돌입, ▲파트너 기업과 프로젝트 개발 협업, ▲육성 및 멘토링 등의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제품 및 서비스의 시장 진출 또는 사업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 개척까지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아우토반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가 2016년 투자 멘토링 설립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스타트업에게 전문가 멘토링 및 네트워킹 기회, 벤처 캐피탈(VC)을 통한 투자 유치 기회뿐만 아니라, 필요시 개발 공간 및 장비 등을 지원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2020년 국내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총 16개 스타트업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매년 규모와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참가했던 확장 현실(XR) 기술 기반의 실시간 원격 협업 플랫폼 기업 ‘딥파인’과 올해 참가하는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모픽’은 독일 본사에서 진행되는 스타트업 아우토반 엑스포 데이(EXPO DAY)에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초청받아 최종 결과물을 시연했다.

      해당 두개 기업은 ‘스타트업 아우토반 엑스포2022’ 행사 중 아시아 스타트업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아 서비스와 기술을 선보이며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관계자뿐만 아니라 해외기업 및 투자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13개 스타트업은 100일 프로그램 진행 후 오는 12월 개최되는 최종 피칭 행사 ‘엑스포 데이’에서 지난 100일간의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파트너사들과 벤처 캐피탈을 통한 투자 유치 기회를 도모한다. [교통뉴스=민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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