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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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창] 변동성과 투자 원칙

변동성은 투자를 할 때 고려해야 하는 필수 요소다. 주식투자는 투자 원칙 변동성의 위험을 감수하는 만큼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 예를 들어 안정적인 국채에 투자하는 경우와 비교해보면 주식 투자자는 투자 위험을 감내하는 대신 장기적으로 더 높은 평균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에 심호흡을 하며 마음의 준비를 하듯이 투자자도 주식시장에 참여하기 전에 변동성에 대비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변동성을 만나면 투자 원칙 반드시 이성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시장이 출렁일 때 투자자는 종종 불안한 마음에 반복적으로 주식을 사고판다. 단타매매는 손실회복 기회와 매력적인 매수기회를 놓치게 만들 뿐이다.

시장이 급등락을 거듭할 때는 상향식(bottom-up) 리서치에 기반해 선별적으로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변동성이 심하면 그만큼 투자심리도 급변하기 마련이다. 반면 특정 국가나 지역의 거시경제 상황이 부정적일지라도 시장 내 우량기업은 확고한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는 경우도 있다. 시장의 비관론 혹은 낙관론에 과도하게 집착하기보다는 성장잠재력을 가진 개별 종목에서 투자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철저한 분산투자의 원칙을 되새겨봐야 한다. 금융투자업계에서 널리 통용되고 있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와 같은 격언은 시장이 흔들릴 때를 가정한 얘기다. 변동성 장세에서는 투자 성과가 외부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투자 원칙 변한다. 따라서 투자자는 다양한 지역과 자산에 분산 투자해 잠재적 투자 위험을 낮춰야 한다. 이를테면 투자자는 주식·부동산 등 위험자산과 국채·투자등급채권·현금 등의 안전자산을 혼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을 취할 수 있다. 시간과 정보의 부족으로 인해 효과적인 글로벌 분산투자를 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는 전문 자산운용사에서 운용하는 '멀티에셋 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펀드는 주기적으로 시장 상황을 반영해 투자자에게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글로벌 변동성 장세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단기적 시장변화에 웃고 울기보다 투자의 가장 기본인 장기투자·선별투자·분산투자 등의 원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투자 원칙 되돌아봐야 하는 시점이다.

투자 원칙

대신자산운용은 정직과 신용을 바탕으로 투자원칙을 준수하고 투자대상자산의 장기적이면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하여 투자대상자산과 관련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투자 원칙 책임투자를 이행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투자대상자산 발굴, 관련 산업분석, 밸류에이션, 포트폴리오 구성, 리스크 모니터링 등 투자의사결정 프로세스 상에서 재무적 요소와 함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책임투자를 이행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투자대상자산의 지속가능과 중 Ÿ 장기적인 가치 제고를 위해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에 기반한 주주활동 등을 통해 책임투자를 이행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책임투자 이행과정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을 기업가치 분석의 중요한 요소로 판단하여 관련 모니터링 및 공시, 제도 개선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활동에 참여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의미 있고 신뢰받는 책임투자 이행을 위해 회사 내부에 ESG위원회를 설치 Ÿ 운영하며 조직 및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외부 자문기관과의 자문계약 등을 통해 객관적인 책임투자 원칙 및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유관기관 등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리서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책임투자 및 수탁자 책임원칙 및 관련 지침, 기준 등을 투명하게 투자 원칙 공개하고 그 이행내역을 고객과 수익자에게 주기적으로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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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피터 린치’의
세 가지 투자 원칙

코로나19 이후 막대한 유동성 공급으로 크게 오른 국내 투자 원칙 주가가 지난 몇 달간 횡보세를 보이자 개인 투자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렇게 불안할 때 투자 거장의 원칙과 철학은 큰 위로다. 전설적인 펀드 매니저 피터 린치의 투자 원칙에 대해 살펴보며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 보자.

성장주에 분산투자하라

피터 린치는 1977년부터 1990년까지 피델리티 자산운용의 대표 펀드인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며 연평균 29.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펀드를 운용한 13년 동안 압도적인 실적을 거둔 해는 없었지만 잃은 해도 없었다. 안정적인 고수익을 이어나가던 피터 린치는 경력의 절정기를 투자 원칙 달리던 46세에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돌연 은퇴를 해서 더욱 유명해졌다. 그야말로 박수 받으며 떠났다.

피터 린치는 자신의 책에서 ‘Ten bagger(10루타, 10배의 수익률을 얻는 종목)’를 강조했다. ‘Ten bagger’는 10배가 오를 수 있는 성장주들에 분산투자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피터 린치는 투자하면서 자신의 분석과 선택에 실수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많은 종목에 분산투자해 위험을 감소해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피터 린치의 마젤란 펀드는 1,400여개에 달하는 종목들에 분산투자하며 혹시 모를 위험에 항시 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성장주를 고르는 지표 PEG Ratio

피터 린치가 활용해서 유명해진 투자 지표로 PEG Ratio*가 있다. 이 지표는 주로 성장주(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서 주가가 비싼 편)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사용된다. PEG Ratio란 ‘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의 약자로, 현재 기업의 PER이 순이익 증가율의 몇 배에 거래되고 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다.
*PEG Ratio = PER/순이익 증가율

대체로 이익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PER 또한 높다. 하지만 이익 증가율이 높다고 해서 PER이 무한정으로 높다면 성장주의 적정한 가치를 산정하기 어렵다. 피터 린치는 PEG Ratio가 1 이하에서 거래된다면 순이익 증가율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PEG Ratio야말로 좋은 가격에 거래되는 성장주를 골라내는 최적의 지표라고 했다. 이 지표를 투자 원칙 활용하면 이익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주식의 가격이 아니라 기업의 ‘이익’이란 의미이다. 피터 린치는 그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일 한 가지 데이터만 추적해야 한다면, 이익을 추적하라. 그 회사에 이익이 있다면 말이다.”

투자 원칙

피터 투자 원칙 린치의 세 가지 투자 가르침

첫째, 장기투자 해라.
피터 린치의 펀드에 가입했던 투자자들이 모두 만족할 만한 수익을 냈을까? 13년간 연평균 29.2%의 수익률을 기록했던 피터 린치 펀드에 가입했던 투자자라면 모두 수익을 냈어야 했겠지만, 놀랍게도 펀드에 투자했던 절반의 투자자는 손실을 기록했다. 단기 실적과 전망에 펀드를 자주 사고 팔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매수, 매도 타이밍(Market timing)을 맞추기 위해 스트레스받지 말고 꾸준히 장기투자를 하라는 점이다.

둘째, 실생활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라.
피터 린치는 투자의 전문 기술이나 학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일상 속에서 좋은 투자처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트에 가고, 여가를 즐기며 일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투자처를 발견할 수 있다.

셋째, 개인 투자자의 강점을 살려라.
펀드 매니저는 내부 통제 규정이 많고, 외부 환경의 변수가 다양하다. 펀드 매니저가 장기 투자를 계획해도 고객이 환매를 요구하면 주식을 매도해야 하는 등 운용상 제약이 많이 존재한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매수, 매도를 결정할 수 있고, 자금 운용에 큰 제약도 없다. 본인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유지할 수 있어,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훌륭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결국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며 여러 정보를 모아야 한다. 또 PEG Ratio를 적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성장주를 매수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분석과 선택이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두고 항상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 해야 한다. 이렇게 성장주를 중심으로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면 장기보유하라는 것이 투자 거장 피터 린치의 원칙이다.

투자 원칙

01. Potential

5G, AI 등 4차 산업이 가져올 미래 변화를 예측하고, 앞으로 다가올 생활의 변화를 주도할 Killing 앱을 직접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02. Challenge

프로젝트 단위 소규모 기업을 육성하여 M&A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수익을 실현시키는 것을 최종목표로 조직을 운영하고 투자 원칙 있습니다.

03. Technical skills​

미국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사업 아이템에 투자 및 한국형 아이템을 직접 개발하여 사업의 안전성을 강화 하고 있습니다.

04.
Honest

프로젝트 별 목표 수익율을 초과 달성했을 경우 그 혜택을 고객님들에게 공평하게 배분하여, 상생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01. Potential

5G, AI 등 4차 산업이 가져올 미래 변화를 예측하고, 앞으로 다가올 생활의 변화를 주도할 Killing 앱을 직접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02. Challenge

프로젝트 단위 소규모 기업을 육성하여 M&A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수익을 실현시키는 것을 최종목표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SG평가모형 개발 "책임투자 원칙 강화"

미래에셋자산운용, ESG평가모형 개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자 관점에서 중요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핵심의제를 투자 원칙 주식, 채권 등 운용에 반영하기 위해 운용사에 특화된 'ESG 평가모형'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ESG 평가모형 개발을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 철학에 ESG 전략을 더해 책임 투자 원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자체 개발한 ESG평가모형은 현재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E(환경·Environment), S(사회·Social), G(지배구조·Governance) 분류의 종합평가 방식에서 탈피해 보다 세분화된 평가방식이 적용된 모형이다. 투자자 관점에서 주요한 7개 핵심 의제(Agenda) 아래 20개 카테고리로 세분화했으며 최종 80여개 지표(Indicator)로 평가가 이뤄진다.

이는 핵심의제에 따라 분석이 필요한 주제를 명확히 해 리스크 뿐 아니라 투자 원칙 지속가능성, 투자성 등을 보다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평가방식이다. 특히 신용평가사의 종합 등급과 달리 특정 테마나 전략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이 가능해 운용사 특성에 맞는 각각의 펀드 전략에 적합한 방식이다. 또 외부 평가기관의 데이터까지도 반영해 전문 평가기관보다 많은 데이터를 활용, 평가 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했다.

7개 핵심 의제는 △기후변화 △자연자본 △친환경성장 △공급망 관리 △인적자본 △신뢰자본 △배구조로 구분했다. 20개 카테고리에는 거버넌스, 기후변화 완화, 기부변화 적응, 공정거래, 노동환경, 안전보건, 반부패, 투명성, 내부통제와 감사 등이 담겼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 해당 모형을 국내 주식 부문 성장형 투자 유니버스 약 380여개 종목에 우선 적용했다. 기존 주식운용 리서치 평가 과정에서의 ESG 평가 점수를 대체, 보완하는 방식으로 적용했다. 향후 채권, 멀티운용 등에도 반영해 자산군별 특화된 ESG 평가체계를 투자 원칙 구축할 방침이다.

이왕겸 미래에셋자산운용 ESG전략본부장은 "자체 ESG 평가모형을 개발해 외부 ESG 평가사 등급에 의존한 투자 전략의 한계를 극복하고 당사의 투자철학과 운용 스타일을 ESG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주식운용 부문에 이어 타 부문에서도 활용 가능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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