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교육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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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관심이 있으신 단체나 개인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email protected])

트레이딩 교육

과정이 Finance Quant Masters Course 에서 Algo가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교육 과정이 필요하신 분도 있겠지만 싸움을 가르치는게 적고 진열 맞추어 행군이 많다고 할까요?

기초과정도 있고 심화과정도 있어야겠죠. 아예 전투론만 하나 맡으시죠?(^^)

개인적인 생각이고 쓰신 내용과 생각이 달라 비밀 댓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교육내용을 보면서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어떻게 이해하는 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매매의 프로그램화 시초가 “원칙에 따라 매매하라”라는 트레이더의 명언에서 찾는다면, 여기에는 두가지 측면이 있는데, 하나는 원칙(진입,청산 조건)이고 다른하나는 매매(처리)라고 봅니다. 다시 말하면 신호발생 영역과 주문처리 영역이 분리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포트폴리오 trading, quantitative trading, 고빈도 매매, 통계적 차익 매매등의 매매조건들은 신호 발생영역에 해당되고, 어떻게 거기에서 발생하는 매매신호를 주문처리하는 가는 주문처리 영역에 해당됩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알고리즘이라는 용어때문에 혼란을 야기시키지만 (넒은 의미로 신호발생영역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볼 수 있지만) 주문처리 전략에 국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호발생 조건들(위에 언급한 트레이딩 유형들)에 따라 특정 주문처리 전략이 사용될 수 있지만 독립적으로 연구될 수 있고 주문처리 엔진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장황하게 설명했던 이유는 위의 교육 내용이 신호 발생영역에 해당되고 좁은 의미의 “알고리즘 트레이딩”과는 무관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시겠지만 주문처리 전략에 관한 영역은 이 분야의 체계적인 기초서라 알려진 B. Johnson의 “Algorithmic Trading & DMA” (2010)을 보시면 상당히 방대하며 많은 연구가 필요한 영역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교육내용이 트레이딩 유형들의 내용을 넘어 “알고리즘 트레이딩 전략과 엔진 구축의 제반 조건”을 다루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비공개로 하셨으니 다른 분들이 보면 이상하겠네요.

저는 논리의 영역으로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런 교육이 필요한가 아닌가하는 영역에서만 판단을 했습니다. 말씀하신 책을 가지고 강독식 교육도 구상했습니다.

어떤 구상을 하든 강사가 걸립니다. 그러다가 위에 올려놓은 정도라도 할 수 있는 분이 계서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향의 교육도 하실 수 있는 분만 있고 누군가 필요로 한다면 만들어볼 의향이 항상 있죠.

트레이딩 교육

나도 할 수 있다, 트레이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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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미스터쩐샤인]이란 타이틀로 선배님들로부터 해외선물 관련 트레이딩 교육 을 받고 있는데, 지난 목요일날 그 대망의 첫 수업이 있었기에 관련 내용들을 남기고자 찾아왔습니다.

아래는 진행중인 트레이딩 교육 관련 유튜브 영상 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니 많이 시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렇다면 어떤 교육이 진행되었는지 알아볼까요?

첫 교육은 간단하면서도 프리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보단, 앞으로 전체적인 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 것인지 개괄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첫 교육날짜는 12.27였기에 '연말장에 대한 분석' 이 있었습니다.

12월에는 시장의 움직임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보통 11월 또는 12월 초, 중반 기점으로 보유하고 있던 계좌를 한번 정리하는 기간 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참가자들이 가지고 있는 롱, 숏 포지션들이 연속적으로 충동하는 현상도 나타나기 때문이었습니다. 12월에도 추가적인 수익을 얻기위한 액션들을 종종 취하기도 하지만 이조차 굉장히 보수적이기에, 보통 연말장의 변동성은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그러나 올해는 예외로 달랐습니다. 코스피가 2600이 깨진 시점에서 어느해와는 달리 나타나기 어려운 모양의 장대 음봉, 양봉들을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의 본격적인 금리인상과 미국과 중국의 치열했던 무역분쟁으로 혼란스러웠던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이처럼 기간에 따른 장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내공이 있다면, 꾸준한 매매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로 교육받은 부분은 '종목들간 얽혀있는 상관관계' 트레이딩 교육 였습니다.

첫번째는 달러 가치와 금의 관계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난 11월, 미국은 12월달에 금리를 인상할 것을 예고하였지만 한해가 트레이딩 교육 지나면서 는 동결을 하였습니다. 이후 미국의 금리 동결로 달러가치가 떨어지며, 동시에 이후 추가적으로 금의 가격이 폭등하는 그래프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달러는 국제간의 거래나 결제의 기준이자, 달러 자체가 긴축통화이기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척도입니다. 이렇듯 해외선물 거래를 하면서 달러가치가 하락할 때 이익을 얻고자하면 골드(금)을 매수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위에 그래프에 나타나 있듯이 달러와 금이 반대방향 으로 움직이는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금과 달러는 모두 안전자산으로 동일하지만 돈은 한정 되어있기 때문에 시장이 불안하고 달러의 가치마저 떨어진다면 사람들은 안전한 금을 사려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돈이 단순히 금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우려심에 적은 변동성이 금 자체가 가진 '안전자산의 힘 '이 아닐까 싶습니다.

* 참고로 금리가 인상되면 가장 피해가 큰 국가들은 달러를 적게 보유하고 있는 개발도상국들 입니다. 예를들어 인도, 브라질 등을 예로 들 수 있으며, 금리 인상에 대한 언급이 있을 시에는 이러한 개발도상국에 보유하고 있는 자산들은 모두 회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달러 가치와 엔의 상관된 패턴' 이었습니다. 엔화 같은 경우 , 달러와 함께 안전자산으로 통화는 화폐이며, 세계적으로 달러 못지 않게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보통 금리가 낮은 편이며, 대미 수출이 많아 달러 변동에 따라 쉽게 좌우되기 쉽습니다. 일본의 오랜 내수 침체와 엄청난 대외 무역 흑자로 은행 금리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편이여서, 전 세계적으로 엔 캐리 트레이드 형태로 자금이 흘러가므로 "세계의 대출 금고"로 불리기까지 합니다. 따라서, 불안 심리가 강하면 엔화 강세, 투자 심리가 강하면 엔화 약세를 나타냅니다. 즉, 엔화는 리스크에 상응하는 달러와 유로 다음으로 상응하는 통화인 셈이죠. 따라서 앞에 언급한 불안 심리와 투자 심리는 달러 기준으로 형성되기에, 달러와 엔은 서로 다른 패턴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계적으로 달러 중심으로 형성된 불안 심리는 달러 가치를 떨어뜨릴 것이며, 이에 대응하여 엔은 강세를 트레이딩 교육 띌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위의 두 그래프는 앞서 언급한 미국이 금리를 동결한 동일한 예시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강세 또는 약세를 보여줍니다. 미국의 금리 동결로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서 엔은 한없이 치솟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서로 다른 종목들간의 상관관계를 알고 매매를 준비한다면, 조금 더 유연하며 앞으로의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전체적인 흐름과 시황이 매매의 기초로서, 항상 분석이 되어야 된다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선배님들이 추천해주신 사이트들 뿐만 아니라 제가 그동안 모아놨던 페이지들을 아래에 첨부하였습니다. 시황을 조금 더 폭 넓고 빠르게 접하는데 유용하다 생각 같이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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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교육 - 영어 뜻 - 영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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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TM maintains its commitment to trader education releasing 트레이딩 교육 free eBooks videos and webinars under the supervision of FXTM Head of Education Andreas Thalassinos. Ebooks published this year include Bearish Japanese Candlesticks& Strategies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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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윙(TradingWings)

트레이딩윙은 미국주식과 주식옵션을 매매하기 위한 교육/훈련 및 각종투자도구를 제공하여 미국주식을 매매하는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윙은 모든 자원과 파트너들을 활용하여 미국주식트레이더들이 목표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주식트레이딩 교육과 훈련에서부터 미국주식브로커 및 HTS 선정까지 고객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초강좌는 미국주식투자와 트레이딩의 기초부터 시작하며 본 교육과정을 통하여 지속적인 매매성공 등 전체적인 투자노하우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실시간전문가 미증시투자교육방송(live trading room) 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매일 미증시투자레터를 통하여 기초강좌에서 배운 투자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단계까지 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드립니다. 이러한 투자매매노하우를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모의투자시스템과 함께 무료강좌를 제공하며 추후에도 Trading Club Library에서 다시 보며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의 매매기술을 연마하기위해 본 강좌에서는 고급매매기법과 투자금액운영노하우 등 다양한 전략을 가르쳐드립니다. 이상의 모든것은 실시간라이브 또는 원하는 시간에 들으실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윙은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About Us

Providing quality education, training and tools for trading US equities and options, Trading Wings™ strives to help individuals gain the necessary knowledge to achieve their goals.

Utilizing all of our resources and partnerships, Trading Wings™ can truly assist traders on all aspects of their personal goals. From our education and training to our assisting with brokerage and platform selection we can help you succeed.

Our ground school classes start you off with the basics of trading/investing and allow you to build the framework for consistent success. From there our live trading room and follow up newsletters give you the type of actionable ideas that help cement the basic knowledge learned in our ground school classes. To practice these ideas in 트레이딩 교육 real time we offer a simulator platform, FREE Lecture, review classes you have attended and join our Trading Club Library.

Finally, to hone your skills our Flight School classes offer all of the advanced trading and money management lessons to keep you flying. All of this is available live or on your schedule. Whatever it takes to help you earn your Trading Wings!

트레이딩 교육

1.
금융공학이나 수학이 나와는 무관한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금융공학적 사고에 익숙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세상으로 바뀌고 있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보려고 했습니다. 대학시절 했던 스터디모임처럼 학습모임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내외의 여건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학습’에서 ‘교육’으로 발상의 전환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것이 ‘알고리즘트레이딩교육’입니다. 시작은 2012년 여름입니다. 시작할 때부터 ‘트레이딩과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을 위한 실무적인 교육이 촛점이었습니다. 이론적인 공부를 하고자 하면 트레이딩 교육 비싸지만 학위도 받을 수 있는 대학의 ‘금융공학’과정이 낫습니다. 그래서 강사로 모셨던 분들의 직업은 교수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트레이딩과 관련한 일을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벌써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에 알고리즘트레이딩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들이 등장하였네요. 제가 알고 있는 트레이딩 교육 몇을 소개합니다.

첫째는 저와 함께 ‘알고리즘트레이딩전략 개발’과정을 하였던 아마추어퀀트님입니다. 2013년 초가을 마지막 강의를 끝으로 코스콤 교육과 자산운영일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 새벽 RSS로 보니 아래와 같은 글이 올라왔더군요. 코스콤에서 수행하였던 교육자료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눈에 들어오는 한 문장이 있었습니다. 교육을 계속 합니다.

교육에 관심이 있으신 단체나 개인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email protected])

둘째 한국금융공학포럼 운영자이고 블로그도 운영하고 계시는 홍창수씨가 보낸 메일에 담긴 교육입니다. 콴트글로벌(QuantGlobal)이 주관하는 교육입니다. 꼭 알고리즘트레이더를 위한 과정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금융수학과정이지만 R을 이용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사님은 대표이신 한창호씨네요. 이전에 했던 교육을 보니까 금융수학과 관련한 과정을 계속 해오셨네요.

2008.6~현재 콴트글로벌 대표
2004.10~2008.6 삼성금융연구소
2001.3~2004.10 (주)한국기업평가
1999.12~2001.3 에너지경제연구원
1999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경제학 박사(계량경제학 전공)
1991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 경제학 석사
1989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경제학 학사

한창호씨는 전혀 모르지만 콴트글로벌의 교수중 몇 분은 아는 분입니다.

마지막은 현재 저와 함께 ‘트레이더를 위한 금융수학’과정을 진행하시는 트레이딩 교육 김도형박사입니다. 현재 ‘금융통계와 시계열데이타분석’ 과정중 3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융수학과정중 초급과 중급에 해당하는 과정입니다. 3기를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강의는 끝맺음합니다. 3월중순부터 ‘고빈도매매와 주문최적화전략’을 주제로 한 새로운 과정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2.
알고리즘트레이딩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다양한 교육이 나올 듯 합니다. 앞서 소개한 세 과정은 같은 듯 하면서 약간씩 강조점을 달리 합니다. 강의하시는 분이 살아온 삶이 교육에 반영된 탓이 아닐까 합니다. 무엇이 더 좋다고 하기 보다 교육을 필요로 하는 사람의 요구에 가장 부합하는 과정이 무엇인지 판단하여 선택하면 됩니다.

요즘 저의 고민은 교육과 실습을 연결한 과정입니다. Quantopian과 같은 플랫품과 교육을 결합한 방식이면 좋지않을까 고민합니다. ZeroAOS를 이용하여 관련한 플랫폼을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R보다는 Python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 + R&D 플랫폼(ZeroAOS/Python) + 운영플랫폼(ZeroAOS/C) = 하나의 서비스

이것이 최초 구상이고 교육을 만든 이유였습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트레이더에 대한 토탈서비스도 목표입니다.

교육 + 전략컨설팅 + R&D 플랫폼 + 운영 플랫폼 + IT자원 + 운용자금 = 미니프라임브로커서비스(Mini-PrimeBrokerage)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부분도 있고 가능할지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그림을 그린 권리는 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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