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배당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배당평가모형 계산식 1

하루의 투자

위의 월 배당 주식은 고배당주로 속해 있는 SPHD(Invesco S&P 500 High Dividend LowVol ETF)이에요.

월 배당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어김없이 배당 알람이 뜬다는 점이에요.

매달 정해진 배당당락일 전에만

월급처럼 배당을 받을 수 있어,

장기투자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2. 두번째_매도를 안 하게 된다.

매도를 안 하게 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가장 낮은 저점에 매수를 하고,

가장 높은 고점에 매도를 하는 게

가장 높은 수익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사항인거 아시죠?

"주식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월 배당을 부여하는 월배당 주식인 경우

분기배당을 하는 주식보다 어렵다는 점이에요.

가장 고점에 매도하는 타이밍을 잡기 힘들다는 점이 있어

강제로 장기투자로 갈 수 있는 점이 발생되어요.

(물론 배당락일에 맞춰 매도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라,

투자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1969년에 설립된 대표적인 부동산투자신탁업체(리츠)이며,

미국 49개 주에 5,000개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하며,

대규모 임차인이 10년 이상의

매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저는 매달 1주를 모은다는 생각으로

현재 보유 주식 수 : 3.2주

참고 : 더 리치(The Rich)

1주 당 0.227달러를 배당금으로 지급하고 있어요.

(12월 31일 배당당락일 기준)

배달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배당 컷(배당 중지)를 한 점은 없는

Invesco S&P 500 High Dividend LowVol ETF (티커:SPHD)이에요.

[미국 월배당 ETF 추천] SPHD ETF(배당금 투자, 월배당)

대표적인 배당 성장 ETF 고배당, 저변동 매력적인 배당률(5.22%)_20.09.16 기준 매력적인 월배당 S&P500 지수에 속한 500개 기업 중 최고배당금을 주는 75개의 기업(이 중 변동성이 적은 50개 기업으로 구

10만 원대 이하의 월 배당 ETF로,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

어느정도 신뢰성도 담보 되어 있고,

매달 따박따박 배당금을 주고 있어,

하한가일 경우 매수를 하고 있는 종목이에요.

추가매수를 고려하고 있는 종목이에요.

현재 보유 주식 수 : 47주

1주 당 0.1558달러를 배당금으로 지급하고 있어요.

(12월 21일 배당당락일 기준)

변동 없기 배당을 지급하고 있어요.

매수 가격 차이는 크지 않지만,

배당금의 차이는 크게 느껴지네요.

확실히 리얼티 인컴의 배당률이 높긴 하네요.

(리얼티인컴인 경우 평균 4%대를 유지하고 있어요)

4. 세번째_최근 배당금 입금

지난 12월 배당 당락일 이후

6.15달러의 배당금을 받았어요.

SPDR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Trust ETF(티커:DIA)이에요.

[미국 월배당 ETF 추천] DIA ETF(배당금 투자, 월배당)

미국 다우산업지수 ETF DIA(미국 대표 지수 3대장(SPY, QQQ, DIA) 중 하나 안정적인 주가 흐름과 배당률(2.77%) 매력적인 월배당 30개 항목 중 대표 상위 10개 항목 10. 존슨앤존슨 이번 코로나19의 영향으

다우산업지수를 추종하는 월 배당 주식으로,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SPHD를 매수했기 때문에 다우산업지수를 추종하는 월 배당 주식을 찾다가 매수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이미 월 배당 ETF로 유명한 DIA는 다이아라는 애칭과 함께 주가상승과 배당률이 매력적이라, 많은 사람들이 포트폴리오의 기반으로 두고, 매수를 하고 있는 종목이에요.

주식 배당금 지급일 확인 방법 2가지와 받는 법 및 세금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 배당금 지급일 확인 방법 2가지와 받는 법 및 세금에 대하여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꼼꼼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주식을 하는 분이라면 날씨가 추워지면 배당을 받는 시기가 온 것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최근 국내 금리 하락으로 인해 배당을 목적으로 주식을 하는 분들이 늘어날 정도로 배당은 주식의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주식의 배당금에 대한 모든 것을 총정리해보겠습니다.

주식 배당금이란?

배당은 주식회사에서 발생한 이익 일부를 현금이나 주식으로 주주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 주식과 배당 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우선주를 보유한 주주들이 먼저 배당금을 받을 권리를 가지며, 이후 남은 금액을 기준으로 보통 주주들이 배당받게 됩니다.

주식 배당금은 주주가 소유한 주식 수에 비례하여 배당되므로, 배당금액과 소유 주식 수를 곱하여 주식 배당금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단, 모든 기업에서 배당을 하는 것은 아니며, 기업에 따라 배당 횟수 또한 달라지니 배당금을 목적으로 주식 투자를 할 때에는 기업의 배당 여부와 지급일 등을 자세히 확인해야 합니다.

주식-배당금-개요

주식 배당금 지급일 확인 방법 2가지

주식 배당금 지급일 확인은 증권 정보 포털과 네이버 홈페이지 에서 가능합니다.

주식 배당금 지급일 증권 정보 포털 확인 방법

증권 정보 포털 세이브로에 접속하고 상단에서 주식 탭 을 선택해주세요.

다음으로 화면 왼쪽에서 배당정보 탭 을 선택하고 배당 명세 전체검색 탭 을 선택해주세요.

이후 기업명을 직접 입력하거나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해 선택하고, 배당기준일 을 선택한 후 조회 버튼을 클릭하면 주식 배당금 지급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배당금-지급일-증권-정보-포털-확인-방법

주식 배당금 지급일 네이버 확인 방법

네이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증권 탭을 선택하여 네이버 금융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이후 국내증시, 배당 탭을 차례로 선택 하면 지난 배당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배당금-지급일-네이버-확인-방법

주식 배당금 받는 법 3가지

주식 배당금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에 해당 주식을 보유 하고 있어야 합니다.

단, 증권예탁업무는 체결까지 2일이 소요되므로 배당기준일 당일에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아닌 평일 기준 최소 2일 전에 미리 매수를 완료해야 합니다.

주식 배당금 조건이 충족되었다면 배당금 지급일에 증권사에서 배당주식과 배당금액에 대한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주식 배당금 계좌 등록은 별도로 필요하지 않으며, 해당 주식을 보유했던 증권사 계좌에 자동으로 입금 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증권사 메시지에 입력되어있는 배당금액보다 실제 입금된 배당금액이 적다는 것입니다.

이는 증권사에서 안내한 배당금에 부과하는 세금을 원천징수로 제한 금액이 입금되기 때문입니다.

주식-배당금-받는-법-3가지

주식 배당금 순위 TOP 10

KSD 증권 정보 포털 에 따른 기준 시가배당률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배당금-순위-top-10

주식 배당금 세금

주식 배당금이 2,000만 원 이하일 경우 주식 배당금 종합소득세 15.4%(소득세 14%, 소득세 세금 1.4%)를 원천징수한 금액을 받으므로 별도의 세금 신고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배당소득은 금융이자 소득에 포함되므로 은행에서 받는 이자를 합하여 계산해야 합니다.

만일 주식 배당금이 2,000만 원 이상 이라면 세금 신고를 추가로 해야 하지만, 배당률을 5%로 생각한다면 4억 원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므로 이 이상의 금액을 투자하지 않는다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3년 이상의 장기보유 주식에 대한 배당금 세금은 3,000만 원 이하일 때 비과세, 3,000만 원 초과부터 1억 원 이하일 경우 분리과세 5%, 1억 원 초과일 경우 일반과세 14%와 별도의 주민세를 내야 합니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

회계사로서 '고소득 노예'였던 내가 '저소득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부자 방정식을 깨닫고 실천한 것이다.

이제부터 하나씩 배우고 실천한다면 분명 당신의 인생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생기리라 자신한다.

© nattanan23, 출처 Pixabay

진짜 부자가 되는 방정식은 따로 있다.

부자 방정식 하나, 나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라

부자 방정식 1 : 자산 - 부채 = 순자산

이것이 첫 번째 부자 방정식이다.

순자산이 얼마인지 파악하라

순자산을 적어보자 (자산, 부채, 순자산을 엑셀로 만들었습니다. )

개인의 재무제표는 작성 기준이 없으니 자유롭게 작성해도 된다. 어려운 경우 기업의 기준에서 측정 기준을 참고하라.

개인의 재무제표는 작성 기준이 없으니 자유롭게 작성해도 된다. 어려운 경우 기업의 기준에서 측정 기준을 참고하라.

개인의 재무제표는 작성 기준이 없으니 자유롭게 작성해도 된다. 어려운 경우 기업의 기준에서 측정 기준을 참고하라.

자산, 부체에 금리를 기재해 보라. 자신의 수익률과 부채의 금리를 비교해 보고 수익률이 낮은 자산으로 금리가 높은 부채를 상환하는 것이 어떨까?

자산, 부체에 금리를 기재해 보라. 자신의 수익률과 부채의 금리를 비교해 보고 수익률이 낮은 자산으로 금리가 높은 부채를 상환하는 것이 어떨까?

기업은 반드시 회계기준을 따라야 한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

중소기업회계기준 : 규모가 영세하여 외부감사도 받지 않는 기업

중소기업회계기준 : 규모가 영세하여 외부감사도 받지 않는 기업

부자 방정식 둘, 경로를 확인하라

가계부 매일 쓰기는 너무 힘든 일-> 한 달에 한 번 잔액만 확인하라

가계부는 수단이지 목표가 아니다. 부자의 기준을 순자산에 두고, 내 목표대로 순자산이 증가하는지 점검해나가는 게 장부를 작성하는 목표다.

자산과 부채 잔액을 조회해서 순자산을 구한 다음 지난달 말과 비교하면 이번 달에 내 순자산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알 수 있다.

내 소득에서 순자산 증가액을 빼면 그게 바로 내가 이번 달에 지출한 금액이 된다.

부자 방정식 2 : 순자산 - 순자산 = 이익

여기서 두 번째 부자 방정식이 등장한다.

정확히는 다음과 같이 적는 게 맞다.

이번 달 순자산 - 지난달 순자산 = 이번 달 이익

이번 달 소득 - 이번 달 이익 = 이번 달 지출

재테크의 기본은 측정이다.

미래의 순자산 목표를 세우고, 현재 순자산을 확인한 다음, 해당 경로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는지 한 달에 한 번씩 체크하는 것, 이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다. 기업뿐만 아니라 당신의 부도 "측정하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다면 개선할 수도 없다." 피터 드리커

'10년 안에 내 집 장만'은 목표가 아니다.

재테크의 목표는 구체적인 금액으로 정하는 게 좋다. 목표 기간은 각자가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재테크에도 Plan-Do-See가 필요하다.

순자산 목표를 세운 다음(Plan), 한 달을 지내보고(Do), 그 결과를 기록하여 점검(See) 하는 것이 가계를 운영하는 기본이다.

만약 목표한 순자산보다 실제 순자산이 크다면 조금 여유를 부리며 작은 사치를 누려도 된다. 반대의 경우라면 지출을 점검하고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아 허리띠를 졸라맬 필요가 있다. 그래도 목표와의 격차가 줄어들지 않는다면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한다. 목표 자체를 수정하거나, 아니면 고정급여 외에 추가로 소득을 만들 계획을 세워야 한다. 자녀나 조카의 대학 등록금 등의 장기적인 주식투자 계획 등 현명한 투자자가 될 기회에 도전해 보기를 권한다.

자산과 부채를 바로 보는 눈을 떠라

진짜 자산이란 그걸 가짐으로써 미래 소득이 늘어야 한다!

개인에게 자동차는 기름값, 보험료, 자동차세 같은 유지비에 감가상각비까지 있다. 대부분 더 큰 금액을 들일수록 미래 소득이 줄어드는데, 자동차가 자산이 될 수 있을까? 그 비용을 주식에 투자한다면?

내 집을 산 다음에 현금흐름이 생각만큼 크게 개선되지는 않는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과 '내 집을 사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내 집은 집값이 오른다고 해서 당장 수입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공시지가가 상승하면 오히려 세금만 오른다.

부채는 정말 나쁜 걸까?

부채의 금리보다 자산의 수익률이 높다면? 자산의 수익률과 부채의 이자율을 비교하면 누군가는 빚부터 갚는 게 맞지만, 다른 누군가는 빚을 더 내는 게 맞을 수 있다. 그러니 스스로 기록하고, 스스로 진단하고, 스스로 대책을 세워 자신만의 부자 방정식을 완성해야 하는 것이다.

좋은 부채 vs. 나쁜 부채

보통 빚을 지면 이자를 내야 하는데, 이를 이자부부채라 한다. 반면에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는 무이자부부채도 있다. 기업들은 대부분 외상거래를 하며 이 외상은 무이자부부채다. 이러한 무이자부부채인 전세금을 이용한 갭투자가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투자 방법이다.

부채의 좋고 나쁨은 조달비용과 투자수익에 따라 달라진다. 부채를 조달해서 부담하게 되는 조달비용(이자)이 그 자금을 투자해서 얻게 되는 수익보다 크다면 그 부채는 빨리 갚는 게 좋다. 반대로 조달비용보다 투자수익이 크다면 굳이 갚을 필요가 없는 좋은 부채다.

수익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자본주의 체제의 주인은 자본가다. 자신이 자본가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위해서 소득을 주업과 부업으로 구분하지 않고 자동소득과 수동소득으로 구분하도록 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라는 말은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돈을 벌어오는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로 해석해야 한다.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한 수익 구분은 다르다.

개인의 소득을 구분하는 데에는 정답이 없지만 나는 내 소득을 네 가지로 구분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자동소득 : '돈을 벌어들이는 시스템'에서 나오기 때문에 '시스템수익'이라고 구분한다.

자동소득 : '돈을 벌어들이는 시스템'에서 나오기 때문에 '시스템수익'이라고 구분한다.

반자동소득 : 온라인 수험 강의 등 주기적인 노동 투입이 필요한 반자동 형태의 소득

반자동소득 : 온라인 수험 강의 등 주기적인 노동 투입이 필요한 반자동 형태의 소득

투자수익 : 주식투자를 통한 평가차익이다. 자동소득과 혼동될 수 있는데, 자동소득은 손실이 나는 경우가 없다. 반면 투자수익은 수익이 날 수도 있지만 손실이 생길 수도 있다.

투자수익 : 주식투자를 통한 평가차익이다. 자동소득과 혼동될 수 있는데, 자동소득은 손실이 나는 경우가 없다. 반면 투자수익은 수익이 날 수도 있지만 손실이 생길 수도 있다.

기타수익 : 이상 네 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소득으로 복권이 당첨되었을 경우 등

기타수익 : 이상 네 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소득으로 복권이 당첨되었을 경우 등

아파트를 사서 월세 형태로 임대했다면 시스템자산에 속한다. 그런데 전세 형태로 임대했다면 투자자산이다. 주식은 대다수가 투자자산의 형태로 취득한다. 주가가 상승하면 이익을 얻고 하락하면 손실을 보게 된다. 하지만 주식을 시스템자산처럼 취급할 수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배당주 투자다. 배당률이 은행 이자율보다 높은 경우, 주기적으로 배당금을 받을 목적으로 취득한다면 시스템자산으로 볼 수 있다.

세입자 입장에서 돌려받을 보증금이나 은행 예금은 예치자산으로 분류한다.

정말 꼭 필요한 지출인가?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지출은 '생계비용'으로 구분하고, 나머지는 모두 '사치비용'으로 분류한다.

순자산 증감액을 이익으로 두고, 수익에서 이를 차감하면 비용이 된다. 그리고 이 비용은 일단 모두 생계비용으로 구분한다. 그런 다음 꼭 필요한 지출이 아니었다고 생각되는 항목만 꺼내 사치비용으로 옮긴다. 생계비용과 사치비용 두 가지로만 구분해서 기록해 보자.

부자 방정식 셋, 부자의 기준을 바꿔라

부자 방정식 3 : 시스템 수익 > 생계비용

금액이 목표가 되면 계속해서 목표가 높아지고, 달아라는 목표를 끝없이 뒤쫓게 된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고 하는 건 돈에서 자유롭기 위함이지 돈을 쫓아가기 위함이 아니다.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다면, 이게 바로 '경제적 자유' 아닐까?

당신이 원하는 건 무엇인가. 부자의 재산인가, 부자의 자유인가?

돈 공부 지금도 늦지 않았다

부자 되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월급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월급을 모아 시스템자산을 만들고, 거기서 시스템수익이 나와야 부자가 될 수 있다. 계속 월급에만 의존해야 한다면, 죽는 순간까지 일만 하게 될 것이다.

예금으로 부자 되기도 힘들다.

부자 방정식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은 딱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시스템수익을 늘리는 것이고, 두 번째는 생계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시스템수익을 만드는 것이다. 한번 구축해둔 시스템자산에서는 계속해서 시스템수익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은퇴 후의 기간이 길어도 상관없다.

전세 갭투자 : 시스템자산이 아닌 투자자산이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적은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가격이 하락하면 더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전세 갭투자 : 시스템자산이 아닌 투자자산이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적은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가격이 하락하면 더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전세 갭투자 : 시스템자산이 아닌 투자자산이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적은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가격이 하락하면 더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월세 부동산 경매 : 감정가 4,000만 원인 물건이 여러 번 유찰되면서 최저 입찰가 1,638만 원가지 떨어졌다. 1800만 원에 낙찰받았는데, 경락잔금 대출이라고 해서 낙찰대금의 80%인 1,440만 원을 5% 이자율로 대출받고 360만 원이지만 200만 원 보증금이 가능하여 160만 원+취득세와 법무비용 180만 원을 합산하여 순투자 340만 원으로 월세 20만 원 중 대출이자 6만 원을 제외해도 시스템수익은 14만 원이다. 물론 이런 매물은 자주 접할 수 없는 데다, 법률적인 리스크도 있어서 제대로 공부하고 경험을 쌓지 않으면 오히려 큰 손해를 보거나 마음고생을 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경매다. 그러나 작게 작게 부딪혀보면서 배워야 큰 실수를 하지 않는다.

월세 부동산 경매 : 감정가 4,000만 원인 물건이 여러 번 유찰되면서 최저 입찰가 1,638만 원가지 떨어졌다. 1800만 원에 낙찰받았는데, 경락잔금 대출이라고 해서 낙찰대금의 80%인 1,440만 원을 5% 이자율로 대출받고 360만 원이지만 200만 원 보증금이 가능하여 160만 원+취득세와 법무비용 180만 원을 합산하여 순투자 340만 원으로 월세 20만 원 중 대출이자 6만 원을 제외해도 시스템수익은 14만 원이다. 물론 이런 매물은 자주 접할 수 없는 데다, 법률적인 리스크도 있어서 제대로 공부하고 경험을 쌓지 않으면 오히려 큰 손해를 보거나 마음고생을 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경매다. 그러나 작게 작게 부딪혀보면서 배워야 큰 실수를 하지 않는다.

소액으로 쉽게 시작하는 배당주 투자 : 단돈 1만 원만 있어도 할 수 있고, 잘만 고르면 우리가 원하는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다. 장점은 만원 이하 소액투자도 가능하고 수선유지 등 관리가 필요 없다. 단점은 레버리지를 활용하기 어렵고 수익 모델(비즈니스)에 관여할 수 없으며 배당을 1년에 한 번만 받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삼성전자, 두산, 쌍용양회, 코웨이, POSCO, 씨엠에스 에듀, 한온시스 7개 기업과 미국 주식 80% 정도는 분기 배당을 한다. 우리나라의 우선주는 '보통주 배당 + 00%'의 형태 또는 '최저배당률 00%'주식과 배당 주식과 배당 의 형태로 우선주의 장점이 약하지만 미국 우선주 중에서 고정배당우선주는 주식과 채권의 성격을 동시에 지녔다. 연 6% 수익률의 시스템자산을 구축할 수 있다.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와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를 읽어보기를 권한다. 우선주에 투자해야 할지 망설여진다면 우선주 ETF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펀드에 비해 운용보수가 낮기 때문에 장기 수익률 면에서 펀드보다 유리하며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 하다 보니 고정배당금을 지급하지는 않지만, 연 6% 내외의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특히 지급하는 주기가 한 달이어서 매달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국내 보통주, 미국은 고정배당우선주와 우선주 ETF)

소액으로 쉽게 시작하는 배당주 투자 : 단돈 1만 원만 있어도 할 수 있고, 잘만 고르면 우리가 원하는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다. 장점은 만원 이하 소액투자도 가능하고 수선유지 등 관리가 필요 없다. 단점은 레버리지를 활용하기 어렵고 수익 모델(비즈니스)에 관여할 수 없으며 배당을 1년에 한 번만 받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삼성전자, 두산, 쌍용양회, 코웨이, POSCO, 씨엠에스 에듀, 한온시스 7개 기업과 미국 주식 80% 정도는 분기 배당을 한다. 우리나라의 우선주는 '보통주 배당 + 00%'의 형태 또는 '최저배당률 00%'의 형태로 우선주의 장점이 약하지만 미국 우선주 중에서 고정배당우선주는 주식과 채권의 성격을 동시에 지녔다. 연 6% 수익률의 시스템자산을 구축할 수 있다.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와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를 읽어보기를 권한다. 우선주에 투자해야 할지 망설여진다면 우선주 ETF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펀드에 비해 운용보수가 낮기 때문에 장기 수익률 면에서 펀드보다 유리하며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 하다 보니 고정배당금을 지급하지는 않지만, 연 6% 내외의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특히 지급하는 주기가 한 달이어서 매달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국내 보통주, 미국은 고정배당우선주와 우선주 ETF)

살며 배우는 모든 콘텐츠가 자산이 된다 : 인터넷 게시판에 글 올리기, 유튜브 등의 콘텐츠를 활용하라. 가르칠 각오로 배우면 훨씬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심지어 스승이 하지 않았던 생각까지 해보게 된다. "당신이 살아가며 배우는 모든 것이 콘텐츠가 되고, 자산이 될 수 있다!" 이모티콘, 앱을 만들어 팔거나 스톡사진을 찍어 올려 판매할 수 있는 사이트 등의 콘텐츠로 시스템수익을 만들어내는 방법은 실로 다양하다.

살며 배우는 모든 콘텐츠가 자산이 된다 : 인터넷 게시판에 글 올리기, 유튜브 등의 콘텐츠를 활용하라. 가르칠 각오로 배우면 훨씬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심지어 스승이 하지 않았던 생각까지 해보게 된다. "당신이 살아가며 배우는 모든 것이 콘텐츠가 되고, 자산이 될 수 있다!" 이모티콘, 앱을 만들어 팔거나 스톡사진을 찍어 올려 판매할 수 있는 사이트 등의 콘텐츠로 시스템수익을 만들어내는 방법은 실로 다양하다.

그 밖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 : 자기 사업하기(《나는 4시간만 일한다》와 《부의 추월차선》을 읽어보기 바란다.), P2P 금융에 투자하기(항상 위험에 대비하고 분산투자를 통해 상품당 투자 규모를 소액으로 제한하기를 권한다.)

그 밖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 : 자기 사업하기(《나는 4시간만 일한다》와 《부의 추월차선》을 읽어보기 바란다.), P2P 금융에 투자하기(항상 위험에 대비하고 분산투자를 통해 상품당 투자 규모를 소액으로 제한하기를 권한다.)

늘릴 수 없다면 줄여라

부자는 되고 싶으나 주식과 배당 시스템수익을 늘리기 어렵다면 생계비용을 줄이자. 다만, 그거라도 절처하게 해야 한다.

쓰고 남은 돈을 투자하는 게 아니라, 투자하고 남는 돈을 써야 한다.

최소한 수입의 20퍼센트는 투자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6%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처에 수입의 20%를 모았을 때 27년 만에 부자가 될 수 있다.

20%는 없는 주식과 배당 주식과 배당 없는 셈 치고 부잣길로 보내고 나머지 돈을 가지고 생활하는 방법이 있다.

세금과 인플레이션은 무섭다

앞서 한 계산에는 세금과 인플레이션 두 가지 요소가 누락되어 있다. 2015년~2018년 연 물가상승률과 세금을 고려했을때 6% 수익률이 3.3%로 세후실질수익률로 계산된다. 은행 예금 이자율이 1.8%이고 같은 물가상승률과 세금을 고려하면 -0.06%가 된다. 은행 예금으로는 부자가 되기 힘들다고 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그리하여 수입의 20%를 6% 수익률로 27년이면 부자가 될 수 있었지만, 세금과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3.3%의 수익률로는 부자가 되는 데 49년이 걸린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다. 좀 더 빨리 부자가 되기 위해 좀더 덜 쓰고 부잣길로 더 많은 돈을 보내야 한다.

좀더 빨리 부자가 되려면

물가상승률과 세금을 고려하면 40~50%를 모아서 투자해야 한다. 쉬운 일은 아니나 불가능하지도 않다.

월급을 아끼고 모으는 방법에 대해서는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인 《맘마미아 월급재태크 실천법》을 참조하기 바란다.

부자가 되는 로드맵을 그려라

당신만의 로드맵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는 목적지가 같더라도 각자의 재정상태와 환경은 모두 다르다. 그러므로 자신의 경로는 스스로 고민하여 찾아내고 실행해야 한다. 그 대신 경로를 찾는 데 적용한 일반적인 방법론과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근본적인 원칙 '수입의 일정 부분을 모아 투자한다.' 얼마를 버느냐보다 몇 퍼센트를 모으느냐가 더 중요하다.

부자 달성 목표 시기에 맞춰 수입의 30% 이상을 모은다.

부자 달성 목표 시기에 맞춰 수입의 30% 이상을 모은다.

부자 달성 목표 시기에 맞춰 수입의 30% 이상을 모은다.

모은 돈을 연 6%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한다.

모은 돈을 연 6%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한다.

늦었다면 늦은 만큼 더 큰 비율로 투자해야 한다

6퍼센트도 충분하면 시스템자산을 모아가라

더 높은 수익을 위해서는 투자자산이 필요하다

세후실질수익률이 중요하다.

세후수익률 20%를 달성한다면 수입의 30%를 투자하더라도 6년 만에 부자가 될 수 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다만, 투자자산의 수익률이 높게 나와준다면 원하는 규모의 시스템자산을 모으는 데 필요한 시간을 단출할 수 있다.

투자자산의 기대수익률을 높여야만 한다.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자

'제대로 된 공부'를 하는 것이다. 내가 주식으로 지금까지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계속해서 고민하고 공부했기 때문이다. 투자와 관련된 책을 두루 일고 파고들었으며, 좋은 강의가 있다고 하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았다. 물고기 잡는 법을 일단 알고 나서, 물고기가 어디 있는지 찾아 나서야 하지 않겠는가?

조엘 그린블라트가 쓴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책에 비해 얇고 가독성이 좋아 쉽게 읽히면서, 투자의 정수를 정확하게 짚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에서 많은 사람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가 바로 주식투자를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투자의 일차적인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가격을 가치와 비교하지 않고 가격과 비교해서 판단한다. 조엘 그린블라트가 책에서 제시한 마법공식은 단 두 가지 지표만을 제시했지만 주식투자의 목표가 '좋은 회사를 싸게 사는 것'이라는 점 을 정확히 짚어내고 있다.

첫 번째 지표인 '자본 수익률'은 회사에 투자된 자본 대비 얼마나 많은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낸다. 이 자본수익률이 높은 회사가 곧 좋은 회사다.

두 번째 지표인 '이익수익률'은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을 얼마에 살 수 있는지를 나타낸다. 이익수익률이 높을수록 싼 회사다.

이 두 가지 순위가 모두 높은 회사에 투자하면 '좋은 회사를 싸게 사는 방법'이 된다. 이걸 꾸준히 실행하는 것만으로 시장 평균을 이겨내는 훌륭한 성과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기업의 재무 데이터나 시장의 가격정보 등 수치화된 데이터를 이용해 투자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것을 '계량투자' 혹은 '퀀트투자'라고 한다. 주식투자에 입문하는 일반인이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시장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합리적인 투자 방법이다. 한국 주식과 배당 주식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퀀트전략을 포함하는 강환국 씨가 쓴 《할 수 있다! 퀀트 투자》라는 책에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마법공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이를 보완하는 '신 마법공식'도 제시되어 있다.

나는 초기에 재무지표를 활용해서 퀀트식으로 투자하다가, 투자에 대한 공부가 깊어지고 자신감이 생기면서 개별 종목을 분석해서 집중투자하는 방법을 택했다. 처음에 퀀트투자로 시작한 다음, 충분한 공부가 됐다면 자금 일부를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로 조금씩 옮겨가며 성과를 관찰해 보기 바란다. 두 가지 모두를 경험해 봐야 결론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자산배분은 필요하다

투자위험을 관리하는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자산배분'이다. 상관관계가 높지 않거나 반대로 움직이는 성향이 있는 다양한 자산(주식, 채권, 금, 원자재, 해외 자산 등)에 나누어 투자함으로써 위험을 분산시키고 꾸준한 수익을 추구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렇게 분산할 경우 위험은 낮출 수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연 6%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다만 상황은 계속해서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공부는 해둘 필요가 있다. 김성일의 《마법의 돈 굴리기》를 추천한다.

대신 내가 권하는 방법은 시스템자산과 투자자산에 배분하는 전략이다. 투자금의 일부로는 시스템자산을 구축하여 안정적으로 시스템수익을 키워나가고 나머지는 투자자산에 할당해 목표에 도달하는 기간을 단축하는 방법이다. 본인 위험 감당에 따라 30~70%의 범위 내에서 개인에 따라 조정하기를 권한다. 아무리 투자에 자신감이 생기더라도 투자액의 30%는 시스템자산에 투자하기를 바란다. 시스템자산에서 안정적인 시스템수익이 생겨나면 투자 성과 역시 좋아질 확률이 높다. 단기적인 침체를 버틸 수 있도록 힘과 대안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주식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도구다." 워런 버핏

타고난 인내심이 없다면, 시스템수익이 당신의 인내심이 되어줄 것이다!

© Peggy_Marco, 출처 Pixabay

중간중간 엑셀로 워크북 만들기가 있습니다. 엑셀도 초보자라서 배우면서 작성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나의 순자산, 순자산의 증감, 자산의 수익률과 부채의 이자율, 함수를 이용한 필요 목표 수익률과 기간 등의 기재 및 계산을 통해 충격도 받고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이제라도 조금씩 알아가는 기쁨이 크며 도움이 되는 책들도 소개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P모건의 고정배당우선주의 배당류리 4.주식과 배당 75%로 낮아지기도 하고 부동산 정책의 변화로 기존의 투자방식이 통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 위한 과정은 다음과 같다.

자신의 상태를 측정하고 기록한다.

자신의 상태를 측정하고 기록한다.

재정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그린다.

재정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그린다.

목표를 향한 로드맵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수정한다.

목표를 향한 로드맵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수정한다.

비타민민이 부족하면 건강에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적정량 이상의 섭취는 건강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돈도 마찬가지로 일정 수준 이상의 돈은 행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 당장은 복지와 연금체계가 우리가 원하는 수준에 못 미칠 것이다. 국가가 제공하지 못한다면 개인이 구축해야 한다.

기업의 본질 가치와 주식의 배당 평가 모형

주식과 본질 가치

01. 기업의 본질 가치

  • 본질 가치란, 기업이 가진 자산 가치와 수익 가치로 구성된 내재 가치를 말합니다.

(1) 본질 가치의 의미

기업을 평가할 때, "회사의 경영 능력이 우수하다"라든지 또는 "사업 목표가 뚜렷하고 전망이 밝다"와 같은 말들은 의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그러한 것들은 객관성과 신뢰성을 담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가진 진짜 가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객관화하여 정량화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2) 본질 가치의 계산 방법

기업의 본질가치는 기업이 가진 자산가치와 수익가치의 합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① 기업의 자산 가치

자산 가치란 1주당 순자산가액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기업이 현재 가지고 있는 재산을 모두 팔았을 때 각 주주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② 기업의 수익 가치

수익 가치란 회사가 미래에 벌어들 수 있는 수익을 현재 시점으로 환원시켜 평가한 가액입니다. 보통 사업연도의 경상이익을 추정하여 계산합니다.

(3) 본질 가치의 한계

하지만 이 같은 과정을 통해, 본질 가치를 계산해낸다 하더라도 그 값은 절대적인 위치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 가치를 인정할지 말지는 투자자에게 달렸기 때문입니다. 결정된 본질 가치에 대해 어떤 투자자는 그 본질 가치를 인정하지 못하고 무시할 수 있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그 가치에 자신만의 신념이나 투자관을 반영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입니다. 즉 절대적인 본질 가치를 계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시장과 경제 상황의 변화에 따라 그 본질 가치도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02. 주가의 적정 가치 산정 방법

  • 주식은 해당 기업의 가치를 반영함과, 동시에 주식 그 자체로서 가치를 가집니다.

(1) 주식 그 자체로서 가진 가치

투자자가 주식 투자를 통해 기대하는 이익은 보통 매매 차익과 배당 소득 이 두 가지입니다.

(2) 주식 가치 산정의 어려움

하지만 이것들을 활용하여 주식의 적정가치를 평가하기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① 배당 소득의 불확실성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말 그대로 예측일 뿐 100%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에서 불이 난적이 있습니다. 주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상대로라면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화재는 악재이므로 하이닉스의 주가가 떨어져야 하겠지만 주가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시장에서 반독점적인 지위에 있었으므로 하이닉스 공장에 불이 나더라도 그 틈을 타 치고 올라올 경쟁 업체가 없던 까닭입니다. 결과적으로, SK하이닉스의 메모리칩이 희귀해지며 오히려 칩 가격과 주가가 더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불확실성이 가득한 세상에 있기 때문에 미래에 받게 될 배당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② 매매 차익의 불확실성

주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르내리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당연히 미래에 투자자가 얻게 될 매매 차익 역시 불확실성을 가지게 됩니다. 즉 내가 1,000원에 산 주식을 미래에는 얼마에 팔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 사건과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가를 일정한 방식에 따라 기계적으로 산정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됩니다.

03. 주식과 배당 평가 모형

  •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전제가 필요한데 이때, 미래의 현금 흐름을 '배당'으로 전제하고 주가를 계산하는 방식을 배당 평가 모형이라고 합니다.

복잡한 계산식과 이론을 암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계산식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의미만 기억해두어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배당 평가모형의 원리

주식을 소유한 사람이 기대할 수 있는 미래의 이익은 '배당금'과 '주식 매각대금' 이 두 가지입니다. 따라서 배당 평가모형에서 주식의 가치는 앞으로 받게 될 배당과 주식 매각대금을 적절한 요구수익률로 할인한 금액의 합으로 계산됩니다.

(2) 배당 평가모형의 계산식

① 주식을 1년동안 보유한 뒤 파는 경우

할인율이 r, 배당금이 D1, 1년 후의 주식 처분 가격이 P1이라고 할 때 주식을 1년간 보유한 뒤 팔게 되면

얻을 수 있는 전체 가치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배당평가모형 계산식 1

② 주식을 2년동안 보유한 뒤 파는 경우

2년 후의 주식 가격이 P2라고 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배당평가모형 계산식 2

③ 주식을 n 년동안 보유한 뒤 파는 경우

배당평가모형 계산식 주식과 배당 3

여기에서 n 년도의 처분 가격 Pn은 (n+1)년도 이후의 배당 수입의 현재 가치와 같습니다.

배당평가모형 계산식 4

최종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식이 도출됩니다.

배당평가모형 계산식 5

(3) 배당 평가모형에 담긴 의미

마지막으로 도출된 식에서 우리는 주식의 가치가 미래의 배당금을 요구수익률로 각각 할인한 현재 가치의 합임을 알 수 주식과 배당 있습니다. 쉽게 말해, 주식의 가격은 미래의 배당금을 현재가치로 환산시킨 금액이 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주식 투자의 본질이란 좋은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여 '회사의 주인'이 된 뒤,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주인으로서 그 경영 성과를 배당금으로 받는 것입니다.

김도일 투자연구소

한국 증권거래세법은 증권을 파는 사람 으로부터 이를 원천징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증권거래세는 이익을 냈을 때뿐만 아니라 손해를 보더라도 매도 대금의 일정비율을 과세합니다.

정부는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9년 5월 상장주식 거래에 대해 증권거래세율을 인하하는 내용의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증권거래세율은 다음과 같이 변경됐습니다.

( * 농어촌특별세 0.15%는 현행 유지)

이번 인하를 통해 6월 3일 이후 주식 양도분(결제일 기준)부터 코스피와 코스닥이 0.25% , 코넥스(중소·벤처기업 전용 시장) 0.10%, 한국장외주식시장(K-OTC) 0.25% 의 세율을 적용하게 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식회사의 이익배당금과 합자·합병회사의 이익분배금, 법인의 자본전입으로 인한 무상주식 등을 배당소득이라고 합니다. 배당소득세는 이렇게 배당소득이 발생했을 때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부과한다’는 조세 원칙에 따라 모든 주주는 주식을 갖고 있는 동안 받은 배당에 대해 2,000만 원 이하의 경우 14%(주민세 포함 15.4%) 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아니 그런데, 2,000만 원이 넘으면요?

주식을 비롯해 예·적금,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자나 배당 소득이 연간 2,000만 원을 넘으면 연금·사업·근로소득 등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다른 소득들에 금융소득을 합산한 종합소득 구간에 따라 6~42%의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거죠.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주식을 양도하게 되면 양도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투자자가 양도소득세를 내는 것은 아니니 걱정 마시고 누리우리의 설명을 한 번 들어주세요.

먼저 소액주주는 양도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 또한 2018.1.1 이후 양도분부터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을 통해 소액주주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비상장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도 양도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것만 기억하세요. 내가 소액주주라면 ①장내시장 주식 양도 ②K-OTC에서 중소·중견기업의 비상장 주식 양도 시 양도소득세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대주주라면 다릅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법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주권상장법인(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의 대주주가 소유한 주식 등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단 ‘1주’만 양도해도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죠.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은요, ①대주주가 상장주식을 장내에서 양도하는 경우 ②상장주식을 증권시장을 통하지 않고 양도하는 경우 ③비상장주식을 양도하는 경우 그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내에 양도소득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처음 보는 여러 가지 단어가 있네요? 개념 정리하고 넘어갈게요!

* 상장주식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 시장에 상장돼 거래되는 주식

* 장외거래 정규 증권시장 외 다른 모든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거래(ex. 친구끼리 주식을 계좌대체하고 대금을 주고받는 경우)

* 대주주 주식 등을 소유하고 있는 주주가 직전사업연도 종료일(주식발행법인의 결산월) 현재 본인 및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한 지분율 1%(코스닥 2%, 코넥스 4%) 이상이거나 시가총액 합계액이 15억 원(코스닥 15억, 코넥스 10억) 이상인 자

* K-OTC(협회 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벤처기업의 주식의 경우 : 4%이상 또는 40억 원 이상

이제 다시 양도소득세로 돌아와 볼게요. 주식 양도소득세는 부동산 등 양도소득세 계산방식과 동일하게 양도차익(양도가액-취득가액)에 기본공제액(250만 원) 등을 차감한 후 세율을 곱해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말하자면 양도차익이 발생해야만 세금이 부과되는 것이고, 손실이 발생했다면 신고는 하되 납부 세액은 없습니다.

대주주와 소액주주가 장내거래/장외거래 시 납부할 양도소득세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거래에도 세금이 많네요.. 표심을 얻기위한 포퓰리즘 정책이 난무하는 요즘은 제가 내는 세금이 너무 아깝습니다. 세금이 올바르게 쓰여 기쁘게 납세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