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방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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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방식

퀀트투자 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주식을 시작한지 15년이 넘은 저는 작년쯤에 이말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만큼 주식용어를 공부하지 않았다는.. )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트레이닝하고 있는 방법이 퀀트투자를 기초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해당 투자 방법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하던 중 저처럼 본업이 있어 주식 트레이닝을 할 시간이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투자방법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퀀트는 'Quantitative(정량/측정할 수 있는)' 라는 영어 단어에서 나온 용어인데, 단어 그대로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만을 가지고 투자/매매를 하는 방법'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의 범주는 사람의 판단, 브랜드 평판 등의 수치를 배제하며, 철저히 ' 객관적 데이터 '매매 방식 만을 기반으로 합니다.

기업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데이터

->매출액 / 영업이익 / PBR / PER / ROE 등

->브랜드가치 / 기업평판 / CEO자질 / 미래전망치 등

퀀트 투자는 매출액 , 영업이익은 물론이고 PBR, PER 등 많은 데이터를 이용한다. 이 데이터들을 조합하고 각각의 가중치를 달리하는 등의 방식을 사용하여 많은 트레이닝 기법을 만든다

주가대비수익비율(PER)가 가장 낮은 주식 30개를 사서 1년간 보유하다가 매매

영업이익률이 지난 3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종목을 사서 2년간 보유하다가 매매

전세계 시가총액 1위 종목을 매수하고 2위에게 역전되는 순간 종목을 교체

퀀트 투자 방식 비교

A회사가 기술력이 향상되어 매출이 많아 졌다.

-> 기대심 / 정량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투자

A회사가 기술력이 향상되어 매출이 3배가 되었다 .

->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투자

3. 퀀트투자의 단점은 없을까?

앞서 본문에서도 계속 언급했듯이 퀀트투자는 철저하게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러만 운영 방식에도 많은 단점이 있으며, 투자 실패 원인이 많다.

주가는 객관적 데이터만으로 형성되어 있지 않다.

A회사 = 영업이익 10억 = 주가 10,000원

B회사 = 영업이익 20억 = 주가 20,000원?? (불일치)

-> 객관적 데이터만 생각한다면 위와 같은 공식이 맞아야 하지만 주가는 많은 환경적 요소의 영향을 받는다.

A회사 = 어닝서프라이즈 = 작년대비 영업이직 200% 상승 = 현주가대비 주가상승200% 상승?? 매매 방식 매매 방식 (불일치)

-> 주가는 주주들의 심리적 요소를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A회사가 어닝서프라이즈를 낼 것 같으면, 실적 발표전에 가격이 계속 오르다가 뉴스 발표 후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닝쇼크의 경우에도 반대의 현상이 많이 나타난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퀀트투자를 하는 이유는?

직장으로써 퀀트투자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면 심리적 안정감이다. 그동안 주식 매매를하면서 전업투자도 몇 달 해보았고, 중단기 매매, 초단타 등 많은 투자방법들을 해보았지만 퀀트투자만큼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 매매법은 없었다. 그로인해 현재는 거의 뇌동매매는 하지 않으며 숫자로 사고 숫자로 산다. 말그대로 살때부터 팔가격이 정해진 셈이다.

주식을 하는 동안 많은 고수들이 했던 명언들이 있겠지만, 퀀트매매를 한 이후로 가장 공강되는 말은 주식을 사랑하지 말라 는 말이 있다. 그동안 하염없이 떨어지는 주식을 보면서 팔면 오르겠지? 라는 희망을 가지고 마음고생했던 적이 많다. 비록 퀀트투자가 아직까지는 많은 수익율을 가져다 주진 못했지만 적어도 '이번엔 졌지만, 다음엔 이긴다' 라는 매매 방식 생각을 가지고 미련없이 손절하게 해주었던 것 같다.

까다롭지 않은 쉬운 매매방법

세상에 쉬운 투자의 방법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퀀트투자는 다른 매매기법보다는 데이터를 확인하기 쉬운 편이고, 매매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심리적인 개입 및 타인의 방해에 덜 민감하기 때문에 처음 주식을 접하는 사람이나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접근하기 쉬운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길이 길어져서 다음 포스팅에는 지금 테스트 중인 퀀트투자 방법과 더불어 스윙매매에 어떤식으로 응용할 수 있는지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무역의 종류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기

지금까지 여러 게시글을 통해 무역 관련 정보를 전달해드렸습니다. 하지만 가장 기초가 되는 무역의 종류, 정의 등에 대한 내용은 특별히 언급한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번 포스트에서는 처음으로 한번 되돌아가 보려 합니다. 무역이란 무엇인가부터 각각의 기준별 매매 방식 분류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탄탄하게 기초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역의 종류

학교나 직장에서 해외 거래와 관련 있는 프로젝트에 지원하면 듣게 되는 인터뷰 단골질문이 “무역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인 것 매매 방식 같습니다. 이 질문의 의도는 정확한 정의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정확히 어떤 일을 뜻하는 단어인지는 알아야 개인의 생각을 덧붙일 수 있겠지요.

무역(Trade)이란 국가 간에 필요한 것들을 사고 파는 거래 행위를 뜻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필요한 것은 형체가 있는 물건일수도, 기술이나 노동력 같은 무형의 서비스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거래 품목에 따라 크게 유형 무역(visible trade)무형 무역(invisible trade)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거래에서 칭하는 것은 유형 무역입니다.

거래 품목에 따라 구분했다면 다음으로는 매매 방식, 수출입의 균형에 따라 나누어 보겠습니다.

[매매 방식에 따른 구분: 간접무역, 직접무역]

무역의 종류

매매 방식에 따라 직접 무역(direct trade)과 간접 무역(indirect trade)으로 나누어집니다. 직접 무역은 무역 과정에 꼭 필요한 수출자(seller), 수입자(buyer) 외에 제삼자가 개입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반면 간접 무역은 제삼자가 개입해 간접적으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원씨엠블로그의 무역지식을 자주 찾아보시는 분들이라면 왠지 모르게 익숙함을 느끼실 것 같은데요. 중개무역과 중계무역이 여기에 속합니다. 이외에 스위치 무역(switch trade)과 통과 무역(transit trade)도 간접 무역에 속합니다.

  • 중계무역(intermediate trade): 중계인이 물품을 우선 수입해서 약간의 가공을 하거나 가공 없이 제3국으로 수출하는 방식
  • 중개무역(merchandising trade): 제3자인 중개인이 수출자와 수입자를 소개해주며 거래 성사를 유도하는 방식
  • 스위치무역(switch trade): 매매 과정은 다른 방식과 동일하지만 대금의 결제는 제3국에서 이루어지는 방식
  • 통과무역(transit trade): 물품이 직송되는 것이 아니라 제3국을 경유해 발송되는 방식

[수출입 균형에 따른 구분 4가지]

무역의 종류

국가별 경제력, 기술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거래 당사국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수출품 가격의 일부만큼을 구매할 것을 약속하는 연계무역(counter trade) 4가지가 있습니다.

물물 교환

물물 교환(barter trade)은 물품을 상호 교환하는 거래 방식으로 금전이 오고가지 않습니다.

구상 무역

구상 무역(compensation trade)은 수출품의 금액에 해당하는 만큼 다시 수입해오는 조건입니다.

대응 구매

대응 구매(counter purchase)는 수출품 매매 방식 매매 방식 매매 방식 금액의 일정 비율만큼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조건입니다.

제품 환매

제품 환매(buy back)는 플랜트와 같은 설비를 수출하고 이 설비에서 제작된 물건을 구매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이렇게 4가지 연계 무역의 종류 모두 불균형을 줄이며 국가 간에 다양한 상품이 오고갈 수 있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타 무역의 종류]

무역의 종류

보세창고도 거래(bonded warehouse transaction)

보세창고도 거래(BWT)는 수입자가 정해지지 매매 방식 않았지만 먼저 수입 예정국으로 물건을 보내 보세창고에 보관해두며 수입자를 찾는 방식입니다. 수입 통관은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세창고에 보관하게 되고 수입자를 발굴하면 수입자는 물건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문자상표부착방식(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은 생산자와 판매자가 다른 제작 방식으로 판매자의 의뢰에 따라 판매자의 상표가 붙은 제품을 다른 제조업자가 생산해주는 방식입니다. 위탁생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주로 인건비가 저렴한 국가에 제작을 의뢰하기 때문에 기타 무역에 속합니다.

제조업자개발생산(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system)

제조업자개발생산(ODM)은 OEM 방식과 유사하지만 상품의 개발까지 제조업자가 맡는 제작 방식입니다. OEM보다 제조사의 역량이 더 중요한 방식입니다. 인건비가 저렴한 제조 강국에서 기술력이 높아지고 있어 점점 ODM 생산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녹다운방식(knock down)

녹다운 방식 거래는 수출지에서 상품을 조립하지 않고 부품 상태로 수입하고 수입지에서 직접 조립해 완제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거래 물자의 특성, 매매 방식, 수출입의 균형에 따라 간단하게 구분했음에도 무역의 종류가 참 무궁무진하다는 것이 느껴지는 정리였습니다. 분야별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심화 버전도 빨리 준비해보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은 댓글을 통해 남겨주세요.

무역의 종류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기

지금까지 여러 게시글을 통해 무역 관련 정보를 전달해드렸습니다. 하지만 가장 기초가 되는 무역의 종류, 정의 등에 대한 내용은 특별히 언급한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번 포스트에서는 처음으로 한번 되돌아가 보려 합니다. 무역이란 무엇인가부터 각각의 기준별 분류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탄탄하게 기초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역의 종류

학교나 직장에서 해외 거래와 관련 있는 프로젝트에 지원하면 듣게 되는 인터뷰 단골질문이 “무역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인 것 같습니다. 이 질문의 의도는 정확한 정의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정확히 어떤 일을 뜻하는 단어인지는 알아야 개인의 생각을 덧붙일 수 있겠지요.

무역(Trade)이란 국가 간에 필요한 것들을 사고 파는 거래 행위를 뜻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필요한 것은 형체가 있는 물건일수도, 기술이나 노동력 같은 무형의 서비스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매매 방식 거래 품목에 따라 크게 유형 무역(visible trade)무형 무역(invisible trade)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거래에서 칭하는 것은 유형 무역입니다.

거래 품목에 따라 구분했다면 다음으로는 매매 방식, 수출입의 균형에 따라 나누어 보겠습니다.

[매매 방식에 따른 구분: 간접무역, 직접무역]

무역의 종류

매매 방식에 따라 직접 무역(direct trade)과 간접 무역(indirect trade)으로 나누어집니다. 직접 무역은 무역 과정에 꼭 필요한 수출자(seller), 수입자(buyer) 외에 제삼자가 개입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반면 간접 무역은 제삼자가 개입해 간접적으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원씨엠블로그의 무역지식을 자주 찾아보시는 분들이라면 왠지 모르게 익숙함을 느끼실 것 같은데요. 중개무역과 중계무역이 여기에 속합니다. 이외에 스위치 무역(switch trade)과 통과 무역(transit trade)도 간접 무역에 속합니다.

  • 중계무역(intermediate trade): 중계인이 물품을 우선 수입해서 약간의 가공을 하거나 가공 없이 제3국으로 수출하는 방식
  • 중개무역(merchandising trade): 제3자인 중개인이 수출자와 수입자를 소개해주며 거래 성사를 유도하는 방식
  • 스위치무역(switch trade): 매매 과정은 다른 방식과 동일하지만 대금의 결제는 제3국에서 이루어지는 방식
  • 통과무역(transit trade): 물품이 직송되는 것이 아니라 제3국을 경유해 발송되는 방식

[수출입 균형에 따른 구분 4가지]

무역의 종류

국가별 경제력, 기술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거래 당사국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수출품 가격의 일부만큼을 구매할 것을 약속하는 연계무역(counter trade) 4가지가 있습니다.

물물 교환

물물 교환(barter 매매 방식 trade)은 물품을 상호 교환하는 거래 방식으로 금전이 오고가지 않습니다.

구상 무역

구상 무역(compensation trade)은 수출품의 금액에 해당하는 만큼 다시 수입해오는 조건입니다.

대응 구매

대응 구매(counter purchase)는 수출품 금액의 일정 비율만큼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조건입니다.

제품 환매

제품 환매(buy back)는 플랜트와 같은 설비를 수출하고 이 설비에서 제작된 물건을 구매하는 거래 방식입니다.매매 방식

이렇게 4가지 연계 무역의 종류 모두 불균형을 줄이며 국가 간에 다양한 상품이 오고갈 수 있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타 무역의 종류]

무역의 종류

보세창고도 거래(bonded warehouse transaction)

보세창고도 거래(BWT)는 수입자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먼저 수입 예정국으로 물건을 보내 보세창고에 보관해두며 수입자를 찾는 방식입니다. 수입 통관은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세창고에 보관하게 되고 수입자를 발굴하면 수입자는 물건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문자상표부착방식(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은 생산자와 판매자가 다른 제작 방식으로 판매자의 의뢰에 따라 판매자의 상표가 붙은 제품을 다른 제조업자가 생산해주는 방식입니다. 위탁생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주로 인건비가 저렴한 국가에 제작을 의뢰하기 때문에 기타 무역에 속합니다.

제조업자개발생산(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system)

제조업자개발생산(ODM)은 OEM 방식과 유사하지만 상품의 개발까지 제조업자가 맡는 제작 방식입니다. OEM보다 제조사의 역량이 더 중요한 방식입니다. 인건비가 저렴한 제조 강국에서 기술력이 높아지고 있어 점점 ODM 생산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녹다운방식(knock down)

녹다운 방식 거래는 수출지에서 상품을 조립하지 않고 부품 상태로 수입하고 수입지에서 직접 조립해 완제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거래 물자의 특성, 매매 방식, 수출입의 균형에 따라 간단하게 구분했음에도 무역의 종류가 참 무궁무진하다는 것이 느껴지는 정리였습니다. 분야별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심화 버전도 빨리 준비해보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은 댓글을 통해 남겨주세요.

주식 단타 매매, 스윙 매매 방식 이해. 설명.

주식 용어인 스윙매매란 무엇인가? 주식 매매에는 몇 가지의 방식이 있습니다. 투자자의 취향이나 능력에 따라 구분을 합니다. 초단타 매매와 단타매매 그리고 스윙매매 또 중장기 매매가 있습니다.

주식 매매 방식의 종류

⭕ 스캘핑(Scalping) - 초단타 매매.

호가창을 이용해 주식을 매수하여 주로 2~3분 이내의 짧고 빠르게 수익 을 보는 초단타 매매기법입니다. 주로 주식 매매에 자신이 있는 수년간 실전매매의 경험이 풍부한 흔히 말하는 주식 고수들이 하는 방식입니다. 그다지 크지 않은 금액으로 하루에도 여러 번 매매를 하며 매매 차익을 쌓아갑니다. 주로 주식 매매를 전업으로 주식 매매의 수익 만으로 생활을 하는 실력자들의 매매방법입니다.

혼자서 매매를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사무실을 빌려 마음이 맞는 몇 명이 모여 컴퓨터 모니터를 여러 대를 듀얼 방식으로 연결해 많은 종목의 호가창과 차트를 보며 하루 수십 번씩 거래를 하며 직장생활이나 자영업자 같이 출퇴근을 하기도 합니다.

한 달 동안 주식 매매로 얻은 수익으로 생활의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절대 큰 금액으로 매매를 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리스크를 생각하며 최소한의 손실을 보는 방법의 매매를 합니다. 평범한 주식 초보는 근접 불가의 영역입니다.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 - 단타 매매.

단타매매는 당일 분봉 차트를 기준으로 전고점 돌파 지점이나 2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는 종목을 호가창을 보며 매수를 하고 수익이 발생하면 매도를 하는 매매 방식으로 하루 몇 번의 거래를 하며 매수한 종목을 다음날로 넘겨 들고 가는 오버나이트(OverNight)는 절대 하지 않는 매매기법입니다.

단 〔종가매매〕로 주식장이 끝나기 몇십 분 전에 내일 오를만한 종목을 매수하고 다음날 시가 으로 상승 을 할 때 매도를 하는 종가매매를 제외하고 매수한 종목이 급락을 해 물려서 할 수없이 들고 가는 경우는 없어야 하는 매매법입니다.

초단타매매보다는 매매 횟수가 많이 적고 초단타(스캘핑) 보다는 한결 여유가 있는 매매방식입니다. 주로 초단타 수익으로 자금의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데이트레이딩으로 돌아서게 됩니다. 초단타 매매방식은 피를 말리는 고역 중의 고역인 주식 노가다입니다.

스윙(Swing) -단기나 중기매매.

스윙이란 사전적 의미로 반원을 그리듯 휘두르는 동작 또는 음악에서 몸이 흔들리는 리듬감의 매매 방식 재즈의 한 종류를 말합니다. 경제 용어로는 무역 지금 협정에서 두 협정국이 부여하는 신용한도를 말합니다. 주식 매매에서 사용되는 스윙이란 골프 샷(golf shot)처럼 골프채가 반원을 그리는 궤적이 마치 주식 차트에서 캔들이 변화하는 모습괴 비슷해 붙인 것 같습니다.

고점으로 치솟던 주가가 조정을 거치며 하락을 하고 다시 상승을 하는 모양을 N자 파동이라고 하는데 주식 일봉 차트를 보면 마치 반원을 그린 듯 U자 모양이 자주 보입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주식 매매 방식으로 스윙매매는 보통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저가 지점에서 주식을 매수하여 바로 하락을 하지 않고 서서히 오르면서 음봉과 양봉이 나와도 매수가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주식을 보유하고 수익의 극대화를 기대하는 매매법으로 사용합니다.

하루 종일 자신의 매매 증권사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을 보며 매달려 있지 않아도 되고 다른 업무도 볼 수 있는 다소 여유가 있는 매매 방식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양봉과 음봉이 발생하는 차트를 보고 일희일비하지 않는 흔들림 없는 강한 멘탈(mental)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목표한 가격에 근접하거나 도착하면 주식을 매도하고 수익을 거두면 됩니다.

이상 3가지 방식의 주식 매매는 개인투자자가 알게 모르게 가장 많이 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유료로 주식 인베스트먼트의 안내를 받거나 증권사의 가이드에 따라 매매하는 개인 투자자도 있고,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를 해서 직접 종목을 발굴해 매매를 하는 중, 고수의 개인 투자자도 많습니다.

컴퓨터 맹인은 주식을 접으라.

주식 매매의 중수나 고수가 되려면 차트나 호가창의 흐름을 보는 눈이 정확해야 하고 결단력 판단력도 뛰어나야 하며 행동도 민첩해야 합니다.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면 단타나 초단타 매매는 할 생각을 말아야 됩니다.

그리고 수많은 경험으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트의 흐름을 간파해야 합니다. 차트에는 매매를 하는 모든 사람들의 심리상태와 주포(세력)의 의도까지 녹아들어있고 그것을 속이기도 하고 나타내기도 합니다.

차트를 맹신 말라(?)

차트를 맹신하지 말라는 이유가 바로 미래보다는 과거를 나타내기 때문이며 주포(세력)의 속임수가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절대 버릴 수도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데이터가 축적되어있고 또 어떤 현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기에 차트를 분석하고 예측을 하는 수단이 됩니다.

차트를 무시하면 무엇을 보고 매매를 하나요? 소위 주식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입니다. 그들에게 돈 주고 의존하라는 의도라 생각됩니다. 그들도 결국 차트를 보고 종목 상담을 하니까요.

중·장기 매매 - 가치투자(?)

이외에도 투자방식으로 중기나 장기로 주식을 사서 은행에 맡겨 놓듯이 하는 것도 있지만 위렌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같은 사람들이 하는 것이고 수백 수천만 원으로 매매를 하는 일반 개인들은 극히 일부 소수의 사람만 할 것입니다.

우리들 같은 개인투자자(개미)는 사실 기업의 미래나 실적 등 가치투자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다소는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투자자의 몫입니다.

우리 개미들은 종목이 살아서 생동감 있게 팔딱거리며 몇 분 사이로 쭉쭉 붉은 캔들이 치솟는 종목이 좋습니다., 물론 뒤늦게 따라가 상투를 잡아 돈을 잃고 싶어 환장을 하는 개미도 있지만 움직이지 않는 주식은 죽은 거나 같으므로 에너지가 넘치며 거래가 활발한 종목에서 재빠르게 수익을 챙기는 것이 대다수 개미들의 희망입니다. 수년간 경험이 쌓이다 보면 눈이 밝아지고 손가락이 빨라집니다. 오늘도 언제나 그랬듯이 성투합시다. 파이팅.

Best Info

주식을 오래 하였지만 손실을 보고 있는 분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자신만의 방식을 아직 찾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주식은 어떻게 보면 간단합니다.

주식 종목을 매수하여 주가가 올랐을 때 팔면 이득을 보고, 주가가 내렸을 때 팔면 손실을 본다는 것이죠.

주사위는 총 여섯 면에서 위쪽을 바라보고 있는 하나의 면을 맞추는 것이라면, 주식은 어쩌면 동전의 양면 또는 '가위바위보'와도 같습니다.

그만큼 쉬울 것 같아 보이기에 많은 분들이 무심코 뛰어들게 되죠.

하지만 50%의 확률이 결코 만만치 않음을 곧 깨닫게 됩니다.

차트와 실적을 통하여 확률을 높이는 종목선정 방법

여기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주식은 확률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주가는 오르거나 동일하거나 내리는 경우만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추천을 할 때, 이 주식은 오를 확률이 높다라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것은 해당 주식의 다양한 정보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특정 소수만 알고 있는 고급 정보, 곧 발표될 이슈나 실적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매매 방식

그러면 주가의 방향에 대한 예측이 맞을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런 정보들을 일반인들이 알기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종목의 흐름을 예측할 정도의 정보력이 없다는 것이죠.

이것을 인정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주식 매매 방법_자신만의 방식을 찾자

그런 방법 중 하나를 소개 해 보고자 합니다.

그전에 말하는 것은, 아무리 좋은 방법도 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쉽게도 주식에서 수익 발생 확률이 100%인 방법은 없습니다.

또한 그런 종목도 없는 것이죠.

그럼 종목을 찾을 때 종종 사용하는 저의 방식을 소개해 봅니다.

바로 차트와 실적을 통한 주식 매매 방법입니다.

차트와 실적을 통한 종목 선정

우리는 종목의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지표를 보고 주가가 올라갈 확률이 높은 종목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그 판단이 맞았다면 수익을 볼 것이고, 틀렸다면 손실을 보게 되겠죠.

먼저 차트의 모양을 보고, 여러 종목을 1차로 선정합니다.

이번 시간에 이야기할 차트의 모양은 파도 모양입니다.

저가와 고가 사이를 파도처럼 왔다 갔다 하는 종목 중에서 저가 부근에 있는 종목을 선정합니다.

파도모양 차트

그중 기업정보의 재무정보 중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최근 몇 년간 양호한 종목을 2차로 선정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당 종목의 업종이 성장 가능한 종목인지를 알아봅니다.

기업실적

이렇게 종목이 선정되었다면 매매 방식을 설정해야 합니다.

매매 방식 설정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매수 방식을 소개해 봅니다.

10개 종목으로 투자 금액을 분할합니다.

즉 한 종목(1/10)의 금액을 다시 1/10로 나누어 매수합니다.

하루에 한 번씩 또는 3% 하락 시마다 매수하는 등의 방법 중 자신만의 방법을 설정합니다.매매 방식

매도의 경우도 이와 비슷합니다.

현재 매수한 전체 금액이 아닌 분할 매수한 기준금액에 대하여 기대수익(3% : 개인마다 설정)이 발생하였을 경우 매도하는 방식 등을 설정하여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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