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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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별 지수

미국 주식 시가총액 순위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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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 주식 시가총액 순위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미국 증시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경우 한 종목의 시가총액이 한 국가의 증시 시가총액과 맞먹는 수준이죠. 실제로 우리나라 증시의 시가총액을 더한 규모 역시 애플의 시가총액과 비슷합니다.

미국 주식 시가총액 순위 썸네일

2021년도 미국 주식 시가총액 순위를 알아보자

그렇기 때문에 규모에서 오는 안정감이 있으며, 전세계의 다양한 주주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내외부 상황으로 인한 주가의 충격이 덜한 편이죠. 이러한 이유로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을 원하시는 분들은 미국 증시에 투자를 하시기도 하죠.

'미국 주식 시가총액 순위'

미국 증시는 오늘을 기준으로 다우존스가 35,031포인트, 나스닥이 15,286포인트, S&P 500이 4,514포인트입니다. 미국증시 전체의 시가총액은 39조 9210억달러 수준이죠.

전세계 증시 시가총액의 60%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2021년 미국 주식 시가총액 상위에는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부터 50위까지 차례대로 보겠습니다. (환율기준 9/9일자 환율 1,168.8원/$ 기준)

2021년 미국 증시별 지수

미국 증시별 지수

1위. 애플 : 2,992조 1,810억원
2위. 마이크로소프트 : 2,632조 8,051억원
3위. 아마존 닷컴 : 2,083조 6,272억원
4위. 페이스북 Class A : 1,242조 3,154억원
5위. 알파벳 Class A : 1,162조 3,634억원
6위. 알파벳 Class C : 1,082조 6,756억원
7위. 테슬라 : 870조 9,819억원
8위. 타이완 반도체 매뉴팩처링 ADR :
9위. 엔비디아 : 651조 7,403억원
10위. 비자 Class A : 568조 6,003억원

11위. 제이피모간체이스 : 552조 7,176억원
12위.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 ADR : 541조 5,117억원
13위. 존슨앤드존슨 : 528조 951억원
14위. 월마트 : 480조 3,132억원
15위.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 457조 6,370억원
16위. 버크셔 해서웨이 Class B : 432조 580억원
17위. 프록터 & 갬블 : 410조 3,357억원
18위. ASML 홀딩 NV ADR : 410조 2,990억원
19위. 뱅크오브아메리카 : 401조 165억원
20위. 홈디포 : 408조 9,350억원

21위. 마스터카드 : 404조 8,001억원
22위. 월트 디즈니 : 393조 1,649억원
23위. 페이팔 홀딩스 : 391조 1,252억원
24위. 어도비 시스템즈 : 368조 7,229억원
25위. 컴캐스트 Class A : 322조 1,232억원
26위. 넷플릭스 : 313조 305억원
27위. 버크셔 해서웨이 Class A : 306조 5,284억원
28위. 화이자 : 304조 8,367억원
29위. 세일즈포스닷컴 : 300조 5,557억원
30위. 나이키 Class B : 297조 4,929억원

31위. 토요타자동차 ADR : 294조 1,617억원
32위. 오라클 : 292조 164억원
33위. 시스코 시스템즈 : 288조 5,868억원
34위. 일라이 릴리 : 284조 9,730억원
35위. 코카콜라 : 284조 7,025억원
36위. 다나허 : 275조 8,266억원
37위. 엑슨 모빌 : 267조 5,411억원
38위. 애보트 래버러토리 : 267조 4,669억원
39위. 버라이존 커뮤니케이션스 : 265조 7,531억원
40위. 액센추어 PLC Class A : 265조 1,292억원

41위.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 263조 3,784억원
42위. 인텔 : 253조 6,281억원
43위. 펩시코 : 252조 7,781억원
44위. 브로드컴 : 236조 6,963억원
45위. 코스트코 홀세일 : 240조 2,521억원
46위. AT&T : 230조 4,072억원
47위. 노바티스 AG ADR : 229조 126억원
48위. 애브비 : 228조 238억원
49위. 머크 : 223조 417억원
50위. 쇼피파이 Class A : 215조 5,731억원

애플 로고

미국 시가총액 1위를 차지한 애플

미국 증시 시가총액 최상위종목들을 보면 애플을 비롯해서 IT 종목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극 상위층에는 대부분 나스닥 종목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이후로는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순위와 시가총액에서 알 수 있는 점은 미국 주식시장은 뉴욕거래소와 나스닥 종목들 간에 큰 차이가 없이 고르게 섞여있다는 것이죠. 확실히 세계적인 주식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업종과 산업의 종목들이 1위부터 50위까지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50위인 기업 쇼피파이조차도 시가총액이 국내 시가총액 2위인 하이닉스의 3배에 달하니 엄청나게 탄탄한 시장임을 알 수 있죠. 참고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55조원 수준으로 미국 증시에 있었다면 16위 정도에 랭크될 규모입니다.

지금까지 2021년 미국 주식 시가총액 순위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미국증시는 세계적인 기업들의 규모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좋은 시장이죠.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탄탄한 흐름을 지속해주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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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시장의 트렌드나 상황이 계속 바뀜에 따라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계속해서 변경됩니다. 순위 역시 고정적이지 않고 변경이 생겨나죠. 물론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나 영향력을 보면 1위는 쉽게 바뀌지 않을 듯 합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를 알아보자

하지만 1위를 제외한 순위는 과거에도 자주 바뀌어왔고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시가총액 있습니다. 그럼 가장 최근의 데이터를 기준으로는 어떤 종목들이 시가총액 상위에 랭크되고 있는지 어느정도의 규모인지 순서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주식 시가총액 순위'

코스피 시가총액은 2021년 9월말을 기준으로 전체 종목들을 합쳐 2280조원입니다. 전체 종목수는 819개 종목이 상장되어 있죠. 그럼 이들 중에서 1위부터 50위까지의 종목들을 순서대로 보겠습니다. 내용은 순서대로 순위, 종목명, 시가총액입니다.

코스피 2021년 9월 기준 정보

1위. 삼성전자 : 463조 8,521억원
2위. SK하이닉스 : 76조 762억원
3위. NAVER : 66조 1,981억원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 시가총액 60조 8,718억원
5위. 삼성전자우 : 59조 2,478억원
6위. LG화학 : 54조 3,561억원
7위. 카카오 : 53조 3,991억원
8위. 삼성SDI : 50조 5,419억원
9위. 현대차 : 43조 5,883억원
10위. 셀트리온 : 36조 8,975억원

11위. 기아 : 33조 2,803억원
12위. 카카오뱅크 : 33조 1,145억원
13위. POSCO : 29조 6,435억원
14위. 현대모비스 : 24조 5,514억원
15위. 크래프톤 : 24조 3,778억원
16위. 삼성물산 : 23조 8,281억원
17위. SK이노베이션 : 23조 2,551억원
18위. SK텔레콤 : 22조 9,872억원
19위. LG전자 : 22조 6,652억원
20위. KB금융 : 21조 9,962억원

21위. SK바이오사이언스 : 21조 6,495억
22위. LG생활건강 : 21조 377억원
23위. 신한지주 : 20조 4,315억원
24위. SK : 18조 7,510억원
25위. HMM : 15조 5,671억원
26위. 한국전력 : 15조 3,108억원
27위. LG : 15조 537억원
28위. SK아이이테크놀로지 : 14조 8,655억원
29위. 삼성생명 : 14조 4,800억원
30위. 삼성전기 : 13조 5,943억원

31위. 하나금융지주 : 13조 4,058억원
32위. 포스코케미칼 : 13조 2,462억원
33위. 엔씨소프트 : 12조 7,시가총액 992억원
34위. 삼성에스디에스 : 12조 7,286억원
35위. S-Oil : 12조 3,278억원
36위. 대한항공 : 11조 9,129억원
37위. KT&G : 11조 1,482억원
38위. 삼성화재 : 10조 8,962억원
39위. 하이브 : 10조 8,561억원
40위. 아모레퍼시픽 : 10조 7,627억원

41위. 두산중공업 : 10조 6,672억원
42위. 넷마블 : 10조 2,285억원
43위. 고려아연 : 9조 6,426억
44위. 롯데케미칼 : 8조 8,259억원
45위. 한온시스템 : 8조 6,476억원
46위. 현대중공업 : 8조 6,110억원
47위. KT : 8조 4,992억원
48위. SK바이오팜 : 8조 4,578억원
49위. 우리금융지주 : 8조 1,907억원
50위. 한화솔루션 : 8조 146억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보시면 유명한 대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산업의 특성상 상위에는 대부분 제조업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최근 산업의 트렌드가 주식시장에서도 반영이 되어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와 바이오주들도 다수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죠.

삼성전자 기업 로고

1위는 역시 부동의 기업인 삼성전자입니다. 2위인 하이닉스와 몇 배의 시가총액 차이가 날 정도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국내 기업들 중에서 단연 독보적인 크기입니다.

2위는 반도체 기업인 하이닉스, 3위는 IT기업인 네이버입니다. 4위는 삼성그룹의 바이오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차지했고 5위는 특이하게도 우선주입니다. 1위에 랭크되어 있는 국내 최대 기업인 삼성전자의 우선주죠.

이렇게 순위를 보다보면 국내에서 높게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산업들과 기업들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죠.

지금까지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국내 증시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우량주라고 불릴 수 있는 위의 종목들 주가에 관심을 갖는다면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 시총순위, 한국 시가총액 높은 기업 TOP10 정리

시총순위가 높으면 일반적으로 회사의 재무내용도 좋고 사업의 안정성이 높으며 유통성도 높은 우량주라고 할 수 있다.

코스피에 상장되어있는 기업들의 시총순위를 통해서 현재 어떤 산업들이 시장을 이끌어가는지 또한 엿볼 수 있다.

코스피 시총순위의 변동?

예전에는 확실히 시가총액이 높은 기업에 이름을 올렸던 기업들을 살펴보면 공기업, 제조 생산 관련 기업들이 많았다. 하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서 그리고 현재 시가총액 바이러스로 인한 비대면 사회로의 빠른 변화가 IT기업 및 그리고 내연기관 자동차는 사라지고 전기차의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서 2차 전지, 배터리 관련 기업들도 많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기업들의 주가의 변화에 따라서 변화하기에 현재를 기준으로도 계속해서 변할 수 있다.

또한 우선주를 제외한다면 시총 11위인 기업이 시가총액 10위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1. 삼성전자

시가총액 약 517조

역시나 코스피 시가총액 부동의 1위라면 삼성전자이다. 하지만 최근 이재용 부회장의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된 삼성이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 시가총액 1위와 2위의 차이를 보자면 그 자리를 내주지 않을 것이나 세계 파운드리 [반도체 위탁생산] 1위인 대만 TSMC는 올해 최대 30조 원이 넘는 투자를 예고한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오너의 공백으로 어떤 대응을 내놓을지가 주목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은 꾸준하게 매도하고 있다.

2. SK하이닉스

현대전자에서 하이닉스반도체 그리고 현재의 SK하이닉스까지 DRAM, 낸드플래쉬를 주력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시가총액 100조가 안된다. 1위와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최근 증권사리포트에서 목표 가격을 17만 시가총액 원으로 제시한 증권사들도 보인다.

3. LG화학

석유화학, 생명과학, 첨단소재 그리고 2차 전지의 배터리사업부로 인해서 작년과 올해 엄청난 화제를 몰고온 주식이다. 전기자동차는 2020년 시가총액 300만 대, 21년에는 500만대, 23년 1000만대 판매로 고성장을 이어갈 산업이다. 그에 따라서 2차전지 관련 큰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배터리 사업부는 LG에너지솔루션 물적분할하였으며 올해 3분기, 4분기 증시에 입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4. 삼성전자 우선주

1위인 삼성전자의 우선주로 의결권이 없는 대신에 이익배당, 잔여재산에 우대조치를 받는 주식이다.

5. 네이버 시가총액

국내 1위 인터넷 검색 포털인 네이버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인터넷 서비스를 기반으로 광고, 쇼핑, 콘텐츠를 사업을 하고 있다. 최근 최대 웹소설 플랫폼인 왓패드를 인수하며 콘텐츠 관련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코스피 시총순위에서 전통적인 재벌기업이 아닌 IT기업으로 시대가 변함을 느낀다.

5위부터는 시가총액의 변화에 따라서 기업의 순위가 자주 변하기도 한다.

6. 삼성SDI

LG화학과 더불어 2차전지 대표주로 꼽히는 삼성SDI 역시나 호재는 전기차 배터리 공급으로 현대차의 전기차[EV] 전용 플랫폼에 공급사 후보로 언급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매출과 영업이익의 큰 증가로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00만 원으로 올린 증권사 리포트들도 있다.

7. 현대차

2년 연속 매출 100조 원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의 감소, 완성차 판매대수도 감소한 2020년이다. 그러나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탑재한 아이오닉5가 3월 유럽을 시작으로 한국, 미국 순차적으로 출시할 시가총액 예정이다.

그리고 올해에는 4개의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8. 삼성바이오로직스

국내외 제약회사,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CMO 사업을 하고 있다. 최근 실적 발표에서 연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 2928억 원을 달성했다고 한다. 4Q20는 공장 가동률 향상과 코로나19 치료제 매출의 반영으로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하게 되었다.

한국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에 삼성이란 이름이 들어간 주식이 4개나 된다.

9. 셀트리온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로 주력분야는 바이오시밀러 [복제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2월 초 코로나19 치료제 식약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 기대감으로 2020년 12월에만 하더라도 셀트리온의 시총순위는 5위까지 올라가기도 하였다.

10. 카카오

국내 1위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운영하고 있는 카카오는 무료 메신저 카톡 내에 광고판인 비즈보드를 적용하면서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였다. 그 밖에도 모바일 생태계를 활용하여 다양한 사업의 시너지가 발휘되고 있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은 3월 합병하여 카카오엔터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 한다.

11. 기아차

한국 시총순위의 실질적인 10위인 기업 기아차이다. 현대차와 애플카 협력 소식 이후로 현대 시가총액 외에 기아차가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으로 크게 상승하였다.

현대모비스와 시가총액 순위는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코스피 시총순위로 10위 안에서 각 기업들의 주가에 변동에 따라서 계속해서 바뀌고 있지만 현재에서 앞으로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 생각되지는 않는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안정적으로 대형주, 우량주에 투자하고 싶다면 한국 시가총액의 크기가 큰 기업인 위 주식들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전 세계 기업의 시가총액 1등은 애플입니다. 2조 달러가 넘었으니 우리나라 돈으로 2,300조가 넘습니다. 그런데 만약 전 세계 자산의 가치 규모로 본다면 순위는 바뀝니다. 바로 금인데요, Gold의 전체 자산은 11.6조 달러입니다. 디지털 금인 비트코인의 전체 자산은 1.1조 달러로 전체 자산 규모 중에 8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산(암호화폐 포함)의 시가총액을 알아보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많은 인사이트를 줍니다.

전세계_주식_시총_순위_암호화폐_시총_순위

전세계 자산의 시가총액 순위

전 세계의 모든 자산의 시가총액 순위 한눈에 보기

주식뿐만 아니라 금과 은, 그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모든 전 세계의 자산의 순위를 한눈에 보겠습니다.

금이 가장 많은 시가총액을 가졌네요. 11.6조달러입니다. 그리고 은이 1.5조 달러이고 그 아래 비트코인이 1.1조 달러로 8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전 세계 자산의 8위에 올랐다는 것은 상당히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전혀 가치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 자료를 보면 아직도 그렇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전 세계 기업 주식 시가총액 바로보기

전 세계의 주식 중에 가장 시가총액이 가장 큰 곳은 애플입니다. 2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였는데 최근 순위가 바뀌었네요. 2위가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과 같이 전체계 주식의 상위권에 있는 종목들을 유심히 보세요.

거의 플랫폼 기업들입니다. 제조업체는 없다는 사실. 앞으로 이런 종목들이 꾸준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되니 투자에 참고하세요.

전세계 기업 시가총액 순위

전 세계 기업 시가총액 순위에서 우리나라는 13위에 처음 등장합니다. 역시 삼성전자입니다. 그 뒤로 JP. 모건이 있고 존슨앤 존슨이 위치해 있네요. 전체 리스트는 https://finjoy.com 메인화면 오른쪽 관련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finjoy.net 유용한 링크모음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위 링크에서 시가총액 순위 중에 암호화폐만 따로 볼 수도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1위 부터 10위까지 보겠습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1, 시가총액 2위를 차지하고 있고, 그 뒤를 바이낸스 코인과 도지코인이 따르고 있습니다. 도지코인이 많이 올라왔네요. 리플, 카르다노, 폴카닷, 비트코인 캐시, 라이트코인 등이 10위 안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하는 암호화폐는 30위권에 위치해 있네요.

30위권 암호화폐 순위

코스모스(아톰)와 클레이튼(클레이)이 32위와 38위에 위치해있습니다.

아톰도 요즘 핫한 코인중에 하나입니다. 초기 투자자들은 벌써 아톰으로도 스테이킹으로 수익을 많이 냈습니다.

코인원에서도 관련 노드를 운영하고 있어서 코인원에서 스테이킹을 하게 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1년 전 영상입니다만 한번 보시면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레이튼은 최근 30일간 가격하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투자의 기준을 가격으로 생각하는 시가총액 것보다는 향후 성장 가능성에 투자를 해야 하겠습니다. 가격에 일희일비하는 것은 수익에 악영향을 미칠 때가 많습니다.

카카오 클레이튼 시세 | 클레이튼 전망

네이버, 카카오 아직 포텐은 터지지 않았다에서 언급했듯이 네이버와 카카오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으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카카

클레이튼은 카카오라는 든든한 회사가 배경이 되고 있고, 카카오톡의 암호화폐 지갑인 클립과의 시너지도 기대가 됩니다. 일단 현재는 코인원에만 상장되어 있다는 점도 향후 업비트 등 상장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해외 거래소에 먼저 상장될 가능성도 있어서 괜찮아 보이는 코인입니다.

게다가 클레이스테이션이나 클레이스왑과 같은 디파이 구현도 상당히 매력적인 상황입니다. 중장기로 모아가는 전략으로 투자하거나 디파이에 스테이킹해 두는 것도 좋은 투자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사상 최초 GDP 넘어선 듯

코스피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의 한 해 명목 국내총생산(GDP)을 넘어섰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지난해 명목 국내총생산(GDP·국제통화기금 전망치 기준) 대비 지난해 종가(12월 30일)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의 비율은 104.2%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

코스피 시총은 지난달 11일 처음으로 명목 GDP(IMF 전망치 기준 1천900조원)를 넘어선 데 이어 '연말 랠리'가 이어지면서 폐장일인 지난달 30일 1천980조5천억원으로 규모를 키웠다.

이지헌 기자

104%로 역대 최대…삼성전자만 150조원 불어나

코스피, 마지막 거래일에도 최고치

작년 증시 폐장일인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96포인트(1.88%) 오른 2,873.47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코스피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의 한 해 명목 국내총생산(GDP)을 넘어섰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지난해 명목 국내총생산(GDP·국제통화기금 전망치 기준) 대비 지난해 종가(12월 30일)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의 비율은 104.2%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

'동학개미'로 불린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와 연말 외국인 자금 유입에 힘입어 지난해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인 2,873.47로 한 해 거래를 마친 시가총액 덕이다.

코스피 시총은 지난달 11일 처음으로 명목 GDP(IMF 전망치 기준 1천900조원)를 넘어선 데 이어 '연말 랠리'가 이어지면서 폐장일인 지난달 30일 시가총액 1천980조5천억원으로 규모를 키웠다.

특히 대장주 삼성전자[005930] 시가총액이 약 333조1천억원에서 약 483조6천억원으로 1년새 150조원 이상 불어나 시총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지난해 명목 GDP는 2019년(1천919조원)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코스피 시총 비율이 더욱 높아졌다.

과거 명목 GDP 대비 코스피 시총 비율은 2000년대 강세장의 막바지였던 2007년 11월에 94.5%까지 오른 적이 있지만 100%를 넘긴 적은 없다.

한편 코스닥시장 상장기업까지 포괄한 전체 상장사 시가총액은 2천366조1천억원으로, GDP 대비 124.5%에 달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사상 최초 GDP 넘어선 듯 - 2

GDP 대비 전체 상장주식 시총 비율은 '버핏 지수'로도 불리며, 증시가 역사적 평균 대비 고평가됐는지 저평가됐는지를 판단하는 지표 중 하나로 곧잘 사용된다.

투자의 대가인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미국 증시를 판단할 때 이 지수가 80% 미만이면 저평가, 100% 이상이면 고평가 국면이라고 봤다.

증시 고평가 논란이 있는 게 사실이지만,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올해 코스피가 추가로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보며 상단을 3,000선 초반대까지 열어두고 있다.

NH투자증권[005940], 삼성증권[016360],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주요 5개 증권사는 내년도 코스피 예상 등락 범위(밴드) 하단으로 2,260∼2,650을, 상단으로 2,830∼3,300을 각각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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