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주식투자보고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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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추천이 아닙니다. 본 종목을 실제로 투자할지 말지는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의 책임입니다.

11. 가치투자의 정의
12. 가치투자의 창시자
13. 가치투자가 되기 위한 요건
14. 가치투자와 모멘텀 투자와의 차이
15. 가치주 발굴법 (1) - 생활주변에서 투자아이디어를 얻어라
16. 가치주 발굴법 (2) - 실전주식투자보고서 오해를 풀면 수익이 보인다
17. 가치주 발굴법 (3) - 주주를 좋아하는 기업을 찾아라
18. 가치주 발굴법 (4) - 이런 주식은 피하라
19. 매수/매도 타이밍 (1) - 언제 살 것인가?
20. 매수/매도 타이밍 (2) - 언제 팔 것인가?

가치투자가 되기 위한 요건들

최준철 대표이사
·서울대 경영학과 졸
·VIP투자자문창업(2003년)
·VIP투자자문공동대표이사(현)
·저서 : ‘한국형가치투자전략’,‘가치투자가쉬워지는V차트’(공저),‘워렌버핏의실전주식투자(번역)’, ‘Buffet’(감수) 외

버핏은 본인의 투자 방식을 책으로 쓰거나 주장한 적은 없다. 오직 버크셔 헤더웨이의 연차보고서를 통해서 1년에 한번 자신의 생각을 드러낼 뿐이다. 그간 알려진 그의 투자 방식은 대부분 다른 저술가들이 그의 연차보고서와 이미 드러난 투자 성과를 바탕으로 쓴 책에서 비롯된다. 국내에도 현재 70여권이 넘는 책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그의 투자 방식과 원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시장전망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자체에서 투자판단 근거를 찾는다. 시장과는 상관없이 저평가된 기업이 있으면 매수한다. 둘째, 자기가 잘 아는 기업에만 투자한다. 그가 기술주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다. 셋째, 업력이 오래되어 수익성이 검증된 기업에만 투자한다. 헛된 기업의 꿈에 동참하는 위험을 감당하지 않는다. 넷째, 장기보유하면서 복리 효과를 최대한 활용한다. 팔지 않을 기업을 사고자 하고 실제로 오래 보유한다.

이를 종합해서 벤자민 그레이엄의 가치투자와 연결시켜 보면 가치투자가 되기 위한 요건들을 정리할 수 있다.
가치투자는 투자 판단의 근거를 기업에서 찾는다. 이것은 기업의 내재가치를 시장가치와 비교한다는 가치투자의 정의와도 일맥상통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가치투자자들이 온갖 노력을 쏟는 부분이 기업분석, 기업발굴이다. 그레이엄도 버핏도 투자를 할 때 하는 대부분의 일은 연차보고서를 읽고 기업을 방문해보는 것이다. 그들은 사고 팔 때만 주식 시세판을 본다.

이것은 다시 철저하게 아는 기업에만 국한해서 투자한다는 것으로 연결된다. 이 부분이 그레이엄과 버핏이 다소의 차이를 보이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레이엄은 숫자만 정확히 파악하면 어떤 종목이라도 투자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버핏은 숟가락 개수까지 알고 싶어한다. 하지만 투자판단 근거로서의 기업에 대해 숫자든 질적인 면이든 철저히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관점으로 인정할 수 있다. 그레이엄도 업력이 검증되지 않고 자료를 믿을 수 없는 기업에는 투자하지 말라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가치투자는 시장가치보다 높은 내재가치를 가진 기업을 사고 나서 기다리는 투자 방법이다. 물론 그레이엄과 버핏의 차이점이 있다. 그레이엄은 내재가치가 언제 가격에 반영될지 모르기 때문에 기다린다는 것이고 버핏은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가 계속 증진되고 가격이 이를 따라가기 때문에 기다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공통된 키워드가 있다. 주가가 언제 가치를 반영해줄지 모르기 때문에 기다릴 뿐이라는 겸손함과 주가는 반드시 실전주식투자보고서 가치를 반영한다는 믿음이다.

실전주식투자보고서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 유목민 지음
1년의 8할을 야근하는 직장인으로 살던 저자가 주식 투자를 통해 3년 만에 30억 수익을 올리고 월급에서 독립한 과정과 거기서 얻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직장인 개미들이 쉽사리 실전주식투자보고서 빠져드는 ‘가치투자의 함정’을 지적하며, 기본적 분석과 핵심 지표를 통해 안전하고 빠르게 자본금을 늘릴 수 있는 직장인을 위한 ‘단단한 단타법’을 소개한다.

프롤로그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했습니다” 005

PART 1 월급 노예들에게 단타를 권한다
— 당신을 실패로 이끄는 투자 고정관념

1. 월급에서 자유로운 삶
• 연봉 1억이면 부자가 될까? 021
• 주식은 도박일까? 024
• 프로 야근러의 투자 공부 026
• 변동성을 견디는 근육 030
[유목민 이야기] 계좌를 공개할 수 있냐고요? 034

2. 실패하는 개미의 착각
• 시드머니가 많아야 한다는 착각 039
• 전업 투자를 하면 더 벌 거라는 착각 043
• 절대 비법이 있을 거라는 착각 046
• 자기는 반드시 벌 거라는 착각 048
• 고급 정보를 얻었다는 착각 051
• 세력이 등장했다는 착각 055

3. 직장인은 단타로 승부한다
• 워런 버핏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058
• 주식의 본질 063
• 하루 1시간만 확보하라 065
• 물린 주식은 격리시키자 068


PART 2 지식을 수익으로 연결하기
— 투자를 위한 기초 체력 단련

4. 기본적 분석 ― 분기보고서 읽기
• 단타에도 기본적 분석은 필수 073
• 분기보고서가 말해주는 것들 077

5. 뉴스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방법
• 뉴스 포털을 보면, 뜰 종목이 보인다 093
• 나쁜 소식에서도 호재 찾기 102
• 테마는 따르지 말고 선점할 것 105
• 뉴스는 지면으로 읽어라 111
• 매일 해야 하는 숙제 112
[유목민 이야기] 미로를 탈출하는 방법 114


PART 3 실전 투자를 위한 차트 읽기
— 기술적 분석과 매매의 법칙

6. 꼭 알아야 할 3가지 지표
• 첫 번째 지표, 지지와 저항 123
• 두 번째 지표, 거래량 137
• 세 번째 지표, 이동평균선 151

7. 이동평균선, 관점 바꿔 보기
• 3일선, 급등주는 더 빠르게 165
• 8일선, 세력이 보인다 167
• 15일선, 개미들보다 한발 앞서서 172
• 45일선, 1파를 타라 175
• 33일선, 정찰병을 보내보자 181
• 360일선, 최후 수비수 183

8. 손절매의 기준
• 자기만의 기준을 정하라 192
• 무조건 빠를수록 좋다 198

9. 직장인을 위한 매매 아이디어
• 자동 매매를 꿈꾸다 200
• 시간에 구속받지 않는 매매 아이디어 205
• 대박 정보를 입수했을 때 212
[유목민 이야기] 당신의 투자 목표는 얼마입니까 216


PART 4 나의 투자 원칙
— 내 머릿속은 이렇게 흘러간다

10. 유목민의 주식 투자 3원칙
• 매수 전 3원칙 실전주식투자보고서 222
• 매수 후 3원칙 236
• 마지막 원칙 ‘유목민’ 239
[유목민 이야기] 없던 시절 이야기 241
11. 마지막 당부 248

실전주식투자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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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정자
  • 승인 2022.07.01 02:47
  • 댓글 0

‘실전 투자 절대 원칙’, 박정식 지음, 175*235, 288p,

도서출판 미래지식은 주식 2년 차 입문자 필독서 ‘실전 투자 절대 원칙’을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했을 때를 떠올려보자. 대부분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투자를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기대는 커지고 주가의 오르내림은 생각과 다르게 흘러간다. 여기에 초심자의 행운이라도 있었다면, 처음에 가졌던 여유는 점차 사라지고 더욱 수익률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시간이 갈수록 의기소침해지고 자신의 투자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이 책은 이제 막 초보 딱지를 뗀 2~3년 차 주식 투자자들의 고민과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또한 저자가 직접 겪은 실패와 성공을 통해 어떻게 목적을 이루었는지 독자들에게 자세히 알려 준다. 저자는 무엇보다 직접 공부해서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을 확립해야 함을 강조했다. 기준과 원칙이 있어야만 주위의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과 예상을 빗나가는 상황에 현실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돈을 버는 방법에 집중하기보다는 손실을 보지 않는 법에 더욱 집중하라고 충고한다. 손실을 보지 않으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주가의 흐름 속에서 손실을 방어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는 가장 빠른 해결책이다.

주식을 매매할 때는 항상 정확한 자료를 분석한 ‘근거’를 바탕으로 결정해야 한다. 그러한 근거를 만들기 위한 투자 분석 기법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있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바로 알고 직접 실전에 활용하는 기법을 자세히 담았다. 기본적 분석의 기본 자료인 재무제표를 정확히 분석하고 미래 가치를 가늠하는 정성적 분석도 다뤘으며, 각종 지표를 활용해 현재 주가의 저평가 유무도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전통적인 증권 분석 방법인 기술적 분석은 차트상에 나타나는 각종 지표 즉 캔들과 이동평균선, 거래량 등을 토대로 지지와 저항, 돌파와 이탈 등을 판단하는 방법과 주가의 추세를 파악하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예시를 통해 자세히 풀었다. 저자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의 장점을 적절하게 활용해 안전한 투자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수익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현명한 주식투자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부록으로 구성한 ‘투자 왕’이 되는 실전 투자 핵심 노하우 BEST10에는 저자가 직접 깨우친 주식 관련 노하우를 정리했다. △저평가 매집주의 대 시세 가능 프로세스를 이해하라 △투자할 종목을 1차 선별할 때는 차트를 본다 △차트가 좋아도 재무제표는 꼭 확인하자 △부동산과 비교하면 주식의 가치가 보인다 △장기투자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 △피보나치 비율을 적극 활용하라 △주식투자의 시간론 △대세에 휩쓸리지 않는 장기투자자가 되자 △철학은 주식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주식투자 고수와 하수와의 차이 등에 관해 설명하며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투자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식디자인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으며, SBSCNBC, 매일경제, 이데일리, MTN, 이토마토, 서울경제, 실전주식투자보고서 팍스TV 등 여러 매체에서 주식 전문가로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교보증권 투자 상담사와 머니투데이 주식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네이버카페 ‘주식디자인연구소 No.1’, 유튜브 채널 ‘주식디자인연구소’, ‘주식타파’를 운영하며 주식시장에 뛰어든 수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정보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한 저평가매집주를 발굴해 장기투자에 집중하는 투자 방식을 실천한다. 또한 주식 가격 움직임의 핵심 원리인 중요가격론을 기반으로 한 단기 매매 기법에 대해서도 알리고 있다.

프롤로그 함께 걸어가는 주식투자의 길

1장 평생 성공을 부르는 투자 마인드

주식투자, 기본을 지켜야 성공한다
이상만 좇으면 현실감을 잃는다 / 주식투자는 머리싸움이 아니다 / 여윳돈이 없다면 숨고르기 타이밍이다
투자자가 될 것인가, 투기꾼이 될 것인가 / 목표수익률에 집착하지 말자 / 모의 투자와 투자 일지의 중요성
생각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현실적인 시장을 보자

주식은 자기와의 심리 실전주식투자보고서 싸움이다
주식투자는 결국 마음이 좌우한다 / 주가의 정확한 예측은 불가능하다 / 손절매를 망설이면 더 큰 손해를 입는다 / 흔들리는 마음을 잡자 / 알코올 중독보다 더 무서운 주식 중독

궁금한 주식시장 NEWS | 국채금리 역전 현상을 경기 침체로 봐야 하나?

2장 주식투자 롱런을 위한 투자의 기준과 원칙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보는 눈을 키워라
보이지 않는 기업의 가치를 찾아라 / 객관적인 지표를 활용하자 / 10년 보유 못할 주식은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거래량은 매매의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 분산 실전주식투자보고서 투자를 통해 최소한의 안전판을 만들자 / 이동평균선에 주목하라

매매에는 자신만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
매매 타이밍을 잡는 기준은 있다 / 직관의 눈을 키우고 논리적 자료를 활용하라 / 원칙을 세웠으면 밀고 나가라
시중에 나도는 정보는 이미 과거다 / 가치 있지만, 소외된 종목을 찾는 바겐헌터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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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수익을 부르는 기술적 분석 투자 전략

시장을 읽는 눈을 키우자
투자 주체 당일종합창으로 시장의 힘을 파악하라 / 장전 시간 외 물량으로 장초 시장의 흐름을 예상하자
실시간 외국계 매매 종목과 주가등락률 상하위를 확인하라 / S&P500, NASDAQ100, 홍콩 항셍지수 선물을 주시하라 / 지수 흐름 대비 종목 흐름 민감도를 보는 베타 계수

중요가격론, 주가 흐름의 핵심
중요가격 이해를 위한 파동의 원리 / 중요가격 대응의 핵심은 캔들

100년의 역사를 지닌 이동평균선
다양한 분석에 접목되는 이동평균선 / 골든/데드크로스와 이동평균선 /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대응 포인트 /
이동평균선의 중요가격론적 캔들 흐름

시세 균형 파악으로 예측하는 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일목균형표의 두 선, 전환선과 기준선 / 지지와 저항,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 / 일목균형표를 활용한 일반적인 매매 원리

거래량은 주가 방향성의 나침반
‘주가의 그림자’ 거래량 이해하기 / 상승할 때마다 거래량이 크게 붙는 종목을 주시하라 / 상승할 때마다 거래량이 크게 붙지 않는다면 고점이다 / 횡보 국면에서 상승할 때마다 거래량이 크게 붙으면 매집이다 / 하락할 때마다 거래량이 크게 붙는 종목은 피하라

외국인과 기관, 투자 주체 수급
프로그램 순매수력이 누적이라면 ‘단기 매매’를 고려하자 / 횡보 국면에 메이저의 누적 매수가 쌓이면 추세 상승 가능성이 있다 /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에 순매수력이 유입되면 낙폭과대 매매에 좋다

중요가격론, 이동평균선, 일목균형표를 이용한 실전 차트 분석
LG디스플레이034220(균형가격 상승, 교차되돌림, 이평장악) / 삼성전자005930(후행스팬 상승, 구름대 돌파) /
셀트리온068270(균형가격 하락, 관망) / 위메이드맥스101730(급등 흐름 대응의 핵심은 캔들의 중간값)

궁금한 주식시장 NEWS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의 차이는 뭘까?

4장 실수 없는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완벽 분석

재무제표를 활용한 투자의 정석
기업의 정보를 한눈에 보는 재무제표 / 재무제표로 알 수 있는 것 / 재무제표를 읽기 위한 기초 상식

기업을 한눈에 파악하는 재무제표 실전주식투자보고서
재무건전성을 판단하는 재무상태표 / 손익계산서로 경영 성과를 따져보다 / 현금흐름표로 기업이 보유한 현금을 가늠하다

재무제표,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번다
PER의 신화와 정확한 활용법 / 워런 버핏이 ROE에 주목한 이유 / 감사보고서로 내 돈을 지키자

궁금한 주식시장 NEWS 장기투자, 어떤 종목을 눈여겨봐야 할까?

특별 부록 ‘투자 왕’이 되는 실전 투자 핵심 노하우 BEST10

1. 저평가 매집주의 대시세 가능 프로세스를 이해하라
2. 투자할 종목을 1차 선별할 때는 차트를 본다
3. 차트가 좋아도 재무제표는 꼭 확인하자
4. 부동산과 비교하면 주식의 가치가 보인다
5. 장기투자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
6. 피보나치 비율을 적극 활용하라
7. 주식투자의 시간론
8. 대세에 휩쓸리지 않는 장기투자자가 되자
9. 철학은 주식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10. 주식투자 고수와 하수와의 차이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슈퍼개미의 실전 주식투자 단타 비법

거래량 법칙
① 주가 폭등의 전조
= 거래량 폭증(적어도 전 거래일 대비 500~1000% 이상) 이후 거래량 급감(25% 이하)이 일어난다.
제일 좋은 것은 전일 대비 12% 미만일 경우이다.
② 급감한 날 주가가 5일선과 이격이 크지 않아야 한다.
맞닿으면 좋고(5일선 지지를 확인할 것), 5일선을 크게 깨는 것은 좋지 않다.

- 전저점이 깨진 차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닥 확인'
→ 거래량 증가와 함께 주가가 -5% 이상 추가로 빠질 때를 바닥으로 봄

˙ 이동평균선
- 생각과 달리 움직였을 때, 보통 자신이 정해놓은 손절 라인을 터치
→ 그때 무조건 손절! 리스크 관리하기

- 이동평균선이란 특정 기간 동안 거래된 주가의 평균값을 연결한 선
- 이평선의 지지와 저항은 상승 추세에서 잘 들어맞는다

- 어떤 회사의 호재는 적어도 6개월 전에 정보가 풀리고 미리 반영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7. 이동평균선, 관점 바꿔 보기
˙ 3일선 , 급등주는 더 빠르게
- 바닥권에서 첫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하는 종목은 3일선을 탄다

˙ 8일선 실전주식투자보고서 실전주식투자보고서 , 세력이 보인다


[ 8일선 매매 법칙 ]
- 3, 5일선에서 지지를 받지 못한
- 급등주는
- 8일선이 강력한 지지선이 된다
(그다음 지지선은 20일선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 15일선 , 개미들보다 한발 앞서서
- 외인들이 많이 쓰는 이평선

˙ 45일선 , 1파를 타라
- 45일선은 직장인 최고의 친구로 불러도 무방
- 45일선에서 바로 오르지 않더라도 60일선까지 가지 않을 경우, 거의 90% 이상 올라간다
-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45일선에 닿을 경우에는 조심


[ 45일선 매매법칙 ]
- 하루 20% 이상 급등한 이후
- 처음 45일선 닿을 때 (첫 45일선 이후로는 확률이 낮다. 무시하자)
- 120일선 이상의 장기 이평선이 상단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 주의
- 45일 이평선에서 반등이 온다
- 단, 45일선 닿을 때 거래량이 늘어난 상태로 닿으면 무조건 제외 (그러나 강세장에서는 거래량이 소폭 늘어도 괜찮다)
- 낙주 매매의 일종임을 기억할 것

˙ 33일선 , 정찰병을 보내보자

˙ 360일선 , 최후 수비수
- 360일선을 강하게 깬 종목은 매우 높은 확률로 360일선을 다시 터치한다
- 장투 종목을 찾을 때도, 회사는 건전한데 360일선을 하회한 종목을 찾으면 반드시 수익을 본다


[ 360일선 매매법칙 ]
- 360일선이 상승 추세에 있고
- 360일에서 주가가 급락할 경우(횡보 중 서서히 하락은 해당 안 됨)
- 반드시 360일선까지 다시 올라온다
- 특히, 360일선 매매법은 거의 모든 종목에 적용되기 때문에 꾸준히 종목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8. 손절매의 기준
˙자기만의 기준을 정하라
- 종목을 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손절 라인을 정하는 것이다
- 만일 하루 -5% 이상 빠졌다면, 무조건 현재 가지고 있는 비중에서 50% 이하로 줄이세요

˙무조건 빠를수록 좋다
① 손절은 빨라야 한다
② 자신의 평균 단가를 위협하는 움직임에는 바로 매도 포지션을 취한다
③ 손실 상태로 당일 청산을 못하고 다음 날까지 끌고 갈 때는 일단 비중을 줄인다
④ 3번째 상황에서 다음 날이 됐는데 음봉으로 출발한다면, 필사적으로 오전 내에 모두 청산한다


9. 직장인을 위한 매매 아이디어
˙자동 매매를 꿈꾸다
- 텔레그램 연동

˙시간에 구속받지 않는 매매 아이디어
- 유증 매매 : 권리락으로 생기는 표면적 손실을 신주인수권 매도로 복구하는 매매법
- 유상증자 : 결국 회사에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 돈을 얻기 위해 주주들에게 손벌린다는 뜻
▶ 주식 수가 많아지니 자연히 가치도 희석
- 권리락: 유증으로 주식 수가 늘어나는 만큼 기존 주식 가격을 낮추는 것
- 감자 매매: 일시 거래정지 마지막 날 매수를 통해 포트를 확보하는 게 좋음

˙ 대박 정보를 입수했을 때
- 만일 정보를 들은 시점에 차트를 보니 바닥 대비 30% 이상 오른 상황이라면 건들지 않기
① 차트를 확인하고
② 수급이 있는지 체크하고
③ 그러고 나서 정보의 팩트를 확인한다

PART4. 나의 투자 원칙


10. 유목민의 주식 투자 3원칙
˙ 매수 전 3원칙
거래량: 천만 이상이 기준
차트: 살 만한 자리만 본다 (거래량 감소 음봉)
- '전날' 거래량이 감소했는가
- 그러면서 음봉이었는가
- 현재 주가는 바닥권인가
- 바닥권이면서도 단기 고점은 아닌가
- 단기 이동평균선이 위에 자리 잡고 있지는 않은가(역추세인가)
- 지지를 잘 받고 있는가
- 저항선은 어디인가
- 눌림목이라면 3일-8일선인가 5일-20일선인가
재료: 마지막에 보는 것
- 이 종목을 사게 만드는 모든 것

˙ 매수 후 3원칙
① 수익 줄 때 튄다
- 1% 수익일 때 무조건 튀자
② 손절 기준은 목숨처럼 지킨다
- 일반적 손절컷 -5%
③ 간절히 기도한다

˙ 유목민
- 주식할 때는 누구보다 나 자신을 믿는다


11. 마지막 당부
① 몰방하지 마세요
② 투자는 예능입니다
- 즐겁게 매매하기!
③ 3년 후에도 주식시장은 열려 있습니다 실전주식투자보고서
- 충분히 공부하고 연습한 뒤 본격적으로 해도 늦지 않음
④ 쉬는 것도 주식입니다
- 안 될 때는 그냥 쉬기

7. 실전! 주식 매수하러 가기 : 실제 주식 매수과정 A to Z

구체적으로 어떻게 주식을 매입하는지 하나하나 자료를 찍어 올리고 싶었으나, 알아보니 여러가지 면에서 문제될 소지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구체적인 방법들은 각 증권사마다 상세히 설명하고 있기도 하고요.

따라서 본 챕터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 되는지에 대해 STORY TELLING 형식으로 기술합니다. 아래 STORY를 잘 파악하시어 본인 상황에 맞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중요: 들어가기 전 유의사항]

*STORY 내 언급되는 섹터/종목 등은 종목추천이 아닙니다. 주식투자 여부는 본인이 스스로 결정하세요.

*사용된 사진들은 네이버 금융 또는 Unsplash 에서 가져왔습니다. Unsplash의 이미지들은 모두 Copyleft입니다.

*아래 사례는 위 칼럼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자료일 실전주식투자보고서 뿐, 실제로 아래 방식이 정답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투자법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적용해 보세요. 타인이 알려주는 것들은 오로지 '참고자료' 일 뿐입니다.

29살 김주식은 취업한지 약 3년 된 직장인입니다. 운 좋게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취업한, 능력있는 20대입니다. 회사도 국내외적으로 TOP TIER인 좋은 회사를 가서 연봉도 괜찮게 들어옵니다.

그렇지만 김주식은 요즘 우울합니다. 3년 전만 해도 종잣돈 1억원에 대출을 일으켜 당시 3억짜리 집을 매매하려 했으나, 지금 그 집의 가격이 10억대로 수직상승 했기 때문입니다. 해당 아파트는 실전주식투자보고서 강남~여의도를 통과하는 지하철이 뚫리는데다 신도시 지정으로 수혜를 보았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규제지역 해제 및 인근 전셋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김주식의 꿈은 사실상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김주식은 이제야 몸소 깨닫습니다. 자신의 근로수익으로 돈을 만드는 것은, 자산가격 상승분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낮다는 사실을. 하루라도 빨리 자산을 매입해 자산가격 상승 흐름에서 소외되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그렇게 김주식은 현금 1억원에 마이너스통장 1억원까지. 총 2억원의 종잣돈을 주식투자에 활용하기로 결심합니다.

사실 김주식은 시드머니를 모으면서도 꾸준히 주식공부를 했었습니다. 입사 후 시드머니를 모으는 과정 중 주식투자 관련 서적들을 달달 외울 정도로요.

김주식을 가장 인상깊게 한 책은 피터린치의 , 필립 피셔 입니다. 영업사원인 김주식은 평소 거래처 담당자 등 여러 사람을 보아 왔지만, 두 위대한 거장의 말은 임팩트가 달랐습니다. 이 두 거장의 말들은 김주식에게 매우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증권계좌에 종잣돈 2억원을 이체한 뒤, 김주식은 결심합니다.

-나는 멍청하지만 기업은 똑똑하다. 위대한 기업을 사서, 그들의 여정에 오래토록 함께 하겠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시장에서는 그 가치를 낮게 보지만, 나에게는 좋게 보이는 섹터 기업을 공략하겠다.

김주식은 코스피 실전주식투자보고서 종목추이를 살펴보려 포털사이트를 들어갑니다.

[국내주식 개장시간: 오전9시 ~ 오후 3시30분 // 09:00 ~ 15:30]

최근의 매매동향을 보니 개인이 매수하고, 외국인/기관이 매도를 했습니다. 썩 기분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분명히 어떤 섹터나 어떤 종목은 숨겨진 이득을 보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김주식은 '하락' 을 들어갑니다.

새파랗게 보이는 숫자들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코스피인데도 10% 이상 떨어지는 종목이 있다는 데에 김주식은 놀랍니다. 그렇지만 김주식에게 해당종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평소 관심없던 기업인데다, 해당기업 관련 섹터는 관심 밖이기 때문입니다.

하락종목 TOP 100을 보니 전반적으로 오늘의 추이가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바이오제약/인터넷플랫폼/금융주들이 약세에 있으며, 이중에는 시가총액이 꽤나 큰 대형주들이 몇몇 있었습니다. 김주식의 눈은 그곳으로 향합니다. 시가총액이 크기에 상대적으로 타 종목들에 비해 합리성이 높고, 김주식은 이런 종목들을 공략한다면 상식적인 선에서 기대하는 만큼의 이득을 볼 확률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김주식은 고민 끝에 아래 종목을 고릅니다.

종목추천이 아닙니다. 본 종목을 실제로 투자할지 말지는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의 책임입니다.

차트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며, 외국인/기관 수급도 최근 1주일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흥미를 갖게 된 김주식은 세부지표와 외국인/기관 수급흐름을 파악합니다.

종목추천이 아닙니다. 본 종목을 실제로 투자할지 말지는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의 책임입니다.

세부지표는 엉망입니다. PER은 기재되어있지 않아 추정 PER로 나와있는데 이 조차 -3%대입니다. PBR은 3년 전으로 되돌아갔으며 ROA는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세부지표가 이런 상황임에도 차트 상으로는 나쁘지 않은 종목이었습니다. 김주식은 무언가 여기에 비밀이 있을 것이라 판단, 기업보고서(리서치, DART 사업보고서)를 읽습니다.

예상했던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그 외에도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특히 김주식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DART 사업보고서 입니다. 경영진이 현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이 기업의 대응방안이 어떤지를 명확히 이해한 김주식은 이 위대한 기업의 현재 가격은 바겐세일이라 확신합니다.

다만 마지막으로 김주식이 궁금한 것은, 이 종목이 왜 오늘따라 약세를 보이는 것인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좋은 기업이라 해도 수급흐름을 무시했다가는 소위 '물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종목추천이 아닙니다. 본 종목을 실제로 투자할지 말지는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의 책임입니다.

한달치 데이터를 보니 답이 나옵니다.

외국인이 지속적인 매수를 해주지 않았으며, 기관도 3주차 들어 대량으로 매수한 것을 제외하면 물량을 매도하기 바빴습니다. 거래량과 등락률, 전일비 등을 종합한 결과, 당분간 기관/외국인이 대량매수에 나올 일도 거의 없어 보입니다.

김주식은 최종적으로 투자를 결심합니다. 투자 방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종목을 매수한다. 단 현금 1억원 중 4천만원 정도를 분할매수로 들어간다.

해당 종목은 현재 수급적 측면에서 소외되어 있는데다 기업 이슈상 단기간에 급등하기 어렵다. 배당도 그리 좋지 않다. 게다가 최소 6개월에서 1년을 보아야 한다. 따라서 '지금당장 없어도 되는' 자금으로 투자에 들어간다.

-4천만원 중 지금 (오전 10시 기준) 천만원 어치를 매수한다. 하락장이 이어진다면 천만원씩 계속 더 사고, 상승장이 이어진다면 보류한다.

해당 종목은 장기적으로 보아야 하는 종목이다. 그런데 거래물량은 너무나 많다. 따라서 이런 종목은 매입평단가 관리가 더욱 중요하므로, 철저히 하락장 분할매수 전략을 취한다.

-4천만원 모두가 지금 종합계좌에 있을 이유는 없다. CMA에 2억원을 그대로 두되, 필요할 때 마다 그때그때 천만원씩 종합계좌에 이체하여 매수를 진행한다.

아무리 제로금리 시대라지만 CMA에서 나오는 매일간의 이자금 절대 무시 못한다. 주식 매수시 발생하는 미수금 및 수수료 부담을 줄이려면 CMA 금액을 실전주식투자보고서 크게 가져가서 이자금을 조금이나마 더 받는다.

마이너스통장 이용에 따른 이용료도 고려해야 하니, 이 부분은 하루 이용해 보고 발생하는 이용료를 직접 확인해서 머리를 굴려본다. 아무리 CMA 이자금이 있어봐야 마이너스통장 이자보다는 낮을테니까.

위와 같은 방식으로 김주식은 유사한 종목을 하나 실전주식투자보고서 더 고릅니다.

종목추천이 아닙니다. 본 종목을 실제로 투자할지 말지는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의 책임입니다.

김주식은 위 종목도 매력적인 종목으로 판단, 포트폴리오에 넣기로 합니다. 특히 두 번째 종목은 첫 번째 종목과 달리 배당률이 높아, 배당금 기반 재투자가 즉각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수급흐름도 나쁘지 않고, 기업보고서를 보니 현금흐름도 양호합니다. 김주식의 본업이 이쪽 이기에 사업내용은 잘 이해했으며 이 기업의 해자 또한 확실해 보입니다.

이에 김주식은 8천만원 중 4천만원을 여기에 투자하기로 결심, 위 종목처럼 분할매수에 들어갑니다. 특히 이 종목의 경우 배당금 시즌이 끝나면 가격이 하락하는 점을 고려, 배당일 무렵에 금액 절반을 분할매수 집행하기로 합니다.

5월 29일 기준, 그렇게 투자한 김주식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종목: 평단가 20,800원. 보유 수 1000주. 총 비용 20,800,000원. 수익률 -0.5%

[3회 분할매수. 오전 11시 / 오후 1시 / 오후 3시]

두 번째 종목: 평단가 185,000원. 보유 수 1000주. 총 비용 185,000,000원. 수익률 -1.5%

[2회 분할매수. 오후 2시 / 오후 3시]

김주식은 오늘 투자성과에 매우 만족합니다. 수익률이 -로 나온 것은 종가가 더 떨어졌기 때문이며, 떨어진 가격은 다음 주 월요일 장중에 싸게 거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에 오히려 이득이라 생각합니다.

너무나 좋은 위대한 기업들을 싸고 저렴하게 잘 매입했다는 데 뿌듯함을 느끼며, 김주식은 퇴근 후 집에 돌아와 해당 종목들에 대해 후기를 작성합니다. 추후 문제상황 발생시 이 정리내용을 토대로 대응하려 합니다.

현재 A라는 이슈로 긴급 자금수혈을 받고 있어 대중적 인지도가 매우 좋지 않다. 그렇지만 이 기업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기업이며 해당 산업군이 없어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으로 오히려 더 오르면 올랐지. 지금의 가격은 정말 말이 안 된다. 지극히 저평가된 우량주라 판단, 분할매수를 실시.

운용관리정비력 + 군수용 물자개발 + 해외 네트워크 확보력

타사대비 본 종목의 가격 (시장의 평가):

둘다 비슷비슷. 그런데 여기의 해자를 고려하면 하락폭이 더 적어야 함에도, 등락폭은 여기가 더 심하다. 경영자 이슈 때문인듯.

경영자 이슈. 그런데 뭐 어떻게 잘 해결되겠지. 위대한 경영인의 피가 어디 가겠나.

외국인의 선호도가 높은 기업이나, 섹터 내 입지는 그렇게 좋지 않음. 최근 채용도 줄어들었고 해당 섹터에 대한 국내 인식도 좋지 않다.

그렇지만 최근의 팬데믹 이슈부터 4차 산업혁명발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고려하면 앞으로 이 종목은 오르면 올랐지 더 떨어지지는 않는다. 게다가 배당금까지 저렇게 많이 주는 종목이 세상 천지에 어디있나. 금융주와 유사한 컨셉으로 접근해보면 현 상태는 매우 저평가된 우량주라 판단된다. 분할매수 실시.

브랜드 네이밍 + 중장년층의 안정적 수요 + 모기업이 절대 포기지 않을 계열사 + 높은 배당금

타사대비 본 종목의 가격 (시장의 평가):

외국인 유입으로 가격적 메리트는 썩 좋지는 않다. 어떻게보면 현 상황도 이미 어느정도 고평가를 받는 상황. 평소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졌다면 더 싸게 살 수 있었을텐데..

아직까지는 모기업이 별다른 케어를 해주지 않고 있다. 그쪽도 야심차게 추진중인 사업들이 죄다 성과를 못 내고 있어서 언제쯤이면 여기를 신경써줄지 + 섹터에 대한 국내 인식개선 미비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낸 김주식은 이를 다 기록한 뒤 뿌듯해하며 잠자리에 듭니다.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씩 움직이며 주식투자를 할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기대됩니다. 한편으로는 더 많이 배우고 공부해서 원천징수액을 높여야 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김주식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외치며 잠자리에 듭니다.

'나는 바보 멍청이다. 까불지 말고 겸손하자. 욕심부리지 않고 지금처럼만 하면 주식투자 실패할 수 없을 거다.'

워렌버핏주니어는 여러분의 경제적 자유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위 에피소드가 여러분의 성공투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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