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캔들 보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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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봉과 틱봉으로 생성된 차트

주식 차트 보는 법 (캔들, 분봉, 틱봉)

주식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주식 차트 보는 법입니다. 주식 차트가 어떤 원리로 생기는지와 주식의 캔들이 어떤 시그널을 나타내는지를 알아야 주식을 사고 파는데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차트를 통해서 많은 것이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캔들의 모양이 어떤 의미인지, 분봉과 틱봉은 무엇인지에 대한 주식 기초 내용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은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쉽게 말해서 스마트폰 주식 어플이기 때문에 주식을 하는 사람 모두가 휴대폰에 설치를 해야 합니다.

1. 봉 ( 캔들 )

봉 ( 캔들 ) 이란 MTS 에서 설정해 놓은 일정 시점 동안 1 개씩 생기는 굵은 막대그래프를 뜻합니다 . 이것은 1 일 , 1 주 , 1 개월의 기준만 아니라 , 분당 , 그리고 틱 봉이라는 개념으로도 생성이 가능합니다 . 우선 차트의 가장 기본인 봉 ( 캔들 ) 이 어떻게 형성이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아래 그림은 봉(캔들)이 어떤 원리로 형성이 되는지를 나타낸 그림입니다. 정규거래 시간이 시작되고 A라는 종목이 12,000원으로 거래가 시작되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봉(캔들)이 형성되는 원리

[Step 1] 시가는 12,000 원으로 검은띠로 표시가 됩니다 .

[Step2] 이후 주가가 상승 없이 11,800 원까지 하락한다면 12,000 원 ~11,800 원까지 파란색 굵은 막대(이하 캔들 ) 가 형성이 됩니다 .

[Step 3] 이어서 주가가 다시 11,900 원으로 100 원만큼 상승한다면 캔들은 12,000 원 ~11,900 원만큼 형성되고 그 아래 11,900 원 ~11,800 원만큼은 세로 선이 주식 캔들 보는 법 형성됩니다 . 이때 캔들의 색은 시초가 보다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붉은색으로 바뀌게 됩니다.

[Step 4] 그런데 주가가 반등하여 12,200 원까지 상승하였다면 캔들은 시초가 12,000~12,200원만큼 형성이 되고 최저가인 11,800 원부터 시초가 12,000 원까지는 세로 선이 형성됩니다 .

[Step5] 주가가 다시 12,100 원으로 하락하면 캔들은 시초가 (12,000 원 )~ 현재가 (12,100 원 ) 까지 형성되고 최저가 (11,800 원 )~ 최고가 (12,200 원 ) 까지 세로선이 캔들을 관통하여 형성됩니다 .

[Step6] 마지막으로 주가가 다시 하락하여 11,900 원이 되었다면 캔들의 색은 다시 파란색으로 바뀌고 시초가 (12,000 원 )~ 현재가 (11,900 원 ) 로 캔들이 형성되고 최저가 (11,800 원 )~ 최고가 (12,200 원 ) 까지는 세로선이 캔들을 관통하여 형성됩니다 .

요약하자면 캔들은 시초가~현재가만큼 형성됩니다 .

( 시초가 > 현재가 ) 이면 파란색 캔들이 생기고 이를 음봉이라고 말하고

( 시초가 = 현재가 ) 의 경우에는 검은색으로 가로줄이 형성되고 이를 보합이라고 말합니다 .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전일 종가 기준으로 양봉 / 음봉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 시초가 기준으로 주가가 올랐을 때 양봉이 형성되고 시초가 기준으로 주가가 하락했을 때 음봉이 형성된다는 점입니다 .

우리는 이와 같이 형성된 캔들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아래 처럼 주가가 [Step5] 12,100 원에서 주식장이 종료되었을 때와 [Step6] 11,900 원에서 주식장이 종료되었을 때를 비교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캔들 각 부위의 의미

먼저 캔들은 앞서 설명해 드린 대로 시초가보다 종가보다 높으면 양봉 , 그리고 시초가가 종가보다 낮으면 음봉으로 형성이 됩니다 . 그리고 캔들을 관통하는 얇은 선은 당일 최고가와 최저가를 잇는 선으로 가장 위의 지점은 당일 최고가 , 가장 아래의 지점은 당일 최저가를 의미합니다 . 캔들의 위의 가는 선은 윗꼬리 , 아래의 가는 선을 아래꼬리라고 부릅니다 . 일반적으로 윗꼬리가 길면 주가의 상승을 방해하는 세력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 아래꼬리가 길면 주가를 더 아래로 빠지지 못하도록 지지하는 세력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Tip) 큰 음봉에 체결강도가 낮고 , 거래량이 전일대비 5~10 배 이상 증가하였다면 악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누군가 이 주식이 앞으로의 미래가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많은 수량을 매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2. 일봉 , 주봉 , 월봉과 차트

우리가 차트를 볼 때 가장 기본이 되는 봉 ( 캔들 ) 기준을 일봉이라고 합니다 .

(1) 일봉

일봉은 하루에 1 개의 캔들이 만들어집니다 . 주식시장이 열리는 날에 당일 주가의 주식 캔들 보는 법 흐름을 1개의 캔들로 표시합니다.

(2) 주봉

주봉은 1주일에 1개의 캔들이 만들어집니다. 일반적으로는 월요일~금요일 5 거래일 동안 주가의 흐름을 반영하여 1개의 캔들이 형성되지만, 만약에 휴일, 명절 등 평일에 휴일이 있어서 주식 개장일이 2일이라면 2일 동안 거래된 주가의 흐름을 반영하여 1개의 캔들이 형성됩니다.

(3) 월봉

월봉은 1달에 1개의 캔들이 생성됩니다. 주봉과 마찬가지로 휴일, 주말에 상관없이 한 달의 주가 흐름을 반영하여 1개의 캔들이 형성됩니다.

일봉, 주봉, 월봉 으로 만들어진 차트의 비교

을 보면 각각의 기간의 차이로 인해 LG 화학 의 차트가 일봉 , 주봉 , 월봉 별로 모양이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일봉을 보면 주가가 많이 떨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주봉 , 월봉으로 보면 주가의 상승 추세는 여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처럼 일봉은 단기적인 관점으로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는데 참고할 수 있고 주봉과 월봉은 중 /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미래를 예측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3. 분봉 , 틱봉

일 / 주 / 월봉 외에도 분봉과 틱봉으로도 캔들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

분봉과 틱봉으로 생성된 차트

(1) 분봉

분봉은 1~60분당 1개를 본인이 설정하여 확인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는 5분 봉을 세팅을 하고 5분당 1개의 캔들이 형성되는 흐름을 파악합니다.

이보다 떠 빠른 흐름을 보겠다고 하면 3분 봉과 1분 봉으로 설정하여 주가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틱봉

틱봉은 1~60 틱 중 본인이 1개를 설정하여 활용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60 틱을 많이 사용합니다. 틱봉은 앞서 언급한 캔들의 생성 기준인 '시간'이 아닌 '체결건수'로 정의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체결 건수는 체결 수량이 주식 캔들 보는 법 주식 캔들 보는 법 아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삼성전자를 100주 매수 체결이 되었다고 하면 이것은 1개의 체결 건수로 인식합니다. 제가 만약 10 틱으로 차트를 설정했다고 하면, 삼성전자를 1주씩 10번 매수하면 10 틱의 1개의 캔들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1주, 5주, 10주, 50주, 100주, 1000주, 2000주, 2500주, 4000주, 5000주를 매매해도 체결 건수가 10건이므로 10 틱에서는 봉이 1개 생성이 됩니다.

거래량의 차이는 크지만 틱봉에서는 체결건수로 캔들이 생성되기 때문에 이점을 꼭 유의하셔서 매매해야 합니다. 틱봉은 거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는 척도로 확 용 됩니다.

오늘은 주식 차트 보는 법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주식은 쉽게 할 수 없습니다. 귀찮고 이런 거 몰라도 되라는 생각으로 주식을 하게 되면 계속 남에게 의지하고 결국 주가가 떨어지면 원망만 하게 됩니다. 본인 돈도 다 잃고요.

우리나라는 주식투자에 대해서 너무 위험하고 불노 소득이라고 말하지만 주식은 정말 개인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고 평생 공부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너무 쉬 울길로 가려고 하지 마세요. 내 투자금은 내가 지켜야 합니다. 남은 어차피 인연 끊으면 땡이예요.

캔들차트 보는법 (양봉,음봉,망치형,교수형,십자형,장대양봉형)

- 일정 기간동안 주가 움직임이 표현된 막대모양의 봉들로 이뤄진 주식차트입니다. 한국말로는 봉차트라고 많이 불리며 현재 쓰이는 기술적 분석 도구중 가장 오래된 도구로 1700년대 중반 혼마 무네히사라는 일본인에 의해 음양선 차트라는 체계적 매매기법으로 정착된 후 1970년 말 미국시장에 알려져 캔들 차트 이름으로 연구되어 졌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차트는 일본식 봉차트로 당일의 매수세와 매도세의 경합을 간단하게 알려주기에 매우 편리한 도구이며,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본적 도구입니다. 한국에서 대부분 증권사의 차트는 일본식 봉차트가 기본값으로 나오게 되며 미국에서는 미국식 바차트가 많이 사용되는데, 점점 일본식 봉차트의 사용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여기서 한가지! 미국주식을 하는분들을 아실테지만 주식 캔들 차트에서 미국등 서양과 한국등 동양의 빨간색 캔들의 의미가 반대인 이유가 무엇을까?! 서양에서는 회계상 적자는 빨간색으로 기록하여 그 습이 이어져 하락은 빨간색이며 상승은 눈에 잘보이는 녹색입니다. 우리가 흔히보는 일본식 캔들차트에서의 상승은 빨간, 하락은 파란의 이유는 양과 음을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캔들차트 보는법

양봉은 붉은색 시가 = 시작가 / 종가 = 장 종료시 마지막 최종가격 / 고가 = 장중 최고가 / 저가 = 장중 최저가

음봉은 파랑색 시가 = 시작가 / 종가 = 장 종료시 마지막 최종가격 / 고가 = 장중 최고가 / 저가 = 장중 최저가

망치형 캔들 -

망치형은 장중 매도세가 출현 하였으나 장 마감 무렵에 저가 매수세가 등장하여 매도세를 완전히 압도하게되면 나타나는 차트 유형으로 바닥권에서 나타나면 추세 반전정도가 높은 형태입니다. 쉽게 풀어보자면 망치형캔들이하락추세일때 형성되면 망치형 이후에 주가가 상승할 것을 암시할수있습니다. 즉, 계속 하락세를 보이니 기존 보유자들은 급히 팔았고 언제 매수할까 고민하던 투자자들이 부가가 바닥이라 생각하고 사게되는것입니다. 주가반등을 예상할 수 있는 상승형 캔들로 볼 수 있습니다.

교수형 캔들 -

교수형 캔들은 하락세이지만 저가 매수세가 출현하여 주가를 밀어 올린 형태로 바닥권에서 나타나면 추세 반전의 가능성이 있으며 아래 꼬리가 길수록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쉽게 말하자면 교수형은 상승 추세일때 형성되며 이후에 주가가 하락할 것을 암시, 위의 망치형과 마찬가지로 장 중 매도로 인해 주가가 많이 떠어졌었지만 종가는 높게 마무리 된 형태로 아직 매도하지 못한 기존 보유자들이 종가를 높여 새로운 투자자르 끌여들여 남은 매도 물량을 높은 가겨에 팔고자 속이는 형태에서도 나타나게 됩니다. 고점에 물리는 경우에서 많이 볼수있는 형태입니다.

십자형 캔들-

십자형 캔들은 영어로 Doji 캔들이라고도 불리며, 십자형은 몸통이 거의 없는 경우로 시가와 종가의 가격이 같을 경우 나타나게 됩니다. 매도세와 매입세의 힘이 대등하다고 볼 수 있으며 고가권이라면 하락을 염려, 바닥권으라면 상승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보통 십자형 캔들이 나타나게 되면 추세 반전을 암시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십자형 캔들은 추세전환 캔들로 하락추세일때 십자형 캔들이 보이면 상승반전예측 / 상승추세일때 십자형 캔들이 보이게되면 하락반전예측을 참고할 수 있겠습니다.

장대 양봉형 & 장대음봉 캔들 -

장대 양봉형은 시초가부터 주가를 강하게 말아올려 종가를 높은 가격으로 마무리 하는 형태로 강력한 매수 세력의 등장을 의미, 주가가 바닥권이라면 상승 반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대양봉의 경우 많은 거래량을 동반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거래량이 많다는 건 매수/ 매도 하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으로 강한 매수,매도세를 의미합니다. 최근 많이 올랐었던 ne능률에서 장대양봉형 캔들을 볼수있었습니다.

장대 음봉형은 시가부터 주가각 하락하기 시작해서 종가에 크게 하락하여 마무리 되는 형태입니다. 주가가 큰폭으로 밀렸다는 것은 어떤 세력이 강력하게 매도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급상승 중인 주가에 장대 음봉이 보이게되면 이는 강력한 매도 신호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주식 캔들차트 보는법, 보조지표 rsi 확인 방법 (장대음봉 장대양봉 위꼬리 아래꼬리) +역망치형 유성형 교수형 십자형 망치형

양초의 모양을 닮아 붙어진 캔들 차트. 봉이라고도 하죠. 캔들은 차트의 시가와 종가, 고가와 저가를 가장 효율적으로 표현한 차트 분석 도구 입니다. 흔히 붉은색을 양봉(상승세), 파란색을 음봉(하락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캔들은 막대모양의 몸통과 가운데 중심을 관통하는 꼬리의 형태로 표현되는데요.

몸통은 그 시간대에 시가와 종가를 나타내며, 꼬리는 고가(고점(과 저가(저점)을 표현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붉은색의 양봉은 상승을 나타내기 때문에 종가 > 시가 의 형태를 보입니다.

위 차트의 첫번째 붉은 색의 양봉은 시가에서 시작한 가격(주가)이 저가지점 까지 내려 갔다가 고가점을 찍고 내려와 종가에서 마무리 된 것을 보여주는 캔들입니다.

두번째 음봉은 시가에서 고가를 찍고 저가까지 내려간 뒤 올라와 종가에서 마무리 된 주가의 변동을 보여주며, 마지막 캔들은 시가에서 시작하여 변동을 거친 뒤 다시 처음점에서 마무리 된 캔들입니다.

저가에서 시작한 장이 꾸준히 상승하여 고가에서 마감된 패턴을 말합니다. 이 캔들은 하락을 읽을 수 없는 패턴이므로 일반적인 상승추세의 전환으로 해석됩니다.

장대양봉과 반대로 고가에서 시작한 장이 상승없이 하락하여 저가로 마무리 된 상황입니다. 이 또한 상승을 분석할 수 없으며, 하락장의 전형적인 채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점을 찍고 시가보다 높은 지점에서 마감된 형태로 하락세에 발생한 망치형 주식 캔들 보는 법 주식 캔들 보는 법 캔들은 상승 추세의 전환을 예상하 수 있습니다.

망치를 뒤집어 놓은 듯한 형태로 고점을 찍은 후 시가 주변에서 마감되어 단기 조정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락세에서 발생한 역망치형은 상승 추세로의 전환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망치형 캔들의 음봉버전으로 앞으로의 상승세의 신호로 해석되지만, 고점(상승세)에서 교수형 캔들이 나타나면 반전(폭락)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망치형 음봉으로 꼬리가 위쪽에 달린 하락 캔들을 주식 캔들 보는 법 말합니다. 단발적으로 발생한 유성형 캔들은 하락추세로 전환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여러개의 유성형 캔들은 상승권에서 조정(상승-조정-상승)의 의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초기 바닥권에서 자주 등장하는 캔들의 형태이기도 합니다.

시가와 종가가 같은 캔들로 양봉의 캔들이나, 이러한 패턴이 고점에서 계속 발생하면,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양은 비석형과 반대이며, 고점권에서 발생한 잠자리형 캔들은 하락세 전환의 신호로 해석됩니다. 반대로 저점권에서는 앞으로 상승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패턴이죠.

주가가 균형을 맞추려 경쟁을 하고 있는 시점으로 상승세에 나타나면 하락세로, 하락세에 나타나면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패턴입니다.

전일(타임)의 고가보다 금일의 시가가 높은 경우를 상승갭, 이와 반대일 경우를 하락갭이라고 합니다. 갭이 등장하면 그 변동폭에 가속이 붙기 때문에 한쪽을 크게 치우칠 가능성 높은데요. 상승갭은 매수타이밍으로, 하락갭은 매도타이밍으로 잡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YOY 의 의미를 찾으십니까? 다음 그림에서 YOY 의 주요 정의를 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경우 인쇄 할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Facebook, Twitter, Pinterest, Google 등을 통해 친구와 주식 캔들 보는 법 공유 할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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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정보

주식을 할 때 중요하게 챙겨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차트인 것 같습니다. 차트를 분석해서 매매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들 계실텐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아직 분석하는 법 까지는 몰라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오늘은 기본이 되는 캔들 차트 보는 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캔들 차트

삼성전자 캔들차트

최근에 상승 중인 삼성전자의 주식 캔들 차트입니다. 5개월전에 샀다가 쭉 떨어지길래 가슴이 아팠는데 최근에 제 평단까지 복구를 한 상태네요. 어차피 계속 들고 가면서 배당금이나 조금씩 먹을 생각으로 주식 캔들 보는 법 넣어두긴 했지만 그래도 떨어지는 가격을 보니 정신이 나갈 것 같더라구요. 이대로 9만전자로 올라갈 수 있을지 아니면 다시 떨어질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위에 보이는 이미지가 바로 캔들 차트입니다. 보통 HTS나 MTS를 주식 캔들 보는 법 통해 주식 매매를 하시면 위와 같은 차트를 가장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은데요. 지금부터 이 차트의 봉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캔들 차트란 무엇일까?

캔들 차트는 봉차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주식 차트의 한 종류로 일정 기간 동안 주가가 움직이는 것을 표현한 막대 모양의 봉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봉의 형태가 양초처럼 생겼다고 해서 캔들 차트라고 불리고 있는 것입니다.

음봉 양봉 캔들

캔들 차트

이렇게 2가지의 캔들이 있습니다. 빨간색은 양봉, 파란색은 음봉이라고 부르죠. 양봉과 음봉에는 몸통과 꼬리가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이 캔들은 시가와 종가, 고가, 저가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 고가: 하루 장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
  • 저가: 하루 장 중에서 가장 낮은 가격
  • 시가: 장이 시작될 때 거래된 가격
  • 종가: 장이 끝날 때 거래된 가격

여기에 몸통 위에 달린 것은 위꼬리, 아래는 아래꼬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시가와 종가를 연결하여 몸통이 만들어지고 저가와 고가를 선으로 연결하여 꼬리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위꼬리가 가장 높았던 가격인 고가가 되는 것이고 아래꼬리는 저가가 되는 것입니다.

양봉과 음봉

만약 시가가 종가보다 높게 장이 마감이 된다면 양봉이 되는 것이고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마감이 되면 음봉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몸통의 색깔과 길이를 이용해서 상승세인지 하락세인지를 평가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양봉의 몸통 길이가 길다면 주가가 상승 전환되는 경우가 많고 매수세가 강하다는 것이겠죠. 음봉의 몸통이 길다면 주가가 하락 전환되는 경우가 많고 매도세가 강하다는 걸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것만 보고 섣부르게 판단해서 투자를 하면 안되겠죠. 여기에 거래량은 어떻게 되는지 이동평균선은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봐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서 꾸준하게 공부를 해나가고 있는 중인데요. 어려운 주식 캔들 보는 법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왕 주식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면 기본적인 것들은 계속해서 학습해나가는 것이 좋겠어요. 그럼 오늘은 간단하게 주식의 캔들 차트 보는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유익한 주식 캔들 보는 법 정보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봉차트 보는 법 (캔들차트, 일봉, 양봉, 위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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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봉차트(캔들차트) 보는 법 (주가 위메이드 일봉 주봉 월봉 분봉 상승 하락 시가 종가 고가 저가 마감 양봉 음봉 위꼬리 윗꼬리 아래꼬리 투자 직장인 부업 엔잡러)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오늘은 주식 차트를 보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봉차트(캔들차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봉차트란 주식 차트 중 하나로, 일정 기간동안 주가의 변동을 하나의 봉(캔들)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봉은 주가의 변동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봉차트를 볼 줄 안다는 것은 곧 과거 주가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정확히 봉(캔들)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고, 어떻게 보는 것일까요?


위 사진은 최근 움직임이 좋은 위메이드의 일봉차트입니다.


차트를 보면 빨간색, 파란색으로 된 막대를 여럿 볼 수 있는데, 이때 각 막대를 하나의 봉 또는 캔들이라고 부릅니다.


차트를 일부 확대한 사진입니다.

각 봉이 다양한 모양을 갖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두꺼운 사각형을 얇은 선이 관통하는 형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모양이 양초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여 '캔들(candle)'이라고도 부릅니다.


하나의 캔들이 나타내는 것은 2가지가 있습니다.

봉은 일정기간 주가의 움직임을 하나의 그림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예시의 위메이드 차트는 일봉차트로 설정했기 때문에 하나의 봉이 나타내는 기간은 하루(1일)이 됩니다.
주봉차트로 설정하면 하나의 봉이 한 주(7일)을 나타내겠죠? 기간은 1분봉, 3분봉 등 분단위부터 주봉, 월봉 등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2. 시가 대비 상승/하락 여부

캔들은 주가의 변동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지만 색깔에 따라 시가 대비 '상승' 또는 '하락'의 2가지로 구분됩니다.

기본 세팅일 때 상승은 '빨간색', 하락은 '파란색'으로 나타납니다.

단순히 보면 상승, 하락만 나타내는 것 같지만 사실 캔들은 그보다 많은 정보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캔들에는 해당 기간동안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가 모두 나타나 있는데요.

먼저 이 단어들이 무슨 뜻인지 짚어보겠습니다.

1) 시가 : '처음 시( 始)'자를 써서 캔들이 나타내는 기간 중 첫 가격을 뜻합니다. 2) 종가 : '마칠 종(終)'자를 써서 캔들이 나타내는 기간 중 마지막 가격을 뜻합니다. 3) 고가 : '높을 고(高)'자를 써서 캔들이 나타내는 기간 중 가장 높았던 가격을 뜻합니다. 4) 저가 : '낮을 저(低)'자를 써서 캔들이 나타내는 기간 중 가장 낮았던 가격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이 가격들이 캔들에 어떻게 나타나는 것일까요?

설명을 위해 직접 캔들을 그려보았습니다.

시가 대비 상승과 하락 2가지로 그려보았는데요.

핵심만 먼저 말씀드리면 가운데 얇은 선은 '고가'와 '저가'를 나타내며, 두꺼운 몸통은 '시가'와 '종가'를 나타냅니다.

그럼 두 캔들을 설명해보겠습니다.

먼저 왼쪽 빨간색 캔들이 나타내는 의미는 '시가 대비 종가 상승마감'입니다.

설명을 위해 임의로 수치를 표기했습니다.

시가(10,000원)으로 시작해 고가(13,000원)와 저가(9,000원) 사이에서 계속 주가가 변동하며 종가(12,000원)으로 상승마감한 캔들입니다.

시가(10,000원)보다 높은 종가(12,000원)을 기록하여 캔들의 몸통 상단이 종가, 하단이 시가가 됩니다.

또한 상승을 의미하는 빨간색으로 캔들이 형성됩니다.

다음으로 오른쪽 파란색 캔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수치를 임의로 표기했습니다.

시가(10,000원)으로 시작해 고가(11,000원)과 저가(7,주식 캔들 보는 법 000원) 사이에서 주가가 변동하며 종가(8,000원)으로 하락마감한 캔들입니다.

시가(10,000원)보다 낮은 종가(8,000원)을 기록하여 캔들의 몸통 상단이 시가, 하단이 종가가 됩니다.

또한 하락을 의미하는 파란색으로 캔들이 형성됩니다.

위 내용을 정리하자면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캔들 색깔 빨간색 파란색
의 미 시가대비 상승 시가대비 하락
몸통 상 단 종가 시가
하 단 시가 종가
상 단 고가 고가
하 단 저가 저가

캔들은 색깔에 따라 상승과 하락으로 구분되고, 가운데 선의 가장 윗부분은 고가를 나타나며 가장 아래부분은 저가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상승, 하락 여부에 따라 몸통의 상단과 하단의 시가와 종가가 각각 위치를 달리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캔들만 봐도 해당 주식의 주가 변동을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캔들을 해석하는 데 시간을 들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살펴 본 단순한 2가지 형태 외에도 다양한 모양의 캔들이 존재하는데요, 그 이름만 해도 장대양봉, 장대음봉, 위꼬리, 아래꼬리 등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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